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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대전시장, 대전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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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대전시장, 대전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대전시장, 대전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디트뉴스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5월 23∼24일 대전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 대상 조사 대전시장 후보 지지도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 42.2%,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 35.4%, ‘지지하는 후

hangil91.tistory.com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22~23일 대전광역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45.3%, 반대 45.7%

 

- 권역별로 보면 동구·대덕구는 찬성 49.3% vs 반대 41.6%로 찬성이 우세했다. 반면 서구 45.1% vs 47.8%, 유성구 44.5% vs 48.1%, 중구 40.1% vs 45.0%로 모두 반대가 더 높았다.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적합도

허태정 전 시장 14.8%, 박범계 의원 14.2%, 박수현 의원 6.8%, 양승조 전 충남지사 6.7%, 장종태 의원 5.6%, 장철민 의원 5.4%, 나소열 전 대통령 비서실 자치분권 비서관 3.4%, 박정현 부여군수 3.2%, '그 외 인물' 10.1%, '없음' 20.5%, '모름' 9.2%

 

- 권역별로 보면 동구·대덕구는 허태정 15.2% vs 박범계 10.7%로 허 전 시장이 우세한 반면, 서구는 11.9% vs 18.3%로 박 의원이 앞섰다. 유성구는 17.5% vs 12.4%로 허 시장 우세, 중구는 15.8% vs 14.4%로 접전이었다.

- 민주당 지지층으로 한정하면 박범계 23.0% vs 허태정 15.8% vs 박수현 9.9% vs 양승조 6.6% vs 장종태 5.9% vs 장철민 6.0% vs 나소열 2.7% vs 박정현 4.0% 순으로 나타났다.

강훈식 포함 가상대결

강훈식 28.1%, 허태정 9.7%, 나소열 9.1%, 양승조 5.6%, 박수현 5.2%, 장철민 5.2%, 장종태 4.3%, 박범계 2.5%, 박정현 2.3%, 그 외 인물 5.3%, 없음 15.5%, 모름 7.1%

 

- 강 실장은 동구·대덕구 23.5%, 서구 29.2%, 유성구 35.6%, 중구 22.3%로 모든 권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강훈식 42.7%로 선호도가 더 컸다. 이어 나소열 13.2% vs 허태정 8.1% vs 박수현 6.2% vs 장철민 6.0% vs 양승조 3.9% 순이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이장우 현 시장 28.5%, 김태흠 현 충남지사 15.4%, '그 외 인물' 14.5%, '없음' 32.4%, '모름' 9.1%

 

- 권역별로는 동구·대덕구 30.0% vs 15.6%, 서구 27.4% vs 15.7%, 유성구 27.7% vs 15.7%, 중구 29.5% vs 14.5%로 모든 권역에서 이 시장이 앞섰다.

-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한정하면 이장우 54.2% vs 김태흠 24.5%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3.7%, 국민의힘 31.9%, 개혁신당 2.9%, 그 외 정당 1.8%, 조국혁신당 1.3%, 진보당 0.6%, 지지정당 없음 7.4%, 모름 0.3%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평가

긍정 62.3%, 부정 32.4%

 

-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함 46.3%, 잘하는 편 16.0%, 잘못하는 편 10.7%, 매우 잘못 21.7%, 모름 5.3%였다.

선거 프레임

'국정 지원 위해 여당 후보 당선' 52.5%, '정권 견제 위해 야당 후보 당선' 35.0%, '모름' 12.5%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 2 22~23 2일간 대전광역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1(총 통화시도11784, 응답률 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대전일보 의뢰, 리얼미터 2월 6-7일 대전시와 충남도 만 18세 이상 남녀 2004명 대상 조사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훈식 실장 26.9%,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12.1%, 허태정 전 대전시장 8.3%, 박범계 의원 6.0%, 박수현 의원 5.6%, 장철민 의원 3.2%, 장종태 의원 3.0%, 박정현 부여군수 2.2%,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29.5%, '이 외 다른 후보' 3.8%

 

- 민주당 지지자 489명으로 응답을 한정, 분석한 결과 후보들 간 격차는 더 벌어졌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강 실장이 45.0%로 전체 평균보다 높은 지지를 얻으며 당내 경쟁력을 확인했다. 그 다음은 양승조 12.7%, 박범계 8.9%, 허태정 8.4%, 박수현 6.8%, 장철민 3.3%, 장종태 3.1%, 박정현 1.6% 순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강 실장이 40(37.6%)·50(38.9%)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고, 양 전 지사는 70세 이상(14.6%)에서 비교적 높은 응답을 얻었다. 허 전 시장은 18-29세에서 16.9%로 큰 비중을 차지했고, 박범계 의원은 60(11.2%)에서 가장 많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 정당별로는 강 실장이 민주당(45.0%)·조국혁신당(33.2%) 지지층에서 강세였으며, 양 전 지사는 조국혁신당(15.3%), 허 전 시장은 개혁신당(27.0%), 박범계 의원은 조국혁신당(17.0%)에서 각각 높은 지지를 받았다.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김태흠 지사 26.5%, 이장우 시장 19.5%, '다른 후보자 선택' 7.1%,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46.9%

 

- 당내 지지층에서 김 지사의 우위가 더욱 두드러졌다. 김 지사는 49.9%로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었고, 이 시장은 34.5% 15.4%포인트 뒤처졌다. 당내 기반에서는 김 지사가 주도권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 두 시도지사가 현역인 만큼 확실한 지역 기반도 확인됐다.

- 김 지사는 충남지역에서 34.8%, 이 시장은 대전에서 29.1%로 우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김 지사는 60(34.3%)·70세 이상(31.8%)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 시장은 18-29(32.3%)·30(26.6%)에서 강세였다.

- 정당별로는 김 지사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9.9%, 이 시장도 당내에서 34.5%의 지지율을 차지했다.

- 김 지사는 충남을 중심으로 중장년층과 고령층에서, 이 시장은 대전을 기반으로 청년층에서 각각 강점을 보이는 게 눈에 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반(충남도민 1004명 대상)

찬성 46.2%, 반대 36.5%, 잘 모른다 17.3%

 

- 연령별로 중·장년층이 청년층보다 통합에 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50(찬성 52.3%·반대 33.7%) 60(찬성 52%·반대 38.5%) '찬성'이 과반을 앞질렀고, 40(찬성 47.6%·반대 36.1%) 70대 이상(찬성 48.6%·반대 25.6%)도 반대보다 '찬성' 응답이 뚜렷했다.

- 반면 18-29세는 반대 45.4%, 찬성 30.6%로 반대가 찬성을 크게 앞섰다. 30대는 차이가 근소했으나, 반대(44%)가 찬성(40.5%)보다 좀 더 높았다.

- 충남도 대전과 마찬가지로 지지하는 정당에 따라 찬반 유무가 극명하게 갈렸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찬성 응답은 각각 60.7%, 49.2%로 반대 23.9%, 39.0%보다 크게 높았다.

-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지지층은 모두 반대 의견이 각각 51.3%, 51.1%로 나타나 반대가 과반을 기록했다. 찬성 응답은 31.1%, 33.3%씩이었다.

- 지역을 천안 아산·당진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등 4개로 나눠 조사한 결과, 네 지역 모두 찬성 응답이 더 높았다. 지역별로 천안은 찬성 44.6%·반대 37.9%, 아산·당진은 찬성 41.9%·반대 40.0%였다.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은 찬성 48.3%, 반대 35.6%로 찬성이 우세했다. 가장 찬성 비율이 높았던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은 찬성이 51.3%로 반대(30.9%)를 크게 앞질렀다.

- 충남도민 응답자는 초광역 경제권 형성(28.2%)과 충청권 위상 강화(26.9%)를 주된 이유로 들며 행정통합에 찬성했다. 다음으로 행정효율 18.9%, 주민 편의 증대 10.8%, 재정·국비 확보 유리 10.4%, 기타·잘 모름이 4.8%였다. 연령대별로 18-29세와 40, 60, 70대 이상은 '충청권 위상 강화' 1위로 꼽았고, 30대와 50대에선 '초광역 경제권 형성'에 가장 많은 응답이 몰렸다.

- 행정통합을 반대하는 이유는 공론화·사회적 합의 부족(27.8%)이 가장 컸다. 다음으로 지역 간 갈등·불균형 우려(22.9%), 행정서비스 불편(17.7%), 지역 고유 정체성 약화(15.6%), 체감 성과 미흡(8.7%) 기타·잘 모름(7.3%) 순이었다. 18-29세와 30, 50대에선 공론화 부족이, 40대와 60, 70대에선 지역간 갈등·불균형에 더 많은 응답이 쏠렸다.

(대전시민 1000명 대상)

반대 50.5%, 찬성 34.7%, 잘 모름 14.8%

 

- 행정통합에 대한 온도차는 연령대별로 극명하게 드러났다. 18-29(70.3%) 30(68.7%) 응답자는 10명 중 7명 수준으로 통합에 크게 반대 의견을 보였고, 찬성은 각각 12.2%, 21.4%에 불과했다.

- 40대는 반대 47.2%, 찬성 40.1%로 반대가 조금 더 우세했다.

- 반면 50대와 60, 70대 이상은 모두 '찬성'이 반대 의견을 앞질렀다. 그 중 50대의 찬성 비율이 가장 높았다. 다만 긍정 응답은 50 46.2%, 60 44.3%, 70대 이상 43.5%로 나타나 모두 절반에 못 미쳤다. 반대 응답은 50 40.8%, 60 39.6%, 70대 이상 36.4%였다.

- 지지 정당에 따라서도 찬반 유무가 극명하게 갈렸다. 이념별로 놓고볼 때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반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은 찬성 의견이 우세했다.

- 특히 개혁신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행정통합 찬반 의견은 각각 16.3%, 71.1%로 나타나, 가장 큰 격차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선 단 21.5% 만이 통합에 찬성했고, 64.9%가 반대했다.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선 각각 49.5%, 46.3%가 통합에 찬성했다. 반대는 각각 36.9%, 34.5%였다. 나머지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 지역별로 반대 응답은 유성구(55.6%)가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서구(51.2%), 중구(51.0%), 동구(47.1%), 대덕구(42.0%) 순이었다.

- 대덕구는 10명 중 4명 이상(44%)이 찬성해 5개구 중 긍정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뒤이어 동구(41.1%), 유성구(32.9%), 서구(31.3%), 중구(31.0%) 순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잘 모름'이라고 응답했다.

- 대전시민들은 '공론화·사회적 합의 부족'(29.4%), '지역 고유 정체성 약화'(24.4%), '지역간 갈등·불균형 우려'(20.3%) 등을 주된 반대 사유로 꼽았다.

- 연령별로 18-29세와 30대는 지역 고유 정체성 약화를 가장 큰 이유라고 답했고, 40대부턴 모두 공론화 부족 때문에 통합을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 응답자의 10명 중 4(41.6%)은 통합을 찬성하는 이유로 '초광역 경제권 형성'을 꼽았다. 특히 전 연령대에서 모두 '초광역 경제권 형성'을 나란히 1위로 택했다. 다음으로 행정효율(19.7%), 충청권 위상 강화(17.0%), 재정·국비 확보 유리(11.3%), 주민 편의 증대(7.2%), 기타·잘 모름(3.1%) 순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현 국정수행

'매우 잘함' 41.4%, '잘하는 편' 16.3%(긍정 평가 57.7%), 매우 잘못함 22.0%, 잘못하는 편 11.7%(부정 평가 33.7%), '잘 모름' 8.6%

 

- 응답자 특성으론 '잘함'의 비율은 40(79.7%) 50(68.2%)에서,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92.3%)과 조국혁신당(75.7%)에서 두드러졌다.

- '잘못함'의 비율은 18-29(43.0%) 30(44.6%), 70세 이상(41.8%)에서, 성별로는 남성(35.9%)에서, 지지 정당별로 국민의힘(77.1%)에서 각각 높았다.

- 지역별로 보면 대전에서의 긍·부정 평가가 58.1%, 34.7%, 충남(57.6%, 33.0%) 보다 모두 높게 나타났다.

- 대통령 국정수행의 대전 자치구별 긍정 평가는 대덕구가 65.1%로 가장 높았고, 중구 58.9%, 동구 57.8%, 유성구 56.7%, 서구 56.3%의 순이었다.

- 부정 평가는 유성구 37.1% 중구 36.7% 서구 35.5% 동구 33.8% 대덕구 25.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 성별로는 여성의 평가(긍정 58.9%, 부정 31.8%)가 남성(긍정 57.3%, 부정 37.6%) 보다 긍정적이었다.

- 연령별 국정지지도 '잘함' 평가는 18-29 35.1% 30 45.2% 40 79.3% 50 71.3% 60 61.3% 70세 이상 53.6% 등으로 40대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충남 시군구별 긍정 평가는 아산·당진 60.7%로 가장 높았고, 천안 58.8%,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55.6%.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54.8% 등의 순이었다.

- 부정 평가는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35.9%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35.2% 아산·당진 32.7% 천안 29.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 성별로는 충남 역시 여성의 평가(긍정 57.9%, 부정 31.2%)가 남성(긍정 57.3%, 부정 34.7%) 대비 우호적이었다.

- 연령별 국정지지도 '잘함' 평가는 18-29 43.3% 30 50.0% 40 80.3% 50 66.3% 60 55.3% 70세 이상 46.2% 등으로 40대에서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 지지 정당에 따른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대전·충남 모두 민주당(대전 93.0%, 충남 92.0%), 조국혁신당(대전 70.7%, 충남 76.9%)에서 두드러졌으며, 보수 정당인 개혁신당(대전 38.5%, 충남 32.3%)에서도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6.9%, 국민의힘 28.4%, 개혁신당 4.4%, 조국혁신당 3.5%, 진보당 1.9%, 기타 정당 2.6%, '없음' 9.6%, '잘 모름' 2.6%

 

- 응답자 특성으론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40(64.9%) 50(59.4%)에서, 국정수행 평가 긍정층(75.0%)에서 두드러졌다.

- 반면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답한 비율은 60(36.0%) 70세 이상(44.0%)에서, 국정수행평가 부정층(65.0%)에서 높았다.

- 지역별로 보면 대전에선 더불어민주당 48.0%, 국민의힘 26.8%였다.

- 민주당의 자치구별 지지도는 대덕구가 56.1%로 가장 높았고, 동구 51.3%, 중구 49.5%, 유성구 47.5%, 서구 42.8%의 순이었다.

-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동구 29.0% 대덕구 28.9% 중구 27.6% 유성구 25.9% 서구 2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개혁신당은 서구(6.5%), 조국혁신당은 동구(4.3%)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성별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의 경우 여성이 50.3%로 남성 45.6% 보다 많았고, 국민의힘은 남성(30.1%)이 여성(23.5%) 보다 높았다.

- 연령별 민주당 지지도는 18-29 28.7% 30 37.0% 40 62.8% 50 62.3% 60 50.8% 70세 이상 43.2% 등이었고, 국민의힘은 18-29 32.7% 30 24.3% 40 14.7% 50 19.8% 60 31.6% 70세 이상 40.7% 등으로 나타났다.

- 충남에선 더불어민주당 46.5%, 국민의힘 29.5%, 개혁신당 4.3%, 조국혁신당 3.9%, 진보당 2.0%의 순이었다.

- 민주당의 시군구별 지지도는 천안이 49.8%로 가장 높았고, 아산·당진 46.8%,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45.3%,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42.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 국민의힘 지지도는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35.5%,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30.6%, 아산·당진 27.8%%, 천안 26.1%로 민주당과 역순이었다.

- 개혁신당은 천안(5.2%), 조국혁신당은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5.1%) 지역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 성별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의 경우 여성(46.9%)이 남성(46.1%) 보다, 국민의힘은 남성(30.0%)이 여성(28.9%) 보다 각각 근소한 차이로 많았다.

- 연령별 민주당 지지도는 18-29 27.9% 30 41.2% 40 66.2% 50 57.8% 60 44.3% 70세 이상 36.8% 등이었고, 국민의힘은 18-29 26.2% 30 29.1% 40 13.7% 50 22.5% 60 37.9% 70세 이상 45.6% 등으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ARS 조사(무선 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을 통해 실시됐다. 지난해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권역별 가중치를 부여(림가중)한 결과로, 표본 수는 2004(응답률 6.7%)이다. 오차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2.2%포인트(대전·충남 각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1월31일-2월1일 만 18세 이상 충청남도 거주 성인남녀 808명과 대전광역시 거주 성인남녀 819명 대상 조사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찬성한다'('매우 찬성한다' 24.8%, '대체로 찬성한다' 25.4%) 50.2%, '반대한다'('매우 반대한다' 25.1%, '대체로 반대한다' 15.0%) 40.0%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에선 각각 59.4%. 50.2%가 통합에 반대했고, 40대부터 70세 이상까진 절반 이상이 찬성했습니다. 진보층에선 찬성 의견이 60%를 넘었지만, 보수층에선 절반이 통합에 반대했습니다. 중도층에선 찬성 46.7% 대 반대 40.8%였습니다.

- 충남 도민들도 55.8% '찬성한다'('매우 찬성한다' 28.2%, '대체로 찬성한다' 27.6%)고 답했습니다. 반면 32.3% '반대한다'('매우 반대한다' 19.1%, '대체로 반대한다' 13.2%)고 했습니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선 61.0%가 찬성했습니다. 다만 20대의 경우 찬성 36.0% 대 반대 50.1%, 반대 응답이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51.3%가 통합에 동의했습니다. 야권의 핵심 기반인 보수층도 찬성 49.6% 대 반대 41.2%, 찬성한다는 응답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 반면 대전 시민들의 의견은 달랐습니다.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대해 대전 시민들의 50.8% '반대한다'('매우 반대한다' 33.4%, '대체로 반대한다' 17.4%)고 했습니다. 이에 맞서 41.7% '찬성한다'('매우 찬성한다' 20.2%, '대체로 찬성한다' 21.5%)고 답했습니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각각 66.2%, 69.1%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대마저도 반대가 55.4%, 절반을 넘었습니다. 중도층도 51.6%가 통합을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진보층에선 찬성 55.5% 대 반대 40.0%, 찬성 응답이 높았지만 반대 의견도 40%대로 만만치 않았습니다.

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단체장 후보 적합도

강훈식 실장 24.4%, 양승조 전 충남지사 11.7%, 허태정 전 대전시장 9.4%, 박수현 민주당 의원 7.1%, 박범계 민주당 의원 6.7%, 장철민 민주당 의원 3.3%, 장종태 민주당 의원 2.5%

 

-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서 강 실장의 지지세가 높았습니다. 진보층에서도 강 실장은 39.3%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2위 양 전 지사와(11.8%)의 지지율 격차는 2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 충남에서 강 실장의 지지율은 30%에 달하면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이어 17.3%의 지지를 얻은 양 전 지사가 2위에 자리했습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수현 의원은 7.5%의 받았습니다. 대전에선 19.7%가 민주당의 통합 단체장 후보로 강 실장을 지목했고, 허 전 시장은 15.1%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국민의힘 충남·대전 통합 단체장 후보 적합도

김태흠 충남지사 24.9%, 이장우 대전시장 16.6%, '적합한 인물이 없다' 33.3%

 

- 연령별로 보면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서 김 지사가 2배 이상의 격차로 이 시장에 앞섰습니다. 국민의힘의 핵심 기반인 보수층에선 김태흠 38.2% 대 이장우 25.7%, 김 지사가 40%에 달하는 지지를 받았습니다.

- 충남에선 이 지역의 현역 도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 지사에 대한 지지세가 컸습니다. 충남 도민들의 33.7%가 김 지사를 국민의힘의 통합 단체장 후보로 선택했습니다. 이 시장을 지목한 응답은 9.4%, 10%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대전에선 이 지역 현역 시장인 이 시장이 김 지사를 상대로 앞섰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26.4%가 이 시장을 국민의힘의 통합 단체장 후보로 지목했습니다. 김 지사를 택한 응답은 12.3%였습니다.

가상대결

강훈식 실장 40.7%, 김태흠 지사 24.0%, '기타 다른 후보' 14.1%, '지지 후보가 없다' 12.7%, '잘 모르겠다' 8.6%

 

-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60대까지 강 실장이 김 지사를 상대로 앞섰습니다. 70세 이상에선 김태흠 39.2% 대 강훈식 27.6%, 김 지사가 우위를 보였습니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강훈식 35.9% 대 김태흠 19.9%, 강 실장에 대한 지지세가 더 높았습니다.

- 충남에선 김 지사가 이 지역의 현역 단체장임에도 불구하고 강 실장이 1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우위를 보였습니다. 충남 도민들의 42.6%가 강 실장을 통합 단체장으로 지지했습니다. 반면 김 지사를 선택한 응답은 29.0%였습니다. 대전에선 강 실장의 지지세가 40% 아래로 내려왔지만, 김 지사에게 여전히 우위를 보였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38.5%는 통합 단체장으로 강 실장을 선택했습니다. 반면 17.3%는 김 지사에게 지지를 보냈습니다.

가상대결

강훈식 실장 41.7%, 이장우 시장 21.7%, '기타 다른 후보' 15.3%, '지지 후보가 없다' 13.2%, '잘 모르겠다' 8.2%

 

-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60대까지 강 실장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대의 60.3%, 50대의 53.0%가 강 실장에게 지지를 보냈습니다. 20대에선 이장우 31.0% 대 강훈식 25.3%, 이 시장이 모든 세대 중 유일하게 앞섰습니다. 중도층 강훈식 37.4% 대 이장우 15.7%, 강 실장이 크게 앞섰습니다.

- 충남에선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충남 도민들의 43.7%가 강 실장을 통합 단체장으로 지지했습니다. 반면 이 시장을 지지한 응답은 16.4%에 그쳤습니다. 이 시장이 현역 단체장으로 대전에서도 강 실장의 우위가 이어졌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39.5%가 통합 단체장으로 강 실장을 지지했습니다. 반면 28.8%는 이 시장을 선택했습니다.

'충남·대전통합특별시 단체장 선거가 진행된다면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는지

민주당 후보 45.2%, 국민의힘 후보 32.1%, 개혁신당 후보 3.6%, 조국혁신당 후보 2.8%, 진보당 후보 2.5%

 

-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60대까진 민주당 후보가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반면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 후보가 우위를 보였습니다. 20대의 경우, 양당 후보의 지지세가 팽팽했습니다. 정치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민주당 43.9% 대 국민의힘 25.5%, 민주당 후보가 앞섰습니다.

 

*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131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충청남도 거주 성인남녀 80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입니다. 또 같은 기간 만 18세 이상 대전광역시 거주 성인남녀 81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입니다. 2(충남·대전) 조사 모두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6.4%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대전 통합 조사의 경우, 충남 도민 808명과 대전 시민 819명을 합한 총 1627명을 대상으로 내용을 재분석한 결과입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4%포인트입니다.

2025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굿모닝충청 의뢰, 리얼미터 12월 26일-27일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허태정 전 대전시장 25.7%,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 11.0%, 장종태 국회의원 10.4%, ‘기타 인물’ 7.8%, ‘없음’ 28.1%, ‘잘 모름’ 17.0%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허 전 시장이 36.2%로 장철민(17.9%), 장종태(17.1%) 의원보다 앞섰다. 전직 대전시장으로서의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당내 기반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지역별(5개 구), 연령대별, 성별 분류에서도 허 전 시장이 모두 1위에 올랐다. 지역별로는 동구(29.5%)와 대덕구(28.3%), 연령대별로는 50(29.1%) 60(30.8%), 성별로는 남성(28.1%)이 상대적으로 지지가 높았다.

- 장철민 의원은 동구(27.0%)와 대덕구(12.0%), 30(14.0%), 40(13.3%), 50(15.1%)에서 전체보다 높았으며, 장종태 의원은 중구(12.4%)와 서구(16.5%), 50(12.8%) 60(10.9%), 남성(11.1%)에 전체보다 높았다.

가상 양자 대결

허태정 전 시장 45.5%, 이장우 시장 34.5%, ‘없다’ 12.7%, ‘잘 모름’ 7.3%

장종태 의원 42.7%, 이장우 시장 35.4%, ‘없다’ 11.7%, ‘잘 모름’ 10.1%

장철민 의원 41.8%, 이장우 시장 37.2%, ‘없다’ 12.6%, ‘잘 모름’ 8.4%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8%, 국민의힘 31.3%, 조국혁신당 4.5%, 개혁신당 4.0%, 진보당 2.8%, ‘기타 정당’ 1.7%, ‘없음’ 8.9%, ‘잘 모름’ 2.9%

이장우 시장의 시정 운영 평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33.4%(매우 잘함 15.7%, 잘하는 편 17.7%),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52.1%(매우 잘못함 33.5%, 잘못하는 편 18.6%), ‘잘 모름’ 14.5%

대전 교육감 적합도

맹수석 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11.3%,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8.6%,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 8.0%,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 6.9%, 강재구 건양대 의학과 교수 5.3%, 정상신 미래교육연구회 회장 4.4%, 김영진 전 대전연구원장 4.0%,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3.2%, 이건표 희망교육포럼 대표 2.8%, 조기한 전 남대전고 교장 2.1%, '기타 인물' 4.1%, '없음' 17.3%, '잘 모름' 22.2%

 

* 이번 여론조사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 응답률은 6.8%.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TJB 의뢰, 조원씨앤아이 10월 25~26일 대전광역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차기 대전시장 선호도

이장우 현 대전시장 25.0%, 허태정 전 대전시장 22.0%, 장철민 국회의원 10.7%, 박성효 전 대전시장 8.4%, 장종태 국회의원 3.9%, '잘 모르겠다' 12.5%, 지지 후보가 후보가 없다 11.5%, 그 외 인물 6.0%

현직 이장우 대전시장에 대한 재지지 의향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52.4%, '지지할 것이다' 30.2%, '잘 모르겠다' 17.3%

내년 지방선거의 의미

'현 정권을 지원하기 위해 여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44.0%, '현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야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43.0%, '잘 모르겠다' 12.9%

차기 대전광역시교육감 적합도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13.8%, 맹수석 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9.6%,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 8.9%,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 7.7%, 김영진 대전연구원장 7.4%, '없다' 17.4%, '잘 모르겠다' 17.4%

대전·충남 행정통합

'매우 찬성한다' 19.3%, '대체로 찬성한다' 25.4%, '대체로 반대한다' 19.0%, '매우 반대한다' 15.4%, '잘 모르겠다' 20.9%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매우 잘하고 있다' 36.0%, '잘하고 있는 편이다' 15.4%(긍정평가 51.4%), ‘매우 잘못하고 있다’ 31.4%, '잘못하는 편이다' 10.7%(부정평가 42.1%), '잘 모르겠다' 6.4%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6%, 국민의힘 38.3%, 조국혁신당 1.9%, 개혁신당 1.6%, 진보당 1.4%, 기타 정당 1.9%, '없다' 10.1%, '잘 모르겠다' 1.0%

 

 이번 조사는 TJB 대전방송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5 10 25~26 2일간 대전광역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802(총 통화시도 12,514, 응답률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5 9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굿모닝충청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10월 10일-11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24명 대상 조사

내년 대전광역시장 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중에서 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

허태정 전 대전시장 30.3%, 이장우 대전시장 23.8%,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 8.5%, 국민의힘 이상민 대전시당 위원장 6.7%, 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 4.8%,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3.9%, ‘그 외 다른 인물’ 6.5%, ‘없음·잘 모름’ 15.4%

 

- 허 전 시장은 보수층을 제외한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진보층의 경우 허태정 44.8%, 장철민 12.2%, 장종태 7.2% 순이었으며, 중도층은 허태정 32.1%, 이장우 23.9%, 장철민 11.0% 순이었다. 보수층은 이장우 41.0%, 허태정 20.3%, 이상민 11.0%였다.

- 연령대 별로는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허 전 시장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70세 이상에서는 이장우 시장 응답이 34.6%로 가장 많았다. 지역별로는 허 전 시장이 동구를 제외한 4개구 전체에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으며, 이장우 시장은 동구에서는 30.1%로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다(허태정 28.4%). 중구는 허태정 27.9% 이장우 27.6%, 서구는 허태정 29.6% 이장우 23.7%였다.

 

대전광역시장 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물 중에서 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

허태정 전 시장 28.8%, 장철민 11.1%, 박정현 6.5%, 장종태 5.8%, 김제선 3.0%, ‘그 외 다른 후보‘ 7.8%, ’없음·잘 모름‘ 37.1%

 

대전광역시장 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범보수 진영 인물 중에서 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느냐

이장우 26.8%, 이상민 11.0%, 박성효 5.6%, 정용기 4.9%. ‘그 외 다른 후보‘ 9.5%, ’없음·잘 모름‘ 42.1%

정당 지지도

민주당 47.5%, 국민의힘 28.4%, 개혁신당 4.1%, 조국혁신당 3.1%, 진보당 0.9%, ’기타 다른 정당‘ 2.6%, ’없음·잘 모름‘ 13.4%

 

- 지역별로는 5개구 전체에서 민주당 지지가 가장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민주당 지지가 가장 높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이 민주당 80.9%, 국민의힘 6.3%, 조국혁신당 4.0% 중도층이 민주당 47.6%, 국민의힘 22.3%, 조국혁신당 4.1%였으며 보수층은 국민의힘 57.3%, 민주당 22.7%, 개혁신당 7.7%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 56.9%(매우 잘하고 있다 42.9%,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3.9%)

부정 평가‘ 36.6%(매우 잘못한다 25.2%,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11.4%)

잘 모르겠다’ 6.5%

 

- 지역별로는 5개구 전체에서 긍정 평가가 높았으며,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긍정 평가 39.6%, 부정 평가 49.2%)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긍정 평가가 높았다.

 

* 이번 설문조사는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 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 조사 방식이다.

표본 추출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안심번호 100%)에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셀가중) 부여했다. 응답률은 6.2%(접촉률 56.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6%P.

설문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윈지코리아컨설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TJB 의뢰, 조원씨앤아이 9월 29일~30일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차기 대전시장 후보 적합도

이장우 대전시장 18.6%, 민주당 박범계 의원 14.5%, 허태정 전 대전시장 10.8%,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8.8%, 민주당 조승래 의원 8.1%, 민주당 장철민 의원 7.4%,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7.3%, 민주당 장종태 의원 4.6%, 그 외 후보 3.3%, 적합한 사람이 없다 8.0%, 모름 8.6%

이장우 대전시장에 대한 직무 평가

'매우 잘하고 있다' 16.6%, '잘하고 있는 편이다' 20.3%, '매우 잘못하고 있다' 32.7%, '잘 못하는 편이다' 19.1%, 모르겎다 11.2%

대전과 세종의 행정통합에 대한 의견

'매우 찬성' 20.0%, '대체로 찬성' 25.9%, '매우 반대' 13.3%, '대체로 반대' 21.8%, 모른다 19.0%

대전교육감 적합도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12.3%, 오석진 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7.7%,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 7.7%, 맹수석 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7.1%, 김영진 대전연구원장 6.3%, 정상신 대전 미래교육연구회장 4.8%, 김한수 전 배재대학교 부총장 4.2%, 그 외 4.0%, 없다 24.5%, 모름 21.3%

 

[조사개요]

-모집단: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804

-표본오차: ±3.5%포인트 (95% 신뢰수준)

-표집방법: 2025 8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에 따라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

-조사방법: 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

-응답률: 6.1%

-조사기간: 2025 9 29~30 (2일간)

-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9월 6~7일 대전광역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차기 대전시장 선호도

허태정 전 시장 16.3%, 이장우 시장 16.1%, 민주당 장철민 의원 10.8%, 국민의힘 이상민 대전시당위원장 10.0%, 민주당 박정현 의원 6.7%, 박성효 전 대전시장 6.6%, 민주당 장종태 의원 5.5%, 김제선 중구청장 2.6%, '없음·모름'의 부동층 20.9%

 

- 권역별 후보 선호도는 1권역(··대덕)에서 장철민이 19.1%로 가장 높았고, 2권역(·유성)에서는 허태정이 18.7%로 선두였다. 이장우는 두 권역에서 모두 15~16%대 지지를 얻어 고른 지지를 보였다. 그러나 이들 역시 오차범위 내로 접전 양상이다.

- 연령대별 뚜렷한 차이가 드러났다. 30대에서는 허태정(23.1%)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40대는 장철민(15.4%)·허태정(15.8%)이 경합했다. 50대는 이장우(17.1%)와 장철민(16.7%), 60대는 이장우(18.5%)와 허태정(17.0%)이 팽팽했다. 70세 이상에서는 이장우(23.7%)가 뚜렷한 우위를 점했다. 반면 20대에서는 이장우(16.7%)와 허태정(13.6%)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의 선호 후보가 갈렸다. 남성은 허태정(14.8%)보다 이장우(17.1%)를 지지했고, 여성은 이장우(15.2%)보다 허태정(17.9%)을 오차범위 내에서 선호했다. 여성층은 민주당 계열 후보, 남성층은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적으로 지지하는 흐름을 보였다.

- 정당 지지층 결집도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은 허태정(24.4%)과 장철민(20.7%)에 집중됐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이장우(36.2%)와 이상민(20.4%)에게 몰렸다. 무당층에서는 후보를 특정하지 못한 응답이 30.1%로 가장 높아 향후 선거판을 흔들 잠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7.4%, 국민의힘 34.4%, 조국혁신당 2.4%, 개혁신당 3.1%, 진보당 0.3%, '무당층'·'없다'·'모름' 11.5%

 

-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은 40(63.0%)50(57.9%)에서 압도적 우세를 보였다. 반면 국민의힘은 70세 이상(53.7%)60(44.0%)에서 강세를 보였다. 20대는 '32.4% vs 34.5%'로 팽팽했고, 30대는 '49.3% vs 26.5%'로 민주당 우위였다.

- 성별로는 남성은 '42.4% vs 37.3%'로 격차가 크지 않았으나, 여성은 '52.3% vs 31.6%'20%포인트가 넘는 차이로 민주당이 월등이 높았다. 여성 유권자층이 대전 지역 선거에서 민주당 우세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었다.

- 또한 무당층이 10% 이상 분포하면서 선거 국면에서 부동층과 청년층의 표심을 얼마나 끌어안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수행 평가

긍정 평가 57.3%('매우 잘함' 39.8%, '잘하는 편' 17.5%), 부정 평가 35.8%( '매우 잘못' 25.4%, '잘못하는 편' 10.4%), '모름' 6.9%

 

- 국정 긍정 평가층은 차기 대전시장 후보 선호도에서 허태정, 장철민 등 민주당 계열 후보에게 몰렸고, 부정 평가층은 이장우, 이상민 등 국민의힘·무소속 후보를 선호했다.

- 연령대별로는 40(긍정 71.0%)50(67.2%)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30대도 긍정 58.4%로 과반을 넘었다. 반면 20대는 긍정 44.6%, 부정 46.8%로 비등했고, 70세 이상도 긍정 43.4%, 부정 40.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 성별로는 여성의 긍정 평가는 61.7%로 남성(52.8%)보다 높았다. 부정 평가는 남성 41.4%, 여성 30.4%, 여성층에서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호응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났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2.7%가 압도적으로 긍정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79.0%가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78.2%, 부정 7.7%로 긍정 평가가 높았고, 개혁신당 지지층은 부정 66.4%로 비판적인 의견이 우세했다.

교육감 후보 선호도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8.1%, 오석진 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 6.6%, 정상신 전 희망과미래교육연구소장 6.3%, 맹수석 충남대 로스쿨 명예교수 5.7%, 진동규 전 대덕대 교수 5.3%, 김영진 대전대 교수 4.2%, 김한수 전 배재대 교수 3.8%, '없다' 28.3%, '모름' 24.9%, '기타 후보 지지' 6.8%

 

- 연령별로는 40·50대에서 성광진 후보의 지지가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20대에서는 절반 가까이가 "없다" 또는 "모름"이라고 답해 유보적인 태도가 두드러졌다. 정당 지지 성향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성광진 후보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석진 후보가 상대적으로 선호를 얻었으나, 모두 다른 후보와 확고한 격차를 형성하지 못했다.

차기 교육감이 최우선으로 다뤄야 할 교육정책 과제

'인성교육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 42.4%, '교권 보호와 교사 권익 향상' 22.7%, '학생 안전·복지 강화' 11.0%, '학력 향상 및 격차 해소' 10.4%, 'AI 등 미래교육 대비' 8.9%, '기타' 2.3%, '모름' 2.2%

 

- 세대별 차이도 뚜렷했다. 30대는 '교권 보호'(32.5%)를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지목해 다른 세대와 달리 교사 권익 문제를 중시하는 성향이 강했다. 40대는 '학력 향상 및 격차 해소'(15.3%)를 상대적으로 많이 꼽아 자녀 학령기 세대의 교육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50(51.1%)70세 이상(52.7%)은 절반 이상이 '인성교육·학교폭력 예방'을 꼽아 안정적 학습 환경 조성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은 '인성교육·학교폭력 예방'(39.0%)'AI 등 미래교육 대비'(12.9%)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여성은 '인성교육'(45.8%)'학생 안전·복지 강화'(12.1%) 응답이 많았다.

- 정당 지지 성향별로는 민주당 지지층(42.7%)과 국민의힘 지지층(41.0%) 모두 '인성교육·학교폭력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아 정당 성향을 초월한 공통된 민심으로 확인됐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특히 인성교육(56.8%) 비중이 특히 높았고, 개혁신당 지지층은 '학력 격차 해소'(15.1%)'교권 보호'(22.8%) 응답이 두드러졌다.

차기 교육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

'도덕성과 청렴성' 48.2%, '··중등 교육 현장 경험과 전문성' 28.2%, '정치·이념적 성향' 8.2%, '대학 교육 분야의 경험' 7.5%

 

- '도덕성과 청렴성' 비율은 6057.6%, 70세 이상 62.7%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중시하는 비율이 컸다. 40대는 '현장 경험'(40.9%)을 더 강조했고, 30대는 '현장 경험'(33.7%)'정치·이념 성향(14.4%)을 상대적으로 많이 꼽았다.

- 성별로는 남성(50.5%)이 여성(45.9%)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을 더 중시했으며, 여성은 상대적으로 '현장 경험'(30.5%)을 더 꼽았다. 이는 여성층이 교육 현장의 현실과 학생 생활환경을 직접 체감하는 경향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정당 지지 성향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은 '도덕성과 청렴성'(42.4%)'현장 경험'(35.5%)을 고르게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도덕성과 청렴성'(56.8%) 비중이 컸다. 조국혁신당 지지층도 '도덕성과 청렴성'(54.1%)을 가장 중요하게 꼽았으나, 동시에 '대학 교육 경험'(20.5%)'정치·이념 성향'(0.0%)에서 특이한 분포를 보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도덕성과 청렴성'(56.1%)과 함께 '정치·이념 성향'(10.1%)을 상대적으로 중시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 이번 조사는 92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800(총 통화시도 13,457, 응답률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통계 보정은 2025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림 가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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