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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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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태흠 당선

 

2022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태흠 당선

새 충남도지사 김태흠은 누구 사회 개혁을 표방하던 김태흠 당선인은 국회의원 보좌관을 시작으로 정치에 발을 들였다. 이후 중앙과 지방을 넘나들며 정치와 행정을 두루 경험한 그는 노력 끝

hangil91.tistory.com

 

대전일보 의뢰, 리얼미터 2월 6-7일 대전시와 충남도 만 18세 이상 남녀 2004명 대상 조사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훈식 실장 26.9%,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12.1%, 허태정 전 대전시장 8.3%, 박범계 의원 6.0%, 박수현 의원 5.6%, 장철민 의원 3.2%, 장종태 의원 3.0%, 박정현 부여군수 2.2%,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29.5%, '이 외 다른 후보' 3.8%

 

- 민주당 지지자 489명으로 응답을 한정, 분석한 결과 후보들 간 격차는 더 벌어졌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강 실장이 45.0%로 전체 평균보다 높은 지지를 얻으며 당내 경쟁력을 확인했다. 그 다음은 양승조 12.7%, 박범계 8.9%, 허태정 8.4%, 박수현 6.8%, 장철민 3.3%, 장종태 3.1%, 박정현 1.6% 순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강 실장이 40(37.6%)·50(38.9%)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고, 양 전 지사는 70세 이상(14.6%)에서 비교적 높은 응답을 얻었다. 허 전 시장은 18-29세에서 16.9%로 큰 비중을 차지했고, 박범계 의원은 60(11.2%)에서 가장 많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 정당별로는 강 실장이 민주당(45.0%)·조국혁신당(33.2%) 지지층에서 강세였으며, 양 전 지사는 조국혁신당(15.3%), 허 전 시장은 개혁신당(27.0%), 박범계 의원은 조국혁신당(17.0%)에서 각각 높은 지지를 받았다.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김태흠 지사 26.5%, 이장우 시장 19.5%, '다른 후보자 선택' 7.1%,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46.9%

 

- 당내 지지층에서 김 지사의 우위가 더욱 두드러졌다. 김 지사는 49.9%로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었고, 이 시장은 34.5% 15.4%포인트 뒤처졌다. 당내 기반에서는 김 지사가 주도권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 두 시도지사가 현역인 만큼 확실한 지역 기반도 확인됐다.

- 김 지사는 충남지역에서 34.8%, 이 시장은 대전에서 29.1%로 우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김 지사는 60(34.3%)·70세 이상(31.8%)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 시장은 18-29(32.3%)·30(26.6%)에서 강세였다.

- 정당별로는 김 지사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9.9%, 이 시장도 당내에서 34.5%의 지지율을 차지했다.

- 김 지사는 충남을 중심으로 중장년층과 고령층에서, 이 시장은 대전을 기반으로 청년층에서 각각 강점을 보이는 게 눈에 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반(충남도민 1004명 대상)

찬성 46.2%, 반대 36.5%, 잘 모른다 17.3%

 

- 연령별로 중·장년층이 청년층보다 통합에 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50(찬성 52.3%·반대 33.7%) 60(찬성 52%·반대 38.5%) '찬성'이 과반을 앞질렀고, 40(찬성 47.6%·반대 36.1%) 70대 이상(찬성 48.6%·반대 25.6%)도 반대보다 '찬성' 응답이 뚜렷했다.

- 반면 18-29세는 반대 45.4%, 찬성 30.6%로 반대가 찬성을 크게 앞섰다. 30대는 차이가 근소했으나, 반대(44%)가 찬성(40.5%)보다 좀 더 높았다.

- 충남도 대전과 마찬가지로 지지하는 정당에 따라 찬반 유무가 극명하게 갈렸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찬성 응답은 각각 60.7%, 49.2%로 반대 23.9%, 39.0%보다 크게 높았다.

-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지지층은 모두 반대 의견이 각각 51.3%, 51.1%로 나타나 반대가 과반을 기록했다. 찬성 응답은 31.1%, 33.3%씩이었다.

- 지역을 천안 아산·당진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등 4개로 나눠 조사한 결과, 네 지역 모두 찬성 응답이 더 높았다. 지역별로 천안은 찬성 44.6%·반대 37.9%, 아산·당진은 찬성 41.9%·반대 40.0%였다.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은 찬성 48.3%, 반대 35.6%로 찬성이 우세했다. 가장 찬성 비율이 높았던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은 찬성이 51.3%로 반대(30.9%)를 크게 앞질렀다.

- 충남도민 응답자는 초광역 경제권 형성(28.2%)과 충청권 위상 강화(26.9%)를 주된 이유로 들며 행정통합에 찬성했다. 다음으로 행정효율 18.9%, 주민 편의 증대 10.8%, 재정·국비 확보 유리 10.4%, 기타·잘 모름이 4.8%였다. 연령대별로 18-29세와 40, 60, 70대 이상은 '충청권 위상 강화' 1위로 꼽았고, 30대와 50대에선 '초광역 경제권 형성'에 가장 많은 응답이 몰렸다.

- 행정통합을 반대하는 이유는 공론화·사회적 합의 부족(27.8%)이 가장 컸다. 다음으로 지역 간 갈등·불균형 우려(22.9%), 행정서비스 불편(17.7%), 지역 고유 정체성 약화(15.6%), 체감 성과 미흡(8.7%) 기타·잘 모름(7.3%) 순이었다. 18-29세와 30, 50대에선 공론화 부족이, 40대와 60, 70대에선 지역간 갈등·불균형에 더 많은 응답이 쏠렸다.

(대전시민 1000명 대상)

반대 50.5%, 찬성 34.7%, 잘 모름 14.8%

 

- 행정통합에 대한 온도차는 연령대별로 극명하게 드러났다. 18-29(70.3%) 30(68.7%) 응답자는 10명 중 7명 수준으로 통합에 크게 반대 의견을 보였고, 찬성은 각각 12.2%, 21.4%에 불과했다.

- 40대는 반대 47.2%, 찬성 40.1%로 반대가 조금 더 우세했다.

- 반면 50대와 60, 70대 이상은 모두 '찬성'이 반대 의견을 앞질렀다. 그 중 50대의 찬성 비율이 가장 높았다. 다만 긍정 응답은 50 46.2%, 60 44.3%, 70대 이상 43.5%로 나타나 모두 절반에 못 미쳤다. 반대 응답은 50 40.8%, 60 39.6%, 70대 이상 36.4%였다.

- 지지 정당에 따라서도 찬반 유무가 극명하게 갈렸다. 이념별로 놓고볼 때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반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은 찬성 의견이 우세했다.

- 특히 개혁신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행정통합 찬반 의견은 각각 16.3%, 71.1%로 나타나, 가장 큰 격차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선 단 21.5% 만이 통합에 찬성했고, 64.9%가 반대했다.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선 각각 49.5%, 46.3%가 통합에 찬성했다. 반대는 각각 36.9%, 34.5%였다. 나머지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 지역별로 반대 응답은 유성구(55.6%)가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서구(51.2%), 중구(51.0%), 동구(47.1%), 대덕구(42.0%) 순이었다.

- 대덕구는 10명 중 4명 이상(44%)이 찬성해 5개구 중 긍정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뒤이어 동구(41.1%), 유성구(32.9%), 서구(31.3%), 중구(31.0%) 순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잘 모름'이라고 응답했다.

- 대전시민들은 '공론화·사회적 합의 부족'(29.4%), '지역 고유 정체성 약화'(24.4%), '지역간 갈등·불균형 우려'(20.3%) 등을 주된 반대 사유로 꼽았다.

- 연령별로 18-29세와 30대는 지역 고유 정체성 약화를 가장 큰 이유라고 답했고, 40대부턴 모두 공론화 부족 때문에 통합을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 응답자의 10명 중 4(41.6%)은 통합을 찬성하는 이유로 '초광역 경제권 형성'을 꼽았다. 특히 전 연령대에서 모두 '초광역 경제권 형성'을 나란히 1위로 택했다. 다음으로 행정효율(19.7%), 충청권 위상 강화(17.0%), 재정·국비 확보 유리(11.3%), 주민 편의 증대(7.2%), 기타·잘 모름(3.1%) 순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현 국정수행

'매우 잘함' 41.4%, '잘하는 편' 16.3%(긍정 평가 57.7%), 매우 잘못함 22.0%, 잘못하는 편 11.7%(부정 평가 33.7%), '잘 모름' 8.6%

 

- 응답자 특성으론 '잘함'의 비율은 40(79.7%) 50(68.2%)에서,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92.3%)과 조국혁신당(75.7%)에서 두드러졌다.

- '잘못함'의 비율은 18-29(43.0%) 30(44.6%), 70세 이상(41.8%)에서, 성별로는 남성(35.9%)에서, 지지 정당별로 국민의힘(77.1%)에서 각각 높았다.

- 지역별로 보면 대전에서의 긍·부정 평가가 58.1%, 34.7%, 충남(57.6%, 33.0%) 보다 모두 높게 나타났다.

- 대통령 국정수행의 대전 자치구별 긍정 평가는 대덕구가 65.1%로 가장 높았고, 중구 58.9%, 동구 57.8%, 유성구 56.7%, 서구 56.3%의 순이었다.

- 부정 평가는 유성구 37.1% 중구 36.7% 서구 35.5% 동구 33.8% 대덕구 25.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 성별로는 여성의 평가(긍정 58.9%, 부정 31.8%)가 남성(긍정 57.3%, 부정 37.6%) 보다 긍정적이었다.

- 연령별 국정지지도 '잘함' 평가는 18-29 35.1% 30 45.2% 40 79.3% 50 71.3% 60 61.3% 70세 이상 53.6% 등으로 40대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충남 시군구별 긍정 평가는 아산·당진 60.7%로 가장 높았고, 천안 58.8%,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55.6%.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54.8% 등의 순이었다.

- 부정 평가는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35.9%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35.2% 아산·당진 32.7% 천안 29.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 성별로는 충남 역시 여성의 평가(긍정 57.9%, 부정 31.2%)가 남성(긍정 57.3%, 부정 34.7%) 대비 우호적이었다.

- 연령별 국정지지도 '잘함' 평가는 18-29 43.3% 30 50.0% 40 80.3% 50 66.3% 60 55.3% 70세 이상 46.2% 등으로 40대에서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 지지 정당에 따른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대전·충남 모두 민주당(대전 93.0%, 충남 92.0%), 조국혁신당(대전 70.7%, 충남 76.9%)에서 두드러졌으며, 보수 정당인 개혁신당(대전 38.5%, 충남 32.3%)에서도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6.9%, 국민의힘 28.4%, 개혁신당 4.4%, 조국혁신당 3.5%, 진보당 1.9%, 기타 정당 2.6%, '없음' 9.6%, '잘 모름' 2.6%

 

- 응답자 특성으론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40(64.9%) 50(59.4%)에서, 국정수행 평가 긍정층(75.0%)에서 두드러졌다.

- 반면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답한 비율은 60(36.0%) 70세 이상(44.0%)에서, 국정수행평가 부정층(65.0%)에서 높았다.

- 지역별로 보면 대전에선 더불어민주당 48.0%, 국민의힘 26.8%였다.

- 민주당의 자치구별 지지도는 대덕구가 56.1%로 가장 높았고, 동구 51.3%, 중구 49.5%, 유성구 47.5%, 서구 42.8%의 순이었다.

-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동구 29.0% 대덕구 28.9% 중구 27.6% 유성구 25.9% 서구 2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개혁신당은 서구(6.5%), 조국혁신당은 동구(4.3%)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성별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의 경우 여성이 50.3%로 남성 45.6% 보다 많았고, 국민의힘은 남성(30.1%)이 여성(23.5%) 보다 높았다.

- 연령별 민주당 지지도는 18-29 28.7% 30 37.0% 40 62.8% 50 62.3% 60 50.8% 70세 이상 43.2% 등이었고, 국민의힘은 18-29 32.7% 30 24.3% 40 14.7% 50 19.8% 60 31.6% 70세 이상 40.7% 등으로 나타났다.

- 충남에선 더불어민주당 46.5%, 국민의힘 29.5%, 개혁신당 4.3%, 조국혁신당 3.9%, 진보당 2.0%의 순이었다.

- 민주당의 시군구별 지지도는 천안이 49.8%로 가장 높았고, 아산·당진 46.8%,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45.3%,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42.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 국민의힘 지지도는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35.5%,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30.6%, 아산·당진 27.8%%, 천안 26.1%로 민주당과 역순이었다.

- 개혁신당은 천안(5.2%), 조국혁신당은 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5.1%) 지역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 성별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의 경우 여성(46.9%)이 남성(46.1%) 보다, 국민의힘은 남성(30.0%)이 여성(28.9%) 보다 각각 근소한 차이로 많았다.

- 연령별 민주당 지지도는 18-29 27.9% 30 41.2% 40 66.2% 50 57.8% 60 44.3% 70세 이상 36.8% 등이었고, 국민의힘은 18-29 26.2% 30 29.1% 40 13.7% 50 22.5% 60 37.9% 70세 이상 45.6% 등으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ARS 조사(무선 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을 통해 실시됐다. 지난해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권역별 가중치를 부여(림가중)한 결과로, 표본 수는 2004(응답률 6.7%)이다. 오차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2.2%포인트(대전·충남 각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시사뉴스24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2월 9일-11일 충청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차기 충남교육감 적합도

이병학 소장 16.7%, 김영춘 위원 15.8%, 이병도 대표 12.6%, 한상경 상명대학교 평생교육혁신분과위원회 위원 7.4%, 명노희 전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 7.1%, ‘이외 인물’ 6.0%, ‘없음’ 14.3%, ‘모름’ 20.1%

 

- 이병학 소장, 김영춘 위원, 이병도 대표가 두 자릿수 지지율로 혼전 양상인 가운데 없음 모름 응답이 34.4%에 달해 부동층이 승부를 가를 변수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연령별로는 40대에서 김 위원이 25.9%로 강세를 보였고, 18~29세에서는 이 소장(20.8%)이 가장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는 이 소장이 비교적 고른 지지를 받았다. 지역별로는 이 소장이 천안(19.0%)과 아산·당진(18.9%)에서 강세를 보였고,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에서는 김 위원(20.4%)이 우세했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 위원(29.5%),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 소장(24.8%)이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나 정당 지지 성향에 따른 후보 선호 차이도 확인됐다.

교육감 후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

도덕성·청렴성’ 50.8%, ‘행정경험·리더십’ 27.6%, ‘인지도·평판’ 5.6%

 

- 전 연령대에서 도덕성과 청렴성이 1순위로 꼽혔으며, 특히 60(57.6%)에서 가장 높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도 민주당(48.2%)과 국민의힘(56.3%) 모두 도덕성·청렴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선택해, 이번 교육감 선거가 정책 경쟁과 함께 후보 개인의 도덕성 검증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4.9%, 국민의힘 39.1%, 조국혁신당 2.2%, 개혁신당 1.9%, 진보당 1.1%, 기타정당 2.5%, ‘지지정당 없음’ 6.6%, ‘모름’ 1.6%

 

-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민주당이 56%대로 우세했고, 18~29세와 30,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별로는 충남 수부도시 천안에서 국민의힘이 40.5%로 민주당(40.3%)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고, 아산·당진과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권에서는 민주당이 우세했다.

 

* 시사뉴스24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충청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무선 ARS 81%, 유선 ARS 19%). 2026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해 통계 보정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1월31일-2월1일 만 18세 이상 충청남도 거주 성인남녀 808명과 대전광역시 거주 성인남녀 819명 대상 조사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찬성한다'('매우 찬성한다' 24.8%, '대체로 찬성한다' 25.4%) 50.2%, '반대한다'('매우 반대한다' 25.1%, '대체로 반대한다' 15.0%) 40.0%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에선 각각 59.4%. 50.2%가 통합에 반대했고, 40대부터 70세 이상까진 절반 이상이 찬성했습니다. 진보층에선 찬성 의견이 60%를 넘었지만, 보수층에선 절반이 통합에 반대했습니다. 중도층에선 찬성 46.7% 대 반대 40.8%였습니다.

- 충남 도민들도 55.8% '찬성한다'('매우 찬성한다' 28.2%, '대체로 찬성한다' 27.6%)고 답했습니다. 반면 32.3% '반대한다'('매우 반대한다' 19.1%, '대체로 반대한다' 13.2%)고 했습니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선 61.0%가 찬성했습니다. 다만 20대의 경우 찬성 36.0% 대 반대 50.1%, 반대 응답이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51.3%가 통합에 동의했습니다. 야권의 핵심 기반인 보수층도 찬성 49.6% 대 반대 41.2%, 찬성한다는 응답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 반면 대전 시민들의 의견은 달랐습니다.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대해 대전 시민들의 50.8% '반대한다'('매우 반대한다' 33.4%, '대체로 반대한다' 17.4%)고 했습니다. 이에 맞서 41.7% '찬성한다'('매우 찬성한다' 20.2%, '대체로 찬성한다' 21.5%)고 답했습니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 통합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각각 66.2%, 69.1%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대마저도 반대가 55.4%, 절반을 넘었습니다. 중도층도 51.6%가 통합을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진보층에선 찬성 55.5% 대 반대 40.0%, 찬성 응답이 높았지만 반대 의견도 40%대로 만만치 않았습니다.

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단체장 후보 적합도

강훈식 실장 24.4%, 양승조 전 충남지사 11.7%, 허태정 전 대전시장 9.4%, 박수현 민주당 의원 7.1%, 박범계 민주당 의원 6.7%, 장철민 민주당 의원 3.3%, 장종태 민주당 의원 2.5%

 

-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서 강 실장의 지지세가 높았습니다. 진보층에서도 강 실장은 39.3%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2위 양 전 지사와(11.8%)의 지지율 격차는 2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 충남에서 강 실장의 지지율은 30%에 달하면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이어 17.3%의 지지를 얻은 양 전 지사가 2위에 자리했습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수현 의원은 7.5%의 받았습니다. 대전에선 19.7%가 민주당의 통합 단체장 후보로 강 실장을 지목했고, 허 전 시장은 15.1%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국민의힘 충남·대전 통합 단체장 후보 적합도

김태흠 충남지사 24.9%, 이장우 대전시장 16.6%, '적합한 인물이 없다' 33.3%

 

- 연령별로 보면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서 김 지사가 2배 이상의 격차로 이 시장에 앞섰습니다. 국민의힘의 핵심 기반인 보수층에선 김태흠 38.2% 대 이장우 25.7%, 김 지사가 40%에 달하는 지지를 받았습니다.

- 충남에선 이 지역의 현역 도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 지사에 대한 지지세가 컸습니다. 충남 도민들의 33.7%가 김 지사를 국민의힘의 통합 단체장 후보로 선택했습니다. 이 시장을 지목한 응답은 9.4%, 10%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대전에선 이 지역 현역 시장인 이 시장이 김 지사를 상대로 앞섰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26.4%가 이 시장을 국민의힘의 통합 단체장 후보로 지목했습니다. 김 지사를 택한 응답은 12.3%였습니다.

가상대결

강훈식 실장 40.7%, 김태흠 지사 24.0%, '기타 다른 후보' 14.1%, '지지 후보가 없다' 12.7%, '잘 모르겠다' 8.6%

 

-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60대까지 강 실장이 김 지사를 상대로 앞섰습니다. 70세 이상에선 김태흠 39.2% 대 강훈식 27.6%, 김 지사가 우위를 보였습니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강훈식 35.9% 대 김태흠 19.9%, 강 실장에 대한 지지세가 더 높았습니다.

- 충남에선 김 지사가 이 지역의 현역 단체장임에도 불구하고 강 실장이 1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우위를 보였습니다. 충남 도민들의 42.6%가 강 실장을 통합 단체장으로 지지했습니다. 반면 김 지사를 선택한 응답은 29.0%였습니다. 대전에선 강 실장의 지지세가 40% 아래로 내려왔지만, 김 지사에게 여전히 우위를 보였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38.5%는 통합 단체장으로 강 실장을 선택했습니다. 반면 17.3%는 김 지사에게 지지를 보냈습니다.

가상대결

강훈식 실장 41.7%, 이장우 시장 21.7%, '기타 다른 후보' 15.3%, '지지 후보가 없다' 13.2%, '잘 모르겠다' 8.2%

 

-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60대까지 강 실장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대의 60.3%, 50대의 53.0%가 강 실장에게 지지를 보냈습니다. 20대에선 이장우 31.0% 대 강훈식 25.3%, 이 시장이 모든 세대 중 유일하게 앞섰습니다. 중도층 강훈식 37.4% 대 이장우 15.7%, 강 실장이 크게 앞섰습니다.

- 충남에선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충남 도민들의 43.7%가 강 실장을 통합 단체장으로 지지했습니다. 반면 이 시장을 지지한 응답은 16.4%에 그쳤습니다. 이 시장이 현역 단체장으로 대전에서도 강 실장의 우위가 이어졌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39.5%가 통합 단체장으로 강 실장을 지지했습니다. 반면 28.8%는 이 시장을 선택했습니다.

'충남·대전통합특별시 단체장 선거가 진행된다면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는지

민주당 후보 45.2%, 국민의힘 후보 32.1%, 개혁신당 후보 3.6%, 조국혁신당 후보 2.8%, 진보당 후보 2.5%

 

-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60대까진 민주당 후보가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반면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 후보가 우위를 보였습니다. 20대의 경우, 양당 후보의 지지세가 팽팽했습니다. 정치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민주당 43.9% 대 국민의힘 25.5%, 민주당 후보가 앞섰습니다.

 

*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131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충청남도 거주 성인남녀 80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입니다. 또 같은 기간 만 18세 이상 대전광역시 거주 성인남녀 81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입니다. 2(충남·대전) 조사 모두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6.4%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대전 통합 조사의 경우, 충남 도민 808명과 대전 시민 819명을 합한 총 1627명을 대상으로 내용을 재분석한 결과입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4%포인트입니다.

2025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굿모닝충청 의뢰, 리얼미터 1월 23일-24일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8명 대상 조사

충남교육감 후보 적합도

이병학 소장 14.4%, 이병도 대표 12.7%, 김영춘 전 부총장 8.5%, 한상경 전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7.1%, 명노희 전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 7.0%, 최정용 전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 4.9%, “기타 인물” 2.9%, “없음” 14.0%, “잘 모름” 28.6%

 

- 이병학 소장을 선택한 응답은 남성(16.8%) 보수성향(19.4%) 국민의힘 지지층(21.3%) 조국혁신당 지지층(19.0%) 등에서 전체 결과보다 높았다.

- 이병도 대표를 선택한 응답은 60(16.8%) 중도 및 진보층(이상 17.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8.1%) 조국혁신당 지지층(19.9%)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

후보 능력 및 전문성’ 24.9%, 도덕성 및 청렴성 19.0%, 교육 정책 실현 가능성 14.7%, 정치적 성향 14.7%, 사교육비 감소 및 공교육 강화 9.9%, 행정 경험 및 리더십 8.2%, 인지도 및 평판 3.5%, 기타 및 잘 모름 5.2%

 

- 후보 능력 및 전문성을 가장 고려한다는 응답자는 전 지역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60(30.5%) 남성(25.5%) 중도 성향(28.7%) 조국혁신당 지지층(30.5%) 개혁신당 지지층(30.7%)에서 전체 결과보다 높게 나타났다.

차기 충남교육감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교육 현안

사교육비 감소 및 공교육 강화’ 21.9%, 교권 보호 및 교사 처우 개선 16.3%, 학생 안전 및 정신건강 지원 15.6%,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 14.4%, 지역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13.5%, 미래형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 9.9%, 기타 및 잘 모름 8.3%

 

- 사교육비 감소 및 공교육 강화를 선택한 응답은 천안시(25.4%) 동남권(24.3%) 40(24.3%) 50(24.4%) 60(24.5%) 진보층(25.1%) 유보층(24.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5.6%)에서 높게 나타났다.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성한다" 53.5%(매우 찬성 26.7%, 찬성하는 편 26.9%), "반대한다" 34.7%(매우 반대 15.9%, 반대하는 편 18.8%), "잘 모름" 11.8%

 

- 권역별로는 미묘한 차이를 드러냈다. 먼저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천안시에서는 찬성이 51.5%(매우 찬성 27.1%, 찬성하는 편 24.4%)를 기록한 가운데, 반대(반대하는 편 19.6%, 매우 반대 18.2%) 37.8%를 차지해 그 격차는 13.7%P로 줄었다.

- 서남권(보령시, 서산시, 서천군, 예산군, 태안군, 홍성군)에서는 찬성이 57.8%(매우 찬성 30.7%, 찬성하는 편 27.1%)를 기록, 반대 32.1%(반대하는 편 18.1%, 매우 반대 14.0%) 25.7%P 앞섰다.

- 동남권(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부여군, 청양군)에서도 찬성(매우 찬성 27.5%, 찬성하는 편 24.2%) 51.7%, 반대 30.6%(반대하는 편 16.6%, 매우 반대 14.0%), 찬성이 21.1%P 높았다.

- 정당지지도별로는 사뭇 다른 양상이 드러났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은 찬성 68.6%(매우 찬성 36.4%, 찬성하는 편 32.2%), 반대 22.5%(반대하는 편 13.0%, 매우 반대 9.5%)로 찬성이 무려 46.1%P 높았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 이후 정부여당이 행정통합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 반면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찬성 44.2%(매우 찬성 19.2%, 찬성하는 편 25.0%), 반대 47.6%(반대하는 편 25.1%, 매우 반대 22.5%)로 팽팽했다.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충남지사 등이 최근 발표된 정부의 인센티브 방안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는 점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1.5%, 국민의힘이 32.8% 8.7%, 개혁신당 4.3%, 조국혁신당 4.1%, 진보당 1.5%, 기타 정당 1.6%, 지지정당 없음 12.0%, 잘 모름 2.1%

 

-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천안시(44.9%)와 아산·당진시(43.9%)에서 높았고, 국민의힘은 서남권(25.5%)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연령대별로는 40(60.1%) 50(56.1%)는 민주당을, 60(45.9%) 70세 이상(44.8%)은 국민의힘을 선호했다.

 

* 이번 여론조사는 굿모닝충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이다.

표본 구성은 무선 전화(가상번호 100%), 표집틀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 전화 가상번호 리스트다.

표본 추출은 성·권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안심번호 100%) 2025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활용해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KBS대전방송총국 의뢰, 한국리서치 12월 24일, 26일, 27일 충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각 800명 대상 조사

충남도지사 적합도

김태흠 충남도지사 21%,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17%,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12%, 박수현 국회의원 4%, 복기왕 국회의원 3%, 박정현 부여군수 1%

직무 수행 평가

긍정 평가 51%, 부정 평가 27%

 

-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고, 특히 18~29세와 60대 이상에서 50%를 넘는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도 충남 전 권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웃돌았으며, 서부해안권에서는 60% 이상의 긍정률을 기록했습니다.

후보 선택 기준

'정당과 관계없이 능력 있는 후보를 선택하겠다' 44%

 

이번 조사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24, 26, 27일 총 3일에 걸쳐 충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각 8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 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의뢰, 조원씨앤아이 10월 25~26일 충청남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차기 충남지사 선호도

김태흠 충남지사 30.0%, 양승조 전 충남지사 20.0%,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 10.7%,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 9.5%, 박정현 부여군수 2.2%, 지지후보가 없다 12.2%, 잘 모름 10.2%, 그 외 인물 5.2%

현재 도지사에 대한 재지지 여부

지지하지 않을 것 43.9%, 다시 지지를 하겠다 36.7%, 잘 모르겠다 19.4%

내년 지방선거 의미

'현 정권 지원을 위해 여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39.5%, '현 정권 심판을 위해 야권 후보가 당선 돼야 한다' 46.8%, 모르겠다 13.7%

충남 교육감 적합도

명노희 전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 8.4%, 이병학 전 충남교육감 후보 7.8%, 이병도 전 충남교육청 교육국장 7.2%, 조영종 전 한국교총 수석부회장 7.0%, 김영춘 전 국립공주대학교 부총장 6.9%, 한상경 천안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5.5%, 황환택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장 4.8%, 없다 25.3%, 잘 모름 19.3%, 그 외 인물 7.8%

대전충남 통합

통합에 찬성한다 51.6%, 반대의견 28.7%, 잘 모르겠다 19.7%

 

- 구체적으로는 매우 찬성한다는 의견이 25.8%, 대체로 찬성 25.8%로 같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대체로 반대 15.9%, 매우 반대 12.8%로 응답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

'매우 잘함' 33.4%, '잘하고 있는 편' 14.7%, '잘못하는 편' 12.9%, '매우 잘못함' 32.7%, 모르겠다 6.3%

충남도민들이 지지하는 정당

국민의힘 42.8%, 더불어민주당 41.1%, 개혁신당 2.5%, 조국혁신당 1.4%, 진보당 0.4%, 그 외의 정당 0.7%, 지지정당이 없다 10.2%

 

이번 조사는 TJB 대전방송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5 10 25~26 2일간 충청남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801(총 통화시도 12,391, 응답률 6.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5 9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굿모닝충청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2025년 10월 10일-11일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23명 대상 조사

충남지사 적합도

양승조 전 지사 24.1%, 김태흠 지사 23.0%, 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천안갑) 11.4%,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 6.1%, 민주당 박정현 부여군수 3.4%, “그 외 다른 인물” 8.2%, “없음+잘 모름” 23.8%

 

- 성별로 보면 남성은 김태흠 지사(25.5%), 여성은 양승조 전 지사(23.2%)를 선호했다.

- 연령별로 20대는 문진석 의원, 30대와 60, 70대 이상은 김태흠 지사라는 응답이 비교적 높았다. 4050세대에서는 양승조 전 지사가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양승조 전 지사 29.0%, 문진석 의원 14.1%,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 5.8%, 박정현 군수 4.5%, “그 외 다른 후보” 7.7%, “없음+잘 모름38.9%

범보수 후보 적합도

김태흠 지사 31.0%, 성일종 의원 13.3%,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 당협위원장 5.5%, 강승규 의원(홍성·예산) 3.3%, 김동일 보령시장 2.3%, “그 외 다른 후보” 9.1%, “없음+ 잘 모름” 35.6%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평가(매우 38.3%+대체로 15.2%) 53.5%, 부정평가(매우 27.2%+대체로 14.5%) 41.6%, “잘 모르겠다” 4.8%

 

- 긍정평가가 11.9%P 높게 나온 것이다.

- 보수층의 경우 긍정평가 31.7%, 부정평가 65.1%, 중도층에서는 긍정평가 55.3%, 부정평가 39.8%를 기록했으며, 진보층에서는 긍정평가가 86.3%로 부정평가 13.7% 대비 72.6%P 높게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2.1%, 국민의힘 33.6%, 조국혁신당 3.1%, 개혁신당 2.9%, 진보당 1.3%, 기타 정당 3.0%, 무당층(없음+잘 모름) 13.9%

 

- 연령별로는 20대와 60, 70대 이상에서 국민의힘 지지가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은 당진에서 52.2%, 국민의힘은 공주·부여·청양에서 50.7%로 가장 높았다.

내년 충남교육감 선거에 후보로 거론되는 다음의 인물들 중에서 교육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 15.6%, 황환택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장 6.1%, 명노희 전 충남도의회 교육위원 5.6%, 이병도 전 천안교육장(충남교육연구소장) 5.3%, 김영춘 국립공주대 명예교수(아이들의 미래를 여는 사람들 포럼 이사장) 4.8%, ‘그 외 다른 인물’ 14.0%, ‘적합한 인물이 없다’ 23.5%, ‘잘 모르겠다’ 25.1%

 

- 이병학 소장이라는 응답은 성·연령에서 모두 높게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서산·태안에서만 명노희 전 교육위원이 앞섰다.

- 이병학 소장은 이념 성향별에서도 보수층(18.5%), 중도층(18.0%), 진보층(13.5%) 모두에서 높게 나타났다.

- 또 더불어민주당(22.7%)과 국민의힘(11.8%) 지지층에서도 이병학 소장이라는 응답이 비교적 높았다.

- 김영춘 명예교수는 조국혁신당(20.4%), 개혁신당(14.8%) 지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 무당층의 경우 이병도 전 교육장 6.1%, 이병학 소장 6.0%, 명노희 전 교육위원과 황환택 원장은 각각 4.6% 순이었다.

 

* 이번 여론조사는 굿모닝충청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23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 조사(무선 100%) 방식이다.

표본 추출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안심번호 100%)2025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활용해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6.4%(접촉률 54.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6%P.

설문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윈지코리아컨설팅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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