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론조사

20251226-27 차기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적합도, 박승호15.4% 김병욱14.9% 공원식10.5%, 경상매일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by 길찾기91 2025. 12. 29.
728x90
반응형

2026년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국민의힘 김순견·문충운·박승호·장경식 등 4인 경선 결정! ---------- 국민의힘 이강덕 포항시장 공천 배제 결정! ----------

hangil91.tistory.com

 

경상매일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12월 26일 ~ 12월 27일 경상북도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차기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박승호 전 포항시장 15.4%, 김병욱 전 국회의원 14.9%,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10.5%,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 8.8%, 박용선 현 경북도의원 8.3%,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 6.8%, 김일만 현 포항시의회의장 5.9%, 응답 유보층 25.7%(없음 18.9% + 잘 모르겠다 6.8%)

 

- 박승호 전 포항시장(15.4%)과 김병욱 전 국회의원(14.9%)0.5%p 격차, 박승호 전 포항시장(15.4%)과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10.5%)4.9%p 격차, 박승호 전 포항시장(15.4%)과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8.8%)6.6%p 격차로 통계적으로 오차범위 내에 있음을 알 수 있다.(95% 신뢰수준 ±3.5%p).

- 공원식 전 부지사는 포항시 북구(11.4%), 남성(11.2%), 60(14.1%), 국민의힘 지지층(12.2%)에서, 김병욱 전 의원은 포항시 남구(18.5%), 남성(15.7%), 60(17.2%)70(18.7%) 고연령층, 국민의힘 지지층(18.7%)에서, 김일만 현 포항시의회의장은 포항시 남구(6.8%), 여성(6.6%), 50(8.3%), 국민의힘 지지층(7.3%)에서,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포항시 북구(17.2%), 여성(17.5%), 60(20.3%), 국민의힘 지지층(17.6%)에서, 박용선 현 경북도의원은 포항시 북구(8.9%), 남성(9.0%), 30(10.9%)50(10.6%), 국민의힘 지지층(10.7%)에서,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포항시 북구(8.0%), 남성(7.1%), 40(9.1%) 허리계층, 무당층(9.0%)에서,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은 포항시 북구(9.8%), 여성(10.4%), 60(10.7%), 국민의힘 지지층(10.8%)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포항시 남구에서는 김병욱(18.5%), 박승호(13.2%), 공원식(9.4%), 박용선(7.6%), 이칠구(7.5%), 김일만(6.8%), 안승대(5.3%)의 순으로 나타났다.

포항시 북구에서는 박승호(17.2%), 김병욱(12.0%), 공원식(11.4%), 이칠구(9.8%), 박용선(8.9%), 안승대(8.0%), 김일만(5.2%)의 순으로 나타나 지역에 따라 적합도 차이가 나타남을 알 수 있다.

- 성별로는 남성은 김병욱(15.7%), 박승호(13.4%), 공원식(11.2%), 박용선(9.0%), 이칠구(7.2%), 안승대(7.1%), 김일만(5.3%)의 순으로 지지를 보냈다. 여성은 박승호(17.5%), 김병욱(14.1%), 이칠구(10.4%), 공원식(9.8%), 박용선(7.6%), 김일만, 안승대(6.6%)의 순으로 높은 지지를 보냈다.

- 연령별로는 20대 저 연령층에서는 김병욱(11.9%), 공원식(11.8%), 박승호(9.9%), 박용선(8.9%), 안승대(7.9%), 김일만(6.4%), 이칠구(5.8%)의 순, 30대 연령층에서는 박승호(17.1%), 박용선(10.9%), 공원식(10.7%), 김병욱(10.3%), 이칠구(7.3%), 안승대(7.1%), 김일만(6.5%)의 순, 40대 허리계층에서는 박승호(14.5%), 김병욱(12.2%), 안승대(9.1%), 박용선(8.6%), 이칠구(7.9%), 김일만(5.8%), 공원식(5.3%)의 순, 50대 연령층에서는 김병욱(16.3%), 박승호(12.8%), 박용선(10.6%), 이칠구(9.5%), 김일만(8.3%), 공원식(8.1%), 안승대(6.1%)의 순, 60대 연령층에서는 박승호(20.3%), 김병욱(17.2%), 공원식(14.1%), 이칠구(10.7%), 김일만(5.7%), 박용선(5.5%), 안승대(5.1%)의 순, 70대 이상 고 연령층에서는 김병욱(18.7%), 박승호(16.3%), 공원식(12.9%), 이칠구(9.9%), 박용선(6.4%), 안승대(6.4%), 김일만(3.0%)의 순으로 연령대별로 적합도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 박승호 전 시장은 북구(17.2%), 여성(17.5%), 60대 이상(20.3%)에서 강세를 보이며 검증된 행정가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재출마에 따른 피로감과 확장성 한계는 극복 과제로 꼽힌다. 따라서 조직력과 인지도는 탄탄하나, 중도·청년층 확장 여부가 관건으로 예상된다.

-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가장 높은 18.7%를 기록했다. 남구(18.5%), 남성(15.7%), 60~70(17~18%)에서 강세를 보이며 중앙 정치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다만 지역 밀착 행정 경험 부족 지적도 동시에 제기된다. 당심과 중장년층 결집력이 강해 경선 경쟁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전체 10.5%, 국힘 지지층 12.2%로 중위권을 형성했다. 북구·남성·60대 이상에서 고르게 지지를 받으며 도정 핵심 실무형이미지가 강점이다. 행정 경험 중시 여론과 맞물려 잠재력이 크지만, 대중적 인지도는 숙제다. 향후 정책·행정 능력 부각 시 중상위권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칠구 경북도의원은 전체 8.8%, 국힘 10.8%로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 북구·여성·60대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의회 의장과 도의원 경력을 통해 현안 대응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조직력과 현장 정치력을 확보할 시 경선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전체 8.3%, 국힘 10.7%를 기록했다. 30·50대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아 세대 확장성이 특징이다. 다만 유권자 전반에 대한 인지도와 정치적 존재감 확대가 과제로 정책형·실무형 전략 성공 시 다크호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전체 6.8%, 국힘 6.7%로 하위권이지만, 무당층(9.0%)40대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외부 행정 경험이라는 차별점은 있으나 지역 기반은 약하다. 중도·개혁 이미지 구축 시 반등 여지가 있다.

-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은 전체 5.9%, 국힘 7.3%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50대와 남구에서 일정 지지층을 유지하고 있다. 의회 운영 경험은 강점이나 대중적 인지도는 제한적이다. 조직 결집 여부가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63.7%, 더불어민주당 15.6%, 개혁신당 2.1%, 진보당 1.7%, 조국혁신당 1.5%, 무당층(지지정당 없음 11.1% + 잘 모르겠다 2.1%) 13.2%, 기타 정당 2.3%

 

- 1차 조사와 이번 2차 조사를 비교하여 정당 지지도 추이 분석 결과, 민주당은 19.3%15.6%3.7%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63.0%63.7%+0.7%p 상승해 엇비슷하나, 60%대에서 압도적인 지지도로 나타내고 있다.

차기 포항시장 선택기준

업무추진 능력 20.5%,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 12.9%, 도덕성 및 청렴성 14.7%, 행정 경험 및 리더십 22.1%, 지역사회 기여도 15.6%,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 9.4%

 

- 업무추진 능력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21.3%), 여성(22.5%), 20(33.1%) 저 연령층, 국민의힘 지지층(21.2%)에서,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3.5%), 남성(13.1%), 60(16.8%), 국민의힘 지지층(14.4%)에서 도덕성 및 청렴성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14.9%), 남성(17.4%), 70대 이상 (21.6%) 고 연령층, 무당층(17.7%)에서 높게 나왔다.

- 행정 경험 및 리더십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25.4%), 남성(22.8%), 30(28.1%), 국민의힘 지지층(23.0%)에서, 지역사회 기여도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5.7%), 여성(16.2%), 70대 이상(19.4%) 고 연령층, 무당층(18.6%)에서,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0.3%), 남성(10.1%), 20대 저 연령층과 30(12.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6.8%)에서 높게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포항시 남구에서는 업무추진 능력(21.3%), 행정 경험 및 리더십(18.0%), 지역사회 기여도(15.7%), 도덕성 및 청렴성(14.5%),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13.5%),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10.3%)의 순으로 나타났다.

- 포항시 북구에서는 행정 경험 및 리더십(25.4%), 업무추진 능력(19.8%), 지역사회 기여도(15.5%), 도덕성 및 청렴성(14.9%),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12.5%),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8.8%)의 순으로 나타났다.

포항시의 최우선 해결 과제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31.7%,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 27.4%, 청년일자리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18.1%, 생활 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 9.7%, 영일만대교 등 대형 인프라 조기 착공 및 건설 8.4%, 기타 또는 잘 모르겠다 4.7%

 

- 1차 조사와 이번 2차 조사를 비교하여 차기 포항시장 선택기준 추이 분석을 실시한 결과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23.8%27.4%)+3.6%p 상승,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34.9%31.7%)3.2%p 하락,

청년일자리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19.9%18.1%)1.8%p 하락,

생활 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10.2%9.7%)0.5%p 하락,

영일만대교 등 대형 인프라 조기 착공 및 건설(7.8%8.4%)+0.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31.2%), 여성(30.4%), 50(31.1%), 국민의힘 지지층(29.3%)에서,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33.6%), 여성(31.9%), 50(35.8%), 국민의힘 지지층(33.3%)에서,

청년일자리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9.4%), 남성(18.8%), 20(25.1%) 저 연령층,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0.3%)에서,

생활 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11.4%), 남성(10.5%), 30(17.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6.1%)에서,

영일만대교 등 대형 인프라 조기 착공 및 건설이라는 응답은 남성(11.5%), 60(11.7%), 국민의힘 지지층(9.8%)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 고 연령층은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인식한 반면, 20대부터 60대까지의 연령층에서는 공통적으로 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조사의뢰: 경상매일신문 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 조사일시: 20251226~ 1227(2일간) 대상: 경상북도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조사 (무선 가상번호 80% + 유선 RDD 20%) 피조사자 선정 방법:무선 가상번호 80% + 유선 RDD(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20% 응답률 : 4.0% 오차 보정 방법: 20251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셀가중 방식으로 성별·연령대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내용: 정당 지지도, 차기 국민의힘 포항시장 적합도, 차기 포항시장 선택기준 등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