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국민의힘 김순견·문충운·박승호·장경식 등 4인 경선 결정! ---------- 국민의힘 이강덕 포항시장 공천 배제 결정! ---------- 매일신문 의뢰, 한길리서치 4월 10~11일 포항시민 511명 대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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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의뢰, 리얼미터 3월 1일-2일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 대상 조사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적합도
박승호 전 포항시장 13.7%, 김병욱 전 국회의원 13.1%, 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10.4%과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9.7%, 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6.3%, 문충운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5.5%, 이칠구 전 경북도의원 5.2%,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4.2%, 모성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의장 3.9%,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2.9%, 박대기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2.8%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층에서의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적합도는 더욱 치열하다.
김병욱 전 의원 16.1%와 박승호 전 시장 16.0%의 단 0.1%p 차이로 맞붙었다. 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12.6%와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12.2%로 역시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다.
- 연령대별 지역별로도 예비후보들의 지지 특성이 갈렸다.
- 박승호 전 시장은 60대(16.8%)와 70세 이상(17.8%) 고령층에서 강세를 보였고, 김병욱 전 의원은 18~29세(16.1%)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북구에서는 박승호(13.3%) 전 시장과 공원식(11.2%)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남구에서는 김병욱(16.1%) 전 의원과 박승호(14.2%) 전 시장이 각각 강세를 나타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56.5%, 더불어민주당 24.5%, 개혁신당 3.2%, 조국혁신당 1.2%, 진보당 1.0%, 지지 정당이 없거나 잘 모른다 11.4%
- 민주당은 50대(36.0%)와 40대(31.9%)에서 강세를 보인 반면, 국민의힘은 70세 이상(70.4%)과 18~29세(64.5%)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 이번 조사는 경북도민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2026년 3월 1일부터 2일까지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총 응답 10744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 100% 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9.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www.hidomin.com)
영남이코노믹, nsp통신대구경북,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 공동 의뢰, 에브리 리서치 2월27일~3월1일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차기 포항시장 지지도
김병욱 전 국회의원 15.1%, 박승호 전 포항시장 13.7%, 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12.0%, 이칠구 전 경북도의원 8.4%,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7.9%,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 6.3%, 모성은 현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의장 6.0%, 김일만 현 포항시의회 의장 4.7%,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3.3%, 문충운 전 일신상선 대표이사 2.4%, 지지후보 없음 11.5%, 잘모르겠다 4.8%, 기타 후보 3.8%
-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남성(17.1%), 40대(18.0%), 남구(19.5%)에서, 박승호 전 시장은 60대(12.8%), 70대(22.8%), 북구(13.7%)에서, 박용선 전 부의장은 여성(13.1%), 18~29세(16.0%)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병욱 17.8%, 박승호 15.8%, 박용선 14.4%로 3명의 예비후보가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다음은 공원식 9.5%, 이칠구 8.4%, 안승대 6.5%, 모성은 5.6%, 김일만 5.2% 등 순이었다.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63.9%, 더불어민주당 21.9%
* 이번 조사는 유선 RDD(20%), 무선전화 가상번호(80%)를 이용하여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영남이코노믹(http://www.yne.kr)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공정 2월 14일-15일 경북 포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차기 포항시장 지지도
김병욱 전 국회의원 13.5%, 박승호 전 포항시장 12.4%,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8.4%,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 8.2%, 김일만 현 포항시의회 의장 6.7%, 모성은 현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안승대 전 울산시 부시장 5.8% 동률, 박용선 현 경북도의원 5.7%,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4.2%, 문충운 현 환동해연구원장 3.4%, 김순견 전 경북 경제부지사 1.8%, '기타 다른 인물' 3.8%, '없다' 13.8%, '잘 모르겠다' 6.5%
- 세부내역을 보면, 우선 지역별로는 ▲남구-공원식 8.6%, 김병욱 15.8%, 김순견 2.9%, 김일만 7.5%, 문충운 2.6%, 모성은 4.0%, 박대기 4.2%, 박승호 11.3%, 박용선 6.0%, 안승대 5.8%, 이칠구 6.6% ▲북구-공원식 8.1%, 김병욱 11.7%, 김순견 1.0%, 김일만 6.1%, 문충운 4.1%, 모성은 7.2%, 박대기 4.2%, 박승호 13.2%, 박용선 5.4%, 안승대 5.8%, 이칠구 9.4%였다.
- 성별로는 ▲남성-공원식 8.4%, 김병욱 12.1%, 김순견 1.5%, 김일만 6.0%, 문충운 4.1%, 모성은 4.0%, 박대기 3.5%, 박승호 14.4%, 박용선 5.4%, 안승대 6.2%, 이칠구 7.5% ▲여성-공원식 8.3%, 김병욱 14.9%, 김순견 2.2%, 김일만 7.4%, 문충운 2.7%, 모성은 7.7%, 박대기 5.0%, 박승호 10.3%, 박용선 5.9%, 안승대 5.5%, 이칠구 8.9% 였다.
- 연령별로는 ▲공원식(20대 이하 6.7%, 30대 3.8%, 40대 4.2%, 50대 9.6%, 60대 11.8%, 70세 이상 11.4%) ▲김병욱(8.7%, 18.6%, 13.5%, 13.2%, 11.6%, 15.7%) ▲김순견(2.3%, 2.9%, 0.0%, 2.1%, 2.7%, 1.2%) ▲김일만(13.1%, 5.1%, 5.3%, 6.7%, 6.6%, 5.0%) ▲문충운(2.2%, 4.3%, 2.2%, 4.6%, 3.2%, 3.7%) ▲모성은(2.2%, 3.8%, 4.3%, 5.6%, 8.6%, 8.3%) ▲박대기(6.3%, 1.8%, 2.7%, 7.4%, 3.4%, 3.4%) ▲박승호(10.7%, 15.6%, 13.4%, 9.9%, 12.0%, 13.4%) ▲박용선(4.5%, 9.5%, 7.3%, 5.2%, 0.9%, 8.2%) ▲안승대(6.2%, 4.8%, 7.7%, 5.9%, 7.8%, 2.3%) ▲이칠구(7.9%, 7.8%, 3.7%, 9.9%, 11.1%, 7.7%) 등이었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공원식 10.6%, 김병욱 16.5%, 김순견 2.2%, 김일만 8.6%, 문충운 3.3%, 모성은 6.5%, 박대기 4.3%, 박승호 16.7%, 박용선 8.4%, 안승대 5.3%, 이칠구 10.9%였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22.2%, 국민의힘 56.7%, 조국혁신당 2.7%, 진보당 1.6%, 개혁신당 4.6%, 기타 정당 3.5%, '지지정당 없다' 7.5%, '잘 모르겠다' 1.3%
*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조사로 응답률은 전체 6.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지난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일간 경북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2월 6일~8일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차기 포항시장 지지도
김병욱 16.5%, 박승호 16.1%, 공원식 11.8%, 박용선 10.6%, 안승대 7.8%, 김일만 7.0%, 이칠구 6.8%, 박희정 2.5%, 김상헌 0.9%, ‘의견유보’(지지인물 없다+잘모름) 20.0%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병욱 18.0%, 박승호 16.7%, 공원식 13.8%, 박용선 13.3%로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이칠구 8.7%, 안승대 8.2%, 김일만 7.5%, 박희정 0.8%, 김상헌 0.4%로 뒤를 이었다.
3자 대결
박승호 22.5%, 김병욱 21.4%, 공원식 16.9%, ‘의견유보’ 39.1%(지지인물없다 29.2%+ 잘모름9.9%)
포항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대응 방침
철강위기 극복 34.6%, 성장동력 확보 33.1%, 경제체질 전환 18.5%, 기타 7.1%, 잘모름 4.8%
* 일간 경북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2026년 2월 6일~8일까지 3일간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 세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응답율 :3.7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1%)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70%+ 유선전화RDD 30% 방식.
YNT영남뉴스통신·이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글로벌경제 대구경북본부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1월 29일-2월 1일 포항시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1022명 대상 조사

포항시장 후보 지지도
박승호 전 시장 17.1%, 김병욱 전 의원 16.3%, 공원식 전 정무부지사 12.4%, 김일만 포항시의회의장 8.0%, 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7.1%, 박용선 경북도의원 7.0%,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3.0%, 기타 인물 5.9%, ‘지지인물 없다’ 14.7%, ‘잘모름·응답싫음’ 8.5%
유권자들이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
‘경제발전의 추진력’ 34.1%, ‘지역기여도’ 23.0%, ‘중앙정부와의 소통’ 14.6%, ‘청렴성’ 11.3%, ‘새로운 인물’ 9.4%
포항시가 당면한 최우선 과제
‘철강산업 활성화’ 43.7%, ‘신산업 발전방안’ 20.2%, ‘의대설립’ 10.6%, ‘시가지 상권 활성화’ 8.4%, ‘원도심 발전’ 6.2%, ‘관광산업 활성화’ 2.3%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63.1%, 더불어민주당 18.8%, 개혁신당 2.5%, 기타정당 1.6%, 조국혁신당 0.9%, 진보당 0.8%, ‘지지정당 없다’ 10.4%, ‘잘모름’ 1.9%
* 이번 조사는 YNT영남뉴스통신·이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글로벌경제 대구경북본부 의뢰로 (주)이너텍시스템즈가 실시했다. 포항시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를 대상으로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무선가상번호 80%와 유선 RDD 20%를 결합해 표본을 추출했다. 유효표본은 1,022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조사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실시됐고, 응답률은 3.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뉴데일리 의뢰, 리서치웰 1월 24~25일 경북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어느 정당 후보가 포항시장으로 당선돼야 하느냐
국민의힘 후보 61.5%, 더불어민주당 후보 19.7%, '기타 정당 후보' 4.2%, '무소속 후보' 2.9%, '정당에 상관 없음' 5.7%, '잘 모르겠다' 5.9%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적합도
박승호 후보 16.1%, 김병욱 후보 12.8%, 공원식 후보 9.5%, 이칠구 후보 9.5%, 문충운 후보 6.1%, 안승대 후보 5.7%, 김일만 후보 5.5%, 박용선 후보 3.8%, 박대기 후보 3.6%, '기타 후보' 3.8%, '없음' 17.0%, '모름' 6.6%
포항시장 후보를 결정할 때 중요한 선택 기준
'지역 발전 가능성' 36.5%, '정책과 공약' 18.5%, '경험과 능력' 16.0%, '소속 정당' 12.4%, '도덕성' 11.9%, '기타' 2.9%, '잘 모르겠다' 1.7%
국민의힘 소속 이강덕 현 포항시장이 차기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후보로 출마하면 지지할 것이냐
'매우 지지한다' 32.3%, '대체로 지지한다' 18.0%, '전혀 지지하지 않는다' 27.2%, '대체로 지지하지 않는다' 12.0%, '잘 모르겠다' 10.5%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64.4%, 더불어민주당 20.3%, 개혁신당 1.7%, 조국혁신당 1.0%, 진보당 0.5%, '기타 정당' 0.8%, '지지 정당 없음' 10.2%, '잘 모르겠다' 1.1%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투표했다 51.0%, 이재명 대통령에게 투표했다 26.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6.9%, 기타 후보 3.0%
*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100%·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1월 15일-17일 포항시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 대상 조사

포항시장 후보 지지도
박승호 후보 19.0%, 김병욱 후보 17.4%, 공원식 후보 12.8%, 이칠구 후보 8.1%, 안승대 후보 7.6%, 김일만 후보 5.9%, '기타 인물' 6.3%, '지지 인물 없음' 15.2%, '잘 모름' 7.7%
가상 양자대결
박승호 전 시장 30.2%, 김병욱 전 의원 28.1%
- 가상대결에서도 연령·지역별 특징은 이어졌다. 김병욱 전 의원과 박승호 전 시장 간 대결에서 18~20대와 70대 이상은 박 전 시장 지지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반면, 30대와 60대에서는 김 전 의원 지지가 우세했다. 북구에서는 박 전 시장, 남구에서는 김 전 의원이 각각 강세를 보이며 지역 간 미묘한 온도차를 드러냈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승호 전 시장이 21.9%, 김병욱 전 의원이 21.1%를 기록하며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였다.
- 연령별로는 18~20대와 30대에서는 박승호 전 시장(14.8%), 김병욱 전 의원(10.3%),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12.5%) 등이 고르게 지지를 얻었다.
- 30대 역시 김병욱 전 의원(21.8%)과 박승호 전 시장(18.2%)이 앞섰지만 관망층이 24% 이상을 차지했다.
- 40대에서는 김병욱 전 의원 지지가 20.4%로 비교적 높았으나 50대에서는 박승호 전 시장(20.1%)과 김병욱 전 의원(18.9%)이 비슷한 지지율을 보이며 접전을 벌였다.
- 60대에서는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19.1% 선두를 차지했고 70대 이상에서는 22.5%로 박승호 전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지역별로는 북구와 남구 모두 박승호 전 시장이 근소하게 앞섰다. 북구에서는 박 전 시장이 18.6%, 김병욱 전 의원이 15.1%를 기록했으며 남구에서는 김병욱 전 의원 20.3%, 박 전 시장 19.4%로 김 전 의원이 소폭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남구 지역에서 김병욱 전 의원의 지역 기반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66.9%, 더불어민주당 18.3%
*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80%, 유선전화 2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3.0%다.
경상매일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12월 26일 ~ 12월 27일 경상북도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차기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박승호 전 포항시장 15.4%, 김병욱 전 국회의원 14.9%,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10.5%,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 8.8%, 박용선 현 경북도의원 8.3%,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 6.8%, 김일만 현 포항시의회의장 5.9%, 응답 유보층 25.7%(없음 18.9% + 잘 모르겠다 6.8%)
- 박승호 전 포항시장(15.4%)과 김병욱 전 국회의원(14.9%)은 0.5%p 격차, 박승호 전 포항시장(15.4%)과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10.5%)는 4.9%p 격차, 박승호 전 포항시장(15.4%)과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8.8%)은 6.6%p 격차로 통계적으로 오차범위 내에 있음을 알 수 있다.(95% 신뢰수준 ±3.5%p).
- △공원식 전 부지사는 포항시 북구(11.4%), 남성(11.2%), 60대(14.1%), 국민의힘 지지층(12.2%)에서, △김병욱 전 의원은 포항시 남구(18.5%), 남성(15.7%), 60대(17.2%)와 70대(18.7%) 고연령층, 국민의힘 지지층(18.7%)에서, △김일만 현 포항시의회의장은 포항시 남구(6.8%), 여성(6.6%), 50대(8.3%), 국민의힘 지지층(7.3%)에서,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포항시 북구(17.2%), 여성(17.5%), 60대(20.3%), 국민의힘 지지층(17.6%)에서, △박용선 현 경북도의원은 포항시 북구(8.9%), 남성(9.0%), 30대(10.9%)와 50대(10.6%), 국민의힘 지지층(10.7%)에서,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포항시 북구(8.0%), 남성(7.1%), 40대(9.1%) 허리계층, 무당층(9.0%)에서,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은 포항시 북구(9.8%), 여성(10.4%), 60대(10.7%), 국민의힘 지지층(10.8%)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포항시 남구에서는 김병욱(18.5%), 박승호(13.2%), 공원식(9.4%), 박용선(7.6%), 이칠구(7.5%), 김일만(6.8%), 안승대(5.3%)의 순으로 나타났다.
포항시 북구에서는 박승호(17.2%), 김병욱(12.0%), 공원식(11.4%), 이칠구(9.8%), 박용선(8.9%), 안승대(8.0%), 김일만(5.2%)의 순으로 나타나 지역에 따라 적합도 차이가 나타남을 알 수 있다.
- 성별로는 남성은 김병욱(15.7%), 박승호(13.4%), 공원식(11.2%), 박용선(9.0%), 이칠구(7.2%), 안승대(7.1%), 김일만(5.3%)의 순으로 지지를 보냈다. 여성은 박승호(17.5%), 김병욱(14.1%), 이칠구(10.4%), 공원식(9.8%), 박용선(7.6%), 김일만, 안승대(각 6.6%)의 순으로 높은 지지를 보냈다.
- 연령별로는 △20대 저 연령층에서는 김병욱(11.9%), 공원식(11.8%), 박승호(9.9%), 박용선(8.9%), 안승대(7.9%), 김일만(6.4%), 이칠구(5.8%)의 순, △30대 연령층에서는 박승호(17.1%), 박용선(10.9%), 공원식(10.7%), 김병욱(10.3%), 이칠구(7.3%), 안승대(7.1%), 김일만(6.5%)의 순, △40대 허리계층에서는 박승호(14.5%), 김병욱(12.2%), 안승대(9.1%), 박용선(8.6%), 이칠구(7.9%), 김일만(5.8%), 공원식(5.3%)의 순, △50대 연령층에서는 김병욱(16.3%), 박승호(12.8%), 박용선(10.6%), 이칠구(9.5%), 김일만(8.3%), 공원식(8.1%), 안승대(6.1%)의 순, △60대 연령층에서는 박승호(20.3%), 김병욱(17.2%), 공원식(14.1%), 이칠구(10.7%), 김일만(5.7%), 박용선(5.5%), 안승대(5.1%)의 순, △70대 이상 고 연령층에서는 김병욱(18.7%), 박승호(16.3%), 공원식(12.9%), 이칠구(9.9%), 박용선(6.4%), 안승대(6.4%), 김일만(3.0%)의 순으로 연령대별로 적합도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 박승호 전 시장은 북구(17.2%), 여성(17.5%), 60대 이상(20.3%)에서 강세를 보이며 ‘검증된 행정가’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재출마에 따른 피로감과 확장성 한계는 극복 과제로 꼽힌다. 따라서 조직력과 인지도는 탄탄하나, 중도·청년층 확장 여부가 관건으로 예상된다.
-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가장 높은 18.7%를 기록했다. 남구(18.5%), 남성(15.7%), 60~70대(17~18%)에서 강세를 보이며 중앙 정치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다만 지역 밀착 행정 경험 부족 지적도 동시에 제기된다. 당심과 중장년층 결집력이 강해 경선 경쟁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전체 10.5%, 국힘 지지층 12.2%로 중위권을 형성했다. 북구·남성·60대 이상에서 고르게 지지를 받으며 ‘도정 핵심 실무형’ 이미지가 강점이다. 행정 경험 중시 여론과 맞물려 잠재력이 크지만, 대중적 인지도는 숙제다. 향후 정책·행정 능력 부각 시 중상위권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칠구 경북도의원은 전체 8.8%, 국힘 10.8%로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 북구·여성·60대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의회 의장과 도의원 경력을 통해 현안 대응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조직력과 현장 정치력을 확보할 시 경선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전체 8.3%, 국힘 10.7%를 기록했다. 30대·50대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아 세대 확장성이 특징이다. 다만 유권자 전반에 대한 인지도와 정치적 존재감 확대가 과제로 정책형·실무형 전략 성공 시 다크호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전체 6.8%, 국힘 6.7%로 하위권이지만, 무당층(9.0%)과 40대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외부 행정 경험이라는 차별점은 있으나 지역 기반은 약하다. 중도·개혁 이미지 구축 시 반등 여지가 있다.
-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은 전체 5.9%, 국힘 7.3%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50대와 남구에서 일정 지지층을 유지하고 있다. 의회 운영 경험은 강점이나 대중적 인지도는 제한적이다. 조직 결집 여부가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63.7%, 더불어민주당 15.6%, 개혁신당 2.1%, 진보당 1.7%, 조국혁신당 1.5%, 무당층(지지정당 없음 11.1% + 잘 모르겠다 2.1%) 13.2%, 기타 정당 2.3%
- 1차 조사와 이번 2차 조사를 비교하여 정당 지지도 추이 분석 결과, 민주당은 19.3%→15.6%로 –3.7%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63.0%→63.7%로 +0.7%p 상승해 엇비슷하나, 60%대에서 압도적인 지지도로 나타내고 있다.

차기 포항시장 선택기준
업무추진 능력 20.5%,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 12.9%, 도덕성 및 청렴성 14.7%, 행정 경험 및 리더십 22.1%, 지역사회 기여도 15.6%,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 9.4%
- 업무추진 능력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21.3%), 여성(22.5%), 20대(33.1%) 저 연령층, 국민의힘 지지층(21.2%)에서,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3.5%), 남성(13.1%), 60대(16.8%), 국민의힘 지지층(14.4%)에서 도덕성 및 청렴성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14.9%), 남성(17.4%), 70대 이상 (21.6%) 고 연령층, 무당층(17.7%)에서 높게 나왔다.
- 행정 경험 및 리더십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25.4%), 남성(22.8%), 30대(28.1%), 국민의힘 지지층(23.0%)에서, 지역사회 기여도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5.7%), 여성(16.2%), 70대 이상(19.4%) 고 연령층, 무당층(18.6%)에서,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0.3%), 남성(10.1%), 20대 저 연령층과 30대(각 12.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6.8%)에서 높게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포항시 남구에서는 업무추진 능력(21.3%), 행정 경험 및 리더십(18.0%), 지역사회 기여도(15.7%), 도덕성 및 청렴성(14.5%),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13.5%),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10.3%)의 순으로 나타났다.
- 포항시 북구에서는 행정 경험 및 리더십(25.4%), 업무추진 능력(19.8%), 지역사회 기여도(15.5%), 도덕성 및 청렴성(14.9%), 시민과의 소통 능력 및 친근성(12.5%), 소속 정당의 정책 및 이념(8.8%)의 순으로 나타났다.

포항시의 최우선 해결 과제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31.7%,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 27.4%, 청년일자리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18.1%, 생활 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 9.7%, 영일만대교 등 대형 인프라 조기 착공 및 건설 8.4%, 기타 또는 잘 모르겠다 4.7%
- 1차 조사와 이번 2차 조사를 비교하여 차기 포항시장 선택기준 추이 분석을 실시한 결과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23.8%→27.4%)는 +3.6%p 상승,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34.9%→31.7%)은 –3.2%p 하락,
청년일자리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19.9%→18.1%)은 –1.8%p 하락,
생활 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10.2%→9.7%)은 –0.5%p 하락,
영일만대교 등 대형 인프라 조기 착공 및 건설(7.8%→8.4%)은 +0.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31.2%), 여성(30.4%), 50대(31.1%), 국민의힘 지지층(29.3%)에서,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33.6%), 여성(31.9%), 50대(35.8%), 국민의힘 지지층(33.3%)에서,
△청년일자리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남구(19.4%), 남성(18.8%), 20대(25.1%) 저 연령층,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0.3%)에서,
△생활 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이라는 응답은 포항시 북구(11.4%), 남성(10.5%), 30대(17.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6.1%)에서,
△영일만대교 등 대형 인프라 조기 착공 및 건설이라는 응답은 남성(11.5%), 60대(11.7%), 국민의힘 지지층(9.8%)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 고 연령층은 철강 산업 위기 극복 및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인식한 반면, 20대부터 60대까지의 연령층에서는 공통적으로 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조사의뢰: 경상매일신문 △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 △조사일시: 2025년 12월 26일 ~ 12월 27일(2일간) △대상: 경상북도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조사 (무선 가상번호 80% + 유선 RDD 20%) △피조사자 선정 방법:무선 가상번호 80% + 유선 RDD(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20% △응답률 : 4.0% △오차 보정 방법: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셀가중 방식으로 성별·연령대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내용: 정당 지지도, 차기 국민의힘 포항시장 적합도, 차기 포항시장 선택기준 등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로운넷 대구경북취재본부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12월 12일-13일 포항시민 1005명 대상 조사

차기 포항시장 후보 지지도
김병욱 전 국회의원 20.6%, 박승호 전 포항시장 18.6%, 공원식 후보 14.0%,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은 8.0%, 박용선 현 경북도의원 5.4%,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 5.2%, 김일만 현 포항시의장 3.2%, 적합 인물 없다 12.2%, 잘모름·응답 싫음 9.0%, 기타 인물 3.8%
- 연령대·지역·성별 지지율을 보면 김병욱 전 의원은 30대(25.2%)와 남구(26.3%), 남성(22.1%)에서, 박승호 전 시장은 60대(26.5%)·70대 이상(24.0%)과 북구(21.6%), 남성(19.2%)에서, 공원식 전 경제부지사는 70대 이상(22.1%)과 남구(13.9%)·북구(14.0%), 남성(15%)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 이칠구 현 도의원은 60대(10%)에서 박용선 현 도의원은 40대(14.1%)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김병욱 전 의원과 박용선 현 도의원은 30대, 40대 젊은층에서, 박승호 전 시장 , 공원식 전 경제부지사, 이칠구 현 도의원은 60대 이상 노년층에서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위 지지율 3자 대결
김병욱 전 의원 25.4%, 박승호 전 시장 23.6%, 공원식 전 경제부지사 18.4%
양자 가상 대결
김병욱 32.0%, 공원식 25.6%
박승호 29.1%, 공원식 25.6%
김병욱 29.7%, 박승호 29.3%
* 이번 여론조사는 이로운넷 대구경북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간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80%)와 유선 RDD(20%)를 이용해 ARS 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율은 4.1%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허용오차는 +-3.1%p 수준이다.통계보정은 행정안전부 2025년 11월 기준 인구자료에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스트레이트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와 탐사보도24 공동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11월 22일-23일 포항시민 1000명 대상 조사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70.9%, 더불어민주당 18.2%, 개혁신당 2.0%, 조국혁신당 1.2%, ‘지지정당 없음’ 6.3%, ‘모름’ 0.2%
- 연령별 분석에서는 모든 세대에서 국민의힘이 60%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80.5%, 60대에서는 77.1%로 고령층 결집도가 가장 높았다.
- 청년층에서도 국민의힘(63.0%)이 민주당(22.4%)을 크게 앞섰다.
- 다만 40대에서는 민주당이 31.6%로 다른 세대보다 높은 비중을 보였다. 비록 국민의힘이 여전히 62.7%로 우세하지만, 상대적으로 야당 지지세가 강한 세대라는 점이 확인된다.
- 지역별로는 남구 69.9%, 북구 71.7%로 국민의힘이 두 지역 모두에서 70% 안팎으로 우세했다.
- 다만 남구에서 민주당이 21.2%를 기록해 북구(15.8%)보다 5.4%p 높아 남구가 상대적으로 민주당 지지층 비중이 다소 높게 나타난 지역으로 확인된다.

차기 포항시장 당선 가능성
박승호 전 포항시장 20.4%, 김병욱 전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16.3%,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11.1%, 박용선 경북도의원 9.8%, 이칠구 경북도의원 7.2%,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5.1%, 김일만 포항시의장 4.4%, ‘없음’ 16.9%, ‘모름’ 8.8%
-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50대(24.1%), 70대 이상(29.4%), 40대(17.3%)에서 우세를 보였고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18~20대(19.3%), 30대(17.9%), 60대(19.4%)에서 우세를 보였다.
- 특히 70대 이상에서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29.4%로 독보적인 지지층을 확보한 데 비해, 20대와 30대에서는 김병욱 전 국회의원이 각각 19.3%, 17.9%로 1위를 기록했다.
- 60대에서도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19.4%로 박승호 전 포항시장(18.7%)을 오차범위내에서 근소하게 앞섰다.
- 이어 공원식(10.7%)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와 이칠구 도의원(10.4%)이 두 자릿수로 뒤를 이었다.
-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30대에서 15.5%를 얻으며 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젊은 층에서 상위권을 형성해 비(非)양강 후보 중 가장 높은 주목도를 나타냈다.
- 지역별로는 남구에서 박승호 전 포항시장 23.0% · 김병욱 전 국회의원 18.4%, 북구에서는 박승호 전 포항시장 18.3% · 김병욱 전 국회의원 14.7% ·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12.1%로 나타나 지역별 구도도 차이를 보였다.
- 북구에서는 상위권 후보 간 격차가 좁아 혼전 양상이 뚜렷하다.

후보 지지도
박승호 전 포항시장 20.0%, 김병욱 전 국회의원 16.3%,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13.2%
- 당선 가능성 조사와 비교하면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11.1% → 13.2%로 소폭 상승한 것이 특징이다.
- 세대별 지지도에서는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50대(21.9%), 70대 이상(29.5%)에서 강세를 보였고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60대에서 21.0%로 박승호 전 포항시장(18.8%)보다 높았다.
- 20대에서는 박승호 전 포항시장(17.6%)과 김병욱 전 국회의원(17.0%)이 ‘초박빙’을 보였다.
-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30대(16.5%)에서 오차범위 내이지만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이어 김병욱 전 국회의원(14.6%), 박용선 도의원(13.4%) 순을 나타냈다.
- 특히 30대에서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최상위 지지도가 당선 가능성보다 더 높아지는 유일한 주요 후보로 기록됐다.
- 지역별 지지도에서는 남구에서 박승호 전 포항시장(22.8%)–김병욱 전 국회의원(19.4%)의 선두 경쟁, 북구에서는 박승호 전 포항시장(17.7%)–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15.6%)–김병욱 전 국회의원(13.8%)의 3강 구도가 나타났다.
- 북구에서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김병욱 전 국회의원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선 점은 당선 가능성과 대비되는 중요한 변화로 주목됐다.
- 정당 지지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세대·전 지역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인물 경쟁에서는 세대별·지역별로 지지구조가 다층적으로 갈라져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
-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고령층·남구에서 확실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20~30대와 60대 등 폭넓은 세대에서 경쟁력을 드러냈다.
-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30대와 북구에서 강세를 보였고, 실제 지지도에서 수치가 상승한 유일한 후보로 기록됐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와 '탐사보도24'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22일, 23일 이틀간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73%)와 유선전화 RDD(27%)를 이용하여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무선전화 8.3%, 유선전화 2.2%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경상매일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10월 31일-11월 1일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여 802명 대상 조사

차기 포항시장 후보 적합도
박승호 전 포항시장 18.5%, 김병욱 전 국회의원 12.6%, 공원식 전 경상북도 부지사 10.2%, 이칠구 경북도의원 8.0%, 박용선 경북도의원 6.9%, 문충운 환동해연구원 원장 6.3%,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5.3%, 최용규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 2.2%
- 선두권의 경쟁은 국민의힘 지지자들만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좀 더 명확히 나타나고 있다. 공원식 전 부지사의 지지율(13.5%)이 김 전 의원(14.4%)과 초접전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지지층만을 살펴볼 때 1강 2중의 경쟁 상황으로도 볼 수 있다.
포항의 발전 방향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리더십을 통한 변화가 필요하다’ 80.3%, 현재 기조 유지 10.8%
차기 시장의 출신 배경
‘기업·경제계 출신’ 20.6%, 지방의회 의원 14.3%, 사회활동가 12.2%, 국회의원 11.6%
<조사 개요>
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
조사 의뢰: 경상매일신문
조사기간: 2025년 10월 31일~11월 1일 (2일간)
조사대상: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
조사방법: ARS 자동응답조사 (무선 80% 가상번호 + 유선 20% RDD)
응답률: 4.1% (전체 100,323통 중 응답 802건)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가중값: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가중)
자세한 사항: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영남일보 의뢰, 리얼미터 10월 18~19일 만 18세 이상 포항시민 513명 대상 조사

포항시장 후보 지지도
박승호 전 시장 17.7%, 박희정 시의원 15.2%, 김병욱 전 의원 14.7%, 국민의힘 박용선 경북도의원 7.2%, 이칠구 경북도의원 6.7%,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6.7%, 문충운 전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5.7%,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5.3%,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4.8%, 최용규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 3.0%, 지지 후보가 '없다' 6%, '잘 모르겠다' 4.3%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다른 당 지지층도 포함)
박승호 전 시장 18.1%, 김병욱 전 의원 15.5%
- 국민의힘 지지층(319명)만을 대상으로 한 인물 적합도 조사에서는 박 전 시장(22.6%)과 김 전 의원(19.9%) 간 격차가 더 좁혀져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어 박용선(11.3%), 이칠구(10.1%), 공원식(9.1%) 후보가 쫓는 양상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부정 평가 58.6%(매우 잘못함 44.0%, 잘못하는 편 14.6%), 긍정 평가 30.2%(매우 잘함 20.0%, 잘하는 편 10.3%), '잘 모름' 11.2%

포항시 발전을 위한 인물
박승호 전 시장 16.8%,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의원 15.9%, 국민의힘 김병욱 전 국회의원 12.9%, 국민의힘 박용선 경북도의원 8.4%, 이칠구 경북도의원 8.3%,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7.8%, 국민의힘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4.8%,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4.7%, 문충운 전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4.5%, 최용규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 2.2%, '기타 인물' 2.3%, '없음' 6.4%, '잘 모름' 5.1%
- 박 전 시장은 북구(18.1%), 40대(20.5%)와 70세 이상(23.8%), 남성(17.7%), 국민의힘 지지층(20.6%)에서 당선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응답을 많이 얻었다.
- 박 시의원은 30대(20.7%)와 40대(27.3%), 50대(24.1%), 여성(19.0%), 민주당 지지층(62.4%)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김 전 의원은 남구(15.7%), 18~29세(14.4%)와 60대(17.5%), 남성(15.0%), 국민의힘 지지층(15.7%)에서 비교적 지지율이 높았다.

차기 포항시장 후보 선택 기준
'시정 운영 능력 및 행정 경험' 26.3%, '위기 대처 능력 및 추진력' 24.1%, '도덕성 및 청렴성' 22.2%, '소통 능력 및 친근성' 12.5%, '소속 정당 정책 및 이념' 12.0%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62.2%, 민주당 21.5%,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1.3%, 진보당 0.6%, '기타 정당' 1.0%, '없음' 8.2%, '잘 모름' 1.8%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북구(63.0%), 60대(77.8%)와 70세 이상(76.0%), 남성(66.9%)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남구(22.4%), 40대(35.2%)와 50대(31.1%), 여성(25.9%)에서 전체 결과 대비 많았다.
* 포항시 지방선거 조사 개요 △의뢰: 영남일보 △조사기관: ㈜리얼미터 △조사 일시: 2025년 10월18~19일(2일간) △대상: 경북 포항 지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513명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피조사자 선정 방법: 무선 가상번호(SKT·KT·LGU+ 이동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 100% △응답률: 7.3% △오차 보정 방법: 2025년 9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통계기준 셀가중 방식으로 성별·연령대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3%포인트 △내용: 정당 지지도 및 경북 포항시장 후보 지지도·적합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경북브리핑뉴스, 딜사이트경제TV 대구경북취재본부, NSP통신 대구경북취재본부, 아이뉴스24 대구경북취재본부 공동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2025년 9월 27일-28일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 대상 조사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적합도
박승호 전 포항시장 18.0%, 김병욱 전 국회의원(포항남‧울릉) 12.2%, 박용선 경북도의원 8.4%,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8.3%, 이칠구 경북도의원 7.3%,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4.4%,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3.7%, 적합 인물 없음 26.1%, 이 외 후보‧모름 11.6%
- 지역별은 △남구 김병욱 16.9%, 박승호 16.7%, 박용선 9.9%. 공원식 7.5%, 이칠구 5.2%, 김일만 3.7%, 안승대 3.0% △북구 박승호 19.1%, 공원식 9.0%, 이칠구 8.9%, 김병욱 8.4%, 박용선 7.2%, 김일만 5.0%, 안승대 4.2%로 나타났다.
- 성별은 △남성 박승호 19.7%, 김병욱 12.3%, 공원식 9.1%, 박용선 8.9%, 이칠구 6.8%, 김일만 4.6%, 안승대 3.4% △여성 박승호 16.2%, 김병욱 12.1%, 박용선 7.8%, 이칠구 7.7%, 공원식 7.4%, 김일만 4.2%, 안승대 3.9% 등이다.
- 연령별은 △만18세~20대 박승호 14.1%, 이칠구 11.0%, 김병욱 10.3% △30대 박승호 12.5%, 김병욱 10.5%, 박용선 8.4% △40대 박승호 13.8%, 박용선 11.3%, 공원식 7.9% △50대 박승호 18.2%, 박용선 12.4%, 김병욱 11.4% △60대 박승호 26.5%, 김병욱 17.7%, 공원식 10.5% △70대이상 박승호 18.6%, 김병욱 15.4%, 이칠구 9.4% 등으로 나타났다.
- 국민의힘 지지층은 박승호 21.7%, 김병욱 15.0%, 공원식 10.0%, 박용선 9.4%, 이칠구 9.1%, 김일만 5.2%, 안승대 3.4%였다.

차기 포항시장의 최우선 해결과제
기업유치‧일자리 확충 32.2%, 지역상권 및 경제활성화 25.8%, 인구감소문제해결 13.5%, 복지정책강화 7.9%, 지역의료인프라확충 6.2%, 지역문화시설확충 5.0%, 지역관광산업활성화 4.3%

현 이강덕 포항시장 시정 평가
긍정평가 50.1%, 부정평가 35.7%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62.9%, 더불어민주당 20.8%, 개혁신당 1.8%, 조국혁신당 1.7%, 진보당 0.7%
* 이번 조사는 9월27일, 28일 이틀간 포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87%)와 유선전화 RDD(13%)를 이용하여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1%(무선전화 6.6%, 유선전화 1.2%)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경북브리핑뉴스(http://www.kbbn.co.kr)
미디어트리뷴과 텔레그래프코리아 공동의뢰, 리얼미터 2025년 8월 14일-15일 포항시 거주 18세 이상 501명 대상 조사

경북 포항시장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박승호 전 포항시장 15.8%, 김병욱 전 국회의원 12.3%, 이칠구 현 경북도의원 7.3%,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7.1%, 박용선 현 경북도의원 3.2%, 안승대 현 울산시 행정부지사 2.2%, 기타 인물 4.8%, 없음 31.7%, 잘 모름 15.5%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승호(20.2%)와 김병욱(19.0%)이 1.2%P 격차를 보이며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세부특성별로 북구와 70세 이상에서는 박승호 전 시장이, 남구와 20대,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병욱 전 의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40대에서는 국민의힘 후보 모두 한 자릿수의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포항시 18세 이상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100%) 표집틀을 통한 임의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전체 응답률은 8.0%로 최종 501명이 응답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이다. 통계보정은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7월)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출처 : 미디어트리뷴(http://www.media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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