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론조사

20251226-27 양자대결, 박주민48.2% vs 오세훈35.2%, 정원오49.0% vs 오세훈37.2%,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by 길찾기91 2025. 12. 30.
728x90
반응형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hangil91.tistory.com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12월 26일-27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8명 대상 조사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정원오 성동구청장 30.8%, 박주민 국회의원(서울 은평갑) 13.1%, 서영교 국회의원(서울 중랑갑) 4.7%, 홍익표 전 국회의원 4.3%, 박용진 전 국회의원 4.3%, 전현희 국회의원(서울 중·성동구갑) 3.9%, 박홍근 국회의원(서울 중랑을) 1.6%, 김영배 국회의원(서울 성북갑) 1.5%

 

-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정 구청장의 경우 전 지역, 전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도를 보였다. 눈여겨 볼 지점은 민주당 약세 지역으로 꼽히는 서울 동남권(강남·강동·서초·송파) 지지도다. 정 구청장은 여기서 24.0%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는 홍익표 8.7%, 박주민 의원 7.7%, 전현희 5.7%, 서영교 의원 5.2% 순이었다.

- 연령대별로 보면 정 구청장은 18~2924.1%, 3031.8%, 4040.5%, 5038.6%, 6030.4%, 70대 이상 17.7%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박 의원은 40대에서 23.3% 지지도를 보였지만 정 구청장과는 17%p 넘게 차이가 났다.

- 자신을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밝힌 응답자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응답자의 지지 성향은 중요한 포인트 가운데 하나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정 구청장 48.3%, 박 의원 21.7% 지지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평가자의 경우, 정 구청장 48.7%, 박 의원 19.8%의 지지 분포를 보였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24.6%, 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을) 11.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7.8%, 신동욱 국회의원(서울 서초을) 4.3%, 조은희 국회의원(서울 서초갑) 3.9%, 조정훈 국회의원(서울 마포갑) 3.8%, '없음' 33.4%

 

- 눈여겨볼 지점은 국민의힘 지지층 지지도다. 지지층 응답자의 50.7%가 오 시장을 지지해 17.3%를 기록한 나 의원을 크게 앞섰다. 이밖에 한동훈 전 대표 9.2%, 신동욱 의원 8.3%였다. 현재 국민의힘에선 지방선거 공천 규칙에 '당원 여론 70% - 민심 30%'를 반영하는 방침을 논의 중이다. 여론조사 결괏값만 보면 오 시장은 당원 70% 규칙을 적용해도 나 의원에 비해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 오 시장은 권역별, 연령대별 조사에서 지지 우위를 차지했다. 특히 강남이 속한 서울 동남권에서 29.8%의 지지(나경원 13.4%), 70세 이상에서 36.2%(나경원 13.3%)의 지지를 얻었다.

가상대결

박주민 48.2%, 오세훈 35.2%, 없다 10.6%, 모름 6.0%

 

- 박 의원은 서울 동북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에서 49.5%, 서남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에서 51.9%를 기록해 오 시장을 앞섰다. 오 시장은 동북권에서 35.5%, 30.6%의 지지도를 보였다. 강남구가 포함된 동남권에서 박주민-오세훈 지지도는 41.7% - 42.7%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박 의원은 40(63.3%)50(61.5%)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오 시장은 18~29(45.9%), 70대 이상(44.3%)에서 비교 우위를 점했다.

 

정원오 49.0%, 오세훈 37.2%, 없다 8.8%, 잘 모름 4.9%

 

- 정 구청장은 서북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에서 50.2%, 서남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에서 53.8%를 기록했다. 강남구가 포함된 동남권에선 41.1%의 지지율을 보여 47.9%를 기록한 오 시장에 비해 비해 뒤졌다. 정 구청장의 지역구인 성동구가 포함된 동북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에서 49.3%38.8%인 오 시장을 앞섰다.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잘함’ 56.0%(매우잘함 42.7%, 잘하는 편 13.3%). '잘못함' 38.5%(매우 잘못함 31.1%, 잘못하는 편 7.4%). '잘 모름' 5.6%

오 시장 시정운영 평가

'잘못함' 55.4%('매우 잘못함' 43.1%, 잘못하는 편 12.4%), '잘함' 38.1%(매우잘함 19.8%, 잘하는 편 18.2%). '잘 모름' 6.5%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5.2%, 국민의힘 27.9%, 조국혁신당 5.6%, 개혁신당 5.0%, 진보당 0.8%, 기타 정당 2.3%, '없음' 10.5%, '잘 모름' 2.7%

 

의뢰 : 오마이뉴스 / 조사 : 리얼미터

조사 대상 : 서울시 만 18세 이상 남녀 808

조사 기간 : 20251226() ~ 27()

표본 구성 : 무선 전화 가상번호 100%

표본추출방법 :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조사 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가중값 산출 및 적용 :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 부여(2025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림가중]

응답률 : 5.9% (총 응답 13741명 중 808명 응답 완료)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