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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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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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의뢰, 에이스리서치 12월 28~29일 서울에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25.7%,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구청장 20.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3.1%,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7.8%,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7.5%,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5.0%, 서영교 민주당 의원 3.1%, 전현희 민주당 의원 3.0%, 김영배 민주당 의원 2.0%, '기타 후보' 1.3%, '없음·잘 모름' 10.5%
- 범여권 후보 6인 표심의 합은 44.3%, 범야권 후보 3인 표심의 합은 43.8%로 나타났다.
- 범여권 후보군의 지지도는 정원오 구청장, 박주민 의원, 조국 대표, 서영교 의원, 전현희 의원, 김영배 의원 등 순이었다. 야권 후보군의 지지도는 오 시장, 나경원 의원, 신동욱 의원 순을 기록했다.
- 지지 정당별 지지도를 분석한 결과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 구청장(42.1%), 박주민 의원(15.2%), 조국 대표(12.6%), 서영교 의원(6.7%), 오 시장(4.6%) 등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47.9%), 나경원 의원(29.1%), 신동욱 의원(11.4%), 정 구청장(4.0%), 전현희 의원(2.1%) 등 순이었다.
-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31.9%), 나경원 의원(12.9%), 정 구청장(10.2%), 조국 대표(4.4%), 박주민 의원(4.2%), 신동욱 의원(3.2%) 등의 순이었다.

가상 양자 대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 40.9%,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40.4%, '없음' 12%, '잘 모르겠다' 6.7%
- 이는 정 구청장이 오차범위 안에서 오 시장보다 0.5%포인트(p) 앞서는 결과다. 두 후보 사이에서 선택하지 않은 유보층('없음' 12% + '잘 모르겠다' 6.7%) 응답은 18.7%로 나타났다.
-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강남동권(44.3%), 남성(42.9%), 20대(46.4%) 저연령층과 30대(49.4%), 국정 수행 부정 평가층(77.2%), 국민의힘 지지층(83.5%), 보수 성향(67.7%)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정 구청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강북서권(48.8%), 여성(43.8%), 40대(53.8%)와 60대(50.4%), 국정 수행 긍정 평가층(78.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2.9%), 진보 성향(74.1%)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 구청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6.1%p 더 높은 반면(정원오 82.9%, 오세훈 6.8%),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8.7%p 더 높았다(오세훈 83.5%, 정원오 4.8%).
-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정 구청장을 지지하는 응답보다 24.3%p 더 높았다(오세훈 41.1%, 정원오 16.8%).
- 정치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오 시장이(오세훈 67.7%, 정원오 19.5%), 진보층에서 정 구청장이(정원오 74.1%, 오세훈 16.0%) 높게 나타났다.
- 중도층에서는 정 구청장의 지지율이 43.7%, 오 시장이 36.4%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조사(통신 3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 100%)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5.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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