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부산시장, 부산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부산시장, 부산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국제신문 의뢰, 리얼미터 12월 27일-28일 부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03명 대상 조사부산시장 후보 적합도 (다자대결)전재수 의원 30.8%, 박형준 시장 19.5%,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인 김도읍(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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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12월 28일~30일 만 18세 이상 남녀 부산 801명 대상 조사

양자 대결1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전 장관 39%, 국민의힘 박형준 현 부산시장 30%
- 특히 중도층 응답자의 49%가 전 전 장관을 택해 박 시장(24%)의 두 배가 넘었다.
양자 대결2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전 장관 39%,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 19%
양자 대결3
범여권 후보 조국 대표 30%, 박형준 부산시장 32%
-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박 시장이 현직 프리미엄을 누렸다고 보기엔 어려운 결과다.
- 조국 대표가 범여권 후보로 나설 경우 관건은 민주당 지지층의 표심 이동이다. 조 대표와 박 시장의 양자 대결에서 민주당 지지자의 57%는 조 대표를 선택했지만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도 27%였다. 박형준-전재수 양자 대결에서 민주당 지지자의 73%가 전 전 장관을 택하고 17%가 ‘없다’고 답한 것과 대비된다.
양자 대결4
조국 대표 29%, 김도읍 의원 22%
범여권 후보 적합도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전 장관 26%,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 이재성 전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5%, 박재호 전 민주당 의원 4%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박형준 시장 20%, 조경태 의원 12%, 서병수 전 부산시장과 김도읍 의원 각 7%, 박수영 의원

*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8일~30일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0명, 경기 802명, 부산 8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서울·경기 9.4%, 부산 14.9%이며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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