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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51228-30 서울시장 양자대결, 오세훈37% vs 정원오34%, 나경원31% vs 정원오38%, 중앙일보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by 길찾기91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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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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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hangil91.tistory.com

 

중앙일보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12월 28~30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0명 대상 조사

가상 양자 대결

오세훈 시장 37%, 정원오 구청장 34%, ‘지지 후보가 없다’ 24%, ‘모름·무응답’ 3%, 그 외 인물 2%

 

- 서울 전체적으론 초접전이었지만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봤을 때는 권역별 선호도 차이가 뚜렷했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강남 권 응답자는 오세훈 44%, 정원오 24%로 오 시장이 우위였다. 반면 정 구청장 텃밭인 성동을 포함한 노원·도봉·강북·광진·동대문·성북·중랑구에선 오세훈 33%, 정원오 40%로 정 구청장이 강세였다.

- 세대별로는 20·30대와 60대 이상은 오 시장, 40·50대는 정 구청장의 손을 들었다. 20(오세훈 37%, 정원오 28%), 30(오세훈 38%, 정원오 25%), 60(오세훈 42%, 정원오 29%), 70대 이상(오세훈 61%, 정원오 15%)에선 오 시장이 선전한 반면 진보 성향이 비교적 강한 40(오세훈 28%, 정원오 49%)50(오세훈 21%, 정원오 55%)에선 정 구청장 선호가 두드러졌다.

- 지방선거 관심 유무에 따라 구분해서 보면 관심층은 오세훈 38%, 정원오 40%인 반면 비관심층은 오세훈 35%, 정원오 16%였다. 정치에 관심이 큰 고관여층일수록 상대적으로 새 얼굴인 정 구청장에 대한 호감도 높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향후 관심층과 비관심층의 투표율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여지도 있다. 이념별로 봤을 때 중도층에서 오세훈 32%, 정원오 38%로 정 구청장은 스윙 보터에서도 경쟁력을 보였다.

 

오세훈 시장의 시정 평가

긍정 45%, 부정 50%

 

정당 지지율

민주당 36%, 국민의힘 30%, 조국혁신당 5%, 개혁신당 4%

 

지방선거 프레임

여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 46%, ‘야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 43%

 

오세훈 40%, 박주민 31%

나경원 의원 31%, 정원오 구청장 38%

나경원 32%, 박주민 33%

 

범여권 후보 적합도

정원오 구청장 21%, 박주민 의원 8%,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7%, 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박용진 전 의원 각각 3%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오세훈 시장 26%, 나경원 의원 14%, 한동훈 전 대표 10%, 신동욱 의원 3%, 조은희 의원 1%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오세훈 시장 23%, 정원오 구청장 19%, 나경원 의원 11%, 조국 대표 8%, 박주민 의원 7%, 한동훈 전 대표 6%, 서영교 의원 3%

*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28~30일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0, 경기 802, 부산 8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서울·경기 9.4%, 부산 14.9%이며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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