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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51227-29 전북도지사 선호도, 김관영34% 이원택19% 안호영13%, 전북교육감 선호도, 천호성28% 이남호12%, 전북일보와 JTV전주방송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by 길찾기91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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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KBS, MBC, SBS 공동, 입소스 5월 23일-25일 전북지역 만 18

hangil91.tistory.com

 

전북일보와 JTV전주방송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12월 27일~29일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전북도지사 선호도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34%, 이원택 국회의원 19%, 안호영 국회의원 13%, 정헌율 익산시장 5%, ‘없음·결정 못 했다·모름·무응답’ 29%

- 세부적인 분석에서 김관영은 남성(37%)과 여성(31%) 모두에서 우위를 보였고, 60(41%)70세 이상(44%) 고령층에서 특히 강세를 나타냈다.

- 권역별로는 군산시·익산시에서 39%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진보 성향층(38%)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7%)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 이원택은 50대와 60대에서 각각 24%의 지지를 기록했고, 서남부권에서 37%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안호영은 동부권에서 32%로 다른 지역에 비해 지지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는 등 현역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비교적 지지율이 높았다.

전북도지사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 유형은 무엇인가

지역 균형발전 실현할 리더’ 24%, ‘추진력과 결단력 있는 리더’ 22%, ‘도민과 소통하는 협력형 리더’ 19%,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 18%,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리더’ 15%, ‘모름·무응답’ 1%

 

-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할 리더는 연령별로 분석하면 30대가 33%로 특히 높게 나타났다.

- ‘추진력과 결단력 있는 리더70세 이상이 28%, 서남부권에서는 27%, 중도 성향 층에서 25%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 ‘도민과 소통하는 협력형 리더의 경우 이념 성향에서 보수 성향층이 25%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40대가 28%를 꼽으면서 특히 높았다.

-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리더의 경우 권역별로 분석하면 70세 이상 18%, 군산시·익산시에서 17%로 비교적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전북의 최우선 과제

피지컬AI·방위산업·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24%, ‘완주-전주 통합’ 17%,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추진새만금 신공항 건립13%, ‘공공기관 2차 이전’ 10%, ‘공공의대 건립’ 7%, ‘전주올림픽 유치’ 6%,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4%, 모름·무응답 5%

 

- 응답 분포는 연령과 권역에 따라 결이 달랐다. 18~29세 청년층에서 일자리와 밀접한 첨단산업 육성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35%로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

- 지역별로는 군산·익산시(27%)에서 첨단산업 응답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고, 지지 정당별로는 조국혁신당 지지층(37%)에서 같은 응답이 두드러졌다.

- 반면 완주-전주 통합은 전주권에서 32%로 특히 높게 나타났다. 전북 핵심 의제가 첨단산업을 통한 성장행정구역 재편이라는 두 축으로 나뉘는 가운데, 생활권과 이해관계가 맞물린 지역에서는 통합 이슈가 우선순위로 떠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 43%, ‘지방 소멸 대응 및 청년 정책’ 18%, ‘복지, 의료 서비스 향상중앙 정부와의 협력 확대각각 10%, ‘농촌과 농업 기반 강화’ 8%, ‘문화 관광 인프라 확충’ 4%, ‘교통, 도로 등 사회 간접 자본 인프라 확충’ 3%, ‘모름·무응답’ 2%

 

-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라는 응답은 18~29세가 51%로 나타났으며 40, 50대는 각각 48%였다. 전주권에서는 49%로 특히 높게 나타났다.

- ‘지방 소멸 대응 및 청년 정책에 대한 응답은 30대에서 29%, 서남부권에서는 22%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 ‘복지, 의료 서비스 향상의 경우 응답자 중 군산시·익산시에서 13%로 높았다.

- ‘중앙 정부와의 협력 확대70세 이상 응답이 14%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교육감 선호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전주교육대학교 교수) 28%,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 12%, 황호진 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전북대학교 특임교수) 9%, 노병섭 전 전교조 전북지부장(전국교육자치 혁신연대 상임대표) 4%, 김윤태 전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 자문위원(우석대 대외협력 부총장) 3%,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2%

 

*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4개 권역별(전주권, 군산·익산시, 서남부권, 동부권)로 구분해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이다.

응답률은 14.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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