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전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전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전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영록 지사 인터뷰[당선인 인터뷰]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 "위대한 우리 전라남도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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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광주MBC 의뢰, 코리아리서치 12월 27일-29일 전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차기 전남지사 선호도
김영록 지사 24%, 신정훈(나주·화순, 3선) 국회의원과 주철현(여수갑, 재선) 의원 각 14%,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8%, 민주 이개호 의원 6%,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과 박필순 조국혁신당 광양지역위원장 각 2%
- 김 지사는 70세 이상(34%), 서남권(40%), 진보 성향층(2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27%)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반면 김 지사의 취약지로 분류된 동부권에서는 주 의원과 노 시장에도 미치지 못하는 15%의 지지세를 얻는 데 그쳤다.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자 중서부권 대표 주자인 신 의원은 50대·60대(각각 20%), 광주 근교권(39%), 진보 성향층(17%)에서 강세를 보였다. 신 의원의 선호도는 지난 해 1차 여론 조사(일시 2025년 6월20~21일,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포인트,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때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 여수 출신 주 의원은 동부권(24%), 진보 성향층(17%),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6%)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주 의원도 1차 여론조사 결과보다 5%포인트 올랐다.
- 이번 조사에서 새롭게 추가된 노 시장은 30대(17%), 동부권(16%), 개혁신당 지지층(23%)에서 비교적 높은 수치를 얻었다.
- 이 의원은 1차 조사 때와 같은 6%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70세 이상(8%), 광주 근교권(1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값을 보였다.
- 김 위원장은 1차 조사보다 1% 하락한 2%를, 2차 조사에서 추가된 박 위원장은 2%의 선호도를 기록했다.
- 부동층은 29%로 여전히 두터웠지만, 1차 조사 39% 대비 10%포인트 줄었다.

전남 정당지지도
민주당 77%, 조국혁신당 8%, 국민의힘 4%, 개혁신당 2%, 진보당 1%, 정의당 1%, 없음·모름·무응답 6%
- 전남지역 민주당 지지도는 3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73~83%, 18~29세에서는 61%를 기록했다. 진보성향층에서 83%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 1차 여론조사 대비 지지도가 2%포인트 오른 조국혁신당은 50대(13%)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 국민의힘은 18~29세(11%), 보수성향층(13%)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91%, 부정평가 7%, 모름·무응답 2%
- 연령별 긍정평가는 50대·60대가 98%로 가장 높고, 이어 40대 95%, 70세 이상 92%, 30대 87%, 18~29세 6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가 가장 높은 연령대는 18~29세로 28%를 차지했다.
- 권역별 긍정평가는 광주근교권 95%, 서남권 91%, 동부권 90%를 보였고,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98%, 중도 88%, 보수 81% 순이다.
-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이 97%로 가장 높고, 개혁신당 69%, 국민의힘 40%를 기록했다.
* 이번 조사는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안심번호(100%)를 활용해 전화면접으로 진행했다.
1만678명(광주 5871·전남 4807)과 통화를 시도, 이 가운데 1600명(광주 800·전남 800)이 응답을 마쳐 응답률은 광주 13.6%, 전남 16.6%이다. 표본오차는 광주·전남 모두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피조사자는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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