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전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영록 지사 인터뷰
[당선인 인터뷰]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 "위대한 우리 전라남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머리 숙여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지난 4년간도 많이 도와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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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광주방송총국 의뢰, 한국갤럽 2월 8일-9일 광주전남 만 18세 이상 남녀 1,609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 국회의원 21%, 김영록 전남도지사 19%, 강기정 광주시장 9%,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8%, 주철현 국회의원 6%,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4%, 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 4%, 정준호 국회의원 2%, 지지 후보가 없다 14%, 모름이나 무응답 13%
- 광주에서는 민형배 의원이 30%로 크게 앞섰고, 강기정 시장 15%, 김영록 지사가 13%로 나타났습니다.
- 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 5%,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정준호 국회의원 4% 등이었습니다.
- 반면, 전남에서는 김영록 지사가 24%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민형배 의원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주철현 의원이 그 뒤을 이었습니다.
- 강기정 시장과 이개호 전 장관은 전남에서 각각 5%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민형배 의원이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게 나왔고, 70세 이상에서는 김영록 지사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통합단체장 선거 시 어느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지
더불어민주당 후보 73%, 조국혁신당 후보 5%, 국민의힘 후보 3%, 진보당 후보 2%, 개혁신당 후보 1%, 무소속 후보 2%, 지지하는 정당 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13%
-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에서 민주당 후보 선호도가 50%를 밑돌았고, 국민의힘 후보 선호도가 유일하게 두 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 이번 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월 8일부터 9일까지, 광주전남 만 18세 이상 남녀 1,609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습니다. 응답률은 1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4%포인트입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KBS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7~8일 전라남도 여수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전남광주특별시장 적합도
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 28.9%, 김영록 전남지사 16.1%, 민형배 국회의원 15.8%, 강기정 광주시장 5.7%, 신정훈 국회의원 4.3%, 이개호 국회의원 3.9%, 정준호 국회의원 2.7%, 이병훈 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2.5%, 서삼석 국회의원 2.2%, '그 외 인물' 1.4%, '없다' 6.9%, '잘 모르겠다' 9.4%
- 권역별로 보면 주 의원이 전 권역에서 비교적 고른 우위를 보였다. 1권역에서는 주철현 28.6% vs 김영록 전남지사 16.4% vs 민형배 국회의원 15.7% 순으로 집계됐다. 2권역에서도 주철현 26.6%로 가장 높았고, 김영록 19.0%, 민형배 15.4%가 뒤를 이었다. 3권역에서는 주철현 31.3%로 선두를 유지했고, 민형배 16.3%, 김영록 13.4% 순으로 나타났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적합도
김대중 전남교육감 25.6%, 김해룡 전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19.2%,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7.7%, 문승태 전 국립순천대학교 부총장 6.7%,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5.6%,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4.7%,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4.6%,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3.6%,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2.4%, '그 외 인물' 1.0%, '없다' 9.5%, '잘 모르겠다' 9.4%
- 권역별로 1권역에서는 김대중 26.6% vs 김해룡 15.9%으로 나타났다. 2권역에서는 김대중 23.5% vs 김해룡 23.6%로 팽팽했고, 3권역에서는 김대중 26.6% vs 김해룡 18.2%,으로 집계됐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 7~8일 2일간 전라남도 여수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501명(총 통화시도 5920명, 응답률 8.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7~8일 2일간 전라남도 광양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전남광주특별시장 적합도
김영록 지사 18.6%, 신정훈 의원 13.5%, 주철현 의원 13.1%, 민형배 의원 12.2%, 강기정 광주시장 7.1%, 이개호 의원 6.2%, 이병훈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2.3%, 서삼석 의원 2.3%, 정준호 의원 1.9%, ‘그 외 인물’ 4.0%, ‘없다’ 7.8%, ‘잘 모르겠다’ 11.0%
-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주철현 16.4% vs 신정훈 13.1% vs 김영록 12.7%, 2권역에서는 김영록 21.8% vs 민형배 19.5% vs 신정훈 16.0%, 3권역에서는 김영록 22.0% vs 주철현 15.6% vs 신정훈 10.9%로 지역별 선호가 엇갈렸다.

초대 전남광주 특별시 교육감 적합도
김대중 전남교육감 27.8%,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11.1%, 김해룡 전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10.8%,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6.7%,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5.4%, 문승태 전 국립순천대학교 부총장 5.1%,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4.7%,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4.2%,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2.3%, ‘그 외 인물’ 2.4%, ‘없다’ 6.9%, ‘잘 모르겠다’ 12.6%
- 권역별로 보면 김대중 교육감이 모든 권역에서 1위를 유지했다. 1권역 24.2%, 2권역 27.9%, 3권역 32.2%로 권역 전반에서 김 교육감이 두 자릿수 격차로 경쟁 후보들을 앞섰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 7~8일 2일간 전라남도 광양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시도 5123명, 응답률 9.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광남일보와 KBC광주방송 공동 의뢰, 리서치뷰 2월 2~3일 광주·전남 만 18세 이상 시·도민 1000명 대상 조사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다자대결
민형배 의원 19.0%, 김영록 전남도지사 18.6%, 신정훈 의원 9.2%, 강기정 광주시장 7.8%, 주철현 의원 6.3%,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6.2%, 이개호 의원 3.7%, 서왕진 원내대표 3.2%, 이용섭 전 광주시장 2.8%, 정준호 의원 2.2%, 기타 3.1%, 무응답 17.9%
- 지역별로는 후보간 지지 구도가 뚜렷하게 갈렸다.
- 광주에서는 민형배 의원이 30.2%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김영록 전남도지사(12.1%), 강기정 광주시장(10.3%)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전남에서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3.6%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신정훈 의원(12.8%), 민형배 의원(10.4%)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통합단체장 후보 적합도
민형배 의원 18.5%, 김영록 전남도지사 16.8%, 신정훈 의원 9.4%, 주철현 의원 7.6%, 강기정 광주시장 7.0%, 이병훈 위원장 6.3%, 이용섭 전 시장 6.1%, 이개호 의원 5.4%, 정준호 의원 3.8%

통합단체장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기준
‘지역경제·일자리 등 민생 문제 해결 능력’ 32.1%, ‘행정통합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역량과 실행력’ 20.7%, ‘광주·전남 균형발전과 지역 갈등 조정 능력’ 18.7%, ‘정책·공약의 현실성과 전문성’ 14.9%, ‘도덕성·청렴성 등 인물 신뢰도’ 11.7%
- 광주의 경우 민생 문제 해결 능력(33.5%), 행정통합 추진 역량과 실행력(20.6%), 정책·공약의 현실성과 전문성(20.0%)을, 전남은 민생 문제 해결 능력(30.9%), 지역 갈등 조정 능력(20.9%), 행정통합 추진 역량과 실행력(20.7%)을 각각 중요하게 판단했다. 광주ㆍ전남 모두 ‘민생 문제 해결 능력’을 각각 1순위로 꼽은 가운데 2~3순위에서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58.4%, 반대 27.0%
- 찬성 비율은 전남(59.1%)이 광주(57.6%)보다 1.5%p 높았고, 반대는 광주(30.0%)가 전남(24.6%)보다 5.4%p 높게 나타났다.
- 행정통합 찬성측의 찬성 이유로는 ‘산업·일자리·공공기관 유치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가 35.9%로 가장 많았다.
- ‘재정·예산 확보 및 국비 지원 등 재원 측면의 이점’(20.0%), ‘광역 단위 행정·정책 통합에 따른 효율성’(16.3%), ‘광역 경쟁력과 대외적 위상 향상’(15.5%), ‘행정서비스의 표준화·연계 등 주민 편익이 높아질 수 있어서’(10.2%)등이 뒤를 이었다.
- 행정통합 반대측의 반대 이유로는 ‘행정통합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부족할 수 있어서’가 27.9%로 가장 높았다.
- 이 밖에도 ‘특정 지역으로의 기능·예산 쏠림 등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27.7%), ‘통합에 따른 실질적인 효과 미미 우려’(21.1%), ‘지역의 정체성·자치권이 약화 우려’(15.9%), ‘행정체계 변화에 따른 행정서비스 접근성과 질이 낮아질 수 있어서’(5.9%) 등이 꼽혔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0.2%, 국민의힘 7.7%, 조국혁신당 7.7%, 진보당 3.3%, 개혁신당 2.2%, 타 정당 1.4%, 무당층 7.4%
* 이번 조사는 통신사 제공 가상번호를 활용한 100%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광남일보와 KBC 광주방송,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일보 의뢰, 리얼미터 1월 30일-3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502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물 중 차기 통합단체장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
민형배 의원 22.7%, 김영록 지사 18.1%, 신정훈 국회의원 9.2%, 주철현 국회의원 6.8%, 강기정 광주시장 6.5%, 이개호 국회의원 4.7%, 이병훈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3.3%, 정준호 국회의원 3.2%,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 17.6%
- 민주당 지지층(1024명)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전체 결과와 유사한 흐름이 이어졌다. 민주당 지지자 중 24.6%가 민형배 의원을 선택했고 김영록 지사는 19.7%를 기록했다.
- 두 후보 간 격차는 4.9%p로 전체 응답자 기준보다 격차가 소폭 벌어졌으나 여전히 오차범위 내에 머물러 있어 어느 한쪽의 우세를 단정하기 어려운 혼전 양상이다. 이어 신정훈 의원 10.0%, 주철현 의원 8.4%, 강기정 시장 7.2% 순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 표심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른바 ‘안방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광주시 거주 응답자 중에서는 33.4%가 광주 광산을을 지역구로 둔 민형배 의원을 지지해 가장 높았다. 반면 광주에서 김영록 지사의 지지율은 11.3%에 그쳤고, 강기정 시장은 10.7%를 기록했다. 신정훈 의원은 6.8%였다.
- 민 의원은 그동안 광주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20%대 박스권에 갇혀있었지만, 이번 조사에서 처음으로 30%대를 넘기면서 전남에서 김지사보다는 지지율이 뒤쳐졌지만, 전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 광주 내에서도 구별로 지지세가 갈렸는데, 민형배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광산구에서 37.1%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북구(34.7%)와 서구(31.8%)에서도 30%대를 넘기며 강세를 보였다.
- 반대로 전남도 거주 응답자들은 현직 도지사인 김영록 지사에게 23.3%의 가장 높은 지지를 보냈다. 전남 지역에서 민형배 의원은 14.5%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나주·화순이 지역구인 신정훈 의원이 11.0%로 뒤를 이었다. 주철현 의원은 10.5%를 기록했다.
- 전남도 권역별 조사에서는 김영록 지사가 순천·광양 등 동부권(25.2%)과 목포 등 중서부권(24.2%)에서 고른 지지를 얻었다.
- 다만 광주와 인접한 나주·화순·담양 등 광주인접권에서는 해당 지역구 의원인 신정훈 의원이 24.0%를 기록하며 김영록 지사(20.0%)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저력을 보였다. 여수·해남 등 남부권에서는 여수갑이 지역구인 주철현 의원이 22.7%를 기록해 김영록 지사(22.8%)와 초박빙 승부를 벌였다.
- 민형배 의원은 경제 활동이 왕성한 40대와 50대에서 강세를 보였다. 40대 응답자의 31.0%, 50대의 26.6%가 민 의원을 지지해 김영록 지사(40대 14.1%, 50대 16.8%)를 크게 앞섰다.
- 반면 김영록 지사는 고령층인 70세 이상에서 33.8%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민 의원(14.7%)을 두 배 이상 따돌렸다. 18~29세 청년층에서는 민형배 의원이 16.6%로 김영록 지사(9.6%)보다 우세했으나, ‘잘 모름’ 등의 유보적 응답이 29.2%에 달해 청년층의 정치적 무관심이나 관망세가 두드러졌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민형배 의원의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 자신을 진보 성향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26.2%가 민 의원을 지지했고, 김 지사는 18.8%였다. 중도층에서도 민 의원(23.6%)이 김 지사(18.3%)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보수층에서는 민 의원(20.1%)과 김 지사(15.1%) 간 격차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7.1%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폴리뉴스 의뢰, 한길리서치 1월 17~18일,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1008명 대상 조사

전남도지사 적합도
김영록 전남지사 26.3%, 주철현 의원 16.3%, 신정훈 의원 15.9%, 이개호 의원 9.5%
-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 연령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지지도가 높았지만, 40대에서는 김영록 23.9%, 신정훈 21.7%로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50대에서도 김영록 20.8%, 주철현 20.1%로 초접전이었다.
- 동부권(보성·순천·광양·여수·고흥)에서는 주 의원이 26.0%로 김 지사(21.6%)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렸다. 서남권(목포·신안·무안·영암·해남·진도·완도·강진·장흥군)에서는 김 지사가 32.2%로 다른 후보들보다 우위를 점했다. 광주근교권(나주·영광·함평·장성·담양·화순·곡성·구례)에서는 김영록 26.9%, 신정훈 22.1%, 이개호 19.1%로 세 후보가 각축을 벌였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 보면 김 지사가 29.4%의 지지를 얻어 선두였다. 그 뒤를 이어 신정훈 17.4%, 주철현 16.6%, 이개호 10.3% 순이었다.
- 광주전남 통합 찬반 지지층에서는 지지하는 후보가 갈렸다. 통합을 찬성하는 쪽에서는 김 지사(29.9%)를 가장 선호했고, 통합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주 의원(30.4%)을 가장 지지했다.

광주전남 통합시 탄생할 시장 적합도
김영록 전남지사 21.7%, 주철현 의원 13.9%, 신정훈 의원 12.8%, 민형배 의원 12.0%, 이개호 의원 9.0%, 강기정 광주시장 4.4%
- 전남 권역별로 지지도를 살펴보면 동부권에서는 주 의원이 22.2%로 선두를 달렸다. 서남권과 광주근교권에서는 김 지사가 각각 29.3%와 21.2%를 얻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광주전남 통합
찬성 74.0%, 반대 16.1%
- 찬성은 20대(59.8%)와 30대(56.9%)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70% 이상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에서는 찬성비율이 84.8%에 달했다.
전남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대중 현 교육감 29.4%, 김해룡 전 대통령소속 국가교육위원회 디지털·AI교육 특별위원 12.5%
- 연령별로 보면 김해룡 후보가 전 연령대에서 10%대의 지지를 얻은 반면, 김대중 후보는 20대 이하와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30% 이상 지지를 받았다. 권역별로 서남권과 광주근교권에서 김대중 후보의 지지율은 30% 이상이었고, 동부권에서는 김대중 후보 23.7%, 김해룡 후보 16.1%였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
'아주 잘 하고 있다' 76.1%, '다소 잘 하고 있다' 13.2%, '다소 잘 못하고 있다' 3.1%, '아주 잘 못하고 있다' 5.6%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77.3%, 조국혁신당 5.2%, 국민의힘 4.4%, 진보당 2.6%, 개혁신당 1.6%, '지지 정당 없다' 6.6%
* 이번 조사는 무선(가상번호) ARS 100%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방식으로 선정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 응답률은 6.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폴리뉴스 Polinews(https://www.polinews.co.kr)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의뢰, 메타보이스 1월 16~17일, 18세 이상 광주·전남 시·도민 1802명 대상 조사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김영록 전남지사 16.9%, 민형배 의원 15.8%, 강기정 광주시장 9.1%, 신정훈 의원 8.3%, 주철현 의원 7.8%, 노관규 순천시장 6.8%,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5.7%, 이개호 의원 5.0%, 정준호 의원 3.7%, '그 외 인물' 4.6%, '없음·잘 모름' 16.2%
- 광주지역(응답자 801명) 적합도만 구분할 경우, 민형배 의원 23.5%, 김영록 전남지사 11.4%, 강기정 광주시장 10.8%, 이병훈 수석부위원장 7.1%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노관규 순천시장 5.6%, 신정훈 의원 5.1%, 주철현 의원 4.4%, 정준호 의원 4.0%, 이개호 의원 3.4%로 나타났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은 각각 5.0%, 19.6%였다.
- 전남지역(응답자 1001명)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영록 전남지사 21.1%, 신정훈 의원 10.6%, 주철현 의원 10.4%, 민형배 의원 9.9%, 강기정 광주시장 7.8%, 노관규 순천시장 7.8%로 조사됐다. 이어 이개호 의원 6.2%, 이병훈 수석부위원장 4.7%, 정준호 3.5% 순이었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은 각각 4.3%, 13.7%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적합도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20.8%,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9.8%,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7.7%,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7.2%,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7.1%,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6.7%,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5.9%,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5.7%, '그 외 인물' 6.7%, '없음·잘 모름' 22.5%
- 광주 지역 응답자(801명)만 분석하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14.3%,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10.7%,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10.1%,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3%,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2%로 나타났다. 이어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5.1%,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4.5%,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4.3% 순이었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은 각각 6.6%, 25.8%로 조사됐다.
- 전남지역 응답자(1001명) 분석 결과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29.0%,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8.3%,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 7.1%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6.5%,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6.3%,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6.1%,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5.6%,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4.3%였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 응답은 각각 6.7%, 20.0%로 조사됐다.

차기 대통령 선거 범여권 후보 적합도
김민석 국무총리 19.3%, 정청래 민주당 대표 18.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7.9%, 우원식 국회의장 12.2%, 김동연 경기지사 9.9%, '그 외 인물' 7.2%, '없음·잘 모름' 15.2%
- 광주지역 응답자(801명)만 분석하면 김민석 총리 20.1%, 정청래 대표 17.9%, 조국 대표 17.4%로 나타났다. 이어 우원식 의장 11.8%, 김동연 지사 9.9%, 그 외 인물 7.2%, 없음·잘모름 15.7%로 조사됐다.
- 전남지역 응답자(1001명)만 분석하면 정청래 대표 18.9%, 김민석 총리 18.7%, 조국 대표 18.3%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우원식 의장 12.5%, 김동연 지사 9.8%로 조사됐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 응답은 각각 7.1%, 14.7%였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반
찬성 62.3%, 반대 28.7%
- '매우 찬성' 33.3%, '어느 정도 찬성' 29.1%였으며, '매우 반대' 15.7%, '어느 정도 반대' 13.0%였다. '잘 모름'은 8.9%로 조사됐다.
- 광주지역(응답자 801명)의 경우 찬성 60.9%, 반대 30.3%였으며, 전남지역(응답자 1001명)은 찬성 63.5%, 반대 27.5%였다.

통합자치단체 지위를 '특별시'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 65.5%, 비동의 28.8%, 잘 모름 5.7%
- '매우 동의' 35.2%, '어느 정도 동의' 30.4%,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16.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12.5%로 조사됐다.

통합단체장(가칭 광주전남특별시장)을 선출하는 것을 전제로 바람직한 선출 시기
'올해 지방선거' 40.6%, '올해 지방선거 이후, 2030년 전' 29.7%, '2030년 지방선거' 18.7%, '잘 모름' 11.0%

적절한 행정통합 동의 방식
'시·도민 투표 통한 직접 동의' 51.1%, '광주시·전남도의회의 간접 동의' 17.8%, '그 외 두 방식을 보완한 다른 동의 방식' 17.6%, '잘 모름' 13.5%
<조사개요>
△조사의뢰: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조사일시: 2026년 1월 16~17일(2일간)
△조사기관: 메타보이스㈜
△조사지역 및 대상: 만 18세 이상 남녀 중 광주광역시 801명, 전라남도 1,001명
△조사내용: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반, 통합지자체 특별시 지위 동의도, 바람직한 통합단체장 선출 시기, 적절한 행정통합 동의 방식, 통합지자체 단체장 적합도, 통합지자체 교육감 적합도, 차기 범여권 대선 후보 인식 등
△조사방법: 가상번호 활용 무선 100% ARS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광주 ±3.5%p, 전남 ±3.1%p, 합산 시 ±2.3%p
△응답률: 광주 5.3%, 전남 6.1%, 광주/전남 합산 시 5.7%
△피조사자 선정방법: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
△가중치 산출 및 적용 방법: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본 현안 여론조사 통합 결과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조사 결과를 합산해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셀가중 적용한 결과이다.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광주MBC 의뢰, 코리아리서치 12월 27일-29일 전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차기 전남지사 선호도
김영록 지사 24%, 신정훈(나주·화순, 3선) 국회의원과 주철현(여수갑, 재선) 의원 각 14%,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8%, 민주 이개호 의원 6%,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과 박필순 조국혁신당 광양지역위원장 각 2%
- 김 지사는 70세 이상(34%), 서남권(40%), 진보 성향층(2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27%)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반면 김 지사의 취약지로 분류된 동부권에서는 주 의원과 노 시장에도 미치지 못하는 15%의 지지세를 얻는 데 그쳤다.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자 중서부권 대표 주자인 신 의원은 50대·60대(각각 20%), 광주 근교권(39%), 진보 성향층(17%)에서 강세를 보였다. 신 의원의 선호도는 지난 해 1차 여론 조사(일시 2025년 6월20~21일,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포인트,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때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 여수 출신 주 의원은 동부권(24%), 진보 성향층(17%),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6%)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주 의원도 1차 여론조사 결과보다 5%포인트 올랐다.
- 이번 조사에서 새롭게 추가된 노 시장은 30대(17%), 동부권(16%), 개혁신당 지지층(23%)에서 비교적 높은 수치를 얻었다.
- 이 의원은 1차 조사 때와 같은 6%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70세 이상(8%), 광주 근교권(1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값을 보였다.
- 김 위원장은 1차 조사보다 1% 하락한 2%를, 2차 조사에서 추가된 박 위원장은 2%의 선호도를 기록했다.
- 부동층은 29%로 여전히 두터웠지만, 1차 조사 39% 대비 10%포인트 줄었다.

전남 정당지지도
민주당 77%, 조국혁신당 8%, 국민의힘 4%, 개혁신당 2%, 진보당 1%, 정의당 1%, 없음·모름·무응답 6%
- 전남지역 민주당 지지도는 3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73~83%, 18~29세에서는 61%를 기록했다. 진보성향층에서 83%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 1차 여론조사 대비 지지도가 2%포인트 오른 조국혁신당은 50대(13%)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 국민의힘은 18~29세(11%), 보수성향층(13%)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91%, 부정평가 7%, 모름·무응답 2%
- 연령별 긍정평가는 50대·60대가 98%로 가장 높고, 이어 40대 95%, 70세 이상 92%, 30대 87%, 18~29세 6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가 가장 높은 연령대는 18~29세로 28%를 차지했다.
- 권역별 긍정평가는 광주근교권 95%, 서남권 91%, 동부권 90%를 보였고,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98%, 중도 88%, 보수 81% 순이다.
-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이 97%로 가장 높고, 개혁신당 69%, 국민의힘 40%를 기록했다.

전남도교육감 후보 선호도
김대중 교육감 34%,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7%,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부총장 4%,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4%, 강숙영 전 전남도교육청 장학관 3%, 고두갑 목포대 교수 3%, 최대욱 전 한국교총 부회장 1%, '없음·모름·무응답' 44%
- 김 교육감은 1차 조사 30%보다 4%포인트 상승하며 대세론을 유지했다. 40대, 서남권, 진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선호도가 높았다.
- 김 전 교육장은 3%포인트, 문 부총장은 1%포인트, 장 전 지부장은 3%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반면 강 전 장학관은 3%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고 교수와 최 전 부회장이 전남교육감 선거 출마 의지를 표명해 추가됐다.
- 부동층은 1차 조사 때 57%에 달했으나 13%포인트 줄어들었다. (1차 조사일시 2025년 6월20~21일,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포인트,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이번 조사는 전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안심번호(100%)를 활용해 전화면접으로 진행했다. 4807명과 통화를 시도, 이 중 800명이 응답을 마쳐 응답률은 16.6%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조사 대상자는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광 YT신문 의뢰, (주)이너텍시스템즈 2025년 12월 1일-3일 영광군지역 유권자 (만18세이상 남녀) 837명 대상 조사

‘다음 인물 중 전라남도지사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영록 현 전남도지사 30.9%, 이개호(영광군·담양군·장성군·함평군 지역) 국회의원 21.3%, 신정훈(나주시·화순군 지역) 국회의원 10.6%, 주철현(여수시 갑) 국회의원 9.8%, 기타인물 7%, 적합 인물 없다 9.2%, 잘 모름, 응답 싫음 11%
- 김영록 현)도지사 지지 연령대를 살펴보면, 18~20대에서 22.3%, 30대 15.2%, 40대 21.4%, 50대 29.5%, 60대 36.0%, 70대이상 42.4%로 나타났고, 성별에서는 남성 31.9%, 여성 29.9%였으며, 지역 선거구별에서는 가지구가 32.4%, 나지구는 28.7%로 집계됐다.
- 이개호 의원은 18~20대에서 22.6%, 30대 15.1%, 40대 22.3%, 50대 20.3%, 60대 23.5%, 70대이상 21.8%로 나타났으며, 성별에서는 남성 20.8%, 여성 21.8%, 지역별 선거구에서는 가지구가 22.5%, 나지구는 19.6%로 나타났다.
- 신정훈 의원은 18~20대에서 11.3%, 30대 23.7%, 40대 8.3%, 50대 11.2%, 60대 10.8%, 70대이상은 5.8%였고 성별에서는 남성이 13.2%, 여성은 8.2%가 지지한다 했으며 지역구 선거구에서는 가지구가 9.9%, 나지구 11.8%로 집계됐다.
- 주철현 의원은 18~20대에서 13.1%, 30대 10.9%, 40대 11.8%, 50대 10.5%, 60대 8.9%, 70대이상 7.3%로 나타났고 남녀 성별에서는 남성이 11.0%, 여성 8.7%으로 집계됐으며 지역별 선거구에서는 가지구 9%, 나지구 10.3%로 집계됐다.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 시그널앤펄스 11월 7~8일 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전남지사 후보 적합도
김영록 지사 25.6%, 주철현 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17.9%,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13.8%,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9.8%, 서삼석 민주당 최고위원 7.0%, 노관규 순천시장 6.4%,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5.6%, 김선동 전 국회의원 2.8%, 기타인물 41.9%, 없음 46.8%, 잘모름 2.2%
- 연령별로 보면 김영록 지사는 60대(33.6%)와 70세 이상(32.4%)에서 30%대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주철현 전 위원장은 40대(21.0%)와 70세 이상(20.3%)에서 자신의 평균 지지율을 상회하는 지지율을 얻었다.
- 신정훈 위원장은 40대(19.7%)와 50대(18.0%)에서, 이개호 전 장관은 20대(12.7%)와 60대(13.5%)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 김화진 국힘 위원장은 20대(18.5%), 노관규 시장은 30대(14.8%)에서 자신의 지지율을 훨씬 웃도는 지지율을 나타냈다.
- 권역별 지지율에서는 선두권 후보들이 모두 자신의 출신지에서 1위를 수성했다.
- 완도 출신인 김영록 지사는 서남권(목포·영암·무안·신안·해남·완도·진도·장흥·강진)에서 35.0%로 가장 앞섰고, 여수 출신인 주철현 전 위원장은 동부권(여수·순천·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에서 27.5%로 1위를 지켰다.
- 나주 출신의 신정훈 위원장은 광주인접권(나주·화순·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28.9%로 가장 앞섰다.
민주당 후보만 대상으로 한 적합도
김영록 지사 30.3%, 주철현 전 위원장 16.3%, 신정훈 위원장 13.9%, 이개호 전 장관 10.6%, 서삼석 최고위원 8.9%, 기타 인물 5.5%, 없음 9.1%, 잘모름 5.4%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7.0%, 국민의힘 6.2%, 조국혁신당 5.1%, 진보당 2.6%, 개혁신당 2.4%, 기타정당 1.7%, 없음 3.3%, 잘모름 2.0%, 무당층 5.3%
- 민주당은 20대(51.8%)를 제외하고 전 연령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은 20대에서 각각 20.3%과 10.2%로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김영록 현 전남지사 도정 직무평가
긍정평가 57.8%, 부정평가 29.6%
- 매우 잘함 20.0%, 대체로 잘함 37.8%였고, 부정평가는 대체로 잘못함 17.9%, 매우 잘 못함 11.7%로 집계됐다. 모름은 12.6%였다.
- 연령별로 보면 18~29세에서 긍정이 38.7%로 가장 낮았지만 고연령으로 갈수록 긍정 평가 비율이 높아져 70세 이상은 73.7%를 기록했다.
- 지역별 긍정 평가 비율은 광주인접권(나주·화순·담양·함평·영광·장성) 62.1%, 서남권(목포·영암·무안·신안·해남·완도·진도·장흥·강진) 62.3%를 보였고, 동부권(여수·순천·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은 52.8%로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가 62.5%로, 부정평가 26.0% 보다 36.5%p 높게 조사됐다.

광주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 이전하는 방안
찬성 73.7%, 반대 14.3%
- 구체적으로 매우 찬성 52.7%, 다소 찬성 21.0%였으며, 다소 반대 7.2%, 매우 반대 70%, 모름 12.1%였다.
- 계층별로 모두 찬성 응답이 50%를 넘은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찬성률이 높았고, 고연령으로 갈수록 찬성 응답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 지역별 찬성률은 광주인접권 78.6%, 서남권 76.7%, 동부권 69.5%였다.

전남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대중 교육감 36.2%, 김해룡 전 여수교육장 10.5%,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9.7%, 문승태 순천대 대회협력 부총장 9.0%, 강숙영 전 장학관 7.9%, 기타 인물 4.9%, 없음 10.6%, 모름 11.2%
- 연령별로 보면 김대중 교육감은 60대와 70세 이상에서 각각 40.3%를 기록하며 타 연령대 대비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김해룡 전 교육장은 50대에서 15.1%, 18~29세 12.4%로 타 연령 대비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고, 장관호 전 지부장은 10대와 30대에서 각각 14%와 13%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권역별 지지율을 보면 김대중 교육감은 서남권(목포·영암·무안·신안·해남·완도·진도·장흥·강진)에서 45.3%로, 29.6%에 그친 동부권(여수·순천·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 대비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반면 김해룡 전 교육장은 동부권(여수·순천·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에서 14.1%로 타 권역 대비 많은 지지를 받았다.
- 장관호 전 지부장은 광주인접권(나주·화순·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10.4%, 문승태 부총장은 동부권에서 13.4%로 선전했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김 교육감은 39.3%로 타 후보들을 압도적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김 교육감은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도 30.8%의 지지를 얻었고, 무당층 20.1%, 국민의 힘 지지층 14.2% 순이었다.
- 장관호 전 지부장은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19.9%를 얻고 있었고, 김해룡 전 교육장은 민주당 지지층에서 10.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김대중 현 교육감의 직무평가
긍정평가 62.1%, 부정평가 20%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가 67.4%로, 부정평가 대비 51.8%p 높았다.
*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 100%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6.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9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BC 광주방송 의뢰, 리서치뷰 11월 2~3일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 대상 조사

전남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영록 전남지사 22.7%, 주철현 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16.2%, 신정훈 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12.8%, 서삼석 현 민주당 최고위원 10.3%,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9.3%, 김화진 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6.3%, 박필순 현 조국혁신당 광양시 지역위원장 3.3%, 진보당 소속의 김선동 전 국회의원 2.7%, 김회재 전 국회의원 1.8%, 기타 후보 1.9%, 무응답 12.8%
- 권역별로는 김영록 지사가 △중남권(36.2%) △서남권(22.1%)에서 선두를 달렸고, 주철현 의원은 △동부권(25.2%), 신정훈 의원은 △광주근교권(31.9%)에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전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
김영록 현 전라남도지사 23.0%, 주철현 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17.6%, 신정훈 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14.9%, 서삼석 현 민주당 최고위원 11.4%,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9.7%, 김회재 전 국회의원 3.6%
- 김영록 지사가 주철현 의원을 오차범위 내인 5.4%p 앞서며 선두를 달렸고 '주철현·신정훈·서삼석' 세 후보는 오차범위 내인 3~6%p 안팎의 격차로 2위 다툼을 벌였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도정평가
잘함 55.6%(매우 잘함 16.0%, 잘함 39.5%), 잘못함 30.2%(잘못함 19.8%, 매우 잘못함 10.4%)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2.4%, 국민의힘 7.8%, 조국혁신당 6.7%, 진보당 3.4%, 개혁신당 3.0%
- 민주당이 전계층, 전연령대에서 압도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18/20대(22.2%), 조국혁신당은 △50대(10.0%)에서 각각 두 자릿수 지지를 얻었습니다.
비례대표 전남도의원을 뽑는 정당투표
더불어민주당 64.0%, 조국혁신당 12.9%, 국민의힘 7.9%, 진보당 3.5%, 개혁신당 3.5%
- 정당지지도 대비 광역비례 민주당 지지율은 8.4%p 하락한 반면, 조국혁신당은 6.2%p 더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조사개요]
- 조사대상 :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 표본수 : 1,000명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 보정방법 : 2025년 6월말 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비례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p
- 조사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Structured Questionnaire)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 전화조사
- 응답률 : 7.2%
- 조사기간 : 2025년 11월 2일(일)~3일(월), <2일간>
- 조사주관 : KBC 광주방송
- 조사기관 : 리서치뷰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KBC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광주방송총국 의뢰, 한국갤럽 10월 29일-30일 전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전남도지사 후보 선호도
김영록 지사 28%, 주철현 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14%,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9%,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7%, 서삼석 국회의원 5%,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3%, 김선동·김회재 전 국회의원 각각 2%, 부동층 30%
- 김영록 지사는 고향인 전남 서부권 지지율이 37%로 가장 높았고, 동부권에서도 여수가 지지기반인 주철현 전 위원장보다 앞섰습니다.
- 광주근교권에서는 나주와 화순을 기반으로 하는 신정훈 위원장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김영록 지사 직무 평가
잘했다 64%, 잘못했다 23%
전남교육감 후보 선호도
김대중 현 교육감 32%, 김해룡 전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 디지털·AI 교육 특별위원 9%,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6%, 강숙영 김대중재단 전남지부회 탄소중립위원장과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각각 5%, 최대욱 전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 부회장 1%, 부동층 43%
김대중 교육감 직무수행
잘했다 63%, 잘못했다 17%
* 이번 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습니다. 응답률은 15.2%, 표본오차는 각각 95% 신뢰수준에 ±3.5% 포인트입니다.
[조사 개요]
조사기간: 2025년 10월 29~30일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조사대상: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
표본오차: ±3.5%포인트(95% 신뢰수준)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5년 9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접촉률: 39.3%(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응답률: 15.2%(총 통화 5,291명 중 802명 응답 완료)
의뢰처: KBS광주방송총국
조사기관: 한국갤럽(Gallup Korea)
질문내용: 정당 지지도, 전라남도 도지사 후보 선호도, 전라남도 교육감 후보 선호도, 전라남도 도지사 직무 수행 평가, 전라남도 교육감 직무 수행 평가 등
전남매일과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공동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9월 28일-29일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전남지사 적합도
김영록 현 지사 22.3%, 주철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15.2%,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15.1%,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13.7%, 서삼석 민주당 최고위원 7.3%,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4.2%, 김선동 진보당 전 국회의원 3.4%, ‘적합후보 없음’ 8.6%, ‘후보 모름’ 10.2%
- 김 지사는 연령별로는 70세 이상(31.3%)과 60대(25.6%)에 강세를 보였고, 해남·완도·진도·고흥·보성·장흥·강진 등 남부권(34.4%)과 목포·무안·신안·영암 등 서남권(24.3%)에서 상대적 우위를 보였다.
- 김 지사의 뒤를 이어선 주철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15.2%)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15.1%)이 초박빙 구도를 형성했다.
- 주 위원장은 40대(19.0%)와 여수·순천·광양·구례·곡성 등 동부권(21.7%)에서 두드러졌고, 신 위원장은 만18세~20대(24.6%)와 나주·화순·담양·장성·함평·영광 등 중부권(26.7%)에서 강세를 보였다.
-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13.7%)도 오차범위 내에서 2·3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담양·함평·영광·장성을 지역구로 둔 이 전 장관 역시 출신지인 중부권(17.7%)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기록했다.
- 영암·무안·신안이 지역구인 3선의 서삼석 최고위원 역시 출신지가 포함된 서남권(14.6%)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 후보군 적합도
김영록 지사 25.6%, 주철현 도당위원장 16.6%, 신정훈 행안위원장 14.8%, 이개호 전 장관 12.7%, 서삼석 최고위원 11.9%
- 지역별로는 남부권에서 김영록 지사(39.8%)의 지지가 압도적이었고, 중부권에서는 신정훈 위원장(26.2%), 동부권에서는 주철현 위원장(23.6%)이 강세를 보였다. 이개호 전 장관은 중부권(19.8%), 서삼석 최고위원은 서남권(22.7%)에서 비교우위를 보이는 등 전체 조사와 같은 흐름을 보였다.

김영록 지사의 도정 수행 평가
긍정 50.8%(매우 잘함 22.0% + 잘함 28.8%), 부정 34.5%(잘못함 19.8% + 매우 잘못함 14.7%)
- 김 지사에 대한 긍정평가는 70세 이상에서 78.8%로 압도적이었고, 남부권(65.3%)과 중부권(59.5%)에서 호응이 높았다. 반면, 30대(44.5%)와 40대(52.3%)에서는 부정평가가 긍정보다 높았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2.7%, 조국혁신당 9.3%, 국민의힘 6.1%, 개혁신당 2.6%, 진보당 1.9%

시급한 전남도 현안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설 31.7%, 인구 감소·지역소멸 대응 26.5%, RE100 국가산단 조성을 통한 에너지수도 육성 15.7%, 남해안·광양만권 광역경제권 구축 10.3%, 교통 SOC 인프라 확대 5.9%
- 국립의대는 70세 이상(42.0%)과 60대(35.1%), 서남권(41.9%), 동부권(31.5%)에서 신설 요구가 높았다.
- 인구 감소·지역소멸 대응은 만18세~20대(31.7%), 30대(34.1%), 50대(33.1%)에서 높게 나타났다. 에너지수도 육성은 서남권(18.8%), 광역경제권 구축은 동부권(17.9%)에서 두드러졌다.

전남도교육감 적합도
김대중 현 교육감 32.6%,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9.9%, 김해룡 전 전남교육청 여수교육장 8.4%,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7.9%,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7.8%, ‘적합후보 없음’ 15.1%, ‘후보 모름’ 18.3%
- 김 교육감은 만18세 이상~20대부터 70세 이상까지 전 연령층에서 30%를 웃도는 지지를 받았고, 서남·남부·중부권 등 도내 전역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 단, 여수·순천·광양·구례·곡성 등 동부권에서는 26.5%로 상대적 약세를 보였다.
- 김 교육감에 이어선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9.9%), 김해룡 전 전남교육청 여수교육장(8.4%),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7.9%),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7.8%) 등 순으로 나타났다.
김대중 교육감의 업무수행에 대한 평가
긍정 55.4%(매우 잘함 20.2% + 잘함 35.2%), 부정 22.2%(잘못함 15.1% + 매우 잘못함 7.1%)
- 긍정평가는 70세 이상에서 64.9%로 압도적이었고, 지역별로는 해남‧완도‧진도‧고흥‧보성‧장흥‧강진 등 남부권에서 63.2%로 초강세를 보였다.
* 이번 조사는 전남매일과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공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9월 28일, 29일 이틀간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91%)와 유선전화 RDD(9%)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무선전화 6.6%, 유선전화 0.2%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 리얼미터 9월 18~19일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 대상 조사
정당 지지도
민주당 72.5%, 국민의힘 8.4%, 조국혁신당 7.0%

차기 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영록 도지사 22.3%, 주철현 국회의원 14.9%, 신정훈 국회의원 11.9%, 서삼석 8.9%, 이개호 8.7%
민주당 후보 적합도
김영록 지사 24.2%
차기 도지사 선택 기준
'지역 현안 해결 능력' 33.6%, '실무 경험 및 능력' 22.5%
* 이번 조사 표본은 성별·연령·권역별 비례할당추출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조사 방식은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조사다. 광주는 1018명, 전남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각각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율은 광주 6.7% 전남 7.5% 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드림투데이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9월 11일-12일 전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8명 대상 조사

전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영록 지사 28.6%, 신정훈 국회의원 12.2%, 주철현 국회의원 11.3%, 이개호 국회의원 8.6%, 서삼석 국회의원 6.0%, 민점기 진보당 전 공노조 전남본부장 3.2%, ‘그 외 다른 인물’ 6.6%, ‘적합한 후보가 없다’ 13.8%, ‘잘 모르겠다’ 9.8%
- 김 지사는 연령(20대 제외)·성·권역별로 고른 지지를 받았다.
- 연령별로 보면 김 지사는 70대 이상에서 43.4%, 30대에서도 35.2% 지지를 받는 등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 다만 20대(만18~29세) 청년층에서는 9.9%로 상대적인 약세를 나타냈다. 주 의원이 15.1%로 앞섰으며 이 의원 13.6%, 신 의원 12.8%, 서 의원 11.4% 순이었다.
- 성별로 보면 김 지사가 남성(25.4%)과 여성(31.8%) 모두에서 앞섰다.
- 또 여성층의 ‘잘 모르겠다’ 응답은 11.6%로 남성(8.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 보면 김 지사는 1권역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함평군, 영광군, 장성군) 25.9%, 2권역(여수시,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강진군) 30.6%, 3권역(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 20.8%, 4권역(목포시, 영암군, 무안군, 신안군,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35.7%를 기록하며 타 후보군을 앞섰다.
- 신 의원과 이 의원은 1권역에서 각각 23.4%, 22.5%로 김 지사를 추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 주 의원은 2권역에서 25.5%, 3권역에서 14.1%, 서 의원은 4권역에서 13.1%로 타 권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세를 보였다.
- 이념 성향별로 보면 김 지사는 보수(39.8%), 중도(24.9%) 진보(23.6%)층 모두에 선두를 달렸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김 지사(34.2%), 국민의힘 지지층은 신 의원(20.6%),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김 지사(18.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주 의원(10.6%)이 앞섰다.

민주당 후보군 도지사 적합도
김영록 지사 33.2%, 신정훈 의원 14.7%, 주철현 의원 12.3%, 이개호 의원 9.0%, 서삼석 의원 6.8%, ‘그 외 다른 인물’ 6.0%, ‘적합한 후보가 없다’ 8.7%, ‘잘 모르겠다’ 9.2%
- 김 지사는 연령·성·권역별(1권역 제외)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 다만 1권역의 경우 신 의원이 27.9%로 앞섰으며 이어 김 지사 26.7%, 이 의원 23.6% 순이었다.
- 김 지사는 30대(32.7%), 40대(34.1%), 70대 이상(46.4%)을 포함한 모든 연령에서 다른 후보군을 제쳤으며 주 의원이 20대(17.3%)에서 추격하는 양상을 보였다.

전남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대중 교육감 30.8%, 강숙영 전 전남도교육청 장학관 19.2%, 김해룡 전 전남도교육청 여수교육장 9.8%,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5.8%,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5.3%, ‘그 외 다른 인물’ 5.3%, ‘적합한 후보가 없다’ 11.3%, ‘잘 모르겠다’ 12.6%
-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부동층이 적잖은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전개되는 선거 구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김 교육감은 연령과 성·권역에 관계없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다만 20대와 40대층에서 강 전 장학관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 연령별로 보면 김 교육감은 50대(36.1%), 70세 이상(35.9%)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고 20대(만18~29세)에서 21.7%를 기록했다.
- 강 전 장학관의 경우 20대에서 21.0%를 보이며 김 교육감을 바짝 뒤따랐다. 또 40대에서도 24.9%를 기록, 김 교육감(25.8%)을 추격하는 양상이다.
- 성별로는 김 교육감이 남성(30.9%)과 여성(30.6%) 모두에서 선두를 보였다.
- 또 여성층의 ‘잘 모르겠다’ 응답은 15.2%로 남성(10.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 보면 김 교육감은 1권역(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함평군, 영광군, 장성군) 37.4%, 2권역(여수시,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강진군) 23.6%, 3권역(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 22.7%, 4권역(목포시, 영암군, 무안군, 신안군,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39.5%를 기록했다.
- 강 전 장학관은 1권역과 4권역에서 각각 21.4%, 20.8%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타 권역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 김 전 여수교육장은 2권역(9.3%), 문 부총장은 3권역(11.1%)에서 타 권역보다 두드러졌다.
- 이념 성향별로 보면 김 교육감은 보수(32.1%), 중도(32.7%) 진보(34.0%)층 모두에서 선두를 달렸고, 강 전 장학관이 추격하고 있다.
- 민주당 지지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김 교육감이 각각 34.4% 21.9%를 보이며 선두인 반면 조국혁신당 지지층과 무당층(없음+잘모름)에선 강 전 장학관이 각각 27.1%, 14.6%로 앞섰다.
* 이번 조사 응답률은 6.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5%포인트다. 가중치는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뉴스1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9월 5일-6일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 대상 조사

전남도지사 적합도
김영록 지사 25.7%, 주철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15.2%,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10.9%,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10.3%,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9.1%,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6.6%
- 김영록 지사는 70대 이상에서 40%가 넘는 지지를 받았고 다른 연령대에서도 20% 안팎의 지지를 받으면서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 지역별로는 서남권(목포·무안·신안·영암)과 남부권(해남·완도·진도·고흥·보성·장흥·강진)에서 김영록 지사가 각각 24.1%와 41.5%로 강세를 보였다.
- 반면 동부권(여수·순천·광양·곡성·구례)에서는 주철현 위원장이 23.6%로 선두를 차지했다. 중부권(나주·화순·담양·장성·함평·영광)에서는 신정훈 위원장이 26.3%로 앞선 가운데 김영록 지사가 26.1%로 추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 전남도지사 적합도
김영록 지사 24.8%, 주철현 위원장 17.6%, 서삼석 최고위원 13.7%, 신정훈 위원장 11.3%, 이개호 전 장관 11.0%
- 김영록 지사가 만 18~20대, 30대, 60대, 70대 이상에서 다른 후보군을 앞섰고, 주철현 위원장은 40대와 50대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지역별로 보면 동부권에서는 주철현 위원장이 29.5%를, 서남권에서는 서삼석 최고위원이 27.2%를 기록했다.
- 남부권과 중부권에서 김영록 지사가 각각 40.4%와 27.0%로 다른 후보들에 앞섰다.
김영록 도지사의 도정 수행 평가
긍정 평가 51.8%, 부정 평가 33.1%
- 연령대별로 보면 50대와 60대, 70대 이상에서 긍정 평가가 높았고, 만 18~20대, 30대, 40대에서는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았다.
- 지역별로는 남부권과 서남권, 중부권에서 50%가 넘는 긍정 평가를 받았지만, 동부권에서는 긍정 43.2%에 그쳤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2.4%, 조국혁신당 8.9%, 국민의힘 7.3%, 진보당 1.8%, 개혁신당 1.2%
- 대부분 연령대에서 민주당의 지지가 높은 가운데 만 18~20대에서 민주당 지지가 48%를 기록, 다른 연령대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 이번 조사는 뉴스1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5.3%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광주CBS 노컷뉴스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8월 31일-9월 1일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영록 현 지사' 24.7%, '주철현 의원' 14.6%, '서삼석 의원' 11.2%, '신정훈 의원' 7.8%, '이개호 의원' 6.2%, '그 외 인물' 7.2%, '없다' 16.8%, '잘 모르겠다' 11.3%
- 김 지사는 모든 권역에서 가장 높게 조사됐으며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29.0%로 2위 주철현 의원(17.2%) 대비 11.8%P 높게 나타났다.
- 주철현 의원은 지역구인 여수가 포함된 '남부권'에서 19.1%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여수와 인접한 '동부권'에서는 15.4%로 김영록 지사(19.1%)와의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3.7%P로 좁혀졌다. 신정훈 의원은 나주/화순이 포함된 '광주 인접권'에서 17.2%, 서삼석 의원은 영암/무안/신안이 포함된 '중서부권'에서 21.5%, 이개호 의원 역시 담양/함평/영광/장성이 포함된 '광주 인접권'에서 11.8%로 전체 수치보다 높게 조사돼 지역구 기반의 소지역주의 양상이 확인됐다.
- 응답자 특성별로는 성별과 지역에 관계없이 '김영록 지사'라는 응답이 높았으며, 특히 50대(29.6%), 60대(28.0%), 70세 이상(37.2%)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분석됐다. 20대(13.8%)와 40대(17.7%)에서는 '주철현 의원'이라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김영록 현 지사'라는 응답은 29.0%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주철현 의원'은 지역구인 여수가 포함된 '남부권'에서 19.1%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신정훈 의원은 나주/화순이 포함된 '광주 인접권'(17.2%)에서, 서삼석 의원은 영암/무안/신안이 포함된 '중서부권'(21.5%)에서, 이개호 의원도 역시 담양/함평/영광/장성이 포함된 '광주 인접권'(11.8%)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등 해당 의원 지역구 포함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그 외 인물 7.2%, 없음 16.8%, 잘 모르겠다는 11.3%로 각각 집계됐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긍정 평가 54.1%, 부정 평가 31.9%, 잘 모르겠다 14.0%
- 응답자 특성별로는 성별에 따른 응답 차이 없이 남성과 여성에서 모두 긍정 평가가 높았으며, 연령대별로 20대(32.8%), 30대(43.7%), 40대(59.0%)에서는 부정 평가가 높았으며, 50대(58.0%), 60대(63.9%), 70세 이상(77.9%)에서는 긍정 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70세 이상에서는 '매우 잘한다'는 응답이 31.3%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적으로는 목포시·영암군·무안군·신안군을 포함하는 '중서부권'에서 부정 평가(40.2%) 가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됐다. 후보적합도 문항에서 서삼석 의원(63.0%), 이개호 의원(52.7%), 주철현 의원(51.6%)을 선택한 응답층에서도 긍정 평가가 과반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신정훈 의원' 응답층에서는 오차범위 내(1.9%P)에서 부정 평가(47.8%)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중요한 지역 현안
'지역 일자리 정책' 32.2%, '통합 국립 의과대학 설립' 24.6%, '관광 산업육성 및 브랜드 강화' 10.1%,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육성' 9.7%, '무안 국제공항 육성' 7.6%, '교통 인프라 확충' 6.7%, 그 외 현안 3.1%, 잘 모르겠다 6.1%
- 광주 인접권, 중서부권, 남부권에서는 '지역 일자리 정책'이 가장 높게 나타났지만, 동부권에서는 '통합 국립 의과대학설립'이 33.8%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순천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의과대학 설립이 전남 동부권의 숙원 사업으로서 여전히 매우 중요한 현안임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전라남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대중 교육감 29.2%,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8.6%, 강숙영 전 전남도교육청 장학관 8.0%,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 7.9%, 김해룡 전 전남도교육청 여수 교육장 6.8%, '그 외 인물' 7.5%, '없음' 15.9%, '잘 모르겠다' 16.1%
- 성별과 연령, 지역을 막론하고 김대중 교육감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세부적으로는 유의미한 차이도 드러났다. 연령별로는 60대(37.8%)와 50대(32.4%)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고, 40대(29.6%)에서도 전체 평균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 반면 만 18~29세 청년층에서는 18.0%에 그치며 다른 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20대에서는 '잘 모르겠다'(23.8%)와 '없음'(20.1%) 응답이 전체 평균보다 높아, 차기 선거에서 청년층 부동층의 향배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 성별로는 남성(30.8%)과 여성(27.6%) 모두 김 교육감이 1위를 기록했으나, 여성층의 '잘 모르겠다' 응답은 21.0%로 남성(11.3%)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이는 여성 유권자의 지지 성향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 지역별로는 광주 인접권(35.3%)과 중서부권(32.7%)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으며 전남 서부권 전반에서 강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동부권에서는 25.4%로 평균보다 낮았고, 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이 16.4%를 기록하며 다른 지역에 비해 두드러진 약진을 보였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직무수행 평가
긍정 평가 51.8%, 부정 평가 22.9%, '잘 모르겠다' 25.3%
- 긍정 평가는 '매우 잘하고 있다' 14.2%, '잘하는 편이다' 37.6%였으며, 부정 평가는 '매우 잘 못하고 있다' 8.9%, '잘 못하는 편이다' 14.1%
- 성별로는 남성(51.4%)과 여성(52.2%) 모두 긍정 평가가 과반을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전 세대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섰으며, 특히 70세 이상(62.8%)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반면 20대에서는 긍정 평가(31.5%)가 부정 평가(29.2%)를 근소하게 앞섰지만, '잘 모르겠다' 응답이 39.3%로 가장 높았다.
- 지역별로는 남부권(46.9%)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넘겼다. 특히 교육열이 높은 동부권에서는 55.5%가 긍정적으로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통합 문제
'내년 지방선거 전 합당' 46.6%, '합당이 불필요하다' 28.8%, '2028년 총선 전 합당' 13.8%
-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56.7%가 '지선 전 합당'을 선호한 반면, 혁신당 지지층의 절반(50%)은 합당 불필요를 선택했다. 연령대별로는 20~30대에서 합당 불필요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40대 이상에서는 내년 지방선거 전 합당 요구가 두드러졌다.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최고위원 호남 인사 부재에 대한 의견
'호남 정치인의 정치력 부족' 37.9%, '타 지역의 호남 정치 배제' 22.4%, '큰 문제 아니다' 22.1%, '잘 모르겠다' 17.6%
- 특히 30~40대에서 호남 정치인의 정치력 부족이라는 응답 비율이 높아, DJ 이후 전국적 호남 대표 정치인 부재에 대한 민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이번 조사는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이며, 응답률은 5.9%다.
가중치는 2025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인 의뢰, ㈜에스티아이 2025년 8월 22일~23일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민주당 소속 차기 전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영록 현 전남도지사 27.6%, 주철현 현 여수갑 국회의원 13.4%, 신정훈 현 나주·화순 국회의원 11.7%, 이개호 현 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의원 10.8%, 기타 후보 10.1%, 없다 16.5%, 잘 모르겠다 9.9%

전라남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대중 현 교육감 36.5%, 문승태 현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10.6%,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7.1%, 장관호 현 전남교육연구소 이사장 6.8%, 김해룡 현 전남교육대전환포럼 상임대표 6.2%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77.0%, 조국혁신당 8.4%, 국민의힘 5.9%, 진보당 1.6%, 개혁신당 1.6%
< 조사 개요 >
조사 기간 : 2025년 8월 22일 ~ 23일
조사 대상 :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 방식 :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전화자동응답 조사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 ±3.1%p
응답률 : 5.6%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광주in(https://www.gwangjuin.com)
‘The대한일보’와 ‘전남교육미래연구소’ 의뢰, ㈜데일리리서치 2025년 7월 12~13일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차기 전남 도지사 선거 적합도
현 김영록 도지사 23.6%, 주철현 의원 13.4%, 신정훈 의원 10.2%, 이개호 의원 9.6%, 기타 후보 6.3%, 적합한 후보가 없다 14.3%, 잘 모르겠다가 22.7%
- 지역별로 보면 3선에 도전하는 현 김 지사가 전반적으로 높은 득표를 얻은 가운데 광주근교권(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함평군, 영광군, 장성군)은 김 지사가 24.7%, 신 의원이 21.4%, 동남권(여수시,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강진군)은 주 의원이 26.5%, 김 지사가 19.4%로, 동북권(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은 김 지사가 17.9%, 주 의원이 15.3%로 각각 각축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서남권(목포시, 영암군, 무안군, 신안군,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은 김 지사가 31.6%로 다소 앞선 가운데 신 의원이 11.3%로 추격하는 양상이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 보면 김 지사가 26.4%, 주 의원이 14.4%, 신 의원이 11.4%, 이 의원이 9.2%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75.2%, 조국혁신당 6.9%, 국민의힘 5.6%, 진보당 2.4%, 기타정당 2.1%, 없음 6.2%, 잘모름 1.6%

차기 전남교육감 선거 적합도
김대중 교육감 31.4%, 문승태 (현)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9.0%, 김해룡 (현)전남교육대전환포럼 상임대표와 장관호 (현)전남교육연구소 이사장 각각 7.7%,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5.1%, 기타 후보 6.7%, 적합한 후보가 없다 12.8%, 잘 모르겠다 19.6%
- 세부적으로 보면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모든 영역과 민주당 지지층(36.2%)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현 김 교육감이 전반적으로 앞섰다. 다만 다수의 후보자가 경쟁하는 상황에서 대세론의 시금석이라 할 수 있는 40% 지지율 확보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 상황이다.
- 다른 후보들은 두 자릿수 지지를 얻지 못한 가운데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 부총장은 6~70대 이상과 동북권(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에서, 김 상임대표는 18~29세, 50대와 동남권(여수시,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강진군)에서, 장 이사장은 50대와 서남권(목포시, 영암군, 무안군, 신안군,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에서, 강 전 장학관은 18~29세와 광주 근교권(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함평군, 영광군, 장성군)에서 상대적으로 지지기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낮은 인지도로 인해 현 김 교육감에 맞설 경쟁력 있는 후보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대중 현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아주 잘 하고 있다 22.5%, 잘 하는 편이다 34.0%, 부정평가 14.6%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율이 62.3%에 달했다.
차기 교육감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교육 현안
올바른 역사교육 26.7%, 공교육 정상화 21.3%, 학생 진로 및 직업교육 강화 15.3%, 전남 국립의대 유치 14.5%, 교육 행정과 학교의 민주적 운영 11.2%
차기 교육감 선택기준
정책과 비전 41.7%, 교육 경력 15.6%, 현 정부와의 관계가 14.7%, 인물 됨됨이 11.8%
* 이번 조사는 ‘The대한일보’와 ‘전남교육미래연구소’ 의뢰로 ㈜데일리리서치에서 7월 12~13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ARS 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이며, 최종 응답률은 6.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이다. 2025년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했으며,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도일보 의뢰, ㈜리얼미터 2025년 6월 28일-29일 전남도민 만 18세 이상 남녀 807명 대상 조사

전남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영록 현 전남지사 28.7%, 주철현 국회의원 16.2%, 신정훈 국회의원 12.9%, 이개호 국회의원 8.8%, 노관규 순천시장 6.6%,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5.5%, 민점기 진보당 전 공무원노조 전남본부장 2.9%, 기타인물 3.4%, 없음 9.2%, 잘 모름 5.8%
- 이같은 결과는 앞서 약 일주일전 다른 광주지역 언론들에서 실시한 비슷한 여론조사에서 김 지사가 30%를 웃도는 지지를 얻고, 나머지 후보들은 일제히 10% 미만을 얻은 것과 비교된다.
- 이번 조사에서는 또 주요 후보들의 출신지별 ‘향토 지지세’가 뚜렷하게 반영됐다는 점이 주목된다. 여야 후보 지지도에서 김 지사는 도청이 소재한 중서부권(목포·영암·무안·신안)에서는 33.5%로 탄탄한 지지를 과시했다. 김 지사는 그러나 광주인접권(나주·화순·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는 나주 출신 신정훈 의원에게 오차범위에서 1위 자리를 내줬다. 김 지사는 남부권(여수·해남·완도·진도·고흥·보성·장흥·강진)에서도 여수 출신 주철현 의원에게 오차범위내에서 간신히 1위를 수성했다. 동부권(순천·광양·곡성·구례)에서는 김 지사에 이어 두자릿수 득표로 2위를 차지한 노관규 순천시장도 눈에 띈다.
- 다만 김 지사는 도내 전역에서 20~30%대 고른 지지를 받은 반면 다른 후보들은 출신지를 벗어나면 지지도가 낮은 경향을 보였다. 여수 출신 주 의원은 광주 인접권에서, 나주 출신 신 의원은 중서부권과 남부권에서, 담양 출신 이개호 의원은 남부권과 동부권에서, 노 시장은 동부권을 제외한 3개 권역에서 각각 한자릿수의 지지율에 머물렀다.
- 지역별로 보면 김 지사는 도청이 자리한 중서부권(목포시·영암군·무안군·신안군)에서 33.5%의 지지를 얻어 2위인 주철현 의원(12.5%)을 20%p이상 따돌렸다. 김 지사는 그러나 광주인접권(나주시·화순군·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에서는 24.6%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쳐, 28.6%의 지지를 받은 나주 출신 신정훈 의원에게 4%p 오차범위 내에서 1위를 내줬다.
- 또한 김 지사 자신의 고향인 완도군을 포함해 전남 해안인 남부권(여수시·해남군·완도군·진도군·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에서도 31.4%를 얻어 2위로 25.5%를 얻은 주철현 의원과 5.9%p차로 오차범위 안에 들었다.
- 상대적으로 인구가 밀집한 전남동부권(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에서는 노관규 시장이 15.3%의 지지를 얻어 김 지사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김 지사의 지지율은 24.6%로 노 시장과의 격차가 10%p안으로 좁혀졌다.
- 연령별로는 18~29세를 제외한 전체 나잇대에서 김 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 다만 18~29세는 국민의힘 김화진 도당 위원장이 17.5%로 깜짝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20대 연령대의 ‘보수화’가 전남에서도 일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김영록 지사 31.0%, 신정훈 의원 15.0%, 주철현 13.5%, 이개호 8.8%, ‘기타 인물’ 8.0%, ‘없음’과 ‘잘 모름’ 각 11.9%
- 당 후보 적합도를 지역별로 보면 김 지사는 광주인접권을 제외하고 중서부권과 남부권, 동부권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신정훈 의원은 광주인접권에서, 주철현 의원은 남부와 동부권에서 강세를 보였다. 신 의원은 광주인접권에서 31.7%의 지지를 얻어 24.3% 지지를 얻는데 그친 김 지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 그러나, 남부와 동부권에서는 10%대 이하에 머물면서 고전했다. 반면 주철현 의원은 남부와 동부에서 각각 20.8%와 13.5%로 두자릿수 지지율로 2위에 올랐다. 이개호 의원도 자신의 고향인 담양이 포함된 광주인접권에서 16.8% 지지를 얻으며 체면을 살렸다.

김영록 지사 직무수행 평가
긍정 평가 47.7%, 부정평가 33.6%
- 구체적으로 ‘매우 잘함’ 13.3%, ‘잘하는 편’ 34.4%로 조사됐다.
- 반면 ‘매우 잘못함’ 12.8%, ‘잘못하는 편’ 20.9%가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잘 모름’ 응답은 18.7%였다.
- ‘긍정’ 평가한 응답은 지역별로 중서부권(51.2%)가 높았고 연령대별로 60대(54.8%)·70세 이상(68.1%), 성별로 남성(50.2%),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3.7%), 국정수행 긍정평가층(50.9%) 등이 전체 대비 많았다.
- ‘부정’ 평가한 응답은 지역별로 광주인접권(35.5%), 연령대별로 만 18~29세(49.9%)·30대(43.1%), 성별로 남성(38.7%), 지지정당별로 국민의힘 지지층(61.3%)·조국혁신당 지지층(48.1%)·무당층(45.7%), 국정수행 부정평가층(46.6%) 등에서 전체 대비 다수를 차지했다.

전남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대중 교육감 33.7%, 장관호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도지부장 9.2%, 김해룡 전 전남도교육청 여수교육장 7.1%, 강숙영 전 전남도교육청 장학관 6.7%, 문승태 현 순천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6.1%, 기타 인물 5.1%, ‘지지하는 후보 없음’ 12.8%, ‘잘 모름’ 19.1%
- 응답자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보면,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 전 권역과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 18~29세 22.7%, 30대 28.2%. 40대 39.0%, 50대 33.3%, 60대 40.5%, 70세 이상 33.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역 별로는 광주인접권(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에서 32.9%, 중서부권(목포 영암 무안 신안) 45.4%, 남부권(여수 해남 완도 진도 고흥 보성 장흥 강진) 29.9%, 동부권(순천 광양 곡성 구례)에서 29.5%의 지지를 얻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38.1%로 여성 29.3%보다 지지율이 높았다.
- 지지정당 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가 37.3%, 국민의힘 10.5%, 조국혁신당 38.5%, 개혁신당 24.8%, 진보당 지지자 17.5% 등이 김 교육감에게 지지를 보냈다. 전남도지사 후보 지지자별로는 민주당 김영록 지지자 48.0%, 신정훈 지지자 35.1%, 이개호 지지자 36.6%, 주철현 지지자 35.4%가 지지를 보냈다. 또 국민의힘 김화진 지지자 14.6%, 진보당 민점기 지지자 18.8%, 무소속 노관규 지지자 24.7%가 지지했다.
- 장관호 전 전교조 지부장은 50대와 70세 이상, 광주인접권, 진보당 지지층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다.
- 연령대별로 18~29세 7.1%, 30대 6.7%, 40대 6.5%, 50대 12.6%, 60대 7.6%, 70세 이상 12.1%의 지지를 얻었다. 지역 별로는 광주인접권 11.4%, 중서부권 7.8%, 남부권 9.3%, 동부권 8.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 8.5%, 여성 10.0%로 비슷한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 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8.7%, 국민의힘 8.8%, 조국혁신당 5.1%, 개혁신당 0.0%, 진보당 43.7% 등의 지지를 얻었다.
- 전남도지사 후보별로는 김영록 지지자 6.7%, 신정훈 지지자 11.7%, 이개호 지지자 8.9%, 주철현 지지자 7.3%가 지지를 보냈다. 또 김화진 지지자 9.1%, 민점기 지지자 28.2%, 노관규 지지자 11.2%가 지지했다. 특히 민점기 지지층에서는 장 전 지부장 지지율이 5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높았다.
- 김해룡 전 여수교육장은 60대와 남부·동부권,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 18~29세 8.4%, 30대 5.5%, 40대 7.0%, 50대 7.4%, 60대 9.7%, 70세 이상 4.8%의 지지를 얻었다. 지역 별로는 광주인접권 6.1%, 중서부권 2.2%, 남부권 9.2%, 동부권 9.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별 지지율은 남성 8.7%, 여성 5.5%다. 정당 별로는 민주당 7.5%, 국민의힘 7.1%, 조국혁신당 5.4%, 개혁신당 16.1%, 진보당 4.7% 등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도지사 후보별로는 김영록 지지자 5.0%, 신정훈 지지자 7.3%, 이개호 지지자 7.9%, 주철현 지지자 14.8%, 김화진 지지자 5.8%, 민점기 지지자 3.2%, 노관규 지지자 9.5%가 지지했다.
- 강숙영 전 장학관은 18~29세와 남부권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 연령대별로 18~29세 13.5%, 30대 5.9%, 40대 2.6%, 50대 6.8%, 60대 6.3%, 70세 이상 6.4%의 지지를 얻었다. 지역 별로는 광주인접권 3.8%, 중서부권 7.2%, 남부권 9.8%, 동부권 4.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 7.6%, 여성 5.7%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 별로는 민주당 6.4%, 국민의힘 6.2%, 조국혁신당 2.6%, 개혁신당 7.7%, 진보당 8.1% 등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도지사 후보별로는 김영록 지지자 7.1%, 신정훈 지지자 7.5%, 이개호 지지자 7.2%, 주철현 지지자 9.1%, 김화진 지지자 3.2%, 민점기 지지자 10.5%, 노관규 지지자 2.1%가 지지했다.
-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은 동부권과 국민의힘,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연령대별로 18~29세 6.3%, 30대 5.5%, 40대 4.5%, 50대 5.4%, 60대 6.7%, 70세 이상 7.3%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 별로는 광주인접권 8.6%, 중서부권 1.7%, 남부권 4.3%, 동부권 9.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 6.8%, 여성 5.3%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 별로는 민주당 5.3%, 국민의힘 14.8%, 조국혁신당 5.2%, 개혁신당 12.2%, 진보당 6.6% 등의 지지를 얻었다.
- 도지사 후보별로는 김영록 지지자 6.5%, 신정훈 지지자 8.2%, 이개호 지지자 14.7%, 주철현 지지자 1.7%, 김화진 지지자 8.0%, 민점기 지지자 3.2%, 노관규 지지자 6.0%가 지지했다.
* 이번 여론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가상번호(100%)를 활용해 전남도민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물었다. 1만1천22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807명이 응답을 완료함으로써 7.2%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다. 피조사자는 2025년 5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를 부여(림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무등일보 의뢰, 코리아리서치 2025년 6월 20일-21일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전남지사 후보 선호도
김영록 지사 32%, 주철현 국회의원 9%, 신정훈 국회의원 6%, 이개호 국회의원 6%, 서삼석 국회의원 4%, 김화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3%, 기타 후보 0%, '없음·모름·무응답' 39%
- 주철현·이개호·신정훈·서삼석 의원 등은 각각 지역구를 보유한 현역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 주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여수를 포함한 동부권에서 18%를 기록했으나, 같은 지역에서 김 지사는 이 보다 높은 28%를 얻었다. 신 의원은 나주·화순을 지역구가 포함된 광주근교권에서 21% 선호도를 얻었고 김 지사는 22%를 기록했다. 이 의원은 담양·함평·영광·장성이 포함된 광주근교권에서 12%, 서 의원은 서남권에서 10%를 얻는데 그쳤다.
- 김 지사는 재선을 통해 도민들과의 접점을 넓혀왔고, 농어업·관광·에너지 전환 등 주요 정책을 통해 전남의 미래 청사진을 강조해 왔다. 반면 경쟁 후보들은 중앙정치에 집중해온 탓에 도민들에게 제대로 각인되지 않았고 지역구라는 한계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 정당별 지지도에서도 김 지사는 민주당 지지층의 35%를 확보한 반면 주철현(11%), 신정훈(7%), 이개호(7%), 서삼석(5%) 등은 모두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 연령대별로도 김 지사는 고령층(70세 이상)에서 37%, 60대 38%, 50대 36% 등 전 연령층에서 고른 지지를 받았다. 반면 주철현·신정훈 의원은 30~40대에서 일부 선전했으나, 전반적으로 고른 지지세를 확보하지 못했다.
- 다만 이번 조사에서 '없음·모름·무응답'이 39%로 여전히 가장 높은 수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판세 변화의 여지를 남긴다.
* 이번 조사는 무등일보가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등과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일간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응답률 17.2%)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휴대폰 가상번호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2025년 5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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