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 광주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강기정 시장, 이정선 교육감
[당선인 인터뷰]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당선인▶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당선인 "지난 12년 동안의 특정 이념교육으로부터, 이러한 이념교육을 종식시켜 달라고 하는 시민들의 기대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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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 데일리리서치 1월 17~18일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광주시교육감 후보 지지도
김용태 전 학교장 23.4%,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17.6%,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10.5%,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9.7%,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24.0%, 잘 모름 9.4%, 그 외 다른 인물 5.5%
- 1~2위 간 격차는 5.8%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 순위 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부동층 비율이 39%에 달해 혼전 양상을 띠는 모양새다.
- 연령별 지지도를 살펴보면, 김용태 전 학교장은 40대(30.2%)·50대(29.8%)·60대(24.2%)에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30대(21.4%)·50대(18.9%)·70대 이상(21.4%)에서 자신의 지지율보다 웃도는 선택을 받았다.
-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은 18~29세(13.0%)에서 최고 지지를,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은 60대(12.7%)에서 강점을 보였다.

단일화 후보(광주 민주진보시민 교육감후보) 적합도
김용태 전 학교장 33.8%,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14.5%, 정성홍 전 전교조 교육국장 14.0%, 적합 인물 없음 18.2%, 잘 모름 14.3%, 그 외 다른 인물 5.3%
* <뉴스핌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의뢰한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자동응답(ARS) 방식 100%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7.1%이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의뢰, 메타보이스 1월 16~17일, 18세 이상 광주·전남 시·도민 1802명 대상 조사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김영록 전남지사 16.9%, 민형배 의원 15.8%, 강기정 광주시장 9.1%, 신정훈 의원 8.3%, 주철현 의원 7.8%, 노관규 순천시장 6.8%,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5.7%, 이개호 의원 5.0%, 정준호 의원 3.7%, '그 외 인물' 4.6%, '없음·잘 모름' 16.2%
- 광주지역(응답자 801명) 적합도만 구분할 경우, 민형배 의원 23.5%, 김영록 전남지사 11.4%, 강기정 광주시장 10.8%, 이병훈 수석부위원장 7.1%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노관규 순천시장 5.6%, 신정훈 의원 5.1%, 주철현 의원 4.4%, 정준호 의원 4.0%, 이개호 의원 3.4%로 나타났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은 각각 5.0%, 19.6%였다.
- 전남지역(응답자 1001명)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영록 전남지사 21.1%, 신정훈 의원 10.6%, 주철현 의원 10.4%, 민형배 의원 9.9%, 강기정 광주시장 7.8%, 노관규 순천시장 7.8%로 조사됐다. 이어 이개호 의원 6.2%, 이병훈 수석부위원장 4.7%, 정준호 3.5% 순이었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은 각각 4.3%, 13.7%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적합도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20.8%,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9.8%,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7.7%,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7.2%,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7.1%,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6.7%,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5.9%,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5.7%, '그 외 인물' 6.7%, '없음·잘 모름' 22.5%
- 광주 지역 응답자(801명)만 분석하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14.3%,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10.7%,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10.1%,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3%,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2%로 나타났다. 이어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5.1%,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4.5%,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 부총장 4.3% 순이었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은 각각 6.6%, 25.8%로 조사됐다.
- 전남지역 응답자(1001명) 분석 결과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29.0%,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8.3%,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 7.1%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6.5%,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6.3%,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6.1%,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5.6%,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4.3%였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 응답은 각각 6.7%, 20.0%로 조사됐다.

차기 대통령 선거 범여권 후보 적합도
김민석 국무총리 19.3%, 정청래 민주당 대표 18.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7.9%, 우원식 국회의장 12.2%, 김동연 경기지사 9.9%, '그 외 인물' 7.2%, '없음·잘 모름' 15.2%
- 광주지역 응답자(801명)만 분석하면 김민석 총리 20.1%, 정청래 대표 17.9%, 조국 대표 17.4%로 나타났다. 이어 우원식 의장 11.8%, 김동연 지사 9.9%, 그 외 인물 7.2%, 없음·잘모름 15.7%로 조사됐다.
- 전남지역 응답자(1001명)만 분석하면 정청래 대표 18.9%, 김민석 총리 18.7%, 조국 대표 18.3%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우원식 의장 12.5%, 김동연 지사 9.8%로 조사됐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 응답은 각각 7.1%, 14.7%였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반
찬성 62.3%, 반대 28.7%
- '매우 찬성' 33.3%, '어느 정도 찬성' 29.1%였으며, '매우 반대' 15.7%, '어느 정도 반대' 13.0%였다. '잘 모름'은 8.9%로 조사됐다.
- 광주지역(응답자 801명)의 경우 찬성 60.9%, 반대 30.3%였으며, 전남지역(응답자 1001명)은 찬성 63.5%, 반대 27.5%였다.

통합자치단체 지위를 '특별시'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 65.5%, 비동의 28.8%, 잘 모름 5.7%
- '매우 동의' 35.2%, '어느 정도 동의' 30.4%,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16.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12.5%로 조사됐다.

통합단체장(가칭 광주전남특별시장)을 선출하는 것을 전제로 바람직한 선출 시기
'올해 지방선거' 40.6%, '올해 지방선거 이후, 2030년 전' 29.7%, '2030년 지방선거' 18.7%, '잘 모름' 11.0%

적절한 행정통합 동의 방식
'시·도민 투표 통한 직접 동의' 51.1%, '광주시·전남도의회의 간접 동의' 17.8%, '그 외 두 방식을 보완한 다른 동의 방식' 17.6%, '잘 모름' 13.5%
<조사개요>
△조사의뢰: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조사일시: 2026년 1월 16~17일(2일간)
△조사기관: 메타보이스㈜
△조사지역 및 대상: 만 18세 이상 남녀 중 광주광역시 801명, 전라남도 1,001명
△조사내용: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반, 통합지자체 특별시 지위 동의도, 바람직한 통합단체장 선출 시기, 적절한 행정통합 동의 방식, 통합지자체 단체장 적합도, 통합지자체 교육감 적합도, 차기 범여권 대선 후보 인식 등
△조사방법: 가상번호 활용 무선 100% ARS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광주 ±3.5%p, 전남 ±3.1%p, 합산 시 ±2.3%p
△응답률: 광주 5.3%, 전남 6.1%, 광주/전남 합산 시 5.7%
△피조사자 선정방법: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
△가중치 산출 및 적용 방법: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본 현안 여론조사 통합 결과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조사 결과를 합산해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셀가중 적용한 결과이다.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 광주MBC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12월 27~29일, 광주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광주시교육감 후보 선호도
이정선 교육감 22%,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8%,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8%,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5%, '없음·모름·무응답' 부동층 56%
- 6개월 전 1차 조사에 비해 이 교육감은 1%포인트 상승했고, 김 전 지부장은 8%포인트 하락했다.
- 김 전 지부장은 1차 여론조사 때 본인의 의견을 반영해 직함을 '전 노무현재단 광주시민학교장'으로 표기했으나, 공정성·정치성 논란이 일어 이번 2차 조사에는 공교육 경력인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을 사용했다.
- 오 전 교육국장은 2차 조사에서 선호도가 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정 전 지부장은 1%포인트 떨어졌다.(1차 조사일시 2025년 6월20~21일,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포인트,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이 교육감은 60대와 40대·북구·보수·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선호도가 높았고, 김 전 지부장은 60대와 50대·광산구·진보·민주당 지지층에서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 오 전 교육국장은 40대·50대·70세 이상·동구·보수·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지지율이 높고, 정 전 지부장은 60대·50대·광산구·진보·민주당 지지자들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 특히 예비후보 4명의 지지도 합계가 43%로 절반을 넘지 못한 데다, '없음·모름·무응답' 부동층이 56%에 달해 선거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부동층은 1차 조사 때 52%였으나 4%포인트 늘어났다.
- 교육열이 상대적으로 높은 학부모 연령의 부동층이 30대 75%, 40대 48%, 50대 51%에 달하는 점도 교육감 선거의 낮은 관심도를 반영하고 있다. 예비후보들이 제시하고 있는 교육공약이나 의제 설정이 학부모의 지지도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 이번 조사는 광주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안심번호(100%)를 활용해 전화면접으로 진행했다. 5871명과 통화를 시도, 이 중 800명이 응답을 마쳐 응답률은 13.6%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조사 대상자는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 광주MBC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12월 27~29일 광주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차기 시장 후보 선호도
민형배 의원 33%, 강기정 시장 14%, 민주당 정준호 의원 6%, 문인 북구청장 5%,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4%,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 2%,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 국힘 강현구 동남갑당협위원장, 개혁신당 최현수 광주시당위원장, 진보당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각 1%
- 6개월 전 1차 조사에 비해 민 의원은 3%포인트 상승한 반면 강 시장은 22%에서 8%포인트 하락했다. 1차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5%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는 지난 6월20∼21일 실시했다.
- 민 의원은 50대(52%), 광산구(42%), 진보 성향층(41%)이 주요 지지 기반인 것으로 조사됐고, 민주당 지지층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도 각각 40%, 46%를 얻어 평균 지지율을 크게 웃돌았다.
- 강 시장은 60대(20%)와 70대 이상(19%), 민주당 지지층(16%)에서 다소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동구와 서구 각 18%, 남구 16%, 북구 13%, 광산 11%를 기록했다.
- 민 의원이 1강 체제를 굳히는 가운데 부동층이 6개월 새 28%에서 32%로 증가하고, 1위와 2위 합산 지지율이 50%를 넘지 못한 점, 응답자의 과반이 제3의 인물 전략공천에 긍정적 입장을 보인 점으로 미뤄볼 때 불확실성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된다.
- 특히 부동층은 18∼29세(64%), 30대(37%), 광산구(34%), 무당층(79%), 중도(38%)에 넓게 퍼져 있어 어느 후보가 이들을 더 많이 흡수하느냐도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이다. 또 후보공천 과정에서 부동층 향배와 함께 후보 간 헤쳐모이기 또는 단일화 여부도 관건이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광주광역시 정당지지도
민주당 69%, 조국혁신당 8%, 국민의힘 5%, 개혁신당 3%, 진보당 3%, 정의당 1%, 그외 다른 정당 1%, 없음·모름·무응답 10%
- 광주지역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해 실시한 1차 여론조사(일시 2025년 6월20~21일,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포인트,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 연령대별로는 40~70세 이상에서 70% 중·후반대를, 진보성향에서 81%의 지지세를 보였다. 반면 18~29세의 연령층에서는 39%의 지지도를 얻는 데 그쳤다.
- 지난 1차 조사 때보다 1%포인트 하락한 조국혁신당은 50대(1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 지지도는 18~29세(16%), 동구(11%), 보수 성향층(15%)에서 다소 높았다. 1차 조사 결과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87%, 부정평가 9%, 모름·무응답 4%
- 연령별 긍정평가는 40대와 60대가 96%로 가장 높았고, 이어 50대 95%, 70세 이상 90%, 30대 85% 순이다. 18~29세는 60%로 가장 낮았다. 부정평가도 18~29세가 26%로 가장 높다.
- 지역별은 서구가 92%로 가장 높고, 동구 88%, 광산구 87%, 남구·북구가 86%다.
- 이념성향별 긍정평가는 진보 95%, 중도 84%, 보수 80% 순이고,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97%, 개혁신당 39%, 국민의힘 29%다.
* 이번 조사는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안심번호(100%)를 활용해 전화면접으로 진행했다. 1만678명(광주 5871·전남 4807)과 통화를 시도, 이 중 1600명(광주 800·전남 800)이 응답을 마쳐 응답률은 광주 13.6%, 전남 16.6%이다. 표본오차는 광주·전남 모두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조사 대상자는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피니언뷰 의뢰, 한국정책연구원 2025년 12월 14일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내일 교육감 선거가 실시될 경우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
이정선 현 교육감 19.1%, 정성홍 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이하 정성홍 전 후보) 18.4%,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12.1%, 오경미 전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국장 10.5%, 기타 후보 5.5%, ‘지지 후보 없음’ 17.6%, ‘잘 모름’ 16.8%
- 연령별 분석 결과, 세대 간 지지 후보가 뚜렷하게 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20대(18~29세)와 30대에서는 이정선 현 교육감이 각각 23.0%, 22.5%를 기록하며 정성홍 전 후보(20대 8.9%, 30대 17.5%)를 앞섰다. 반면, 학부모 비중이 높은 40대와 50대에서는 정성홍 전 후보가 각각 23.1%, 24.2%의 지지를 얻어 이정선 현 교육감(40대 17.5%, 50대 15.5%)보다 우세했다. 60대에서는 이정선 18.6%, 정성홍 18.6%로 정확히 동률을 이뤘으며, 70세 이상에서는 이정선(18.8%) 후보가 정성홍(16.1%)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 지역별로도 접전이 이어졌다. 정성홍 전 후보는 동구(26.2% vs 23.0%)와 북구(18.4% vs 17.6%)에서 이정선 후보를 소폭 앞섰다. 이정선 현 교육감은 서구(20.5% vs 19.9%), 남구(17.6% vs 16.8%), 광산구(19.6% vs 16.0%)에서 정성홍 후보보다 지지율이 높았으나, 대부분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세했다 .

이정선 현 교육감을 제외한 인물 적합도
정성홍 전 후보 26.2%, 김용태 19.3%, 오경미 17.4%
- 3자 구도에서 정성홍 후보는 30대(30.3%), 40대(29.4%), 50대(32.5%) 등 경제활동이 활발한 주요 연령층에서 30% 안팎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경쟁 우위를 보였다. 오경미 전 국장은 30대(20.2%)에서, 김용태 전 지부장은 50대(23.9%)와 60대(23.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이번 조사는 오피니언뷰의 의뢰로 한국정책연구원이 2025년 12월 14일 하루 동안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피조사자 선정은(조사 방법) 통신사에서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2만 3,853개 중 무작위로 추출하여 100%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5.8%(접촉 후 응답 완료 8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본 조사의 목적은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의 지지도와 적합도를 파악하는데 있다. 통계 보정은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 시그널앤펄스 11월 7~8일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 대상 조사

광주시장 후보 적합도
민형배 의원 33.8%, 강기정 시장 13.6%, 문인 광주 북구청장과 정준호 국회의원 각각 8.9%,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 7.2%,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5.1%, 이병훈 전 국회의원 4.3%,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3.4%, 이형석 전 국회의원 3.0%, 기타인물 4.4%, 없음 4.6%, 잘모름 2.9%
- 연령별로 보면 민형배 의원은 모든 연령대에서 타 후보들을 압도했으며, 특히 50대에서 45.9%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반면, 20대에서는 21.8%로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 강기정 시장은 60대(14.1%)와 70세 이상(17.3%)에서 자신의 지지율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김정현 국힘 시당위원장은 20대에서 자신의 평균 지지율보다 3배에 육박하는 21.7%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 성별로는 대다수 후보들이 남녀간 지지율 차이가 크지 않았으나, 민형배 의원은 남성(36.5%)이 여성(31.2%)보다 높았으며 정준호 의원은 여성(10.5%)이 남성(7.1%)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지역별 지지율에서는 민형배 의원이 5개 자치구에서 모두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구청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광산구에서 41.9%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 강기정 시장은 남구에서 15.6%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북구가 지역구인 정준호 의원과 현 북구청장인 문인 구청장도 북구에서 각각 14.0%와 13.2%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게 나왔다.
민주당 후보만 대상으로 한 적합도
민형배 의원 37.2%, 강기정 시장 13.9%, 문인 구청장 12.1%, 정준호 의원 8.4%, 이병훈 전 의원 5.7%, 이형석 전 의원 2.5%, 기타 6.2%, 없음 10.0%, 잘모름 4.0%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0.2%, 조국혁신당 9.4%, 국민의힘 8.1%, 진보당 2.8%, 개혁신당 2.3%, 기타정당 1.7%, 없음 4.4%, 잘모름 1.2%, 무당층 5.6%
- 민주당은 40대(78.6%), 50대(75.8%), 60대(75.9%), 70세 이상(73.6%)에서 고루 강세를 보였다. 국민의힘은 20대에서 21.4%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조국혁신당은 50대(14.7%)와 60대(13.5%)에서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광주시장 직무평가
긍정평가 29.7%, 부정평가 62.3%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매우 잘함은 9.2%, 대체로 잘함 20.5%인 반면, 대체로 잘못함 31.0%, 매우 잘못함 31.3%를 보였다. 모름은 8.0%다.
- 연령별로는 40대(61.6%)와 50대(65.9%)에서 부정평가 비율이 높았으며, 60대(36.4%)와 70세 이상(36.0%)에서는 상대적으로 긍정평가가 많았다.

광주시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
도시철도 2호선 조기완공 40.0%, AI선도도시 건설 19.7%, 광주군공항 전남이전 14.2%, 복합쇼핑몰 개점 11.4%, 호남고속도로 광주구간 확장 9.4%, 기타/잘모름 5.3%
- 도시철도 2호선 조기완공에 대한 선호도는 남성(36.8%)보다는 여성(43.0%)에서, 또 20대(50.0%)에서 높았다.

차기 광주시 교육감 적합도
이정선 현 교육감 24.5%, 김용태 전 학교장 22.3%, 정성홍 전 광주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추진위 선출 후보 15.1%,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7.5%, 기타 인물 8.6%, 적합 인물없음 12.2%, 잘 모름 9.9%
- 후보별 지지층은 세대와 지역에 따라 뚜렷하게 갈렸다. 이정선 교육감은 60대(24.9%)와 70세 이상(36.5%) 고연령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반면, 김용태 전 교장은 40대(26.6%)와 50대(27.1%) 등에서 강세를 보였다.
- 정성홍 전 후보는 60대(22.7%)에서, 오경미 전 국장은 20대(11.5%)와 30대(10.3%)에서 자신의 지지율을 웃도는 지지를 받았다.
- 지역별로는 이정선 교육감이 광산구를 제외한 모든 자치구에서 고른 지지를 받으며 선전했으나, 광산구에서는 김용태 전 교장이 27.9%의 지지율로 이 교육감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정선 교육감의 직무수행 평가
긍정 평가 45.8%, 부정 평가 35.8%
-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49.8%에 달했다.
- 다만 다른 정당 지지층에서는 국민의힘 41.3%, 조국혁신당 42.3%, 무당층 44.0%로 부정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 20~30대 젊은 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각각 43.6%와 40.9%로, 긍정 평가보다 높게 나타나 긍정평가가 높은 노년층의 60대(52.0%), 70세 이상(60.1%)과 세대 간 평가가 엇갈렸다.
*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 100%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5.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9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BS공주방송총국 의뢰, 한국갤럽 10월 28-29일 만 18세 이상 남녀 중 광주광역시 동구 서구 거주 각각 500명. 남구 광산구 거주 각각 503명, 북구 거주 501명 대상 조사


광주광역시장 후보 선호도
민형배 국회의원 30%, 강기정 광주시장 17%, 문인 광주 북구청장 8%,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6%,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준호 국회의원 각 3%, 강은미·이형석 전 국회의원과 김정현, 안태욱 전·현직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 각 2%, 최현수 개혁신당 광주시당위원장과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각 1%, 없다나 모름, 응답을 거절한 부동층 23%
- 연령대별로 보면 민 의원이 50대에서 뚜렷한 강세를 나타냈고, 40대와 60대에서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 40~60대는 정치 고관여 층이자 광주에 가장 많은 유권자가 모여있는 연령대로 총선이나 대선에 비해 관심이 덜한 지방선거에서도 투표장으로 향할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 민 의원은 5개 구별로도 전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 광산구청장 출신의 국회의원인 민 의원은 지역구인 광산구에서 지지율이 41%로 가장 높았습니다.
- 강 시장과 문 구청장의 지지 기반인 북구에서도 선두를 달렸습니다.

강기정 시장, 직무 수행 평가
잘못했다 61%, 잘했다 33%
* 이번 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중 동구와 서구 거주 각각 500명, 남구와 광산구 거주 각각 503명. 북구 거주 501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습니다.
응답률은 동구 15.7%, 서구 11.8%, 남구 12.4%, 북구 13.1%, 광산구 16.3%입니다.
표본오차는 각각 95% 신뢰수준에 ±4.4% 포인트입니다.
KBC 광주방송 의뢰, 리서치뷰 10월 27~28일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 대상 조사

광주시장 다자대결
민형배 국회의원 27.7%,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14.1%, 문인 북구청장 10.5%,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9.0%, 안태욱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 7.4%,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4.3%, 정준호 민주당 국회의원 3.7%,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2.5%, 이형석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7%, 기타 후보 2.1%, 없음/모름 17.0%
- 민형배 의원은 △여성(29.4%) △광산구(41.2%) △민주당 지지층(34.9%) 등에서 특히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문인 북구청장은 △북구(18.9%), 이병훈 위원장은 △동구(18.1%) 등 자신의 정치적 연고지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 안태욱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은 △18/20대에서 19.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합산 7.4%의 지지율을 나타냈고,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3%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 의원 31.7%, 강기정 광주시장 16.1%, 문인 북구청장 10.9%,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9.4%, 정준호 국회의원 4.3%, 이형석 전 국회의원 4.1%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시정평가
잘함 29.5%(매우 잘함 8.9%, 잘함 20.7%), 잘못함 61.0%(잘못함 30.5%, 매우 잘못함 30.5%)
-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잘함 33.2%(매우 잘함 9.7%, 잘함 23.5%) △잘못함 56.6%(잘못함 32.5%, 매우 잘못함 24.1%)로, 부정 평가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 특히 △18/20대(63.9%) △30대(65.3%) 등 청년층에서 부정 평가가 높았습니다.
광주광역시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65.0%, 조국혁신당 10.3%, 국민의힘 7.8%, 개혁신당 4.1%, 진보당 2.6%
- 민주당이 60%대 지지율로 전 계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특히 △여성(70.7%) △60대(78.4%) △70대 이상(73.5%)에서 70%대의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 조국혁신당은 △50대(16.6%) △60대(11.4%) △70대 이상(10.3%)에서 두 자릿수 지지를 얻었고, 국민의힘은 △18/20대(18.8%) △30대(12.5%) 등 청년층에서 10%대 지지율로 비교적 선방했습니다.
비례대표 광주시의원 정당투표
더불어민주당 55.4%, 조국혁신당 17.7%, 국민의힘 8.9%, 진보당 4.7%, 개혁신당 4.1%
- 정당지지도 대비 광역비례 민주당 지지율은 9.6%p 하락했고 조국혁신당은 7.4%p, 국민의힘은 1.1%p, 진보당은 2.1%p 각각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조사개요]
- 조사대상 :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 표본수 : 1,000명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보정방법 : 2025년 6월말 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비례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p
- 조사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Structured Questionnaire)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 전화조사
- 응답률 : 6.3%
- 조사기간 : 2025년 10월 27일(월)~28일(화), <2일간>
- 조사주관 : KBC 광주방송
- 조사기관 : 리서치뷰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KBC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남매일과 광주가톨릭평화방송(cpbc) 공동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9월 28일-29일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 대상 조사

광주시장 적합도
민형배 민주당 의원 29.4%, 강기정 현 시장 16.3%, 문인 북구청장 12.9%,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7.7%, 김정현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 7.7%, 정준호 민주당 국회의원 7.6%, 조국혁신당 서왕진 광주시당위원장 5.8%, 진보당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2.1%, 강은미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 1.5%, ‘적합후보 없음’ 5.8%, ‘후보 모름’ 3.2%
- 민 의원은 남성(30.2%)과 여성(28.6%) 모두 고르게 높은 지지를 받았고, 연령별로는 40대(41.1%)와 50대(34.4%)에서 두드러졌다.
- 지역별로는 지역구인 광산구에서 35.0%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북구(29.5%)와 동구(28.9%) 등 전 지역에서 우위를 보였다.
- 16.3%의 지지를 얻은 강기정 시장은 만18세~20대(23.3%), 남구(19.6%)와 서구(18.5%)에서 강세를 보였다.
- 문인 청장은 연령별로는 30대(17.1%), 지역별로는 텃밭인 북구(19.2%)에서 강세를 나타냈고, 이병훈 수석부위원장은 70세 이상(15.5%)과 동구(15.1%) 지역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기록했다.
민주당 후보군만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
민형배 의원 33.1%, 강기정 시장 17.0%, 문인 청장 15.5%, 정준호 의원 7.8%, 이병훈 수석부위원장 7.7%
- 민 의원은 전체 조사와 같이 40대(41.5%), 50대(38.7%), 광산구(39.1%)에서 강세를 보였고, 강 시장은 만18세~20대(22.8%), 동구(23.5%), 서구(19.4%)에서 높았다.
- 문 청장 역시 30대(22.2%)와 북구(22.0%)에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였다.

강기정 시장의 시정 운영 평가
‘잘못하고 있다’ 61.3%, ‘잘하고 있다’ 30.0%
- 강 시장에 대한 부정평가는 30대(73.6%), 40대(69.5%), 서구(66.2%), 북구(66.6%)에서 평균을 웃돌았고, 긍정평가는 70세 이상(46.5%)과 동구(40.4%)에 높게 나타났다.
광주지역의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67.6%, 조국혁신당 10.1%, 국민의힘 7.5%, 진보당 3.2%, 개혁신당 1.2%

시급한 광주시 현안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완공’ 35.5%,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등 AI 중심도시 육성 23.7%, 군공항 이전·공항통합 17.2%, 도심 침수·기후환경변화 대응 14.1%, 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 수록 및 국제화 4.3%
-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완공은 만18세~20대(46.1%)와 30대(39.9%), 동구(44.8%), 남구(38.4%)에서 상대적 비율이 높았다.
- 연령대별로는 20대·30대에서 도시철도 조기 완공 선호가 두드러진 반면 50대 이상에서는 AI 중심도시 육성, 도시철도 조기완공, 군공항 이전·공항통합 등으로 의견이 분산됐다.
광주시교육감 적합도
이정선 현 교육감 26.4%,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12.9%,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8%,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8.5%, ‘적합 후보 없음’ 24.6%, ‘후보 모름’ 17.8%
이정선 교육감의 업무평가
‘잘하고 있다’ 40.1%, ‘잘못하고 있다’ 37.4%
* 이번 조사는 전남매일과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9월 28일, 29일 이틀간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89%)와 유선전화 RDD(11%)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무선전화 5.4%, 유선전화 0.5%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 리얼미터 9월 18~19일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8명 대상 조사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67.6%, 국민의힘 8.1%, 조국혁신당 7.0%, 무당층 9.4%
차기 광주시장 후보 지지도
민형배 의원 30.3%, 문인 북구청장 11.0%, 강기정 시장 10.8%, 이형석 6.1%, 이병훈 5.6%, 서왕진 5.4%
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 의원 36.6%
차기 시장 선택 기준
'지역 현안 해결 능력' 33.5%, '실무 경험 및 능력' 23.8%
* 이번 조사 표본은 성별·연령·권역별 비례할당추출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조사 방식은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조사다. 광주는 1018명, 전남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각각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율은 광주 6.7% 전남 7.5% 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드림투데이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9월 11일-12일 광주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16명 대상 조사

광주시장 적합도
민형배 의원 32.5%, 강기정 광주시장 19.1%, 문인 광주 북구청장 12.8%, 서왕진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위원장 5.7%,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3.3%,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 2.2%, ‘그 외 다른 인물’ 5.2%, ‘적합한 후보가 없다’ 10.7%, ‘잘 모르겠다’ 8.5%
- 세부적으로는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민형배 의원이 선두였다. 20대에서는 강기정(20.2%)이 민형배(19.3%), 문인(19.1%)과 비슷한 접전을 벌였다. 40대는 민형배 의원이 43.4%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36.2%)이 여성(29.0%)가 민 의원을 지지했다. 강기정 시장은 남성 20.7%, 여성 17.5% 지지를 받았고, 문인 북구청장은 남성 13.5%, 여성 12.1%의 지지를 받았다.
- 지역별로는 광산구에서 민형배 의원이 46.0%를 기록했다. 동구·서구·남구·북구에서 모두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민형배 의원이 39.9%로 가장 높았으며, 보수층에서는 강기정 시장이 28.3%로 민형배 의원 28.0%와 팽팽하게 맞섰다.

민주당 소속 후보군만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
민형배 의원 36.0%, 강기정 시장 18.0%, 문인 북구청장 15.3%, 이병훈 부위원장 3.6%, ‘그 외 다른 인물’ 6.9%, ‘적합한 후보가 없다’ 11.2%, ‘잘 모르겠다’ 9.0%
- 연령별로는 20대에서만 강 시장(23.8%)이 민 의원(20.4%)을 앞섰고,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모두 민 의원이 선두였다. 특히 40대는 민형배가 48.9%로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었고, 문인 구청장 13.8%, 강 시장 9.9%로 뒤를 이었다.
- 정당 지지층별로도 차이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민 의원 40.8%, 강 시장 20.1%, 문 구청장 14.2%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민 의원 20.7%, 문 구청장 21.4%, 강 시장 13.3% 순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강 시장이 23.7%, 민 의원 23.6%, 문 구청장 9.3%, 이 부위원장 6.7% 순이었다.

광주광역시 교육감 후보 적합도
이정선 현 광주시교육감 23.2%, 김용태 전 광주전자공고 교장 19.6%, 정성홍 전 지부장 9.7%, 오경미 전 국장 9.2%, 그 외 다른 인물 7.1%, ‘적합한 후보가 없다’ 14.9%, ‘잘 모르겠다’ 16.3%
-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 가운데 이 교육감이 24.6%로 가장 높았고, 여성에서도 21.8%로 선두를 유지했지만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여성에서 21.0%로 남성(11.4%)보다 두 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
- 연령별로는 20대에서 김 전 교장이 19.4%로 이 교육감(16.4%)을 앞섰다. 30~50대에서는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비슷한 지지를 얻었으나 이 교육감이 근소하게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는 이 교육감이 상대적으로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과 보수층에서는 이 교육감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층에서는 이 교육감이 28.2%로 가장 많았고, 이어 김 전 교장 18.0%, 정 전 지부장 10.6%, 오 전 국장 8.8% 순이었다. 보수층에서도 이 교육감이 28.2%로 가장 높았으며, 김 전 교장 25.3%, 오 전 국장 15.5%, 정 전 지부장 4.1%가 뒤를 이었다. 반면 진보층에서는 김 전 교장이 20.0%로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고, 이 교육감은 18.5%, 정 전 지부장은 14.8%, 오 전 국장이 6.3%로 나타나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 100%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6.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5% 포인트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뉴스1 광주전남본부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9월 5~6일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 대상 조사

광주시장 후보 적합도
민형배 의원 32.0%, 강기정 시장 14.4%, 문인 광주 북구청장 10.1%,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10.0%, 김정현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 7.4%, 서왕진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위원장 6.3%, 이외 후보 1.2%, 적합 후보 없음 7.2%, 모름 11.4%
- 연령별로 보면 민 의원 지지율은 60대에서 38.8%, 40대 34.5%로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26.0%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 강기정 시장은 40대에서 강세, 문인 구청장은 40대 이상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고, 이병훈 수석부위원장은 50대 이상에서 두 자릿수 지지를 얻었다.
- 김정현 시당위원장은 20대와 30대에서 강세, 서왕진 시당위원장은 5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지역별로 광산구는 민형배 의원이 42.6%로 가장 높았고, 동구는 이병훈 수석부위원장이 20.1%로 선전했다. 북구는 문인 구청장이 15.0%를 보였다. 강기정 시장의 지지도가 가장 높은 곳은 동구로 18.2%였다.
민주당 후보만 대상으로 한 적합도
민형배 의원 34.8%, 강기정 시장 15.6%, 문인 구청장 14.3%, 이병훈 수석부위원장 10.8%
- 민 의원은 60대에서 41.5%, 50대 39.0% 등 전 연령층에서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광산구에서 46.1%를 기록해 독주체제를 굳혔다.
강기정 시장의 시정 운영 평가
부정 62.9%, 긍정 28.5%
- 성별로 남성은 부정 평가가 68.5%, 여성은 57.5%였다. 연령별로는 30대에서 부정 74.9%로 가장 높았으며, 70세 이상은 긍정 39.7%로 다소 우호적이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65.9%, 조국혁신당 10.1%, 국민의힘 7.3%, 진보당 3.2%, 개혁신당 2.0%
- 민주당은 40대(73.2%), 60대(73.6%), 70대 이상(75.7%)에서 강세를 보였다. 국민의힘은 20대(12.5%), 30대(12.2%)와 서구(12.1%)에서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 100%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5.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광주CBS 노컷뉴스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8월 31일-9월 1일 광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차기 광주광역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을) 30.5%, 강기정 시장 13.6%, 문인 광주 북구청장 10.0%, 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 7.9%
- 민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광산구(34.4%)는 물론, 모든 자치구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지지세를 보였다. 특히 40대(41.2%)와 50대(40.4%)에서 두드러진 우위를 나타냈으며,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34.7%로 강 시장(16.9%)을 크게 앞섰다.
- 반면 문인 청장은 북구(14.2%)에서, 이병훈 수석부위원장은 동구(19.0%)와 남구(10.0%)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응답을 보였다.
강기정 시장의 직무수행 평가
긍정 29.4%, 부정 60.5%
-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31.1%포인트 높아, 낮은 직무평가가 후보 적합도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20대에서 부정 평가가 69.5%로 가장 높았으며, 모든 지역에서 부정 응답이 과반을 넘었다. 다만 일부 지역, 특히 남구에서는 긍정 평가가 41.8%로 나타나 강 시장의 정책 추진력과 지역 현안 대응에서 일정 부분 성과를 인정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광주시 주요 현안
청년 일자리 정책 34.2%, 인공지능 기반 산업 육성 19.5%, 군공항·탄약고 이전 15.4%, 교통 인프라 확충 11.1%
- 연령과 성별, 지역을 불문하고 청년 일자리 정책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는 응답이 우세했다. 특히 20대와 30대에서 응답 비율이 높아,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 정책 마련이 절실함을 보여준다. 향후 선거 과정에서 일자리 대책이 핵심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매우 잘하고 있다' 67.4%, '잘하는 편이다' 17.3%, '매우 잘 못하고 있다' 8.3%, '잘 못하는 편이다' 3.8%, '잘 모르겠다' 3.1%
- 긍정과 부정의 격차는 72.5%포인트로 크게 벌어졌다.
- 연령별로는 40대(95.8%), 50대(93.5%), 60대(94.6%)에서 긍정 평가가 90%를 웃돌았다. 특히 40대는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81.9%로 적극적 지지가 가장 높았다.
- 다만 20대에서는 긍정 평가가 55.1%에 머물렀고, 부정 응답이 36.9%에 달해 다른 세대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0.8%, 조국혁신당 8.8%, 국민의힘 8.3%, 개혁신당 3.4%, 진보당 1.7%
- 연령별로는 모든 세대에서 민주당 지지가 우세했지만, 국민의힘은 20대(18~29세)에서 23.0%를 기록해 다른 연령대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긍정 평가가 낮았던 20대에서 지지율 역시 가장 저조한 44.6%에 그쳤다.
- 특히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 쏠린 지지세에 가려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40~60대 중장년층 일부에서만 두 자릿수 지지를 확보했을 뿐, 청년층과 고령층에서는 의미 있는 호응을 얻지 못다.

여성·청년 전략공천 지역 설정
찬성 34.8%, 반대 37.8%, 잘 모르겠다 27.4%
- 남성의 경우 반대(49.5%)가 찬성(35.0%)보다 높았고, 여성은 찬성(34.6%)이 반대(26.4%)보다 우세했다.
- 연령대별로는 20~40대에서 반대가 더 많았으나, 60대(46.4%)와 70세 이상(40.8%)에서는 찬성이 우세해 세대·성별에 따른 인식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 이번 조사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응답률은 5.7%였다. 가중치는 2025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광주인 의뢰, ㈜에스티아이 2025년 8월 22일~23일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민주당 소속 차기 광주광역시장 후보적합도
민형배 현 광산을 국회의원 37.8%, 문인 현 북구청장 11.6%, 강기정 현 광주광역시장 10.5%, 기타 후보 8.8%, 없다 22.7%, 잘 모르겠다 8.7%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이정선 현 광주광역시교육감 22.8%,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광역시지부장 16.0%, 오경미 전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10.0%, 김용태 전 광주전자공고 교장 6.7%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66.8%, 조국혁신당 13.7%, 국민의힘 6.7%, 개혁신당 3.5%, 진보당 1.6%
< 조사 개요 >
조사 기간 : 2025년 8월 22일 ~ 23일
조사 대상 :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 방식 :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전화자동응답 조사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 ±3.1%p
응답률 : 5.3%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광주in(https://www.gwangjuin.com)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8월 2~3일 2일간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차기 시장 선호도
민주당 민형배 의원 31.4%, 강기정 현 시장 12.2%, 서왕진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위원장 8.3%, 문인 북구청장 7.9%, 민주당 이병훈 전 국회의원 5.5%, 국민의힘 김정현 전 광주시당위원장 4.7%, 강위원 전남 부지사 4.5%, 민주당 이형석 전 의원 2.8%, 진보당 김주업 광주시당위원장 2.1%
- 민 의원에 대한 중장년층의 지지세가 상당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50대와 60대에서 각각 44.1%, 40.8%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고, 40대에서도 32.6%를 기록했다. 특히 민 의원은 민주당 지지층의 선호도가 35.8%로 14.0%에 그친 강 시장을 21.8%포인트 압도적 차이로 앞서는 데 이어 진보와 중도층에서도 배 이상의 선택을 받았다.
- 권역별로는 민형배 후보가 광산구 포함 3권역에서 41.2%로 가장 높았다. 본인 지역구와의 지리적 연계성과 조직 기반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강기정 후보는 동구, 서구, 남구 등 원도심권인 1권역에서 14.6%를 얻었다. 서왕진 후보는 1~3권역에서 6~10%대로 균형 있는 분포를 보였고,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외곽 표심이 반영된 모양새다.
- 문인 후보는 18~29세에서 11.2%를 얻어 강기정 후보(13.1%)와 함께 청년층에서 상대적인 두각을 보였다.
- 성별로는 민형배 후보가 32.8%로 확고한 남성층 지지를 받았다. 여성층의 지지는 강기정(12.9%), 문인(8.8%), 서왕진(8.0%) 순으로 분산됐다. 이 결과는 남성층이 민형배 후보의 지역 기반과 정치 경륜에, 여성층이 강기정 후보와 문인 후보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상대적 호감을 표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7.6%, 국민의힘 6.9%, 조국혁신당 3.8%, 진보당 2.0%, 개혁신당 1.6%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운영 평가
잘하고 있다 86.1%(매우 잘하고 있다 72.6%, 잘하고있는 편이다 13.6%)

조국 전 대표 사면 찬반 평가
찬성 75.9%(매우찬성 60.2%, 대체로 15.7%), 반대 18.5%
-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선 무려 93.9%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차기 교육감 후보 선호도
이정선 후보 21.5%, 정성홍 후보 16.8%, 오경미 전 교육국장 9.1%, 김용태 전 광주전자공고 교장 6.7%, '지지 후보 없다' 또는 '모름' 40.5%
- 이정선은 민주당 지지층이 24.7%를 선호, 정성홍(16.4%)보다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이며, 현직 프리미엄과 당 지지 기반의 결합이 뒷받침되는 모습이다.
- 반면 정성홍 후보는 진보당(23.8%)과 국민의힘(22.0%) 지지층에서 상대적 우위를 보이며, 이념형 유권자층의 결집을 바탕으로 추격하고 있다.
- 이정선은 60대 이상 장·노년층에서 정성홍에 두 자릿수 이상의 격차로 우위를 차지하는 데 반해 정성홍은 20대 전후에서 7.2%포인트의 오차범위 밖에 우위인 데 이어 30대에서도 이정선보다 1.9%포인트 앞선다.
- 이정선은 20대 전후에서 3위인 오경미보다 4.3%포인트 뒤지는 등 청년층의 지지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 여성 유권자의 ‘모름’ 응답은 44.7%로 특히 높아, 여성·무당층 표심이 캐스팅보트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2~3일 2일간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가상번호 방식,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803명(총 통화시도 11,969명, 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이다. 통계보정은 2025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림가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남도일보 의뢰, ㈜리얼미터 2025년 6월 27~28일 광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여야 광주시장 후보군 지지도
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 36.2%, 강기정 시장 20.1%, 민주당 문인 북구청장 11.8%,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 6.8%,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6.2%, 강은미 민주노동당 광주시당 위원장 2.2%,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 1.6%, 기타인물 2.4%, 없음 7.8%·잘 모름 4.9%
- 민 의원은 지역구인 광산구(44.7%)에서 높은 지지도를 보였으며 남구(27.6%)를 제외한 전 지역구에서 상대적으로 우세했다. 전 연령에서 타 후보에 비해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으며 30대(40.4%), 40대(42.0%), 50대(40.0%), 60대(41.0%)는 압도적으로 높았다. 성별로는 여성(39.3%)의 선호도가 높았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2.6%), 국정수행 긍정평가층(40.1%)에서 전체 대비 높은 지지도를 기록했다.
- 강 시장은 남구(29.4%)에서 민 의원보다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25.1%)의 선호도가 높았다.

민주당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
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 42.6%, 강기정 시장 20.3%, 문인 구청장 13.1%, 기타인물 4.9%, 없음 12.2%·잘 모름 6.9%
- 민 의원이 광주시장으로 적합하다는 응답은 5개 자치구 모두 35%를 넘었고 이 중 광산구(50.4%)가 과반을 넘었다. 연령대별로는 40대(49.9%), 50대(50.4%)가 가장 높게 나왔고 성별로는 여성(45.3%)이,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48.3%), 조국혁신당 지지층(46.9%), 국정수행 긍정평가층(46.6%)에서 전체 대비 많았다.
- 강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동구(25.0%), 서구(22.5%), 남구(26.2%)가 많았고 연령대별로 70세 이상(24.2%), 성별로는 남성(23.0%),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23.1%)에서 많았다.

광주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용태 전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 시민학교장 21.5%, 이정선 현 교육감 21.2%,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12.6%,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6.9%, 기타 인물 5.4%, ‘지지하는 후보 없음’ 11.4%, ‘잘 모름’ 21.1%
- 응답자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보면, 이정선 교육감은 전 연령층과 지역(5개 자치구)에서 고르게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연령대별로 18~29세 20.8%, 30대 21.8%. 40대 22.3%, 50대 17.6%, 60대 22.4%, 70세 이상 23.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자치구 별로는 동구 31.3%, 서구 21.5%, 남구 20.9%, 북구 23.4%, 광산구에서 15.5%의 지지를 얻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25.8%로 여성 16.7%보다 지지율이 높았다. 지지정당 별로는 더불어민주당 22.4%, 국민의힘 23.3%, 개혁신당 28.8% 등이 두 자릿수 지지율을 보였으며 이어 조국혁신당 9.6%, 진보당 7.5%를 기록했다. 광주시장 후보 지지자별로는 민주당 강기정 지지자 29.6%, 문인 지지자 26.4%, 민형배 지지자 20.9%가 지지를 보냈다. 민주노동당 강은미 후보 지지자 32.2%가 지지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김용태 노무현재단 광주시민학교장은 중년 이상 연령층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18~29세와 30대는 각각 18.2%, 13.9%로 10%대를 기록한데 반해 40대(24.1%), 50대(25.1%), 60대(23.8%), 70세 이상(21.9%)에서 20%대 지지를 얻었다. 자치구 별로는 남구(24.6%), 서구(23.7%), 광산구(22.5), 북구(19.2%), 동구(14.9%) 순으로 지지율을 보였다. 성별 지지율은 남성 20.2%, 여성 22.6%로 비슷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24.3%)과 조국혁신당 지지층(33.7%)에서 높은 지지세를 기록했다. 이어 진보당 18.9%, 개혁신당 5.2%, 국민의힘 1.9% 순이다. 광주시장 후보 지지자별로는 강기정 지지자 24.6%, 문인 지지자 21.3%, 민형배 지지자 23.5%가 지지를 보냈다. 특히 조국혁신당 서왕진 후보 지지자는 42.6%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는 ‘노무현재단’ 직함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풀이된다.
-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은 50대(18.9%)와 진보당(23.6%) 지지층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연령대별로 18~29세 9.6%, 30대 6.6%. 40대 12.3%, 50대 18.9%, 60대 13.4%, 70세 이상 12.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자치구별로 동구 9.2%, 서구 12.5%, 남구 14.6%, 북구 12.7%, 광산구 12.4%의 지지율을 얻었다. 정당별로는 진보당 지지층 23.6%, 조국혁신당 18.4%, 민주당 12.6%, 국민의힘 10.6%, 개혁신당 5.2% 순이다. 광주시장 후보 지지자별로는 강기정 지지자 10.6%, 문인 지지자 18.2%, 민형배 지지자 14.0%, 서왕진 지지자 9.4%, 강은미 지지자 11.4%가 지지를 보냈다.
-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은 30대와 40대, 60대, 70세 이상 연령층에서 고루 7%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18~29세 6.7%, 30대 7.7%. 40대 7.4%, 50대 4.8%, 60대 7.9%, 70세 이상 7.5%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 별로도 민주당(7.3%), 국민의힘(8.2%), 진보당(7.7%) 지지자들의 지지세가 비슷했다. 자치구 별로는 동구 4.6%, 서구 5.3%, 남구 9.3%, 북구 6.2%, 광산구 8.3%의 지지율을 보였다. 광주시장 후보 지지자별로는 강기정 지지자 8.5%, 문인 지지자 10.4%, 민형배 지지자 6.5%, 서왕진 지지자 5.9%, 김주업(진보당) 지지자 8.2%가 지지했다.
* 이번 여론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해 광주시민 만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1만1천237명과 통화를 시도해 이 중 803명이 응답을 완료했다. 응답률은 7.1%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피조사자는 2025년 5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를 부여(림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무등일보 의뢰, 코리아리서치 2025년 6월 20일-21일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차기 시장 선호도
민형배 민주당 국회의원 30%, 강기정 시장 22%, 문인 구청장 6%, 김정현 4%, 이형석 3%, 강은미 2%, 이병훈 2%, 김주업 1%, 무응답 29%
강기정 시장 시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57%, 부정적 평가 35%
- 광산구를 살펴보면, 강 시장에 대한 시정운영 평가는 61%를 기록한 반면 차기 시장 선호도는 17%에 불과했다. 민 의원이 이곳을 텃밭으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차기 시장 선호도 경쟁에서는 밀렸지만, 시정운영 긍정 평가는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구(區)보다 높게 나왔다.
* 여론조사는 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일간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응답률 18.0%)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휴대폰 가상번호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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