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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51227-28 차기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 전재수18% 박형준16% 조국8%, 뉴스1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by 길찾기91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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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부산시장, 부산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부산시장, 부산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중앙일보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12월 28일~30일 만 18세 이상 남녀 부산 801명 대상 조사양자 대결1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전 장관 39%, 국민의힘 박형준 현 부산시장 30% - 특히 중도층 응답자의 49%가

hangil91.tistory.com

 

뉴스1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12월 27~28일 부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민주당-혁신당 부산시장 선거 연대

'찬성한다' 42%, '반대한다' 43%

 

- 세부적으로 '매우 찬성'16%, '대체로 찬성'26%였다. '매우 반대''대체로 반대'는 각각 25%18%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5%였다.

- 다만 지지정당별로는 찬반 비율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민주당 지지층 81%와 조국혁신당 지지층 93%가 찬성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72%, 개혁신당 지지층의 54%가 반대했다.

 

차기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

전재수 의원 18%, 박형준 시장 16%,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 5%, 김도읍·조경태 의원 각 4%, 이재성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4%, 박재호 전 민주당 의원 1%

 

보수진영 후보군 선호도

박형준 시장 20%, 조경태 의원 15%, 김도읍 의원과 서병수 의원 각 8%

 

진보진영 후보군 선호도

전재수 의원 23%, 조국 대표 11%, 이재성 위원장 6%, 박재호 전 의원 3%

전재수 전 장관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사퇴한 것이 6·3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느냐

'영향이 있을 것' 53%, '영향이 없을 것' 37%, 모름·무응답 10%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전 전 장관의 사퇴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국민의힘 지지층 68%'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답한 반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42%에 그쳤다.

- 이념 성향별로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응답은 보수층에서 66%로 가장 많았다. 중도층에서는 52%, 진보층에서는 45%로 집계됐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조사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2.3%.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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