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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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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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12월 26일-27일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차기 경기지사 후보 선호도
김동연 지사 15%, 추미애 의원 15%,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11%, 한준호 민주당 의원 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6%,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5%,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4%, 김병주 민주당 의원 3%

보수진영 경기도지사 후보 선호도
유승민 전 의원 20%,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16%,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9%,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7%, 기타 후보 2%, '없다' 41%, 모름·무응답 5%
- 범여권 지지층과 중도·진보층에서 유 전 의원의 지지가 월등히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에서는 김 의원이 압도적이었다. 민심은 개혁 보수 이미지를 가진 유 전 의원으로, 당심은 대여 투쟁력을 앞세운 김 의원으로 갈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자 30%가 유 전 의원을, 4%가 김 의원을 선호했다. 조국혁신당(유승민 48% 김은혜 0%)과 진보당(유승민 51% 김은혜 0%) 지지층에서도 유 전 의원 선호가 두드러졌으나,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유 전 의원 25%·안 의원 25%·이 대표 33%로 지지가 분산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김 의원이 37%로 유 전 의원(11%)을 3배 이상 앞섰다. 반면 중도층(유승민 23%·김은혜 9%)과 진보층(유승민 30%·김은혜 4%)에서는 유 전 의원이 두 자릿수 격차로 우위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유 전 의원은 30대(19%)와 40대(22%) 50대(24%)에서, 김 의원은 70대 이상(25%)에서 비교적 선호도가 높았다. 이 대표는 지지 기반인 20대(21%)에서 유 전 의원(10%)과 김 의원(6%)을 제치고 선두를 기록했다.

진보 진영 경기도지사 후보 선호도
김동연 지사 24%, 추미애 의원 19%, 한준호 의원 10%, 김병주 의원 5%,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 33%, 무응답 7%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추 의원의 지지도가 김 지사를 앞질렀다.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추미애 32% △김동연 23% △한준호 17% △김병주 9% 순이다.
- 반면 범여권인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동연 42% △추미애 23%로 격차가 벌어졌다. 국민의힘 지지층(김동연 29%·추미애 6%)과 개혁신당 지지층(김동연 58%·추미애 0%) 모두 김 지사가 크게 앞섰다.
- 이념 성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감지됐다. 진보 지지층은 △추미애 30% △김동연 22%로 추 의원이 앞섰다. 그러나 중도(김동연 26%·추미애 19%)와 보수(김동연 25%·추미애 10%)층에서는 김 지사가 지지도를 앞섰다.
- 김 지사는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민주당의 주요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40대와 50대에서도 23%, 26%를 기록해 각각 1%P(포인트) 차로 추 의원을 앞섰다.
- 직업별에서 김 지사는 블루칼라(현장 직군), 추 의원은 화이트칼라(사무·관리·서비스 직군)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이외 농림어업·자영업은 동률, 주부·학생·무직에서는 김 지사가 선두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조사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1.4%다.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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