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KBS, MBC, SBS 공동, 입소스 5월 23일-25일 전북지역 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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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와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공동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9일-30일 전북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교육감은 27일-28일)

차기 전북자치도지사 적합도
김관영 현 도지사 33.5%, 이원택 국회의원 24.1%,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16.9%, 정헌율 익산시장 7.0%, 그외 인물 5.4%, 없다 7.0%, 잘모름 6.2%
- 권역별로는 1권역(전주)에서 김관영 전북지사가 30.5%로 27.6%인 이원택 국회의원을 2.9%p 차,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뒤이어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노위원장 17.0%, 정헌율 시장 3.9% 순이다.
-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김관영 전북지사가 38.5%로 1위를 달렸고 이원택 의원이 16.4%, 정헌율 시장 15.0%, 안호영 위원장 13.0%로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40.2%로 1위, 김관영 전북지사가 29.8%로 2위, 안호영 위원장이 12.0%로 3위, 정헌율 시장이 2.8%로 4위를 기록했다.
-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김관영 전북지사가 34.3%로 1위를 달렸고, 안호영 위원장이 28.1%, 이원택 의원 14.9%, 정헌율 시장이 3.7% 순이었다.
- 연령별로는 18~29세가 23.0%로 김관영 전북지사가 적합하다고 나타났지만 안호영 위원장이 21.4%로 1.6%p의 오차범위내 적합도를 보였다. 30대와 50대, 60대, 70세 이상에서 각각 김관영 전북지사가 36.4%, 32.5%, 36.6%, 43.0%로 가장 적합하다고 나타났지만, 40대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30.2%의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 조사에 답한 1001명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수는 82.0%, 국민의힘 5.1%, 조국혁신당 5.0%, 개혁신당 1.5%, 진보당 0.7%, 없음 4.0%, 그 외 0.9%, 모름 0.8% 등으로 나타났다.
- 지지 정당 적합도에서 1위를 달린 김관영 지사가 민주당(34.3%), 조국혁신당(37.3%), 진보당(32.6), 특히 12명이 답한 개혁신당의 경우 60.1%의 지지를 얻어냈다.
- 그 외 정당(34.7%), 무당층(21.6%)에서도 1위를 보였다.
- 전체 2위를 달린 이원택 국회의원은 국민의힘(20.9%)에서만 최고 지지를 얻어내는 데 그쳤으며, 진보당을 지지한 도민으로부터는 0% 점수를 받았다.
-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역시 8명이 답한 그 외정당(35.0%)에서 1위를 얻는데 그쳤다.

김관영 전북지사의 직무평가
긍정적인 평가 53.2%, 부정 응답 35.5%, 모름 11.2%
- 구체적으로 보면 '잘하고 있는 편'이 35.1%로 가장 높았고, '잘 못하는 편' 21.8%, '매우 잘하고 있다' 18.1%, '매우 잘못하고 있다' 13.7%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긍정적 응답이 46.6%, 부정 응답이 42.6%였다.
- 2권역(익산·군산)은 긍정 응답이 59.2%, 부정응답이 29.5%였으며,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 긍정 57.5%, 부정 32.6%,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 긍정 52.3%, 부정 34.4% 등이었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은 긍정 55.5%, 부정 34.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은 긍정 55.9%, 부정 37.9%, 진보당 지지자 긍정 62.0%, 부정 38.0%, 개혁신당 긍정 40.2%, 부정 30.3%였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부정 50.3%, 긍정 35.2%로 부정적 응답이 높았다.
- 직업별로보면 농·임·어업 종사자는 67.4%, 은퇴·무직자 60.6%, 전업주부 54.0%, 자영업 53.9%, 화이트칼라 53.1%, 블루칼라 46.3%, 학생 31.4% 의 긍정 응답이 나왔다.

전북자치도교육감 적합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27.6%,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17.3%, 황호진 전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 13.7%, 김윤태 전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심리부검분과위 자문위원 6.5%,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 6.4%,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4.8%, '없음' 7.4%, '잘 모름' 12.9%
- 권역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과 이남호 전 총장이 1권역에서 각각 29.4%, 19.9%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3권역(16.6%), 김윤태 전 자문위원은 2권역(8.7%), 노병섭 대표는 3권역(8.7%)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이 50대(31.1%), 이남호 전 총장은 30대(21.8%)에서 각각 높은 지지를 받았다. 또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70세 이상(16.3%)에서, 김윤태 전 자문위원은 60대(8.1%)에서, 노병섭 대표는 18~29세(9.6%)에서 지지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성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과 이남호 전 총장이 남성층(27.7%, 21.0%)에서,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김윤태 전 자문위원은 여성층(15.6%, 7.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교육감 후보 선택 기준
'교육 정책 능력' 29.5%, '교육·행정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 '도덕성·청렴성'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1%p다. 가중치 역시 지역·성·연령별로 가중값을 부여했다.
연결대비 응답률은 전북자치도지사 여론조사의 경우 11.2%, 전북자치도교육감는 10.0%다. 이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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