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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51226-27 경남도지사 후보 양자 대결, 박완수45% 김경수43%, 김경수49% 조해진35%, 경남신문 의뢰, 한국갤럽

by 길찾기91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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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경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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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91.tistory.com

 

경남신문 의뢰, 한국갤럽 12월 26~27일 경남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 대상 조사

양자 대결

박완수 45%, 김경수 43%

민홍철 34%, 박완수 50%

김경수 49%, 조해진 35%

민홍철 39%, 조해진 39%

 

- 전현직 도지사 대결인 박완수-김경수 구도에서 남성 48%는 박 지사를, 42%는 김 위원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유권자 44%는 김 위원장을, 42%는 박 지사를 지지했다.

- 지역별로 보면, 김 위원장의 지지세는 정치적 근간인 동부권에서 두드러졌다. 동부권 유권자 49%가 김 위원장을, 35%가 박 지사를 지지했다.

- 보수세가 강한 중서부내륙권과 남해안권에서는 박 지사 지지가 확연하다. 박 지사는 두 지역에서 49% 지지를 얻었고, 김 위원장은 각각 36%, 38% 지지를 얻었다.

- 유권자가 가장 많은 창원권에서는 박 지사가 47%, 김 위원장이 44%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 민주당 지지자 중 도지사 선거에서 박 지사를 뽑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9%, 국민의힘 지지자 중 김 위원장을 뽑겠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8%였다. 지지정당을 모르거나 없다고 답변한 응답자 중 36%가 박 지사를, 25%가 김 위원장을 뽑겠다고 답했다. 자신이 중도층이라 답한 응답자 중에서는 46%가 김 위원장을, 37%가 박 지사를 지지했다.

- 박 지사의 도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28%가 지방선거에서는 김 위원장을 뽑겠다고 답했다.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12%와 긍정·부정 어느쪽도 아니라고 답한 응답자 중 48%는 박 지사를 뽑겠다고 답했다.

- 지방선거에 관심이 있다고 답변한 응답자 중 47%는 김 위원장을, 46%는 박 지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선거에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 중 43%가 박 지사를, 35%가 김 위원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민홍철-박완수 양자구도에서는 응답자 50%가 박 지사를, 34%가 민 의원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 대부분 지역에서 박 지사가 우세한 가운데 동부권에서는 민 의원이 44%, 박 지사가 42% 지지율을 얻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민 의원이 4050%, 5049%의 지지를 얻었고 박 지사는 6060%, 70세 이상 67% 지지를 받았다.

- 민주당 지지를 답변한 응답자 중 16%가 박 지사를 뽑겠다고 응답했고, 중도층에서는 46%가 박 지사를, 35%가 민 의원을 뽑겠다고 답했다. 박 지사의 도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20%는 지방선거에서 민 의원을 뽑겠다고 답했다.

 

- 김경수-조해진 양자구도에서는 응답자 49%가 김 위원장을, 35%가 조 전 의원을 뽑겠다고 답했다. 모든 성별에서 김 위원장이 앞섰고, 특히 여성 유권자 지지 응답 격차는 18%p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40·50대에서 김 위원장이 각각 69, 64% 지지를 얻고 70세 이상에서는 조 전 의원이 55% 지지를 얻어 큰 격차를 보였다. 다만 60대 격차는 4%p에 그쳤고, 10대에서 30대까지는 오차범위 내 격차로 집계됐다.

- 현직 도지사의 도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49%는 조 전 의원을, 39%는 김 위원장을 뽑겠다고 답했다.

 

- 민홍철-조해진 구도에서는 두 후보가 39%의 동일한 지지율을 얻었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답변은 10%, 응답을 거절한 답변은 12%였다. 남성 유권자는 조 전 의원(44%)을 더 지지했고 여성 유권자는 민 의원(39%)을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로 보면 민 의원이 본인 지역구가 포함된 동부권에서 47%의 지지를 얻어 조 전 의원을 앞섰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조 전 의원이 앞선 가운데 중서부 내륙권에서 42% 지지를 얻어 그 격차가 가장 컸다. 정치 성향이 중도라고 답한 응답자 39%가 도지사 선거에서 민 의원을, 33%가 조 전 의원을 뽑겠다고 답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직무 수행 평가

잘했다’ 55%, ‘잘못했다’ 28%

경남도교육감 선거

진보 성향의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40%, ‘보수 성향의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38%, 모름·응답거절’ 21%

 

- 앞서 20251016~17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진보 선호 40%, 보수 선호 36%로 집계돼 진보가 4%p 앞섰다. 두 달 사이 진보 성향 선호는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보수 성향 선호가 2%p 상승해 격차가 줄었다. 모름·응답거절24%에서 3%p 줄었다.

- 성별로는 여성은 진보 성향(44%), 남성은 보수 성향(47%) 선호가 높았다. 남성의 보수 성향 응답은 앞선 조사보다 9%p 늘었다.

- 연령별로는 40(56%)·50(54%)에서 진보 성향 선호가 과반을 차지했다. 반면 60(47%)70세 이상(46%)에서는 보수 성향 선호가 우세했다. 18~29세는 진보(40%)가 보수(34%)를 앞섰고, 30대는 보수(44%)가 진보(37%)보다 높았다. 앞선 조사 대비 40·50대의 진보 성향 후보 선호는 유지된 반면, 30대와 고령층에서는 보수 성향 선호가 다소 강화됐다.

- 지역별로는 동부권에서 진보 성향 선호가 46%로 가장 높았고, 창원권(43%), 남부 해안권(39%), 중서부 내륙권(31%) 순이었다. 보수 성향 선호는 중서부 내륙권(44%)에서 가장 높았으며, 창원권 40%, 남부 해안권·동부권이 각각 34%로 나타났다. 앞선 조사 대비 중서부 내륙권의 보수 지지율이 더 뚜렷해졌다.

-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76%)·조국혁신당(63%) 지지층은 진보 성향, 국민의힘(74%)·개혁신당(61%) 지지층은 보수 성향 선호가 뚜렷했다. 무당층에서는 진보(28%)와 보수(29%)가 비슷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5%, 조국혁신당 2%, 진보당과 개혁신당 각 1%, 기본소득당 0.2%, 사회민주당 0.1%, 그 외 정당 0.3%, 지지 정당이 없다 20%, 모름·응답거절 4%

 

- 이재명 대통령 집권 이후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6개월 연속 50%를 넘는 상황(한국갤럽, 757%, 852%, 951%, 1052%, 1156%, 1251%, 월 평균 468,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5%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에서도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 각축을 벌이고 있다.

- 성별로는 차이가 있었지만 오차범위 내였다. 남성 38%가 국민의힘을 지지한 반면, 33%는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여성 37%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으며, 33%는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 지역별로는 지지 정당 차이가 확연히 나타났다. 김해시와 양산시 등 동부권은 민주당 지지도가 도내에서 제일 높았다. 동부권 41%가 더불어민주당, 29%가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하동 등 남부 해안권과 진주·밀양·의령·함안·창녕·산청·함양·거창·합천 등 중서부 내륙권에서는 국민의힘 지지도가 민주당을 앞섰다. 남부 해안권에서 국민의힘은 40%, 민주당은 32%, 중서부 내륙권에서는 국민의힘 39%, 민주당 31%의 지지도를 보였다. 창원권에서는 국민의힘 36%, 민주당 35%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었다. 창원권은 지지정당이 없다는 비율도 도내 4권역 중 제일 높은 21%였다.

-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민주당 지지 비율이 높았으며, 30, 60,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지지도가 앞섰다. 18~29세에서는 국민의힘(25%), 민주당(21%)로 오차범위 내였다.

- 직업별로는 민주당이 기능노무·서비스(41%), 사무·관리 직군(42%)에서, 국민의힘은 농··어업(50%), 가정주부(41%), 무직·은퇴·기타(49%) 직군에서 지지도가 각각 높았으며, 자영업(민주당 43%-국민의힘 38%), 학생(민주당 18%-국민의힘 23%) 직군에서는 두 정당의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였다.

- 선거에 관심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가 40%로 동일했으며,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도 민주당(26%), 국민의힘(27%)로 오차범위 내였다.

 

*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달 26~27일 경남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 13.6%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가중값 산출 및 적용은 2025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 부여 방식을 사용했다. 통계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무선 100%)로 피조사자를 선정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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