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론조사

20260102-03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31% 추미애20%,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유승민24% 김은혜13% 김문수12%, 중부일보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by 길찾기91 2026. 1. 4.
728x90
반응형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

hangil91.tistory.com

 

중부일보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1월 2일-3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31%, 추미애 의원(하남갑) 20%, 한준호 의원(고양을) 9%, 김병주 의원(남양주을) 4%, 염태영 의원(수원무) 3%, '없다' 24%, '잘 모름무응답 7%, '기타 후보' 2%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김동연 지사는 진보(32%)·보수(36%)·중도층(27%)에서 30% 안팎의 지지율을 확보했다.

- 남성과 여성 모두 각각 31%, 30%로 김동연 지사에 대한 지지세가 가장 높았다.

- 또한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김동연 지사가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특히나 70세 이상(41%)·60(40%)에서 이 같은 양상이 두드러졌으며 50(28%), 18~29(26%), 30·40(25%) 등에서도 고른 지지를 받았다.

- 추미애 의원은 40(29%)50(27%)에서 비교적 많은 지지를 얻었다. 한준호 의원도 마찬가지로 40(17%)·50(15%)에서 두 자릿수로 집계됐으며 그 외 연령층에서는 한 자릿수 지지율을 받았다.

- 지역별로 김동연 지사는 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이 있는 1권역(34%)에서 34%를 획득했다.

- 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에서 27%,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에서 30%,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 31%를 얻었다.

- 추미애 의원은 1·2·3·4권역에서 각각 19%, 21%, 22%, 20%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4%, 김은혜 의원(성남분당을) 13%,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12%, 안철수 의원(성남분당갑) 1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 기타후보 2%, 없다 26%, 잘 모름·무응답 4%

 

- 교차 분석 결과, 유승민 전 의원은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눈 조사에서 모든 후보를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 유 전 의원은 25%·21%·25%·26%를 얻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김은혜 의원은 2권역에서 15%, 김문수 전 장관은 3권역에서 15%를 확보했다.

- 유 전 의원의 강세는 성별조사에서도 이어졌다. 유 전 의원은 남성 응답자의 28%, 여성 응답자의 21% 확보했다.

- 연령별 조사에선 18~29세와 30, 70세 이상에선 혼전 양상을 보였고, 40·50·60대에선 유 전 의원이 1위였다.

- 안철수 의원은 18~29세에서 20%를 얻었는데, 김문수 전 장관은 17%, 유승민 전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는 11%를 차지했다. 특히 70세 이상에선 21%를 얻은 유승민 전 의원과 19%를 차지한 김문수 전 장관, 각각 18%·16%를 확보한 김은혜 의원·한동훈 전 대표가 치열하게 다퉜다.

- 40·50·60대에선 유승민 전 의원이 31%·33%·31%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1%, 없다 30%, 잘 모르겠다·무응답 1%

 

- 교차 분석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대부분 조사에서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남성과 여성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각각 41%·44%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25%·22% 수준이다.

-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강세는 여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각각 38%·43%·40%·49%를 확보했지만, 국민의힘은 23%·23%·27%·21%에 머물렀다.

- 연령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만 더불어민주당보다 우세한 지지세를 확보했다. 18~29세에서 국민의힘은 25%를 기록해 13%인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 70세 이상에서도 국민의힘은 44%를 획득해 33%인 더불어민주당을 따돌렸다.

- 30대와 40, 50, 60대에선 더불어민주당은 32%·61%·61%·47%를 얻으면서 국민의힘과 큰 차이를 보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운영 평가

부정 평가 23%(‘매우 잘 못하고 있다’ 5%, ‘잘 못하는 편이다’ 18%), 긍정 평가 48%(‘매우 잘하고 있다’ 7%, ‘잘하는 편이다’ 41%)

 

- 특히 중도층에서도 이와 비슷한 응답 결과가 나왔는데, 자신의 정치 이념이 중도라고 밝힌 응답자 중 49%가 김 지사의 도정을 잘했다고 평했다. 못했다는 응답은 24%였다.

- 성별에서는 남성 응답자 중 51%가 김 지사의 도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여성 응답자의 긍정 답변은 44%.

-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에서 김 지사의 도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본 비율이 부정 비율보다 앞섰다. 이 중 40·60대가 각각 54%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 뒤이어 70세 이상 48%, 5047%, 3043%, 18~2938%로 집계됐다.

- 부정 답변은 18~29(17%)·70세 이상(19%)을 제외하고 20%대 수준이었다.

- 직업별로도 전 직군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 긍정 비율이 가장 높은 직업은 농립어업과 화이트칼라로 각각 52%였다.

- 부정 비율이 가장 낮은 직업은 학생(10%)이었다.

- 외에도 권역별로는 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의 1권역에서 긍정 평가(50%)가 가장 높았다.

- 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47%,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45%,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49%의 긍정 반응을 보였다.

 

6·3 지방선거 관심

매우 관심이 있다 32%, 관심이 있는 편이다 43%, 관심이 없는 편이다 18%, 전혀 관심이 없다 6%, 잘 모르겠다·무응답 1%

 

- 교차 분석한 결과, 남성은 78%, 여성은 72%가 지방선거에 관심이 있다고 조사됐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1.8%.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