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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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1월 2일-3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31%, 추미애 의원(하남갑) 20%, 한준호 의원(고양을) 9%, 김병주 의원(남양주을) 4%, 염태영 의원(수원무) 3%, '없다' 24%, '잘 모름'·무응답 7%, '기타 후보' 2%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김동연 지사는 진보(32%)·보수(36%)·중도층(27%)에서 30% 안팎의 지지율을 확보했다.
- 남성과 여성 모두 각각 31%, 30%로 김동연 지사에 대한 지지세가 가장 높았다.
- 또한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김동연 지사가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특히나 70세 이상(41%)·60대(40%)에서 이 같은 양상이 두드러졌으며 50대(28%), 18~29세(26%), 30대·40대(25%) 등에서도 고른 지지를 받았다.
- 추미애 의원은 40대(29%)와 50대(27%)에서 비교적 많은 지지를 얻었다. 한준호 의원도 마찬가지로 40대(17%)·50대(15%)에서 두 자릿수로 집계됐으며 그 외 연령층에서는 한 자릿수 지지율을 받았다.
- 지역별로 김동연 지사는 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이 있는 1권역(34%)에서 34%를 획득했다.
- 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에서 27%,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에서 30%,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 31%를 얻었다.
- 추미애 의원은 1·2·3·4권역에서 각각 19%, 21%, 22%, 20%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4%, 김은혜 의원(성남분당을) 13%,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12%, 안철수 의원(성남분당갑) 1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 기타후보 2%, 없다 26%, 잘 모름·무응답 4%
- 교차 분석 결과, 유승민 전 의원은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눈 조사에서 모든 후보를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 유 전 의원은 25%·21%·25%·26%를 얻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김은혜 의원은 2권역에서 15%, 김문수 전 장관은 3권역에서 15%를 확보했다.
- 유 전 의원의 강세는 성별조사에서도 이어졌다. 유 전 의원은 남성 응답자의 28%를, 여성 응답자의 21% 확보했다.
- 연령별 조사에선 18~29세와 30대, 70세 이상에선 혼전 양상을 보였고, 40대·50대·60대에선 유 전 의원이 1위였다.
- 안철수 의원은 18~29세에서 20%를 얻었는데, 김문수 전 장관은 17%, 유승민 전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는 11%를 차지했다. 특히 70세 이상에선 21%를 얻은 유승민 전 의원과 19%를 차지한 김문수 전 장관, 각각 18%·16%를 확보한 김은혜 의원·한동훈 전 대표가 치열하게 다퉜다.
- 40대·50대·60대에선 유승민 전 의원이 31%·33%·31%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1%, 없다 30%, 잘 모르겠다·무응답 1%
- 교차 분석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대부분 조사에서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남성과 여성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각각 41%·44%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25%·22% 수준이다.
-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강세는 여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각각 38%·43%·40%·49%를 확보했지만, 국민의힘은 23%·23%·27%·21%에 머물렀다.
- 연령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만 더불어민주당보다 우세한 지지세를 확보했다. 18~29세에서 국민의힘은 25%를 기록해 13%인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 70세 이상에서도 국민의힘은 44%를 획득해 33%인 더불어민주당을 따돌렸다.
- 30대와 40대, 50대, 60대에선 더불어민주당은 32%·61%·61%·47%를 얻으면서 국민의힘과 큰 차이를 보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운영 평가
부정 평가 23%(‘매우 잘 못하고 있다’ 5%, ‘잘 못하는 편이다’ 18%), 긍정 평가 48%(‘매우 잘하고 있다’ 7%, ‘잘하는 편이다’ 41%)
- 특히 중도층에서도 이와 비슷한 응답 결과가 나왔는데, 자신의 정치 이념이 중도라고 밝힌 응답자 중 49%가 김 지사의 도정을 잘했다고 평했다. 못했다는 응답은 24%였다.
- 성별에서는 남성 응답자 중 51%가 김 지사의 도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여성 응답자의 긍정 답변은 44%다.
-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에서 김 지사의 도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본 비율이 부정 비율보다 앞섰다. 이 중 40·60대가 각각 54%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 뒤이어 70세 이상 48%, 50대 47%, 30대 43%, 18~29세 38%로 집계됐다.
- 부정 답변은 18~29세(17%)·70세 이상(19%)을 제외하고 20%대 수준이었다.
- 직업별로도 전 직군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 긍정 비율이 가장 높은 직업은 농립어업과 화이트칼라로 각각 52%였다.
- 부정 비율이 가장 낮은 직업은 학생(10%)이었다.
- 외에도 권역별로는 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의 1권역에서 긍정 평가(50%)가 가장 높았다.
- 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은 47%,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은 45%,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은 49%의 긍정 반응을 보였다.

6·3 지방선거 관심
매우 관심이 있다 32%, 관심이 있는 편이다 43%, 관심이 없는 편이다 18%, 전혀 관심이 없다 6%, 잘 모르겠다·무응답 1%
- 교차 분석한 결과, 남성은 78%, 여성은 72%가 지방선거에 관심이 있다고 조사됐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1월 2일부터 1월 3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1.8%다.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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