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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02-03 경남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경수25.3% 박완수16.8% 김태호16.6% 민홍철10.1%, 부산일보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

by 길찾기91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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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경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경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경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경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MBC경남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 5월 21일-22일 경남

hangil91.tistory.com

 

부산일보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1월 2~3일 경남 만 18세 이상 1011명 대상 조사

경남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경수 위원장 25.3%, 박완수 16.8%, 김태호 의원 16.6%, 민홍철 10.1%, 조해진 8.1%, 김두관 6.2%, 그 외 인물 2.7%, 없음 8.3%, 잘모름 6.0%

 

- 당별 지지층을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55.2%는 김 위원장을 선택해 민주당 내에서는 민홍철 의원(23.4%), 김두관 전 경남지사(7.1%)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였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 지사(32%)와 김 의원(30.6%)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국민의힘 경남지사 경선이 치열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대목이다.

양자 대결

김경수 위원장 38.1%, 박완수 지사 38.3%, 그 외 인물 8.8%, 없음 6.4%, 잘 모름 8.3%

 

- 다만 자신을 중도라고 밝힌 유권자 중에서는 47.5%가 김 위원장을, 23.3%가 박 지사를 선택해 중도층에서는 김 위원장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2.3%, 더불어민주당 33.6%, 개혁신당 3.6%, 조국혁신당 2.8%, 진보당 2.2%, 없음 11.8%, 잘모름 1.3%

 

지방선거 프레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야권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43.3%,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권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40.5%, ‘잘 모르겠다’ 16.2%

 

- 이념 성향별로 보면 캐스팅보트로 일컬어지는 중도층은 두 지역에서 모두 여당 후보 당선손을 들었다. 울산에서는 중도층 응답자 51.7%여당 후보 당선을 택했고, 35.1%야당 후보 당선을 택했다. 경남의 경우 중도층 응답자 46.2%가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편을 택했고 36.7%는 정부 심판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 연령별로 경남 지역에서는 40대와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야당 후보를 지지했다. 울산도 마찬가지로 40대와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야당 후보를 지지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어느 성향의 후보를 선호하냐

진보 성향의 후보를 선호한다 36.4%, 보수 성향 후보를 선호한다 39.5%, 선호 성향이 없다 12.7%, 잘 모르겠다 11.4%

경남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14.0%, 송영기 전 전교조 경남지부장 9.9%,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8.6%, 김상권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 7.5%, 전창현 전 경남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 5.2%, 오인태 5.1% 전 창원남정초 교장, 최병헌 전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국장 3.9%, ‘그 외 인물’ 4.5%, ‘없음’ 19.7%, ‘잘 모름’ 21.6%

 

현직 기초단체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다시 선출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느냐

교체되는 것이 좋다’ 42.9%, ‘다시 선출돼야 한다’ 39.4%, 잘 모르겠다 17.7%

 

- 특히 지방선거 판세를 가를 핵심으로 꼽히는 중도층에서는 교체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51.4%로 과반에 달해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인다.

- 권역별로 살펴보면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격차를 보인다는 점이 주목을 받는다. ‘잘 모르겠음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3권역(사천·남해·하동·진주·거창·산청·함양·합천)으로 13.3%에 그친 반면 최고 수치를 기록한 2권역(김해·양산)의 경우 22.1%에 달했다. 서부경남 주민들은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평가를 적극적으로 표명한 반면 동부경남 도민들은 아직 표심을 정하지 못한 것으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이 밖에 1권역(창원)다시 선출돼야’ 35.6% ‘교체돼야’ 46.0%, 4권역(고성·통영·거제·밀양·의령·함안·창녕)44.0%40.8%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각각 18.4%, 15.3%로 집계됐다.

 

*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서 지난 2~3일 경남 만 18세 이상 1011, 울산 80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경남 ±3.1%포인트(P), 울산 ±3.5%P. 경남 응답률은 5.8% 울산 응답률은 5.6%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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