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이재준 당선
2022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이재준 당선
경기지사만큼 피말렸던 이곳..민주당 이재준 새벽 2시에 역전 경기도지사 선거만 피를 말리는 접전이 아니었다. 100만 인구 특례시인 수원시장 선거도 새벽까지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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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한국갤럽 1월 4~5일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1명 대상 조사

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선호도
이재준 시장 42%, 권혁우 기본사회수원본부 상임대표 4%,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4%,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32%, 모름·응답거절 17%
- 민주당 지지층 중 59%가 이 시장을 후보로 선호한다고 답한 가운데 권 상임대표는 6%, 황 위원장은 5%의 지지를 확보했다. 다른 인물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 없다는 응답은 16%, 모르겠다 등으로 답한 응답은 12%였다.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 선호도
홍종기 전 민정실장 15%, 김기정 전 시의회 의장 14%,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 4%, 마땅한 후보가 없다 41%, 모르겠다 25%
-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서는 29%가 홍 전 민정실장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며, 22%는 김 전 의장을 선택했다. 안 회장이 4%의 지지를 확보한 가운데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24%, 모르겠다 등으로 답한 비율이 18%로 각각 집계됐다.

투표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후보의 덕목
‘전문성과 능력’ 31%, ‘공약과 정책’ 25%, ‘도덕성과 청렴성’ 23%, ‘경륜과 경험’ 8%, ‘소속 정당과 성향’ 8%

이재준 현 수원시장의 직무 수행 평가
긍정 평가 61%, 부정 평가 23%, ‘모름·응답거절’ 13%, ‘어느 쪽도 아니다’ 3%
- 긍정 평가가 가장 높게 나타난 연령은 18~29세였다. 18~29세 응답자의 68%가 이 시장이 직무 수행을 잘했다고 답했으며, 13%는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그 다음으로는 40대(63%), 60대와 70세 이상(각 61%), 50대(56%), 30대(54%) 순으로 ‘잘했다’고 평가했다.
- 반대로 이 시장이 직무 수행을 ‘잘 못했다’고 답한 응답은 60대(29%)와 50대(28%)에서 높게 조사됐다. 이어 30대(26%), 40대(23%), 70세 이상(19%), 18~29세(13%)로 집계됐다.
- 수원 관내 4개 구별로는 팔달구(‘잘했다’ 68%, ‘잘 못했다’ 18%)에서 긍정적인 답변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권선구(‘잘했다’ 52%, ‘잘 못했다’ 28%)에서의 부정 평가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은 응답자의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나왔다. 정치 성향이 진보라고 한 응답자의 72%가 ‘잘했다’고 평가했으며, 15%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중도의 경우 66%가 긍정, 21%가 부정이었고, 보수층에서는 55%가 ‘잘했다’, 33%는 ‘잘 못했다’는 답변을 택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 국민의힘 27%, 조국혁신당 2%, 진보당·개혁신당 각 1%, ‘없다’ 24%, ‘모름·응답거절’ 3%, ‘그 외 정당’ 1%
- 여성 응답자 중 48%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가운데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여성 응답자는 25%였다. 남성 응답자 중에서는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35%였으며,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9%로 간극이 좁혀졌다.
- 연령별로는 민주당은 50대(민주 57%, 국힘 16%)와 40대(민주 50%, 국힘 13%)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국민의힘은 70세 이상(민주 34%, 국힘 51%)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확보했다. 60대(민주 42%, 국힘 43%)와 18~29세(민주 24%, 국힘 25%)에서는 양당의 지지율이 비슷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원시장으로 어느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가장 좋은지’
민주당 후보자 43%, 국민의힘 후보자 24%
- 민주당 후보가 시장에 당선되는 것이 좋다고 답한 비율을 성별로 보면 여성이 47%였으며, 남성은 39%였다. 국민의힘의 경우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각 24%로 동일했다.
- 연령별로는 50대에서 민주당 후보가 시장에 당선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응답률이 과반을 웃돌았다. 50대의 59%가 민주당 후보자를, 15%는 국민의힘 후보자를 택했다. 국민의힘 후보 선호도는 70세 이상에서 가장 높았는데, 70세 이상 응답자의 48%는 국민의힘 후보자를, 34%는 민주당 후보자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18~29세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응답 비율이 각 22%로 같았다.
지방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있다’는 응답 57%(‘많이 있다’ 27%, ‘약간 있다’ 30%), ‘없다’ 42%(‘별로 없다’ 30%, ‘전혀 없다’ 12%)
*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100%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다.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했으며, 응답률은 16.9%(총 2천968명 중 501명 응답 완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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