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전남중앙신문 의뢰, 한길리서치 5월 22일 목포시 거주 18세 이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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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앙신문 의뢰, 한길리서치 1월 5일-6일 목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9명 대상 조사

목포시장 후보 적합도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22.2%,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21.7%,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 13.2%, 박홍률 전 목포시장 11.7%, 전경선 현 도의원 9.9%,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 1.5%, 기타 4.6%, 없다 9.6%, 잘모름 5.5%
-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국민경선기준(민주당+무당층)의 지지도는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7.5%,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1.3%,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 23.0%,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 18.2%,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 3.9%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 연령별 지지세를 분석해보면,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60대에서 37.0%,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50대에서 32.0%,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은 30대에서 25.2%, 박홍률 전 목포시장은 70대 이상에서 14.2%, 전경선 현 전남도의회 의원은 18-20대에서 16.4%,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은 18-20대에서 3.9%로 상대적으로 각각 강세를 보였다.
- 권역별로는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3권역에서 27.6%,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1권역에서 27.5%,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은 3권역에서 15.3%, 박홍률 전 목포시장은 2권역에서 16.5%, 전경선 현 전남도의회 의원은 4권역에서 12.4%,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은 3권역에서 2.1%로 상대적으로 각각 강세를 보였다.
목포시장 후보가 갖춰야 할 가장 큰 자질
기업유치 실천력 23.9%, 소통능력 21.9%, 청렴성 20.0%, 리더쉽 13.3%, 시군통합의지 10.9%, 기타 6.8%, 잘모름 3.2%
- ‘기업유치 실천력’이라는 응답은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지지에서 27.3%, ‘소통능력’이라는 응답은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 지지에서 38.1%, ‘청렴성’이라는 응답은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 지지에서 49.0%, ‘리더쉽’이라는 응답은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지지에서 20.9%, ‘시군통합 의지’라는 응답은 박홍률 전 목포시장 지지에서 16.7%로 상대적으로 각각 높았다.
지지 정당
더불어민주당 70.1%, 조국혁신당 7.0%, 국민의힘 6.7%, 개혁신당 1.9%, 진보당 1.8%, 기타정당 2.4%, 지지정당없음 9.2%, 잘모름 0.9%

목포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인식
우려된다 60.8%(조금은 우려된다 32.5%+매우 우려된다 28.3%),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17.6%, 양호하다 14.6%(매우 양호하다 5.7%+양호한 수준이다 8.9%), 잘모름 7.0%.
- ‘우려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73.8%,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63.2%, 지지정당별로는 기타정당에서 77.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 28.9%, 권역별로는 3권역에서 23.0%,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19.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양호하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21.9%,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18.1%,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에서 28.6%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신재생에너지 거점도시로의 성장에 따른 영향 인식
’기자재생산 및 관련 사업체의 유치로 일자리 창출‘ 43.5%, 해상풍력 배후항만 및 전용부두 확충 18.9%, 주변 지역의 RE100 산단을 통한 인구유입 14.8%, 인력양성을 통한 고용창출 10.9%, 기타 6.1%, 잘모름 5.6%
- ’기자재생산 및 관련 사업체의 유치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52.9%, 권역별로는 2권역에서 49.5%,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48.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해상풍력 배후항만 및 전용부두 확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에서 24.8%,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23.5%,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에서 31.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주변 지역의 RE100 산단을 통한 인구유입‘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19.0%,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19.0%,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에서 29.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신재생에너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우선 준비해야 할 점
시군통합 43.4%,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의 확충 17.9%, 대형호텔 등 비즈니스 공간의 확충 13.5%, 정주여건 5.8%, 기타 13.9%, 잘모름 5.4%
- ’시군통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에서 57.6%, 권역별로는 3권역에서 45.6%, 지지정당별로는 조국혁신당에서 50.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18.2%, 권역별로는 3권역에서 22.1%,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에서 24.7%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대형호텔 등 비즈니스 공간의 확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26.3%,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16.2%,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에서 27.3%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이번 여론조사는 전남중앙신문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하여 1월5일부터 6일까지 2일 동안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해 목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9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물었다. 응답률은 5.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포인트다. 피조사자는 2025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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