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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경기 안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6.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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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경기 안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안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OBS 의뢰, 미디어리서치 5월 3일 안양시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49명 대상 조사 차기 안양시장 후보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현 시장 44.7%, 국민의힘 김필여 시의원 39.9%,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

hangil91.tistory.com

 

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1월 8일-10일 안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안양시장 후보 지지도

최대호 안양시장 40.0%,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 5.4%, 음경택 안양시의원 4.1%, 임채호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3.4%, 김철현 경기도의원 3.1%, 정기열 전 경기도의회 의장 2.4%, 유영일 경기도의원 1.9%, 조용덕 안양시의정회 회장 1.1%, 기타인물 4.3%, 지지인물없다 16.3%, 잘 모름 18.0%

 

- 교차분석결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에서 타 후보들보다 높은 지지도를 얻었다. 특히, 최대호 시장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응답자 중 과반이 최대호 안양시장을 지지했다.

- 남성의 39.7%와 여성의 40.2%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선택했다. 남성 응답자 4.6%는 임채호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을, 여성 응답자의 7.3%는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을 지지했다.

- 연령별 조사에서도 최대호 안양시장의 강세가 엿보였다. 40(48.1%)·18~29(46.9%)·50(44.5%)에서 40%를 웃돌았고, 60(38.0%)·70세 이상(34.4%)·30(27.3%)에서도 타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은 70세 이상에서 11.4%를 획득해 분전했고, 김철현 경기도의원도 60대에서 7.3%의 지지세를 기록했다.

- 이같은 양상은 지역별 조사에서도 나타났다. 만안구와 동안구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의 지지도는 각각 36.1%·42.8%를 확보했다. 음경택 안양시의원과 김철현 경기도의원은 만안구에서 4.5%씩 얻었다.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 적합도

최대호 시장 45.4%, 임채호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9.3%, 정기열 전 도의회 의장 5.4%, 조용덕 안양시의정회 회장 3.9%, 기타 인물 4.9%, 부동층(적합한 인물이 없다 16.6%·잘 모르겠다 14.5%) 31.1%

 

- 최대호 시장은 남·, 모든 연령대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 구체적으로 남성 48.2%, 여성 42.7%가 최대호 시장이 후보로 적합하다고 답했다.

- 부동층의 비율은 남성 27.1%, 여성 35.1%였다.

- 연령별로는 18~29세와 50대에서 강세를 보였는데, 최대호 시장을 지지하는 응답층이 각각 53.8%·51.8%로 과반이었다.

- 이어 4047.6%, 6043.2%, 3037.4%, 70세 이상 37.2% 순이었다.

- 전 연령대 중 부동층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30대로 44.2%였다.

- 최대호 시장은 만안·동안구 모든 지역서 우위를 점했다.

- 동안구는 46.6%, 만안구는 43.8%로 나왔다. 두 지역의 부동층은 각각 29.2%·32.7%였다.

-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자 중 61.0%가 최대호 시장를 선호했다. 해당 응답자 중 임채호 사무처장을 택한 비율은 8.1%, 조용덕 회장 5.6%, 정기열 전 의장 4.4%로 오차범위 내였다.

- 이외에도 임채호 사무처장·정기열 전 의장·조용덕 회장의 지지율은 성별·연령별·지역별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 임채호 사무총장은 남성(11.7%)·18~29(14.0%)·60(12.0%)·만안구(10.6%)에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안양시장 후보 적합도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 12.2%, 음경택 안양시의원 12.2%, 유영일 경기도의원 7.9%, 김철현 경기도의원 6.8%, 기타인물 7.4%, 적합한 인물이 없다 36.7%, 잘 모름 16.8%

 

- 교차분석결과 대부분 조사에서 네 후보가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모양이다.

- 남성응답자 13.5%는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을, 13.1%는 음경택 안양시의원을 지지했다. 여성에서도 11.3%는 음경택 안양시의원을, 11.0%는 김대영 전 안양시의원을 선택했다.

- 연령별 조사에서도 박빙인 모습이다. 18~29세에선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과 음경택 안양시의원, 유영일 경기도의원이 각각 18.8%·16.0%·13.7%를 확보해 오차범위 안이었다.

- 40대의 경우, 음경택 안양시의원 9.8%,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 7.3%, 김철현 경기도의원 7.0%, 유영일 경기도의원 6.7%로 후보들이 치열하게 다퉜는데,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무려 47.6%였다.

- 만안구 조사에선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이 15.5%, 음경택 안양시의원이 12.1%를 기록했고, 유영일 경기도의원과 김철현 경기도의원은 8.6%·7.7% 수준이었다.

- 동안구에 사는 응답자 12.2%는 음경택 안양시의원을, 9.8%는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을 지지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3.0%, 국민의힘 24.4%,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1.8%, 진보당 1.1%, 기타정당 1.4%, 없다 11.9%, 잘 모름 3.1%

 

- 대부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기록했는데, 유일하게 70세 이상에선 오차범위 안인 모습이다.

- 남성 응답자 48.5%와 여성 응답자 57.3%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각각 27.9%, 21.0% 수준이다.

-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두 지지율 차이가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에서 낮았다.

- 4071.4%는 더불어민주당을, 17.7%는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해 두 지지율 격차는 53.7%p. 70세 이상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39.8%, 국민의힘 36.4%로 조사돼 차이는 불과 3.4%p.

- 개혁신당은 18~29세에서 7.4%를 얻었다.

- 만안구와 동안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비율은 각각 54.3%·52.1%였으며, 국민의힘은 26.3%·23.0%.

 

지방선거 프레임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국정안정론) 52.2%,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정부견제론) 32.6%, 잘 모르겠다 15.2%

 

- ·녀 모두 국정안전론에 힘을 실어줬다. 남성 49.2%, 여성 55.1%로 집계됐다.

- 정부견제론을 택한 비율은 남성 37.6%, 여성 27.7%였다.

- 30·40·50·60대는 국정안전론을 강조한 반면, 70세 이상에선 정부견제론을 더 선호했다.

- 18~29세에선 국정안전론·정부견제론 의견이 오차 범위 내였다.

- 구체적으로 국정안전론 응답자 중 5071.4%, 4068.5%, 6053.3%, 3043.9% 순이었다. 18~29세는 38.0%, 70세 이상은 28.9%였다.

- 정부견제론은 70세 이상 46.4% 6038.1%, 18~2938.9%, 3034.1%, 4023.1%, 5020.3%였다.

- 만안·동안구 두 지역 모두 국정안전론 의견이 과반이었다.

- 만안구에선 국정안전론이 52.0%, 정부견제론이 36.3%를 보였다.

- 동안구는 국정안전론 52.4%, 정부견제론 29.8%로 드러났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1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안양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유선 22%, 무선 78%. 통계보정은 2025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2.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안양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1월 5일-7일 안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0명 대상 조사

차기 안양시장 적합도

최대호 현 시장 32.9%, 국민의힘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 12.6%, 더불어민주당 임채호 전 경기도 정무수석 11.4%, 국민의힘 유영일 경기도의회 의원 10.0%, 국민의힘 김철현 경기도의회 의원 8.6%, 더불어민주당 조용덕 현 안양시의정회장 4.7%

 

- 최대호 시장의 강세는 세대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고르게 나타났다. 경제 활동의 주축인 40(34.6%) 50(35.8%)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통상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70대 이상 고령층에서도 43.1%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해 국민의힘 후보들을 무색게 했다. 이는 최 시장이 정파를 초월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선생님께서는 다음 인물들 중 차기 안양시장으로 누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전체 후보 중 시장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최대호 현 시장은 여성(33.1%)이 남성(32.7%)보다 높게 나왔고 18~20 25.9%, 30 25.7%, 40 34.6%, 50 35.8%, 60 33.8% 70대 이상 43.1%로 나와 연령대별 고르게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만안구(34.7%)가 동안구(31.5%) 보다 높은 지지를 받았다. 또한 정당별 지지도 측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57.0%의 높은 지지율을 받은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6.2%로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율을 얻는데 그쳤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21.7%, 조국혁신당 40.6%의 지지율 득표한 것이 눈에 띈다.

- 임채호 전 경기도 초대 정무수석은 남성(13.9%)이 여성(8.9%)로 높게 나왔고 18~20 13.8%, 30 5.7%, 40 13.5%, 50 16.3%, 60 9.4%, 70대 이상 8.7%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만안구와 동안구에서 11.4%로 동일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18.1%, 국민의힘 지지층은 3.6%의 지지율을 보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41.8%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은 여성(13.3%)이 남성(11.7%)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탰으며 18~20 15.7%, 30 17.8%, 40 5.0%, 50 6.5%, 60 18.4, 70대 이상 12.8%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동안구(13.2%)가 만안구(11.7%) 보다 높게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29.3%,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1.5%, 조국혁신당 17.7%, 개혁신당 20.0%의 지지율을 보였다.

- 유영일 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 부위원장은 남성(12.3%)이 여성(7.9%) 보다 높에 나왔으며 18~20 12.1%, 30 11.8%, 40 11.3%, 50 6.6%, 60 9.9%, 70대 이상 8.9%로 연령별 지지율을 보였으며 동안구(11.7%)가 만안구(7.9%) 보다 높은 지역별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측면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은 24.6%,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1.5%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 김철현 현 경기도의회 의원은 남성(8.2%)과 여성(9.0%)의 지지율이 나왔으며 18~20 5.6%, 30 14.6%, 40 3.8%, 50 10.7%, 60 7.3%, 70대 이상 8.9%로 연령별 지지율을 보였으며 만안구(10.7%)가 동안구(7.0%) 보다 높은 지역별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측면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은 19.4%,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1.8%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 조용덕 현 안양시의정회 회장은 남성(3.7%)과 여성(5.6%)의 지지율이 나왔으며 18~20 5.5%, 30 1.4%, 40 6.0%, 50 6.5%, 60 5.2%, 70대 이상 2.9%로 연령별 지지율을 보였으며 만안구(5.8%)가 동안구(3.8%) 보다 높은 지역별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측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8.6%,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1.6%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 지역별 지지율에서 만안구는 최대호(34.7%), 김대영(11.7%), 임채호(11.4%), 김철현(10.7%), 유영일(7.9%), 조용덕(5.8%) 동안구 최대호(31.5%), 김대영(13.2%), 유영일(11.7%), 임채호(11.4%), 김철현(7.0%), 조용덕(3.8%)를 보이고 있다.

- 연령별 지지율에서는 현 최대호 안양시장이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18~20대에서는 최대호(25.9%), 김대영(15.7%), 임채호(13.8%), 유영일(12.1%), 김철현(5.5%), 조용덕(5.6%) 30대에서는 최대호(25.7%), 김대영(17.8%), 김철현(14.6%), 유영일(11.8%), 임채호(5.7%), 조용덕(1.4%) 40대에서는 최대호(34.6%), 임채호(13.5%), 유영일(11.3%), 조용덕(6.0%), 김대영(5.0%), 김철현(3.8%) 50대에서는 최대호(35.8%), 임채호(16.3%), 김철현(10.7%), 유영일(6.6%), 조용덕(6.5%), 김대영(6.5%) 60대에서는 최대호(33.8%), 김대영(18.4%), 유영일(9.9%), 임채호(9.4%), 김철현( 7.3%), 조용덕(5.2%) 70대이상에서는 최대호(43.1%), 김대영(12.8%), 유영일(8.9%), 김철현(8.9%), 조용덕(8.7%)의 지지율을 각각 보이고 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5%, 국민의힘 36.3%, 개혁신당 2.8%, 조국혁신당 0.8%, 진보당 0.2%

 

- 주목할 점은 40대와 50대의 민주당 쏠림 현상이다. 40대의 60.9%, 50대의 57.3%, 60대의 47.8% 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해, 안양시 선거 판세의 '상수'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60(38.6%) 70대 이상(48.2%)에서 우위를 점했으나, 확장성 면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 하지만 동안구의 정당 지지율 격차(민주당 43.1% vs 국민의힘 38.0%) 5.1%p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인다는 점은 민주당으로서도 안심할 수 없는 대목이다. 평촌신도시 재건축 이슈가 맞물린 동안구의 표심이 본선에서 어떻게 작용할지가 변수로 나타날 수 있다.

- 연령대별로는 18~2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38.6%) 국민의힘(41.5%) 3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32.6%) 국민의힘(35.2%)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60.9%) 국민의힘(26.9%) 50대 더불어민주당(57.3%) 국민의힘(31.6%) 60대 더불어민주당(47.8%) 국민의힘(38.6%) 70대이상 더불어민주당(45.1%) 국민의힘(48.2%)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특별히 40대 연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확연히 높은 점이 눈에 띈다.

- 지역별로 만안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53.2%) 국민의힘(34.2%) 동안구 더불어민주당(43.1%) 국민의힘(38.0%)의 지지층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최대호 시장 36.9%, 임채호 후보 16.2%

 

- 특히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최 시장 지지율이 57.1%까지 치솟아, 당내 '대안 부재론'과 함께 본선 직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누가 안양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최대호, 임채호, 조용덕 순으로 지지를 보냈는데 적합인물이 없다가 21.5%, 기타인물 5.5%, 잘모르겠다가 11.8% 등 부동층이 38.8%나 된다는 점은 후보군이 3명인 상황에서 보더라도 높은 편이어서 눈여결 볼 만한 대목이다.

- 여론조사에 응답한 안양시민들 중 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연령별로 보면 18~20대에서는 임채호(25.8%), 최대호(24.2%), 조용덕(9.9%) 순이었고 30대는 최대호(34.5%), 임채호(14.9%), 조용덕(8.4%) 순이다 40대는 최대호(35.9%), 임채호(17.4%), 조용덕(5.4%) 50대는 최대호(38.6%), 조용덕(11.5%), 임채호(11.2%) 60대는 최대호(43.3%), 임채호(18.7%), 조용덕(3.8%) 70대 이상에서는 최대호(45.1%), 조용덕(10.9%), 임채호(8.7%) 순으로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김대영 전 의장 19.6%, 김철현 도의원 15.5%, 유영일 도의원 11.0%, '적합한 인물이 없다' 32.2%

 

-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 유영일 도의원(24.6%)이 김대영 전 의장(29.3%)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그러나 국민의힘의 우려되는 것은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이 32.2%에 달한다는 점이다. 이는 보수 지지층조차 현재 거론되는 후보군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며, 향후 경선 흥행을 위해 새로운 인물의 영입이나 단일화 등 극적인 계기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 국민의힘 후보군 중 누가 안양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대체적으로 김대영, 김철현, 유영일 순으로 지지를 보냈다. 적합인물이 없다가 32.2%, 기타인물 5.1%, 잘모르겠다가 16.6% 등 부동층이 절반이 넘는 53.9%로 나타난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으로 보인다.

- 여론조사에 응답한 안양시민들 중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를 연령별로 보면 18~20대에서는 김철현(24.7%), 김대영(17.7%), 유영일(10.4%) 순이었고 30대는 김대영(24.8%), 유영일(19.0%), 김철현(11.6%) 순이다 40대는 김대영(20.5%), 김철현(13.4%), 유영일(6.8%) 50대는 김철현(13.1%), 김대영(10.5%), 유영일(10.5%) 60대는 김대영(24.6%), 김철현(13.5%), 유영일(7.8%) 70대 이상에서는 김대영(20.5%), 김철현(18.8%), 유영일(11.8%) 순으로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차기 안양시장이 처리해야 할 시급한 지역현안

'평촌신도시 재건축' 22.7%, 안양교도소 이전 12.5%, 청사부지 활용 11.6%,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13.4%, 광역철도 조기개통 16.0%, 원도심-신도시균형 11.8%, 지상전철 통합개발 4.8%

 

- 지역별로 동안구는 평촌신도시 재건축(35.2%)을 시급한 현안으로 보고 있으며 만안구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25.5%)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 동안구 주민들의 35.2% '평촌 재건축'을 압도적인 1순위로 지목했다. 노후 계획도시 특별법 통과 이후,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및 이주 대책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음을 보여준다.

- 반면 만안구 주민들에게 재건축(6.0%)은 남의 이야기다. 만안구민의 25.5%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군부대 이전 부지를 활용한 첨단 산업 단지 조성에 대한 열망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또한 '안양시청사 이전 및 부지 활용'(17.4% 수준)에 대한 요구도 높아, 만안구 발전의 기폭제로서 행정 타운 이전을 강력히 원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 결국 차기 안양시장은 동안구의 '주거 가치 상승' 욕구와 만안구의 '신성장 동력 확보' 욕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최대호 시장의 시정 운영 평가

'긍정' 39.8%, '부정' 23.2%, '보통이다' 27.5%

 

-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점은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기에 충분한 성적표다. 다만 40%에 육박하는 긍정 지지세를 50%대 과반으로 끌어올리고, 30%에 가까운 부동층을 어떻게 흡수하느냐가 재선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 성별로 남성(긍정 38.3% vs 부정 26.2%)은 긍정율이 12.1% 높았고 여성(긍정 41.4% vs 부정 20.3%)도 긍정율이 두배 가까이 높은 차이를 보였고 세대별로는 18~20(긍정 49.3% vs 부정 21.2%)로 긍정율이 두배 이상 높게 나왔다. 안양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 지원정책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 40(긍정 42.9% vs 부정 29.2%) 50(긍정 38.5% vs 부정 17.6%) 60(긍정 42.6% vs 부정 23.3%) 70대 이상(긍정 39.3% vs 부정 15.7%)은 시정운영 수행평가와 관련한 높은 긍정평가를 보이고 있는 반면 30(긍정 27.0% vs 부정 30.6%) 는 시정평가에 대한 불만족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고 있다.

 

* 이번 조사는 안양신문 의뢰로 ()이너텍시스템즈가 2026 1 5일부터 7일까지 안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무선 80%, 유선 20%) 방식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25 11월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별ㆍ연령별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자세한 내용은 안양신문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기획특집] 2026 안양시장 선거 심층 해부, '최대호 대세론' 속 꿈틀대는 '지역 표심’-안양신문 - https://www.anyangnews.co.kr/2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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