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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경기 군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by 길찾기91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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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경기 군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군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로 하은호 전 군포시당협위원장 확정 --------- 경인일보 의뢰, 모노리서치 4월 26~27일 군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민주당 군포시장 후보

hangil91.tistory.com

 

군포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1월 5일~7일 경기도 군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5명 대상 조사

군포시장 후보 적합도

하은호 현 군포시장(국민의힘) 26.8%, 한대희 전 군포시장(더불어민주당) 16.8%, 정윤경 현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12.6%, 이견행 전 군포시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10.2%, 강대신 현 한국수자원공사 상행협력위원(국민의힘) 10.1%, 이길호 현 9대 군포시의회 전반기 의장(더불어민주당) 5.5%, 기타인물 3.4%, 없음 6.9%, 모름 7.6%

 

- “선생님께서는 차기 군포시장으로 누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전체 후보중 시장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하은호 현 시장은 남성(27.9%)이 여성(25.7%)보다 높았고 60대 이상에서 66.5%로 높은 지지를받았다. 반면 40대는 17.1%로 낮았다. 18~20대는 26.8%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30(30.9%) 50(22.5%) 이었다.

- 지역별로는 1지역(군포1, 군포2, 대야동, 송부동, 산본1, 금정동)24.1%2지역(궁내동, 광정동, 산본2,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 29.8% 보다 낮았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60.7%의 높은 지지율을 나타낸 반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2.5%를 얻는데 그쳤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40.2%를 득표한 점이 눈에 띈다.

- 전체 6명 출마예정자중 2위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전 시장은 남성(16.4%)과 여성(17.2%)이 비슷했고 50대에서 26.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4019.5% 60대 이상에서 31.5%의 지지를 받았다. 반면 18~20대는 9.7%로 낮았다. 30대는 10.4%였다.

- 지역별로는 1지역(군포1, 군포2, 대야동, 송부동, 산본1, 금정동)15.4%2지역(궁내동, 광정동, 산본2,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 18.5% 보다 낮았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30.0%의 지지율을 나타낸 반면 국힘 지지층에서는 3.7%를 얻는데 그쳤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9.8%를 얻은 반면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0.0%를 득표한 점이 눈에 띈다.

- 전체 6명 출마예정자중 3위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 정윤경 현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남성(13.3%)과 여성(11.9%)이 비슷했고 40대에서 20.5%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3012.6% 5011.4% 60대 이상에서 20.8%의 지지를 받았다. 반면 18~20대는 9.7%로 낮았다.

- 지역별로는 1지역(군포1, 군포2, 대야동, 송부동, 산본1, 금정동)12.9%2지역(궁내동, 광정동, 산본2,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 12.2%과 같았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23.2%의 지지율을 나타낸 반면 국힘 지지층에서는 1.7%를 얻는데 그쳤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8.7%를 얻고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도 6.0%를 득표한 점이 눈에 띈다.

- 전체 6명의 후보 지지율을 지역별로 보면 군포1동 등 기존도시(시의원 가/나선거구 : 군포1동 산본1동 금정동/ 군포2동 대야동 송부동)에서는 하은호(24.1%) 한대희(15.4%) 정윤경(12.9%) 강대신(11.9%) 이견행(9.2%) 이길호(7.1%) 순이었다.

- 산본신도시(시의원 다/라선거구 : 산본2동 광정동 궁내동/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에서는 하은호(29.8%) 한대희(18.5%) 정윤경(12.2%) 이견행(11.4%) 강대신(8.2%) 이길호(3.6%) 순이었다.

- 이길호 현 군포시의원은 군포 나선거구(군포2, 대야동, 송부동)에서 잇달아 당선된 저력이 있는 만큼 기존도시 지지율(7.1%)이 산본신도시(3.6%)보다 높았고 이견행 전 군포시의회 의장은 군포 다선거구(궁내동, 광정동, 산본2)에서 3선을 역임한 만큼 산본신도시 지지율(11.4%)이 기존도시(9.2%)보다 높았다.

-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하은호(25.0%) 강대신(19.2%)로 국민의힘 주자들이 강세를 보였고 민주당 후보군에서는 이견행(11.5%)이 가장 높았고 한대희(9.7%) 정윤경(9.7%) 이길호(6.2%)순이었다.

- 30대에서는 하은호(30.9%) 강대신(12.9%)로 국힘이 높았고 민주당에서는 정윤경(12.6%)이 선두였고 한대희(10.4%) 이견행(6.0%) 이길호(3.2%)순이었다.

- 40대에서는 정윤경(20.5%) 한대희(19.5%) 이견행(15.5%) 이길호(2.8%)로 민주당 후보들이 높은 반면 하은호(17.1%) 강대신(1.9%)로 국힘 후보들은 타 연령대에 비해 낮았다.

- 50대에서는 한대희(26.2%) 하은호(22.5%)로 민주당 1위와 국힘 1위가 경합이었고 정윤경(11.4%) 이견행(10.2%) 이길호(8.3%) 강대신(5.6%) 순이었다.

- 60대에서는 하은호(31.9%)가 가장 높았고 한대희(18.9%) 정윤경(13.3%) 이견행(10.3%) 강대신(8.4%) 이길호(7.5%)순이었다.

- 70대 이상에서도 하은호(34.6%)가 제일 높았고 강대신(15.4%)로 국힘 지지율이 강했다. 민주당 후보군은 한대희(12.6%) 정윤경(7.5%) 이견행(7.5%) 이길호(3.3%)순이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1%, 국민의힘 35.1%, 개혁신당이 2.6%, 조국혁신당이 1.9%, 진보당 0.5%, 기타 정당 2.4%, 지지정당 없음 9.5%, 잘모름 1.0%

 

- 세대별로 민주당은 40(민주당 65.2% vs 국민의힘 19.0%), 국민의힘은 70대 이상(민주당 26.0% vs 국민의힘 56.1%) 에서 각각 우위를 보였다.

- 60대에서 민주당이 48.0%로 국민의힘 41.5%를 앞선 대목은 주목할 만한 변화이다.

- 지역별로는 /나선거구(민주당 45.3% vs 국민의힘 34.4%) /라선거구(민주당 49.1% vs 35.9%) 모두 민주당이 각각 오차범위 밖에서 큰 폭으로 앞섰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한대희 전 군포시장 23.7%, 정윤경 현 경기도의회 부의장 18.0%, 이견행 전 군포시의회 의장 12.4%, 이길호 현 군포시의원 7.5%, 기타인물 3.3%, 적합인물 없다 20.0%, 잘모름 15.0%

 

-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누가 군포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한대희, 정윤경, 이견행, 이길호 순으로 지지를 보냈는데 적합인물이 없다가 20.0% 기타인물이 3.3% 잘모르겠다가 15.0% 등 부동층이 38.3%나 된 점은 후보군이 4명인 상황에 견줘 높은 편이어서 눈여겨 볼 만한 대목이다.

- 여론조사에 응답한 군포시민들중 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연령별로 보면 18~20대에서는 한대희(27.5%) 정윤경(17.8%) 이견행(13.4%) 이길호(9.2%)순인 반면 30대는 정윤경(15.4%) 한대희(15.2%)로 근소한 차이지만 정윤경 부의장 한대희 전 시장을 앞섰다. 이견행(11.6%) 이길호(6.7%)이었다.

- 40대에서는 한대희(23.5%) 정윤경(22.0%) 이견행(14.5%) 이길호(6.7%)순이었고 50대에서도 한대희(26.2%) 정윤경(14.9%) 이견행(11.4%) 이길호(8.3%)순이었다.

- 60대에서는 한대희(29.9%) 정윤경(22.4%) 이견행(11.4%) 이길호(8.1%)순이었고 70대 이상에서도 한대희(17.6%) 정윤경(15.3%) 이견행(12.4%) 이길호(5.8%)순이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하은호 현 군포시장 39.6%, 강대신 전 바른미래당 군포갑위원장, 기타인물 7.9%, 적합인물 없다 27.4%, 잘모름 11.1%

 

- 국민의힘 후보군 중 누가 군포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응답자들은 하은호, 강대신 순으로 지지를 보냈는데 적합인물이 없다가 27.4% 기타인물이 7.9% 잘모르겠다가 11.1% 등 부동층이 절반에 육박한46.4%나 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 여론조사에 응답한 군포시민들중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를 연령별로 보면 18~20대에서는 하은호(40.9%) 강대신(24.8%)순이었고 30대는 하은호(42.4%) 강대신(14.4%)순이었다.

- 40대에서는 하은호(26.8%) 강대신(7.1%)순이었고 50대에서도 하은호(34.5%) 강대신(15.8%)순이었다.

- 60대에서는 하은호(47.0%) 강대신(8.6%)순이었고 70대 이상에서도 하은호(47.6%) 강대신(14.4%)순이었다.

하은호 군포시장의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

잘함 38.7%(매우 잘함 20.0%, 대체로 잘함 18.7%), 잘못함 32.3%(대체로 못함 14.7%, 매우 못함 17.6%)’, 보통이다 19.0%, 모르겠다 10.1%

 

- 성별로 남성(긍정 37.7% vs 부정 33.4%)은 긍정률이 4.3%p 소폭 높았고 여성(긍정 39.5% vs 31.2%)도 긍정률이 8.3%p 높아 차이를 보였고 세대별로는 18~20(긍정 35.5% vs 부정 25.0%)가 긍정이 높았고 70대 이상(긍정 51.2% vs 부정 10.2%)에서는 긍정률이 4배 이상 높은 반면, 40(긍정 23.6% vs 부정 54.5%)에서는 부정률이 무려 30.9%p 높아 눈길을 끌었다. 50(긍정 28.3% vs 부정 44.7%)도 부정이 높았다.

- 30(긍정 42.2% vs 부정 25.2%)60(긍정 44.8% vs 부정 28.0%)는 긍정이 앞섰다.

- 지역별로는 /나선거구(긍정 38.5% vs 부정 32.0%)는 긍정률이 6.5%p 소폭 높았고, /라선거구(긍정 38.7% vs 부정 32.5%)도 긍정률이 6.2%p 높았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16.9%) vs 부정(52.6%)’, 부정률이 3.2배 높은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긍정(73.4%) vs 부정(18.7%)’, 긍정률이 3.9배 높았다.

 

* 이번 조사는 <군포신문>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이너텍시스템즈>15~7일 사흘간 경기도 군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5(휴대전화 가상번호 80%, RDD 유선전화 2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2511월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별ㆍ연령별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응답률은 2.7%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신문><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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