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안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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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경기 안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안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OBS 의뢰, 미디어리서치 5월 3일 안양시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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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1월 5일-7일 안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0명 대상 조사

차기 안양시장 적합도
최대호 현 시장 32.9%, 국민의힘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 12.6%, 더불어민주당 임채호 전 경기도 정무수석 11.4%, 국민의힘 유영일 경기도의회 의원 10.0%, 국민의힘 김철현 경기도의회 의원 8.6%, 더불어민주당 조용덕 현 안양시의정회장 4.7%
- 최대호 시장의 강세는 세대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고르게 나타났다. 경제 활동의 주축인 40대(34.6%)와 50대(35.8%)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통상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70대 이상 고령층에서도 43.1%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해 국민의힘 후보들을 무색게 했다. 이는 최 시장이 정파를 초월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선생님께서는 다음 인물들 중 차기 안양시장으로 누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전체 후보 중 시장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최대호 현 시장은 ▲여성(33.1%)이 남성(32.7%)보다 높게 나왔고 ▲18~20대 25.9%, 30대 25.7%, 40대 34.6%, 50대 35.8%, 60대 33.8% 70대 이상 43.1%로 나와 연령대별 고르게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만안구(34.7%)가 동안구(31.5%) 보다 높은 지지를 받았다. 또한 ▲정당별 지지도 측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57.0%의 높은 지지율을 받은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6.2%로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율을 얻는데 그쳤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21.7%, 조국혁신당 40.6%의 지지율 득표한 것이 눈에 띈다.
- 임채호 전 경기도 초대 정무수석은 ▲남성(13.9%)이 여성(8.9%)로 높게 나왔고 ▲18~20대 13.8%, 30대 5.7%, 40대 13.5%, 50대 16.3%, 60대 9.4%, 70대 이상 8.7%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만안구와 동안구에서 11.4%로 동일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18.1%, 국민의힘 지지층은 3.6%의 지지율을 보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41.8%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은 ▲여성(13.3%)이 남성(11.7%)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탰으며 ▲18~20대 15.7%, 30대 17.8%, 40대 5.0%, 50대 6.5%, 60대 18.4, 70대 이상 12.8%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동안구(13.2%)가 만안구(11.7%) 보다 높게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29.3%,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1.5%, 조국혁신당 17.7%, 개혁신당 20.0%의 지지율을 보였다.
- 유영일 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 부위원장은 ▲남성(12.3%)이 여성(7.9%) 보다 높에 나왔으며 ▲18~20대 12.1%, 30대 11.8%, 40대 11.3%, 50대 6.6%, 60대 9.9%, 70대 이상 8.9%로 연령별 지지율을 보였으며 ▲동안구(11.7%)가 만안구(7.9%) 보다 높은 지역별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측면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은 24.6%,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1.5%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 김철현 현 경기도의회 의원은 ▲남성(8.2%)과 여성(9.0%)의 지지율이 나왔으며 ▲18~20대 5.6%, 30대 14.6%, 40대 3.8%, 50대 10.7%, 60대 7.3%, 70대 이상 8.9%로 연령별 지지율을 보였으며 ▲만안구(10.7%)가 동안구(7.0%) 보다 높은 지역별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측면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은 19.4%,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1.8%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 조용덕 현 안양시의정회 회장은 ▲남성(3.7%)과 여성(5.6%)의 지지율이 나왔으며 ▲18~20대 5.5%, 30대 1.4%, 40대 6.0%, 50대 6.5%, 60대 5.2%, 70대 이상 2.9%로 연령별 지지율을 보였으며 ▲만안구(5.8%)가 동안구(3.8%) 보다 높은 지역별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측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8.6%,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1.6%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 지역별 지지율에서 ▲만안구는 최대호(34.7%), 김대영(11.7%), 임채호(11.4%), 김철현(10.7%), 유영일(7.9%), 조용덕(5.8%) ▲동안구 최대호(31.5%), 김대영(13.2%), 유영일(11.7%), 임채호(11.4%), 김철현(7.0%), 조용덕(3.8%)를 보이고 있다.
- 연령별 지지율에서는 현 최대호 안양시장이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18~20대에서는 최대호(25.9%), 김대영(15.7%), 임채호(13.8%), 유영일(12.1%), 김철현(5.5%), 조용덕(5.6%) ▲30대에서는 최대호(25.7%), 김대영(17.8%), 김철현(14.6%), 유영일(11.8%), 임채호(5.7%), 조용덕(1.4%) ▲40대에서는 최대호(34.6%), 임채호(13.5%), 유영일(11.3%), 조용덕(6.0%), 김대영(5.0%), 김철현(3.8%) ▲50대에서는 최대호(35.8%), 임채호(16.3%), 김철현(10.7%), 유영일(6.6%), 조용덕(6.5%), 김대영(6.5%) ▲60대에서는 최대호(33.8%), 김대영(18.4%), 유영일(9.9%), 임채호(9.4%), 김철현( 7.3%), 조용덕(5.2%) ▲70대이상에서는 최대호(43.1%), 김대영(12.8%), 유영일(8.9%), 김철현(8.9%), 조용덕(8.7%)의 지지율을 각각 보이고 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5%, 국민의힘 36.3%, 개혁신당 2.8%, 조국혁신당 0.8%, 진보당 0.2%
- 주목할 점은 40대와 50대의 민주당 쏠림 현상이다. 40대의 60.9%, 50대의 57.3%, 60대의 47.8% 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해, 안양시 선거 판세의 '상수'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60대(38.6%)와 70대 이상(48.2%)에서 우위를 점했으나, 확장성 면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 하지만 동안구의 정당 지지율 격차(민주당 43.1% vs 국민의힘 38.0%)가 5.1%p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인다는 점은 민주당으로서도 안심할 수 없는 대목이다. 평촌신도시 재건축 이슈가 맞물린 동안구의 표심이 본선에서 어떻게 작용할지가 변수로 나타날 수 있다.
- 연령대별로는 ▲18~2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38.6%) 국민의힘(41.5%) ▲3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32.6%) 국민의힘(35.2%)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60.9%) 국민의힘(26.9%) ▲50대 더불어민주당(57.3%) 국민의힘(31.6%) ▲60대 더불어민주당(47.8%) 국민의힘(38.6%) ▲70대이상 더불어민주당(45.1%) 국민의힘(48.2%)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특별히 40대 연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확연히 높은 점이 눈에 띈다.
- 지역별로 ▲만안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53.2%) 국민의힘(34.2%) ▲동안구 더불어민주당(43.1%) 국민의힘(38.0%)의 지지층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최대호 시장 36.9%, 임채호 후보 16.2%
- 특히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최 시장 지지율이 57.1%까지 치솟아, 당내 '대안 부재론'과 함께 본선 직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누가 안양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최대호, 임채호, 조용덕 순으로 지지를 보냈는데 적합인물이 없다가 21.5%, 기타인물 5.5%, 잘모르겠다가 11.8% 등 부동층이 38.8%나 된다는 점은 후보군이 3명인 상황에서 보더라도 높은 편이어서 눈여결 볼 만한 대목이다.
- 여론조사에 응답한 안양시민들 중 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연령별로 보면 ▲18~20대에서는 임채호(25.8%), 최대호(24.2%), 조용덕(9.9%) 순이었고 ▲30대는 최대호(34.5%), 임채호(14.9%), 조용덕(8.4%) 순이다 ▲40대는 최대호(35.9%), 임채호(17.4%), 조용덕(5.4%) ▲50대는 최대호(38.6%), 조용덕(11.5%), 임채호(11.2%) ▲60대는 최대호(43.3%), 임채호(18.7%), 조용덕(3.8%) ▲70대 이상에서는 최대호(45.1%), 조용덕(10.9%), 임채호(8.7%) 순으로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김대영 전 의장 19.6%, 김철현 도의원 15.5%, 유영일 도의원 11.0%, '적합한 인물이 없다' 32.2%
-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 유영일 도의원(24.6%)이 김대영 전 의장(29.3%)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그러나 국민의힘의 우려되는 것은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이 32.2%에 달한다는 점이다. 이는 보수 지지층조차 현재 거론되는 후보군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며, 향후 경선 흥행을 위해 새로운 인물의 영입이나 단일화 등 극적인 계기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 국민의힘 후보군 중 누가 안양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대체적으로 김대영, 김철현, 유영일 순으로 지지를 보냈다. 적합인물이 없다가 32.2%, 기타인물 5.1%, 잘모르겠다가 16.6% 등 부동층이 절반이 넘는 53.9%로 나타난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으로 보인다.
- 여론조사에 응답한 안양시민들 중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를 연령별로 보면 ▲18~20대에서는 김철현(24.7%), 김대영(17.7%), 유영일(10.4%) 순이었고 ▲30대는 김대영(24.8%), 유영일(19.0%), 김철현(11.6%) 순이다 ▲40대는 김대영(20.5%), 김철현(13.4%), 유영일(6.8%) ▲50대는 김철현(13.1%), 김대영(10.5%), 유영일(10.5%) ▲60대는 김대영(24.6%), 김철현(13.5%), 유영일(7.8%) ▲70대 이상에서는 김대영(20.5%), 김철현(18.8%), 유영일(11.8%) 순으로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차기 안양시장이 처리해야 할 시급한 지역현안
'평촌신도시 재건축' 22.7%, 안양교도소 이전 12.5%, 청사부지 활용 11.6%,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13.4%, 광역철도 조기개통 16.0%, 원도심-신도시균형 11.8%, 지상전철 통합개발 4.8%
- 지역별로 동안구는 평촌신도시 재건축(35.2%)을 시급한 현안으로 보고 있으며 만안구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25.5%)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 동안구 주민들의 35.2%는 '평촌 재건축'을 압도적인 1순위로 지목했다. 노후 계획도시 특별법 통과 이후,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및 이주 대책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음을 보여준다.
- 반면 만안구 주민들에게 재건축(6.0%)은 남의 이야기다. 만안구민의 25.5%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군부대 이전 부지를 활용한 첨단 산업 단지 조성에 대한 열망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또한 '안양시청사 이전 및 부지 활용'(17.4% 수준)에 대한 요구도 높아, 만안구 발전의 기폭제로서 행정 타운 이전을 강력히 원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 결국 차기 안양시장은 동안구의 '주거 가치 상승' 욕구와 만안구의 '신성장 동력 확보' 욕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최대호 시장의 시정 운영 평가
'긍정' 39.8%, '부정' 23.2%, '보통이다' 27.5%
-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점은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기에 충분한 성적표다. 다만 40%에 육박하는 긍정 지지세를 50%대 과반으로 끌어올리고, 30%에 가까운 부동층을 어떻게 흡수하느냐가 재선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 성별로 ▲남성(긍정 38.3% vs 부정 26.2%)은 긍정율이 12.1% 높았고 ▲여성(긍정 41.4% vs 부정 20.3%)도 긍정율이 두배 가까이 높은 차이를 보였고 세대별로는 ▲18~20대(긍정 49.3% vs 부정 21.2%)로 긍정율이 두배 이상 높게 나왔다. 안양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 지원정책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 ▲40대(긍정 42.9% vs 부정 29.2%) ▲50대(긍정 38.5% vs 부정 17.6%) ▲60대(긍정 42.6% vs 부정 23.3%) ▲70대 이상(긍정 39.3% vs 부정 15.7%)은 시정운영 수행평가와 관련한 높은 긍정평가를 보이고 있는 반면 ▲30대(긍정 27.0% vs 부정 30.6%) 는 시정평가에 대한 불만족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고 있다.
* 이번 조사는 안양신문 의뢰로 (주)이너텍시스템즈가 2026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안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무선 80%, 유선 20%) 방식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25년 11월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별ㆍ연령별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신문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기획특집] 2026 안양시장 선거 심층 해부, '최대호 대세론' 속 꿈틀대는 '지역 표심’-안양신문 - https://www.anyangnews.co.kr/2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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