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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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1월 9일-10일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민주당 후보 지지도
박찬대 의원 40.5%, 박남춘 전 인천시장 9.8%, 김교흥 의원 5.4%, 정일영 의원 4.0%, 기타 인물 4.1%, 없음 26.7%, 잘 모름 9.4%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1, 2위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 박 의원은 67.0%로 선두를 달렸고, 박 전 시장(9.2%), 김 의원(5.2%), 정 의원(2.7%) 순이었다.
- 응답자 특성으로 살펴보면, 박 의원은 지역별로는 연수·남동구(43.3%)에서, 연령대별로는 40대(51.2%)와 50대(52.3%)에서, 성별로는 여성(41.7%)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61.8%)층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유정복 현 인천광역시장 29.2%, 윤상현 의원 9.0%,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8.7%, 배준영 의원 5.2%, 기타 인물 4.3%, 없음 35.3%, 잘 모름 8.2%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유 시장이 51.3%로 과반을 얻으며 1위를 자치했다. 이어 이 사장(17.3%), 윤 의원(16.2%), 배 의원(7.7%)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 사장이 윤 의원을 앞지르며 2위를 차지했다.
- 응답자 성향을 살펴보면, 유 시장은 지역별로는 연수·남동구(32.2%)에서, 연령대별로는 60대(35.2%)와 70세 이상(46.3%)에서, 성별로는 여성(34.8%)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40.0%)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정당별에서는 개혁신당(33.7%) 지지층으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양자 가상대결
박찬대 51.2%, 유정복 37.1%
박남춘 41.9%, 유정복 37.1%
김교흥 39.3%, 유정복 37.2%
- 인천광역시장 선거 양자 가상대결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유 시장에 비교우위를 보였다. 특히, 박 의원은 51.2%로 과반을 얻으며 37.1%를 얻은 유 시장을 14.1%p 차로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없음과 잘 모름은 각각 6.9%, 4.8%였다.
- 박 전 시장(41.9%)은 유 시장(37.1%)보다 4.8%p, 김 의원(39.3%)은 유 시장(37.2%)보다 2.1%p 격차 우위를 보였지만, 모두 오차 범위 안에서였다.
- '박찬대 vs. 유정복' 양자대결 응답자 특성을 살펴보면, 박 의원의 경우 지역별로는 부평·계양구(54.4%)에서, 연령대별로는 40대(66.2%)와 50대(67.3%)에서, 성별로는 여성(55.9%)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56.9%)에서,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86.2%)과 조국혁신당(62.6%)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이에 반해 유 시장의 경우, 지역별로는 서구(41.8%)에서, 연령대별로는 60대(44.9%)와 70세 이상(49.3%)에서, 성별로는 남성(41.8%)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72.9%)에서,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84.1%)과 개혁신당(55.0%)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인천광역시 최우선 해결 과제
원도심 활성화·지역간 격차 해소 17.2%, 주거 안정 대책 17.1%, 광역교통망 확충 16.4%, 규제정비 및 균형도시개발 15.0%, 의료·복지 확대 14.9%,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6.7%, 환경문제 해결 5.9%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시정(市政) 운영 평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43.3%(매우 잘함 20.7%, 잘하는 편 22.6%), 부정 평가 40.8%(매우 잘못함 24.6%, 잘못하는 편 16.2%)
- 시정에 대한 긍정평가는 60대(53.7%)와 70세 이상(60.7%), 남성(48.2%), 보수(65.5%)에서 높게 나타났고, 부정평가는 40대(58.3%)와 50대(44.3%), 여성(44.8%), 진보(58.1%)에서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5%, 국민의힘 28.0%, 개혁신당 4.9%, 조국혁신당 4.2%, 진보당 2.0%, 기탕 정당 1.8%, 없음 8.7%, 잘 모름 2.9%
-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의 특성은, 지역별로는 부평·계양구(51.0%)에서, 연령대별로는 40대(59.8%)와 50대(65.0%)에서, 성별로는 여성(50.9%)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51.7%)와 진보(76.7%)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자의 특성은, 지역별로는 연수·남동구(31.6%)에서, 연령대별로는 만 18~29세(34.1%)와 70세 이상(40.0%)에서, 성별로는 남성(29.6%)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70.6%)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잘함 57.6%, 잘못함 35.4%
- 세부 평가는 매우 잘함 45.7%, 잘하는 편 11.9%, 매우 잘못함 27.8%, 잘못하는 편 7.6%, 잘 모름 7.0%으로 나타났다.
-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잘함' 응답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부평·계양구(61.5%)에서, 연령대별로는 50대(71.1%)에서, 성별로는 여성(61.8%)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82.0%)에서,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93.0%)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차기 교육감 후보자 지지도
도성훈 현 교육감 18.4%, 진보 성향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6.4%, 보수 성향 이대형 인천시교원단체총연합회장 6.0%, 보수 성향 연규원 강화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 5.0%, 진보 성향 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소장 4.9%, 진보 성향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 4.2%, 보수 성향 서정호 전 인천시의원 4.2%, 보수 성향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3.8%, 기타 인물 5.6%, 없음 20.6%, 잘 모름 21.1%
- 응답자 특성을 살펴보면, 도성훈 교육감은 이념 성향별로 진보(21.8%)와 더불어민주당(23.4%)에서 지지가 많았다.

도성훈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잘함 33.5%(매우 잘함 12.1%, 잘하는 편 21.5% *소수점 아래 반올림 과정에서 수치 편차가 생김), 잘못함 28.9%(매우 잘못함 13.7%, 잘못하는 편 15.2%), 잘 모름 37.6%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전화조사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2%. 통계보정은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을 적용했다(림가중).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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