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기 화성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화성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인천일보 의뢰, 한길리서치 5월 17~18일 화성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4명 대상 조사 화성시장 후보 지지도 정명근 후보 41.9%, 구혁모 후보 38.4%, '적임자가 없다' 10.6%, '잘 모름/무응답'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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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28일~3월1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민주당 후보 적합도
정명근 시장 30.7%, 배강욱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14.7%, 진석범 전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 13.0%, 김경희 현 화성특례시의회 시의원 8.0%, 그 외 인물 4.4%, ‘없음’ 17.1%, ‘모름’ 12.0%
- 권역별로 보면 정 시장이 1권역(우정읍·향남읍·남양읍·매송면·비봉면·마도면·송산면·서신면·팔탄면·장안면·양감면·정남면·새솔동)과 3권역(봉담읍·진안동·병점1동·병점2동·기배동·화산동)에서 각각 32.8%, 39.5%로 오차범위 밖 높은 지지를 받았다.
- 2권역(동탄4동·동탄6동·동탄7동·동탄8동·동탄9동)에서는 정 시장과 20.6%, 배 특보 15.2%, 진 전 행정관 18.7%이, 4권역(반월동·동탄1동·동탄2동·동탄3동·동탄5동)에서는 정 시장 27.9%, 배 특보 19.1%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30대(28.4%)와 40대(28.8%), 50대(37.0%), 60대(32.6%)에서 정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보였다. 성별로는 정 시장이 남성 33.0%, 여성 28.2%로 1위를 기록했다.
- 정당 지지도별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정 시장이 36.2%로 오차 범위 밖 우위를 보였다. 배 특보 21.5%, 진 전 행정관 15.6%, 김 시의원 9.0% 등이다.
- 이념 성향별로는 정 시장이 진보층(39.9%), 중도층(28.9%), 보수층( 22.5%) 모두 높은 지지를 얻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최영근 전 시장 20.0%, 석호현 부위원장 13.6%, 박태경 전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 10.5%, 금종례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9.5%, 그 외 인물 4.6%, ‘없음’ 28.1%, ‘모름’ 13.6%
- 권역별로 보면 최 전 시장이 4권역(22.2%)에서 오차범위 밖 우위를 점했다. 1권역에서는 최 전 시장(19.4%), 석 부위원장(15.1%), 박 전 국장(11.7%), 금 대변인 (11.6%)까지 4명의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60대(30.1%)와 70세 이상(29.6%)에서 최 전 시장이 오차 범위 밖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최 전 시장 21.4%, 석 부위원장 14.6%, 여성에서는 최 전 시장 18.6%, 석 부위원장 12.6%로 오차 범위 내에 있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최 전 시장 32.3%, 석 부위원장 28.2%로 오차범위 내 경쟁구도를 나타냈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전 국장이 26.8%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석 부위원장 14.7%, 금 대변인 6.7%다. 무당층(없음·모름)의 경우 최 전 시장이 22.8%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박 전 국장 8.4%, 금 대변인 4.9%, 석 부위원장 4.0%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석 부위원장 29.1%, 최 전 시장이 21.6%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박 전 국장 13.7%, 금 대변인 10.7%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6.1%, 국민의힘 27.4%, 조국혁신당 0.8%, 진보당 0.6%, 개혁신당 2.1%, 그 외 정당 1.2%, 지지 정당 없음 10.3%, 모름 1.5%
-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는 민주당 35.9%, 국민의힘 36.9%로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을 보였다. 반면 40대는 민주당 63.0%, 국민의힘 19.9%를 나타냈고 50대는 민주당 68.3%, 국민의힘 17.9%를 기록하며 격차를 보였다.
- 남성의 경우 민주당 49.2%, 국민의힘이 30.4%였으며 여성은 민주당 63.7%, 국민의힘 24.2%였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평가 68.0%, 부정 평가 26.3%, 모름 5.6%
-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50.9%, ‘잘하고 있는 편이다’ 17.2%였으며 ‘잘못하는 편이다’ 7.3%, ‘매우 잘못하고 있다’ 19.1%로 조사됐다.
- 정당 지지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의 경우 긍정합 96.0%, 부정합이 3.0%인 반면 국민의힘은 긍정합 17.7%, 부정합 76.1%였다.

지선 프레임 공감도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2.4%,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5.8%, 모름 11.8%
- 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64.5%, 67.6%)는 비율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28.8%, 21.9%)는 응답보다 많았다. 반면 60대와 70세 이상의 경우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3.1%, 45.3%)와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5.1%, 42.6%)는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이다.
화성특례시장 후보 지지도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 18.3%, 배강욱 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보 14.8%, 석호현 현 국민의힘 국민소통특별위원회 부위원장 12.1%, 진석범 전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 9.4%, 금종례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7.1%, 최영근 전 화성시장 6.0%, 전성균 현 화성특례시의원 3.5%, 김경희 현 화성특례시의회 시의원 3.4%, 박태경 전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 2.6%, 그 외 인물 2.4%, 없음 8.6%, 모름 11.8%
*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월28일~3월1일 2일간 경기도 화성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2명(총 통화시도 7천898명, 응답률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가 2026년 2월 1~2일 화성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 대상 조사

화성시장 여·야 후보 다자 대결
정명근 시장 33.8%,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18.7%, 국힘 김용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운영위원 12.5%, 홍형선 화성갑당협위원장 12.4%, 개혁신당 전성균 화성시의원 6.6%, 기타 인물 2.1%
- 정명근 시장은 지역과 연령 전반에서 높은 지지율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신설된 4개 구 지지율을 보면 병점구 40.1%, 만세구 37.3%, 효행구 34.4%, 동탄구 28.7%였다. 연령대는 50대 38.9%, 60대 40.3%가 두드러졌다. 중도층 38.2%, 진보층 49.0%에서도 강세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51.0% 지지율을 보였다.
-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동탄구가 22.8%로 다른 3개 구에 비해 지지율이 두드러졌다. 연령별로는 40대(28.1%)와 50대(27.0%)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당내 지지층 지지도는 31.1%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정명근 시장 36.0%,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 19.8%, '기타' 6.9%, '없음' 21.2%, '잘 모름' 16.1%
국민의힘 후보적합도
김용 운영위원 21.0%, 홍형선 당협위원장 18.1%, '없음' 40.5%, '잘 모름' 13.5%
정당 지지도
민주당 48.8%, 국민의힘 24.5%, 개혁신당 6.8%, 조국혁신당 4.4%, 진보당 3.5%, 기타 정당 2.6%, '없음' 6.7%, '잘 모름' 2.7%로 '무당층' 9.4%
- 연령대별로는 민주당이 40대 58.8%, 50대 63.1%로 기반이 뚜렷했다. 60대도 45.2%로 우세였다. 반면 18~29세는 민주당 31.1%, 국힘 31.7%로 팽팽했다. 70세 이상은 국힘이 49.3%로 가장 높았다.

경기지사 후보적합도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21.7%, 김동연 경기지사 14.5%,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11.9%, 국민의힘 심재철 전 국회 부의장 10.3%, 민주당 한준호 전 최고위원 9.6%, 국힘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7.0%, 민주당 김병주 전 최고위원 6.5%, 민주당 양기대 전 국회의원 3.8%, 진보당 홍성규 수석대변인 2.0%
- 행정 업무 능력을 중요하게 본 응답자들 사이에서 추미애 전 대표는 23.5%로 나타났다. 김동연 지사는 15.4%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12.9%, 유승민 전 의원 12.6% 등으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지역사회 기여도를 가장 중요한 후보 자질로 판단한 시민들 사이에서도 추미애 전 대표는 23.1%의 지지를 받았다. 유승민 전 의원(18.9%), 심재철 전 부의장(12.3%), 김동연 지사(12.0%)였다.
- 지역별로는 신도시인 동탄구에서 추미애 전 대표의 지지율은 21.3%, 김동연 지사는 15.3%였다. 구도심인 병점구에서도 추미애 전 대표가 21.8%로 김동연 지사 18.0%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동탄은 젊은층과 신도시 주민이 많은 지역이다. 지난 총선에서 화성을(동탄4·6~9동) 지역구 유권자들이 이준석 국회의원을 선택한 지역이기도 하다. 병점은 오래된 주거지와 상권, 재개발 등이 혼합된 구도심이다. 성격이 다른 두 지역에서 추미애 전 대표의 지지율이 높았다.
- 산업단지와 일자리 확대를 원하는 시민들 사이에서 추미애 전 대표(24.9%)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교통 이동권 강화를 최우선으로 꼽은 화성시민 중에서도 26.8%로 1위였다.
- 김동연 지사는 군·민간공항 이전과 문화·관광벨트 조성에서 각각 21.8%, 21.8%의 지지를 얻었다.

경기교육감 후보 적합도
안민석 전 의원 20.1%, 임태희 교육감 19.2%,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5.0%, 성기선 현 가톨릭대학교 교수 7.1%,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5.5%
- '행정·업무 능력' 기준에서는 안민석 전 국회의원이 높은 응답률(30.0%)을 보였다. 안 전 의원은 소속정당·정치성향, 언론·여론평가 등의 부문에서 23.9%·26.4%를 보였다. 공약 및 정책 부문은 임태희 현 교육감(23.8%)이 지역사회 기여도 부문은 유은혜 전 장관(15.7%)을 택한 유권자가 오차범위 내에서 많았다.
- '도덕성·청렴성'을 중요 기준으로 꼽은 응답자 가운데 유은혜 전 장관은 24.5%였다. 임태희 현 경기교육감은 23.0%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안민석 전 국회의원은 7.6%,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는 6.1%다. 성기선 가톨릭대 교수는 3.1%로 집계됐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임태희 교육감이 23.1%로 가장 높았다. 중도층과 진보층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이 각각 22.9%, 30.3%였다.
- 연령대별로 보면 안민석 전 의원은 40대 25.8%, 50대 28.0%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임태희 교육감은 18~29세 22.1%, 30대 18.9%, 60대 28.1%, 70세 이상 21.6%에서 강세였다.
*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2026년 2월 1~2일 이틀간 화성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을 상대로 무선 전화 자동 응답(ARS)을 활용해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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