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경기 화성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by 길찾기91 2026. 2. 5.
728x90
반응형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화성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화성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인천일보 의뢰, 한길리서치 5월 17~18일 화성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4명 대상 조사 화성시장 후보 지지도 정명근 후보 41.9%, 구혁모 후보 38.4%, '적임자가 없다' 10.6%, '잘 모름/무응답' 9.1%

hangil91.tistory.com

 

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가 2026년 2월 1~2일 화성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 대상 조사

화성시장 여·야 후보 다자 대결

정명근 시장 33.8%,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18.7%, 국힘 김용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운영위원 12.5%, 홍형선 화성갑당협위원장 12.4%, 개혁신당 전성균 화성시의원 6.6%, 기타 인물 2.1%

 

- 정명근 시장은 지역과 연령 전반에서 높은 지지율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신설된 4개 구 지지율을 보면 병점구 40.1%, 만세구 37.3%, 효행구 34.4%, 동탄구 28.7%였다. 연령대는 5038.9%, 6040.3%가 두드러졌다. 중도층 38.2%, 진보층 49.0%에서도 강세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51.0% 지지율을 보였다.

-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동탄구가 22.8%로 다른 3개 구에 비해 지지율이 두드러졌다. 연령별로는 40(28.1%)50(27.0%)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당내 지지층 지지도는 31.1%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정명근 시장 36.0%,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 19.8%, '기타' 6.9%, '없음' 21.2%, '잘 모름' 16.1%

 

국민의힘 후보적합도

김용 운영위원 21.0%, 홍형선 당협위원장 18.1%, '없음' 40.5%, '잘 모름' 13.5%

 

정당 지지도

민주당 48.8%, 국민의힘 24.5%, 개혁신당 6.8%, 조국혁신당 4.4%, 진보당 3.5%, 기타 정당 2.6%, '없음' 6.7%, '잘 모름' 2.7%'무당층' 9.4%

 

- 연령대별로는 민주당이 4058.8%, 5063.1%로 기반이 뚜렷했다. 60대도 45.2%로 우세였다. 반면 18~29세는 민주당 31.1%, 국힘 31.7%로 팽팽했다. 70세 이상은 국힘이 49.3%로 가장 높았다.

경기지사 후보적합도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21.7%, 김동연 경기지사 14.5%,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11.9%, 국민의힘 심재철 전 국회 부의장 10.3%, 민주당 한준호 전 최고위원 9.6%, 국힘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7.0%, 민주당 김병주 전 최고위원 6.5%, 민주당 양기대 전 국회의원 3.8%, 진보당 홍성규 수석대변인 2.0%

 

- 행정 업무 능력을 중요하게 본 응답자들 사이에서 추미애 전 대표는 23.5%로 나타났다. 김동연 지사는 15.4%. 한준호 전 최고위원 12.9%, 유승민 전 의원 12.6% 등으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지역사회 기여도를 가장 중요한 후보 자질로 판단한 시민들 사이에서도 추미애 전 대표는 23.1%의 지지를 받았다. 유승민 전 의원(18.9%), 심재철 전 부의장(12.3%), 김동연 지사(12.0%)였다.

- 지역별로는 신도시인 동탄구에서 추미애 전 대표의 지지율은 21.3%, 김동연 지사는 15.3%였다. 구도심인 병점구에서도 추미애 전 대표가 21.8%로 김동연 지사 18.0%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동탄은 젊은층과 신도시 주민이 많은 지역이다. 지난 총선에서 화성을(동탄4·6~9) 지역구 유권자들이 이준석 국회의원을 선택한 지역이기도 하다. 병점은 오래된 주거지와 상권, 재개발 등이 혼합된 구도심이다. 성격이 다른 두 지역에서 추미애 전 대표의 지지율이 높았다.

- 산업단지와 일자리 확대를 원하는 시민들 사이에서 추미애 전 대표(24.9%)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교통 이동권 강화를 최우선으로 꼽은 화성시민 중에서도 26.8%1위였다.

- 김동연 지사는 군·민간공항 이전과 문화·관광벨트 조성에서 각각 21.8%, 21.8%의 지지를 얻었다.

경기교육감 후보 적합도

안민석 전 의원 20.1%, 임태희 교육감 19.2%,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5.0%, 성기선 현 가톨릭대학교 교수 7.1%,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5.5%

 

- '행정·업무 능력' 기준에서는 안민석 전 국회의원이 높은 응답률(30.0%)을 보였다. 안 전 의원은 소속정당·정치성향, 언론·여론평가 등의 부문에서 23.9%·26.4%를 보였다. 공약 및 정책 부문은 임태희 현 교육감(23.8%)이 지역사회 기여도 부문은 유은혜 전 장관(15.7%)을 택한 유권자가 오차범위 내에서 많았다.

- '도덕성·청렴성'을 중요 기준으로 꼽은 응답자 가운데 유은혜 전 장관은 24.5%였다. 임태희 현 경기교육감은 23.0%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안민석 전 국회의원은 7.6%,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는 6.1%. 성기선 가톨릭대 교수는 3.1%로 집계됐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임태희 교육감이 23.1%로 가장 높았다. 중도층과 진보층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이 각각 22.9%, 30.3%였다.

- 연령대별로 보면 안민석 전 의원은 4025.8%, 5028.0%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임태희 교육감은 18~2922.1%, 3018.9%, 6028.1%, 70세 이상 21.6%에서 강세였다.

 

*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202621~2일 이틀간 화성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을 상대로 무선 전화 자동 응답(ARS)을 활용해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