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이재준 당선 2022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이재준 당선경기지사만큼 피말렸던 이곳..민주당 이재준 새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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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 2월 3~4일 수원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여·야 후보 다자대결
이재준 시장 31.5%, 국민의힘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 14.5%, 국힘 이봉준 수원갑당협위원장 11.8%, 민주당 황대호 전 21대 대통령선거 청년대변인 8.4%, 민주당 권혁우 사단법인 기본사회수원본부 상임대표 5.8%, '지지 후보가 없다' 10.9%, '잘 모르겠다' 15.2%, 기타 후보 1.9%
- 지역별로는 영통구에서 36.4%가 이재준 시장을 택해 가장 높았다. 이재준 시장은 권선구 28.3%, 장안구 31.8%로 3개 권역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 연령대별로는 이재준 시장이 40대 43.7%, 50대 49.3%, 60대 34.8%로 중장년층에서 강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18~29세는 11.1%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18~29세의 경우 이봉준 당협위원장이 18.1%로 이재준 시장보다 지지율이 높았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이재준 시장 34.0%, 권혁우 상임대표 6.9%, 황대호 전 청년대변인 6.5%, '없음' 28.5%, '잘 모름' 16.9%
- 민주당 지지층 55.9%, 진보성향 지지층 51.1%가 이재준 시장을 선택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안교재 협회장 18.1%, 이봉준 당협위원장 12.7%, 기타 인물 7.4%, '없음' 41.4%, '잘 모름' 20.5%
- 당 지지층에서 안교재 협회장이 39.6%, 이봉준 당협위원장이 25.2%였다. 보수성향 지지율은 두 후보가 각각 29.2%, 20.8%였다.
양자 가상대결
이재준 시장 50.3%, 안교재 협회장 32.6%
이재준 시장 52.1%, 이봉준 당협위원장 29.5%

정당 지지도
민주당 45.4%, 국민의힘 30.6%, 조국혁신당 5.3%, 개혁신당 5.3%, 진보당 1.7%, 기타 정당 1.0%, 지지 정당이 없다 7.8%, 잘 모름 2.9%
-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장안구 54.3%, 영통구 46.3%, 팔달구 44.4%로 과반 안팎이었다. 권선구는 민주당 38.4%, 국힘 35.3%였다.
- 연령대별로는 민주당이 30대 43.0%, 40대 57.9%, 50대 68.2%, 60대 41.1%, 70대 이상 24.6%로 나왔다. 국힘은 같은 순서대로 35.3%, 15.5%, 18.0%, 39.8%, 57.0%였다. 18~29세는 민주당 27.1%, 국힘 30.8%다.

'앞으로 수원특례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교통난 해소 및 광역철도망 확충' 17.9%, '첨단산업·경제 활성화' 17.1%, '주거·도시 인프라 개선' 16.7%
- 지역별는 도시 특성이 최우선 과제에 그대로 반영됐다. 군공항이 있는 권선구는 숙원 사업인 군공항 이전(22.8%)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원도심인 장안구는 주거 인프라 개선(20.8%), 광역철도망 확충(20.4%), 고령화·복지 확대(17.3%) 등, 팔달구는 광역철도망 확충(21.4%), 주거 인프라 개선(18.6%), 고령화·복지 확대(12.1%) 등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현안이 중심이 됐다.
- 신도시를 품은 영통구는 경제 활성화(20.5%), 주거 인프라 개선(18.6%), 광역철도망 확충(17.3%) 등 출퇴근 교통과 일자리·산업 여건 개선에 관심이 집중됐다.
- 연령별로는 18~29세의 경우 경제 활성화(24.3%), 광역철도망 확충(24.1%), 저출산 대응(16.3%) 등으로 파악됐다. 30대는 광역철도망 확충(24.4%), 주거 인프라 개선(18.5%), 저출산 대응(15.6%) 등, 40대는 주거 인프라 개선(21.3%), 경제 활성화(16.8%), 광역철도망 확충(14.4%) 등으로 유권자 관심도가 고르게 확인됐다.
- 50대는 주거 인프라 개선(20.9%), 광역철도망 확충(19.9%), 군공항 이전(16.2%) 등, 60대는 고령화·복지 확대(21.3%), 군공항 이전(19.6%), 경제 활성화(18.8%) 등으로 군공항 현안이 주요 관심사에 포함됐다. 70대 이상은 고령화·복지 확대(32.2%)가 오차범위를 넘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군공항 이전(15.4%), 경제 활성화(11.6%)였다.

경기지사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전 당 대표 18.8%, 민주당 김동연 현 경기도지사 16.0%, 국민의힘 심재철 전 국회 부의장 14.6%, 국힘 유승민 전 국회의원 11.0%, 민주당 한준호 전 최고위원 9.9%, 국힘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6.9%, 민주당 김병주 전 최고위원 4.6%, 진보당 홍성규 수석대변인 1.8%, 민주당 양기대 전 국회의원 1.1%
- 민주당을 지지하는 수원시민 가운데 36.4%가 추미애 전 대표를 지지했다. 김동연 지사는 25.7%를 받았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은 17.4%로 집계됐다.
- 조국혁신당 지지자만 놓고 보면 추미애 전 대표는 28.2%였다. 김동연 지사는 21.8%였다.
- 연령대별로 보면 추미애 전 대표는 40대에서 32.2%, 50대에서 33.9%를 기록해 오차범위 밖으로 격차를 벌렸다. 다른 연령대에서는 후보별로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 소속 정당과 정치 성향을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응답한 수원시민은 28.4%였다. 이들 가운데 22.2%가 추미애 전 대표를 선택했다. 심재철 전 부의장은 19.8%를 받아 추미애 전 대표와 접전을 벌였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은 13.7%였다. 유승민 전 의원은 11.4%였다. 김동연 지사는 11.1%였다.
- 수원시가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교통난 해소와 광역철도망 확충이라고 꼽는 응답자가 17.9%로 가장 많았다. 이들 응답자의 25.7%는 추미애 전 대표를 지지했다.
- 군공항 이전과 상생 발전을 원하는 시민은 13.0%였다. 이들 중 21.6%는 김동연 지사를 선택했다.

경기교육감 지지도
임태희 교육감 21.5%, 안민석 전 의원 16.0%,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1.6%, 성기선 가톨릭대학교 교수 5.6%,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4.9%
- 진보 성향의 수원시민 사이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24.4%의 지지를 받았다. 안민석 전 의원 24.0%, 유은혜 전 장관은 13.7%였다. 박효진 상임대표는 5.4%, 성기선 교수는 3.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중도 성향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이 22.5%였다. 임태희 교육감은 19.1%였고, 유은혜 전 장관은 9.8%로 조사됐다. 보수 성향 수원시민들의 경우 24.9%가 임태희 교육감을 지지했다. 유은혜 전 장관은 13.1%, 성기선 교수는 8.1%, 안민석 전 의원은 7.0%으로 나타났다.
- 연령대별로 보면 임태희 교육감은 18~29세에서 22.9%를 기록했다. 30대는 21.2%였다. 40대는 14.3%였다. 50대는 20.0%였다. 60대는 26.9%였다. 70세 이상은 26.5%였다. 안민석 전 의원은 18~29세에서 6.3%였다. 30대는 16.0%였다. 40대는 21.9%였다. 50대는 27.9%였다. 60대는 10.4%였다. 70세 이상은 8.7%로 집계됐다. 유은혜 전 장관은 18~29세에서 14.5%였다. 30대는 7.2%였다. 40대는 11.2%였다. 50대는 6.8%였다. 60대는 21.3%였다. 70세 이상은 9.9%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2026년 2월 3~4일 이틀간 수원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 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응답률은 5.9%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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