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전북도민일보, 전주 MBC, JTV 전주방송, 전라일보 공동, 리얼미터 5월 15일-16일 남원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4명 대상 조사 남원시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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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4일-5일 남원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남원시장 적합도
김영태 현 남원시의회 의장 28.1%, 이정린 현 전북도의원 21.9%,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 21.4%,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15.3%, 최경식 현 남원시장 9.4%, 그 외 다른 인물 1.2%, 없음 1.4%, 모름 1.4%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운봉읍·인월면·아영면·산내면·주천면·이백면·산동면·향교동·도통동)은 김영태 현 의장 29.6%, 양충모 전 청장 27.0%, 이정린 현 의원 21.0%, 김원종 전 행정관 13.4%, 최경식 현 시장 6.0% 순으로 나타났다.
- 2권역(수지면·송동면·주생면·금지면·대강면·대산면·사매면·덕과면·보절면·동충동·죽항동·노암동·금동·왕정동)에서는 김영태 현 의장 26.4%, 이정린 현 의원 23.0%, 김원종 전 행정관 17.3%, 양충모 전 청장 15.3%, 최경식 현 시장 13.1% 순이었다.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는 김영태 현 의장 40.6%, 양충모 전 청장 18.0%, 김원종 전 행정관 16.1%였다. 30대에서는 김영태 현 의장 40.0%, 이정린 현 의원 19.6%, 양충모 전 청장 18.3% 등이다.
- 40대는 양충모 전 청장 23.4%, 김영태 현 의장 22.3%, 이정린 현 의원 21.3%로 나타났으며, 50대에서는 김영태 현 의장 25.0%, 양충모 전 청장 23.6%, 이정린 현 의원 18.5%로 집계됐다.
- 60대에서는 이정린 현 의원 24.6%, 양충모 전 청장 23.3%, 김원종 전 행정관 19.5%, 김영태 현 의장 17.4% 순으로 나타났다.
- 70세 이상에서는 32.9%가 김영태 현 의장을 꼽았다. 이어 이정린 현 의원 26.3%, 양충모 전 청장 19.7% 순이었다.
- 남성들은 김영태 현 의장이 26.1%, 양충모 전 청장 24.9%, 이정린 현 의원 21.8% 순으로 답했다. 여성에서는 김영태 현 의장 29.9%, 이정린 현 의원 22.1%, 김원종 전 행정관 19.3%, 양충모 전 청장 18.1% 순으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4.5%, 조국혁신당 5.6%, 국민의힘은 5.1%, 개혁신당 0.8%, 진보당 0.7%, 그 외 정당 0.9%, 없음 1.4%, 모름 1.0%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1월 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21.9%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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