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 군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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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북 군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군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JTV전주방송 공동 의뢰, 리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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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12월 27~28일 군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차기 군산시장 후보 적합도
강임준 군산시장 21.3%, 김영일 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13.3%, 서동석 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11.0%, 나종대 군산시의원 8.7%, 박정희 전북도의원 8.5%,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 7.9%, 진희완 전 군산시의장 7.6%,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6.6%, 이주현 전 전북지방조달청장 3.7%, 오지성 국민의힘 군산·김제·부안갑 당협위원장 3.6%, 그 외 인물 1.8%, 없음 3.3%, 모름 2.7%
- 권역별로는 1권역(옥구읍·옥산면·회현면·임피면·서수면·대야면·개정면·성산면·나포면·옥도면·옥서면)에서 김영일 의장이 25.4%, 강임준 시장 21.0%였다. 뒤이어 진희완 전 군산시의장이 12.8%였다.
- 2권역(해신동·신풍동·삼학동·중앙동·조촌동·경암동·구암동·개정동·월명동·흥남동·수송동)은 강임준 시장이 21.0%로 후보들 중 유일하게 20%를 넘어섰다. 뒤이어 서동석 교수가 11.9%, 김재준 전 춘추관장이 11.2%, 김영일 의장 10.7% 순이다.
- 3권역(나운1~3동·소룡동·미성동)도 강임준 시장이 21.7%로 독주를 이어갔다. 김영일 의장이 12.7%, 서동석 교수 12.2%, 문승우 의장 10.4%를 기록했다.

군산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임준 시장 21.4%, 김영일 의장 13.1%, 김재준 전 춘추관장 11.5%, 서동석 교수 11.2%, 진희완 전 군산시의장 9.5%, 박정희 도의원 8.3%, 문승우 의장과 나종대 군산시의원이 각각 8.1%, 그 외 2.6%, 없음 4.0%, 모름 2.2%

강임준 군산시장의 직무평가
부정적 응답 60.9%, 긍정 응답 33.1%
- 구체적으로 '매우잘못하고 있다' 37.5%, '잘못하는 편이다' 23.4%, '잘하고 있는편이다' 17.2%, '매우잘하고 있다' 15.9% 순이었다.
*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해 12월27~28일 실시됐다. 전북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SKT·KT·LGU+ 등 3개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10.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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