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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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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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7~8일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다자대결
정원오 구청장 28.4%, 오세훈 시장 20.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3.9%,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9.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7%, 서영교 민주당 의원 5.1%, 전현희 민주당 의원 3.0%, 박홍근 민주당 의원 1.3%, 김영배 민주당 의원 0.8%, 그 외 인물 0.8%, 없다 5.4%, 잘 모르겠다 5.0%
- 본보가 지난달 24~25일 실시한 서울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원오 28.4% vs 오세훈 21.5%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번 조사에서도 두 후보의 선두권 구도가 굳어지는 모습이다.
- 권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서대문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은평구)과 2권역(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3권역((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에서 모두 정원오 후보가 1위를 지켰고,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에서는 정원오 25.4% vs 오세훈 25.3%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었다.
- 민주당 지지층으로 범위를 좁혀도 정원오 구청장이 48.5%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박주민 의원이 16.3%로 뒤를 쫓았고, 나머지 후보들은 한 자리수에 머물렀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시장 39.6% vs 나경원 의원 37.9%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보였다. 한동훈 전 대표는 10.7%였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별로 보면 긍정 평가층에서는 정원오 구청장이 46.8%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박주민 의원 14.4%, 서영교 의원 8.0%, 오세훈 서울시장 8.0% 순으로 뒤를 이었다.
- 반면 부정 평가층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37.5%로 가장 높았고, 나경원 의원 35.8%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 집단에서 정원오 후보는 2.8%에 그쳤다.


양자대결
정원오 구청장 47.5%, 오세훈 시장 33.3%, 없다 11.5%, 잘 모르겠다 7.7%
- 권역별로는 1권역 정원오 50.5% vs 오세훈 32.9%, 2권역 48.1% vs 32.0%, 3권역 50.1% vs 29.5%로 정 구청장이 우세했고, 4권역에서는 정원오 40.8% vs 오세훈 40.6%로 초접전이었다.
- 지난달 24~25일 양자대결 조사에서는 정원오 50.5% vs 오세훈 40.3%로 10.2%p 격차를 보였다. 보름전 대비 정 구청장은 3%p 하락했지만 오 시장이 7%p 하락하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 민주당 지지층에선 정 구청장(82.9%),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오세훈 시장(72.5%)을 압도적으로 선택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에선 정 구청장(61.1%, 84.6%), 개혁신당은 오세훈 시장(67.1%)을 각각 지지했다.

서울시교육감 적합도
한만중 전 위원 15.1%, 정근식 교육감 14.9%
정당 지지도
민주당 48.1%, 국민의힘 31.6%,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0.9%, 개혁신당 2.8%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매우 잘하고 있다' 43.8%, '잘하고 있는 편'이다 14.7%('긍정' 평가 58.5%), '잘못하는 편' 10.9%, '매우 잘못' 25.0%('부정' 평가 35.9%)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 7~8일 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6명(총 통화시도 14183명, 응답률 5.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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