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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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부안뉴스 의뢰, 유앤미리서치 5월 19일 전북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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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 의뢰, 유앤미리서치 2월 8~9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차기 부안군수 적합도
김정기 도의원 29.0%, 권익현 군수 28.2%,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 16.6%, 김양원 전 전주부시장 15.0%, 김성수 조국혁신당 부안·김제지역위원장 8.5%, ‘기타 다른 인물’ 1.3%, ‘적합한 인물이 없음’ 1.1%, ‘잘 모름’ 0.4%
- 지난해 12월 실시된 2차 조사와 견주면 흐름 변화가 분명하다.
- 당시 권익현 군수는 35.2%로 선두였고 김정기 도의원은 26.5%였다.
- 이번 조사에서는 권 군수가 7.0%포인트 빠진 반면 김 도의원은 2.5%포인트 상승하며 위치가 뒤집혔다.
- 박병래 의장은 12.9%에서 16.6%로 3.7%포인트 뛰었고, 김양원 전 부시장은 12.6%에서 15.0%로 2.4%포인트 상승했다. 김성수 지역위원장 역시 8.0%에서 8.5%로 소폭 올랐다.
- 가·나선거구에서는 권익현 군수가 29.8%로 김정기 도의원(28.3%)보다 약간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박병래 17.7%, 김양원 16.2%, 김성수 5.8%가 그 뒤를 형성했다.
- 반면 다·라선거구에서는 김정기 도의원이 29.9%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권익현 군수는 26.1%였다. 이어 박병래 15.2%, 김양원 13.2%, 김성수 12.2%로 나타났다.
- 성별로 보면 남성층에서는 권익현 군수 27.9%, 김정기 도의원 27.4%로 사실상 차이가 없었다. 박병래 18.9%, 김양원 15.7%, 김성수 7.8%였다.
- 여성층에서는 김정기 도의원이 30.5%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고, 권익현 군수는 28.5%였다. 박병래 14.4%, 김양원 14.3%, 김성수 9.2% 순으로 분포했다.
- 연령대로 보면 18~29세에서는 권익현 군수가 37.7%로 가장 두드러졌으며, 김정기 29.1%, 박병래 14.2%가 뒤따랐다.
- 30대 역시 권익현 군수가 32.5%로 가장 높았지만, 박병래 31.7%, 김정기 28.4%가 촘촘히 붙어 있었다.
- 40대에서는 김정기 도의원이 36.7%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권익현 군수는 34.7%였다.
- 50대와 60대에서도 김정기 도의원이 각각 30.5%, 30.0%로 근소한 우위를 보였다.
- 70대 이상에서는 권익현 군수 25.9%, 김정기 도의원 24.7%로 두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맞붙었다.

가상 대결
권익현 군수 35.9%, 김성수 위원장 13.7%
김양원 전 전주부시장 30.0%, 김성수 위원장 14.8%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 29.1%, 김성수 위원장 15.2%
김정기 도의원 42.7%, 김성수 위원장 13.6%
- 네 가지 시나리오 가운데 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기타 후보’는 32.0%로 가장 낮았다.

차기 도의원 적합도
김창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6.0%, 김슬지 전북도의원 23.3%, 이왕로 전북대 교수 7.2%, 최안식 한국중재원 원장 2.1%, 기타 인물 13.6%, 적합 인물 없음 11.2%, 잘 모름 6.5%
- 김 부의장의 상승세는 추세로 확인된다. 지난 12월 실시한 2차 조사에서 29.2%였던 지지율이 이번 조사에서 36.0%로 6.8%포인트 올랐다. 앞선 조사에서 이미 1차 대비 12.9%포인트 급등한 흐름이 이어진 셈이다.
- 반면 김슬지 도의원은 24.4%에서 23.3%로 소폭 하락했고, 이왕로 교수도 8.9%에서 7.2%로 내려 선두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 성별 분석에서는 김 부의장이 여성 38.1%, 남성 33.9%로 특히 여성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 김슬지 도의원은 남성 24.3%, 여성 22.3%로 큰 차이가 없었다.
- 연령별로는 40대에서 김 부의장이 44.1%로 가장 높았고, 50대 38.3%, 60대 39.2%로 중장년층 전반에서 우세가 뚜렷했다.
- 70대 이상에서도 33.5%로 1위를 유지했다.
- 18~29세에서는 김슬지 31.4%, 김창현 28.6%, 30대에서는 30.6% 대 25.7%였다.
- 가·나 선거구에서 김 부의장 35.2%, 김슬지 23.2%, 다·라 선거구에서는 김 부의장 37.0%, 김슬지 23.5%로 두 권역 모두 오차범위를 넘어선 격차가 유지됐다.
- 다만 기타 인물·적합 인물 없음·잘 모름을 합치면 여전히 30%를 웃돌아, 경선 특성상 조직 동원력과 막판 결집 여부에 따라 일부 변동 가능성은 남아 있다.
- 그럼에도 현재까지의 흐름만 놓고 보면 상승세 후보와 정체 혹은 하락 흐름 후보 사이 간극은 확실히 벌어졌다.
* 이번 여론조사는 부안뉴스 의뢰로 ㈜유앤미리서치가 2월 8~9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ARS 전화조사(무선 100%)이며,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무작위추출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9.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부안뉴스(https://www.i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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