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론조사

20260211-13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38% 오세훈36%, 박주민32% 오세훈40%, 조국28% 오세훈38%, SBS 의뢰, 입소스

by 길찾기91 2026. 2. 18.
728x90
반응형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년 조사분량)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년 조사분량)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5년 조사분)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년 조사)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hangil91.tistory.com

 

SBS 의뢰, 입소스 2월 11~13일 서울 유권자 804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구청장 38%, 오세훈 시장 36%

 

- 서울 강북(江北)의 경우에는 정원오·오세훈 두 후보 사이에 유의미한 격차가 없었으나, 강남(江南)에서 동쪽과 서쪽 간의 지지율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에서는 정원오 구청장이 43%의 지지율을 얻어 오세훈 시장(30%)을 크게 앞섰다. 반면 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오 시장이 43%의 지지율을 얻어 정 구청장(34%)을 따돌렸다.

- 종로··용산·은평·서대문·마포에서는 정원오 구청장 37%, 오세훈 시장 38%였으며, 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에서는 정 구청장 39%, 오 시장 36%였다. 이들 권역은 오차범위를 감안하면 두 후보가 우열 없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연령별로는 20대 이하와 70대 이상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압도적 우위를 보인 반면, 40대와 50대에서는 정원오 구청장이 크게 앞섰다. 30대와 60대에서는 비교적 팽팽했다.

- 오세훈 시장은 20대 이하에서 42%, 70대 이상에서 52%의 지지를 얻어, 각각 22%19%에 그친 정원오 구청장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반면 정 구청장은 40대에서 50%, 50대에서 59%의 지지를 얻어 각각 26%24%의 지지를 얻은 오 시장에 우위를 보였다.

- 30대에서는 정 구청장 36%, 오 시장 39%, 60대에서는 정 구청장 43%, 오 시장 35%였다.

-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74%는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고 했으며,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는 이탈층은 8%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75%가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고 했으며,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는 이탈층은 3%였다.

- 개혁신당 지지층은 76%가 오 시장에게, 7%가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무당파는 51%가 없음/모르겠다/무응답이라고 답했으나, 34%가 오 시장에게, 14%가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 32%, 오세훈 시장 40%

 

- 박 의원은 강남서권에서만 40%의 지지를 얻어 33%에 그친 오 시장을 앞섰을 뿐, 강북서권(박주민 35% 오세훈 43%)·강북동권(박주민 28% 오세훈 41%)·강남동권(박주민 26% 오세훈 48%)에서는 모두 열세였다.

- 연령별로 살펴보면 박 의원은 40(박주민 45% 오세훈 31%)50(박주민 47% 오세훈 27%)에서 앞섰다. 오 시장은 20대 이하(박주민 16% 오세훈 47%), 30(박주민 33% 오세훈 45%), 60(박주민 34% 오세훈 40%), 70대 이상(박주민 18% 오세훈 54%)에서 앞섰다.

- 박주민 의원과 오세훈 시장 간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민주당 지지층의 66%가 박 의원에게 투표하고 13%는 오 시장에게로 이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78%가 오 시장에게 투표하고, 박 의원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83%가 오 시장, 7%가 박 의원을 선택했다. 무당파에서는 54%가 없음/모르겠다/무응답한 가운데, 40%가 오 시장, 6%가 박 의원을 택했다.

조국 혁신당 대표 28%, 오세훈 시장 38%

 

- 조국 대표는 강남서권에서는 35%의 지지율을 얻어 오 시장(32%)을 앞섰으나, 강북서권(오세훈 41% 조국 31%)·강북동권(오세훈 38% 조국 23%)·강남동권(오세훈 43% 조국 21%)에서는 모두 열세였다.

- 연령별로 살펴보면 오 시장이 20대 이하(오세훈 45% 조국 11%)·30(오세훈 41% 조국 29%)·60(오세훈 39% 조국 26%)·70대 이상(오세훈 52% 조국 15%)에서 모두 앞섰다. 조 대표는 40(오세훈 29% 조국 42%)50(오세훈 24% 조국 41%)에서 앞섰다.

-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54%는 조국 대표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으며, 11%는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76%가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으며, 1%는 조 대표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79%가 오 시장, 10%가 조 대표였다. 무당파는 58%가 없음/모르겠다/무응답을 선택한 가운데, 36%가 오 시장, 6%가 조 대표를 택했다.

정원오 42%, 나경원 29%

박주민 37%, 나경원 29%

나경원 30%, 조국 31%

범여권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정원오 구청장 26%, 박주민 의원 7%, 조국 대표 6%, 박용진 전 의원 4%, 서영교, 전현희 의원 각 2%, 김영배, 박홍근 의원 각 1%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오세훈 시장 28%, 나경원 의원 10%, 안철수 의원 8%, 신동욱 의원 3%, 윤희숙 전 의원 2%, 조은희 의원 1%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오세훈 23%, 정원오 19%, 나경원 9% 조국 7%, 박주민 6%, 안철수 5%, 서영교 3%, 신동욱 2%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 국민의힘 29%,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개혁신당 5%, 기본소득당 1%

 

* 이번 조사는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서울 유권자 804명의 응답을 얻었고, 응답률은 9.5%,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p입니다.

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