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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년 조사분량)

by 길찾기91 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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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5년 조사분)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년 조사)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hangil91.tistory.com

 

SBS 의뢰, 입소스 2월 11~13일 서울 유권자 804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구청장 38%, 오세훈 시장 36%

 

- 서울 강북(江北)의 경우에는 정원오·오세훈 두 후보 사이에 유의미한 격차가 없었으나, 강남(江南)에서 동쪽과 서쪽 간의 지지율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에서는 정원오 구청장이 43%의 지지율을 얻어 오세훈 시장(30%)을 크게 앞섰다. 반면 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오 시장이 43%의 지지율을 얻어 정 구청장(34%)을 따돌렸다.

- 종로··용산·은평·서대문·마포에서는 정원오 구청장 37%, 오세훈 시장 38%였으며, 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에서는 정 구청장 39%, 오 시장 36%였다. 이들 권역은 오차범위를 감안하면 두 후보가 우열 없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연령별로는 20대 이하와 70대 이상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압도적 우위를 보인 반면, 40대와 50대에서는 정원오 구청장이 크게 앞섰다. 30대와 60대에서는 비교적 팽팽했다.

- 오세훈 시장은 20대 이하에서 42%, 70대 이상에서 52%의 지지를 얻어, 각각 22% 19%에 그친 정원오 구청장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반면 정 구청장은 40대에서 50%, 50대에서 59%의 지지를 얻어 각각 26% 24%의 지지를 얻은 오 시장에 우위를 보였다.

- 30대에서는 정 구청장 36%, 오 시장 39%, 60대에서는 정 구청장 43%, 오 시장 35%였다.

-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74%는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고 했으며,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는 이탈층은 8%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75%가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고 했으며,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는 이탈층은 3%였다.

- 개혁신당 지지층은 76%가 오 시장에게, 7%가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무당파는 51%가 없음/모르겠다/무응답이라고 답했으나, 34%가 오 시장에게, 14%가 정 구청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 32%, 오세훈 시장 40%

 

- 박 의원은 강남서권에서만 40%의 지지를 얻어 33%에 그친 오 시장을 앞섰을 뿐, 강북서권(박주민 35% 오세훈 43%)·강북동권(박주민 28% 오세훈 41%)·강남동권(박주민 26% 오세훈 48%)에서는 모두 열세였다.

- 연령별로 살펴보면 박 의원은 40(박주민 45% 오세훈 31%) 50(박주민 47% 오세훈 27%)에서 앞섰다. 오 시장은 20대 이하(박주민 16% 오세훈 47%), 30(박주민 33% 오세훈 45%), 60(박주민 34% 오세훈 40%), 70대 이상(박주민 18% 오세훈 54%)에서 앞섰다.

- 박주민 의원과 오세훈 시장 간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민주당 지지층의 66%가 박 의원에게 투표하고 13%는 오 시장에게로 이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78%가 오 시장에게 투표하고, 박 의원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83%가 오 시장, 7%가 박 의원을 선택했다. 무당파에서는 54%가 없음/모르겠다/무응답한 가운데, 40%가 오 시장, 6%가 박 의원을 택했다.

조국 혁신당 대표 28%, 오세훈 시장 38%

 

- 조국 대표는 강남서권에서는 35%의 지지율을 얻어 오 시장(32%)을 앞섰으나, 강북서권(오세훈 41% 조국 31%)·강북동권(오세훈 38% 조국 23%)·강남동권(오세훈 43% 조국 21%)에서는 모두 열세였다.

- 연령별로 살펴보면 오 시장이 20대 이하(오세훈 45% 조국 11%)·30(오세훈 41% 조국 29%)·60(오세훈 39% 조국 26%)·70대 이상(오세훈 52% 조국 15%)에서 모두 앞섰다. 조 대표는 40(오세훈 29% 조국 42%) 50(오세훈 24% 조국 41%)에서 앞섰다.

-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54%는 조국 대표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으며, 11%는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76%가 오 시장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으며, 1%는 조 대표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79%가 오 시장, 10%가 조 대표였다. 무당파는 58%가 없음/모르겠다/무응답을 선택한 가운데, 36%가 오 시장, 6%가 조 대표를 택했다.

정원오 42%, 나경원 29%

박주민 37%, 나경원 29%

나경원 30%, 조국 31%

범여권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정원오 구청장 26%, 박주민 의원 7%, 조국 대표 6%, 박용진 전 의원 4%, 서영교, 전현희 의원 각 2%, 김영배, 박홍근 의원 각 1%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오세훈 시장 28%, 나경원 의원 10%, 안철수 의원 8%, 신동욱 의원 3%, 윤희숙 전 의원 2%, 조은희 의원 1%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오세훈 23%, 정원오 19%, 나경원 9% 조국 7%, 박주민 6%, 안철수 5%, 서영교 3%, 신동욱 2%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 국민의힘 29%,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개혁신당 5%, 기본소득당 1%

 

* 이번 조사는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서울 유권자 804명의 응답을 얻었고, 응답률은 9.5%,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p입니다.

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CBS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2월 9일-10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적합도 양자대결

정원오 구청장 41.1%, 오세훈 시장 30.2%

 

- 눈에 띄는 점은 정 구청장이 강남권을 포함해 서울 모든 권역에서 오 시장을 앞섰다는 것이다.

- 서초와 강남·송파·강동 권역 응답자 중에서 정 구청장을 지지한다는 답변은 36.4%였고, 오 시장 지지 응답은 29.8%였다. 6.6%포인트 차이인데, 다른 권역에선 정 구청장과 오 시장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 연령대로 보면 정 구청장은 20대 이하(39.5% vs 30.3%) 30(38.6% vs 33.0%), 40(48.8% vs 24.0%), 50(53.6% vs 23.2%)에서 모두 오 시장을 앞섰다. 60대 응답자에선 정 구청장과 오 시장의 지지율이 똑같았다. 오 시장(39.0%) 70대 이상에서만 정 구청장(32.1%)을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정원오 구청장 32.2%, 박주민 의원 11.0%, 서영교 의원 4.5%, 김영배 의원 3.1%, 박홍근 의원 3.0%, 전현희 의원 2.2%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오세훈 시장 23.9%, 나경원 의원 19.1%, 윤희숙 전 의원 4.2%, 조은희 의원 4.0%

 

정당 지지도

민주당 44.0%, 국민의힘 32.3%, 개혁신당 2.8%, 조국혁신당 2.2%, 진보당 1.6%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59.6%, 부정평가 34.2%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적합도

정근식 교육감 14.9%, 조전혁 전 의원 7.8%, 강신만 전 서울시교육청 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장 4.7%, 강민정 전 의원·김현철 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각 3.4%, 홍제남 다같이배움연구소장 3.2%, '없음' 28.4%, '잘 모름' 17.0%, '그 외 인물' 7.2%

 

- 주목할 점은 정 교육감에 대한 지지도가 압도적이진 않다는 것이다.

교육감 선호 성향

진보성향 후보 37.2%, 보수 성향 후보 36.9%, 딱히 선호하는 후보 성향이 없다 16.7%, '잘 모르겠다' 9.2%

 

- 진보성향 교육감을 선호한다고 한 응답자들은 대체로 정근식 교육감(74.8%)의 손을 들어줬고, 보수 교육감을 원하는 응답자는 85.3%가 조전혁 전 의원에게 쏠리는 경향을 보였다.

 

* 이번 여론조사는

조사기관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기간 : 2026 2 9 ~ 2 10

대상 :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

조사방법 :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 무선 ARS 자동응답조사(무선 100%)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5.0%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7~8일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다자대결

정원오 구청장 28.4%, 오세훈 시장 20.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3.9%,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9.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7%, 서영교 민주당 의원 5.1%, 전현희 민주당 의원 3.0%, 박홍근 민주당 의원 1.3%, 김영배 민주당 의원 0.8%, 그 외 인물 0.8%, 없다 5.4%, 잘 모르겠다 5.0%

 

- 본보가 지난달 24~25일 실시한 서울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원오 28.4% vs 오세훈 21.5%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번 조사에서도 두 후보의 선두권 구도가 굳어지는 모습이다.

- 권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서대문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은평구) 2권역(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3권역((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에서 모두 정원오 후보가 1위를 지켰고,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에서는 정원오 25.4% vs 오세훈 25.3%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었다.

- 민주당 지지층으로 범위를 좁혀도 정원오 구청장이 48.5%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박주민 의원이 16.3%로 뒤를 쫓았고, 나머지 후보들은 한 자리수에 머물렀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시장 39.6% vs 나경원 의원 37.9%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보였다. 한동훈 전 대표는 10.7%였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별로 보면 긍정 평가층에서는 정원오 구청장이 46.8%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박주민 의원 14.4%, 서영교 의원 8.0%, 오세훈 서울시장 8.0% 순으로 뒤를 이었다.

- 반면 부정 평가층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37.5%로 가장 높았고, 나경원 의원 35.8%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 집단에서 정원오 후보는 2.8%에 그쳤다.

양자대결

정원오 구청장 47.5%, 오세훈 시장 33.3%, 없다 11.5%, 잘 모르겠다 7.7%

 

- 권역별로는 1권역 정원오 50.5% vs 오세훈 32.9%, 2권역 48.1% vs 32.0%, 3권역 50.1% vs 29.5%로 정 구청장이 우세했고, 4권역에서는 정원오 40.8% vs 오세훈 40.6%로 초접전이었다.

- 지난달 24~25일 양자대결 조사에서는 정원오 50.5% vs 오세훈 40.3% 10.2%p 격차를 보였다. 보름전 대비 정 구청장은 3%p 하락했지만 오 시장이 7%p 하락하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 민주당 지지층에선 정 구청장(82.9%),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오세훈 시장(72.5%)을 압도적으로 선택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에선 정 구청장(61.1%, 84.6%), 개혁신당은 오세훈 시장(67.1%)을 각각 지지했다.

서울시교육감 적합도

한만중 전 위원 15.1%, 정근식 교육감 14.9%

 

정당 지지도

민주당 48.1%, 국민의힘 31.6%,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0.9%, 개혁신당 2.8%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매우 잘하고 있다' 43.8%, '잘하고 있는 편'이다 14.7%('긍정' 평가 58.5%), '잘못하는 편' 10.9%, '매우 잘못' 25.0%('부정' 평가 35.9%)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 2 7~8 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6(총 통화시도 14183, 응답률 5.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프레시안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1월 25일~26일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정원오 성동구청장 23.6%, 박주민 의원 10.1%, 서영교 의원 6.1%, 박용진 전 의원 5.2%, 박홍근 의원, 전현희 의원 각 2.6%, 김영배 의원 2.1%, '이 외 다른 후보' 6.1%, '적합한 후보가 없다' 31.6%, '잘 모르겠다' 9.9%

 

- 성 연령 권역과 관계없이 정원오 구청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특히 40대에서 정 구청장은 29.4%, 50대에서 33.0%를 기록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서울 동북권에서 26.5%, 서북권에서 29.8%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70대 이상 연령층의 경우 11.6%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 이념 성향과 관계없이 정원오 구청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진보층의 경우 정원오 36.1%, 박주민 16.6%, 서영교 8.5%, 박용진 4.9% 순으로 나타났다.

- 중도층의 경우 정원오 28.2%, 박주민 11.4%, 서영교 7.2%, 박용진 5.0% 순이었고, 보수 층의 경우 정원오 11.2%, 박용진 6.3%, 박주민 4.1%, 서영교 3.3% 순이었다.

-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정원오 41.3%, 박주민 17.8%, 서영교 8.7%, 박홍근 4.4%, 전현희 3.4%, 박용진 3.2%, 김영배 2.1% 순이었다.

- 무당층의 경우 정원오 15.0%, 박용진 8.8%, 박주민 6.3%, 서영교 3.4%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누가 가장 적합한지

오세훈 현 서울시장 25.0%, 나경원 의원 17.7%, 신동욱 의원 5.6%, 조은희 의원 5.0%, '이 외 다른 후보' 7.6%, '적합한 후보가 없다' 33.9%, '잘 모르겠다' 5.2%

 

- 성 연령 권역별로 살펴보면 3040대 연령층을 제외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나경원 23.2%, 오세훈 23.2%로 동률을 기록했고, 40대 연령층의 경우 나경원 17.0%, 오세훈 16.9%로 엇비슷하게 나타났다.

-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진보층에서는 오세훈 13.1%, 나경원 10.3%, 조은희 5.9%, 신동욱 4.3% 순으로 나타났고, 중도층의 경우 오세훈 23.4%, 나경원 12.7%, 조은희 6.7%, 신동욱 4.3% 순으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의 경우 오세훈 38.9%, 나경원 29.7%, 신동욱 8.0%, 조은희 3.8% 순으로 나타났다.

-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오세훈 41.3%, 나경원 34.6%, 신동욱 9.2%, 조은희 3.9% 순이었다.

- 무당층의 경우 오세훈 30.5%, 나경원 8.4%, 신동욱 4.0%, 조은희 3.8% 순이었다.

'차기 서울시장을 결정하였는지

'이미 결정하였다' 46.5%, '마음에 둔 후보는 있지만 아직은 지켜보는 단계이다' 38.5%,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15.0%

 

- 70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이미 결정했다'가 높게 나타났고, 이념 성향과 관계없이 '이미 결정했다'가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이미 결정했다' 51.5%, '아직 지켜보는 단계' 35.8%였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이미 결정했다' 50.7%, '아직 지켜보는 단계' 38.7%로 나타났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가진 의미

'현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 강하다' 46.9%, '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 강하다' 36.0%, '잘 모르겠다' 17.1%

 

- 70 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답변이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의 경우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35.9%,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임/심판' 47.7%로 나타났다.

-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을 제외하고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라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보수층의 경우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40.3%,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임/심판' 42.7%였다. '무당층'의 경우에서도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 높게 나타났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

긍정평가 38.1%(매우 긍정 14.0%, 대체로 긍정 24.2%), 부정평가 55.9%(매우 부정 36.8%, 대체로 부정 19.1%), '잘 모르겠다' 6.0%

 

- 70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을 제외하고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로 살펴보면 가정주부와 기타 무직을 제외하고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 지지 정당별로는 평가 차이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긍정평가 12.4%, 부정평가 84.1%였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긍정평가 73.8%, 부정평가 21.2%였다. 관건은 '무당층'이었다. 무당층의 경우 긍정평가가 34.7%로 부정평가 46.6%보다 11.9%포인트 낮았다.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45.8%, 국민의힘 36.2%, 개혁신당 2.6%, 조국혁신당 2.2%, 진보당 0.4%, 기타 다른 정당 1.4%, 무당층 11.4%

 

- 민주당 지지 응답률은 남성, 여성, 40, 50, 60, 도심권, 동북권,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 응답률은 20, 30, 70세 이상, 동남권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

긍정평가 56.6%(매우 긍정 41.2%, 대체로 긍정 15.4%), 부정평가 38.5%(매우 부정 27.7%, 대체로 부정 10.7%), '잘 모르겠다' 4.9%

'향후 서울시를 이끌어갈 리더십으로 어떤 유형이 더 필요한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형 리더십' 52.4%, '과감한 혁신과 추진력을 갖춘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 40.6%, '잘 모르겠다' 7.0%

 

- 70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안정형 리더십'이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의 경우 '안정형 리더십' 42.0%, '역동적 리더십' 47.2%였다. 또한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안정형 리더십'에 공감하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고, 자영업을 제외한 모든 직업에서 안정형 리더십 이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 국민의힘 지지층, 무당층 모두 '안정형 리더십'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인물의 능력과 평판' 34.9%, '소속 정당과 후보자의 정치적 노선' 16.6%, '서울시 미래 비전, 정책과 공약의 실현 가능성' 16.5%, '도덕성과 청렴성' 14.6%, '정치적, 행정적 경륜과 경험' 14.1%, '잘 모르겠다' 3.2%

 

- , 연령, 권역과 관계없이 인물의 능력과 평판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고, 연령대가 높을수록 도덕성과 청렴성 응답이 많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인물의 능력과 평판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지지 정당과 관계없이 인물의 능력과 평판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소속 정당과 후보자의 정치적 노선' 응답률이 26.8%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차기 서울시장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이 무엇인지

'부동산 전월세가격 및 주거 안정' 41.2%, '물가, 생활비 부담 완화 등 민생안정' 31.3%,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6.3%, '저출생 고령화 대응 및 복지 정책 강화' 5.8%, '교통 혼잡 해소 및 대중교통 개선' 5.6%, '재개발 재건축 등 낙후지역 개발' 5.1%, '도시안전 강화' 1.3%, '기타 다른 현안' 1.9%, '잘 모르겠다' 1.6%

 

조사대상 : 서울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전화 조사 ARS (무선 100%)

표본수 : 1003

표본추출방법 :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가상번호 100%)

가중값 산출 및 적용 : ,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5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활용

응답률 : 5.6% (접촉률 61.3%)

표본오차 : ±3.1%포인트 (95% 신뢰수준)

조사기간 : 2026 1 25()~1 26()

조사기관 : ()윈지코리아컨설팅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월 24~25일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정원오 구청장 28.4%, 오세훈 서울시장 21.5%,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2.8%, 박주민 민주당 의원 8.1%, 서영교 민주당 의원 5.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5.1%, 전현희 민주당 의원 3.1%, 김영배 민주당 의원 2.4%, 박홍근 민주당 의원 1.6%, '그 외 인물' 1.9%, '없음' '잘 모름' 9.6%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정원오 31.2%, 오세훈 17.4%, 나경원 12.0%, 박주민 11.2%로 정원오가 두 자릿수 격차로 선두를 달렸다.

-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도 정원오 30.6%, 오세훈 23.5%로 정원오가 우위를 유지했다.

-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는 정원오 26.5%, 오세훈 18.5%, 나경원 16.5% 3강 구도가 형성됐다.

-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오세훈 25.9%와 정원오 25.7%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정원오가 38.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50대에서도 30.7%로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오세훈이 29.8%로 정원오(19.0%)를 앞섰다. 60대에서는 오세훈 25.5%, 정원오 26.7%로 박빙 양상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정원오 31.5%, 오세훈 21.8%였고 여성에서도 정원오 25.6%, 오세훈 21.1%로 정원오가 우위를 보였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원오가 46.0%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46.1%, 나경원 31.5%로 집계됐다. 무당층에서는 오세훈 27.6%, 정원오 22.8%로 오세훈이 근소하게 앞섰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층에서 정원오가 44.6%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층에서는 오세훈 43.2%, 나경원 30.7%로 보수 진영 후보 지지가 집중됐다.

민주당 정원오 결선 진출 시 대항마 선호도

박주민 의원 23.7%, 서영교 의원 12.4%, 전현희 의원 7.8%, 박홍근 의원 6.4%, 김영배 의원 5.8%, '그 외 인물' 9.0%, '없음' 20.8%

 

-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박주민 29.8%로 가장 높았고 서영교 8.7%, 전현희 8.3%, 김영배 6.9%, 박홍근 5.3% 순이었다. 2권역에서도 박주민 21.7%로 선두를 지켰고 서영교 12.6%, 전현희 7.7%, 김영배 7.4%, 박홍근 6.8%가 뒤를 이었다.

- 3권역 역시 박주민 22.4% 1위를 기록했고 서영교 13.1%, 박홍근 7.1%, 전현희 6.7%, 김영배 4.8% 순으로 나타났다. 4권역에서는 박주민 23.5%, 서영교 14.2%, 전현희 9.2%, 박홍근 5.8%, 김영배 4.2%로 집계됐다.

가상 맞대결 여론조사

정원오 50.5%, 오세훈 40.3%, '없음' '모름' 9.2%

 

- 본지가 지난해 12 27~28일 양일간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원오 40.1% vs 오세훈 37.5% 2.6%p 차이였다. 약 한달여 사이 두 후보 간 격차가 7.6%p 더 벌어진 것이다.

- 연령대별로는 정원오가 18~29(46.9% vs 40.6%) 30(46.5% vs 43.7%)에서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였고, 40(57.8% vs 31.2%) 50(62.5% vs 31.7%)에서는 두 자릿수 이상 격차로 크게 앞섰다. 60대에서는 정원오 48.6% vs 오세훈 43.1%로 접전 양상이었으며, 70세 이상에서는 오세훈이 53.3%로 정원오(39.3%)를 앞서 유일하게 우세를 보였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정원오 51.8% vs 오세훈 41.2%였고, 여성에서도 정원오 49.3% vs 오세훈 39.5%로 나타나 남녀 모두에서 정원오가 약 10%포인트 안팎의 안정적인 우위를 유지했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원오가 85.1%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이 84.6%로 우세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정원오 지지가 높았던 반면,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오세훈이 앞섰다. 무당층에서는 오세훈 39.0% vs 정원오 35.1%로 오차범위 내에서 오세훈이 근소하게 앞섰다.

- 이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에서 정원오가 79.3%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고, 부정 평가층에서는 오세훈이 81.2%로 지지가 집중됐다.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호도

정근식 현 교육감 15.6%, 한만중 전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 교육분과 자문위원 14.2%, 조전혁 전 국회의원 7.3%, 홍후조 고려대 교수 6.6%, 홍제남 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5.0%, 이건주 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4.5%, 안양옥 전 한국교총 회장 4.4%,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4.4%, 강민정 전 국회의원 3.6%, '그 외 인물' 3.9%, '없음' 14.1%, '잘 모르겠다' 16.6%

 

- 상위 1~2위인 '진보진영의 정근식 후보와 한만중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결선 투표 시에 누구를 지지하겠느냐'의 질문에는 한 후보가 29.9%로 정 후보(25.1%) 4.8%포인트(p)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 한 후보는 2권역과 20 40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데 반해 정 후보는 30대에서 우세를 보였다. 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절대 우위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특별시 교육감의 권역별로 후보 선호도는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정근식 16.0%, 한만중 14.1%, 조전혁 7.2%, 홍후조 5.3% 순으로 나타나 정근식이 근소하게 앞섰다.

-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도 정근식 14.0%, 한만중 14.9%로 박빙이었고, 조전혁 5.2%, 홍후조 4.9%가 뒤를 이었다.

-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는 한만중 15.3%와 정근식 15.2%가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고, 조전혁 10.2%, 홍후조 8.1%로 중위권 경쟁이 이어졌다.

-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정근식이 17.9%로 가장 높았고, 한만중 11.7%, 홍후조 7.6%, 조전혁 6.0% 순으로 집계됐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와 30대에서 정근식 교육감이 각각 17.6%, 22.0%로 가장 높았고, 40대와 50대에서는 한만중 전 위원이 각각 17.4%, 19.5%로 선두를 기록했다. 60대에서는 한만중 14.9%, 정근식 13.0%로 접전 양상이었으며, 70세 이상에서는 홍후조 10.4%, 안양옥 8.2% 등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정근식 19.8%, 한만중 13.6%로 정근식이 우위를 보였고, 여성에서는 한만중 14.7%, 정근식 11.7%로 한만중이 근소하게 앞섰다. 남성층에서는 현직 프리미엄 효과가, 여성층에서는 비현직 후보 선호 경향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난 셈이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한만중 22.3% vs 정근식 20.9%로 양강 구도를 형성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조전혁 15.8% vs 정근식 10.5% 순으로 나타났다.

-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한만중 26.7%로 가장 높았고,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정근식 47.9%, 홍후조 52.1%로 진보 성향 후보 쏠림이 뚜렷했다. 무당층에서는 한만중 15.1%, 정근식 7.5%였으며, '없음' '잘 모르겠다' 비중이 도합 47.3%에 달해 부동층 규모가 컸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에서 한만중 20.9%, 정근식 19.1%로 비슷한 수준이었고, 부정 평가층에서는 조전혁 16.0%, 정근식 10.2%로 보수 성향 후보 지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만중과 정근식 등 진보진영 2인 교육감 후보 결선시 지지도

한만중 후보 29.9%, 정근식 후보 25.1%

 

- 한 후보는 2권역과 20, 40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선 반면 정 후보는 30대에서 한 후보에 우세를 보였다. 지지정당별로는 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서 크게 앞섰다.

가상 맞대결1

한만중 37.4%, 조전혁 20.0%

가상 맞대결2

정근식 32.6%, 조전혁 20.0%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 1 24~25 2일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4(총 통화시도 14,634, 응답률 5.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여론조사꽃, 1월 19일-21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2008명 대상 조사

가상 양자대결(CATI, 표본오차 ±2.2% 포인트)

김민석 총리 48.6%, 오세훈 서울시장 32.6%

김민석 총리 51.2%, 나경원 의원 27.4%

박주민 의원 45.3%, 오세훈 시장 32.4%

박주민 의원 46.9%, 나경원 의원 28.1%

정원오 성동구청장 45.3%, 오세훈 서울시장 32.1%

정원오 구청장 45.9%, 나경원 의원 27.5%

진보 진영 후보 적합도

정원오 성동구청장 20.9%, 박주민 의원 10%, 김민석 총리 7.3%, 서영교 의원 4.8%, 박홍근 의원 1.6%, 전현희 의원 1.4%,김영배 의원 0.6%, 적합한 인물이 없다거나 모름 무응답 53%

 

- 이에 비해 가상대결에서는 김민석 총리가 박주민 의원이나 성동구청장에 비해 지지를 더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주민 의원과 정원오 구청장은 국민의힘 후보와 양자 대결에서 우위를 가르지 못할 정도로 비슷한 경쟁력을 보여 가상 대결 결과와 서울시장 진보 후보 적합도 조사와는 차이를 보였다.

보수후보 적합도

오세훈 서울시장 21.5%, 나경원 의원 10.5%. 한동훈 전대표 7.6%, 조은희 의원 1.9%, 조정훈 의원 1.3%, 적합한 인물이 없다거나 모름 무응답 54.8%

 

- 보수후보 적합도 조사에[ 1위를 차지한 오세훈 시장은 민주당 후보들과의 양자 가상대결에서 모두 패하는 것으로 나왔지만 2위인 나경원 의원에 비해서는 후보 경쟁력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4.1%,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9.8%, 모름 무응답 6.1%

정당지지율

민주당 49.9%, 국민의힘 28%,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1%, 개혁신당 4.1%, 기타정당 0.9%, 지지정당 없음 모름 13.4%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수행 평가

긍정 67.2%, 부정 31.5%, 모름 무응답 1.3%

 

- 꽃은 서울시 25개 구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조사했다. 서부도심권은 종로구 중구 용산구 영등포구 동작구 등 5개구, 서북권은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등 3개구, 서남권은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등 5개구, 동부중앙권은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등 3개구, 동북권은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등 5개구, 동남권은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등 4개구 등이다.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로 보수 텃밭이 포함 된 동남권을 포함해 모든 권역에서 우위를 보였다.

- 그러나 연령별 표본의 특성을 살펴보면 서울시에 거주하는 18~29세 남성, 60대 여성, 70대 남성과 여성이 국민의힘 후보를 더 많이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시장 양자 가상대결에서 18~29세 남성 응답자들은 김민석 총리 등 민주당 후보 보다는 오세훈 시장 등 국민의힘 후보를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대남의 보수화 경향을 뚜렷하게 보여 줬다.

- 한편 꽃이 서울시민 3009명을 대상으로 같은 기간 실시한 자동응답전화조사(ARS) 결과도 CATI 조사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역시 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를 벗어나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 여론조사의 상세한 내용은 여론조사꽃 보도자료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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