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고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 고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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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 2월 8~9일 고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고양시장 후보 지지도
명재성 전 구청장 15.6%, 이동환 시장 13.5%, 이재준 전 시장 12.7%, 민주당 민경선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8.2%, 국힘 김완규 현 경기도의원 7.1%, 민주당 장제환 현 중앙당 정책위부의장 7.0%, 국힘 오준환 현 경기도의원 6.5%, 민주당 정병춘 현 당대표 경제특별보좌관 6.0%, 민주당 최승원 전 경기도의원 4.3%, 민주당 이영아 전 고양신문 대표 3.2%, 진보당 송영주 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2.5%
- 덕양구에서는 명재성 전 구청장 20.6%, 이동환 시장 11.8%, 민경선 전 전문위원 10.6%, 이재준 전 시장 10.5%였다.
- 일산동구는 이동환 시장 15.1%, 이재준 전 시장 11.9%, 김완규 도의원 11.5%, 명재성 전 구청장 10.3%로 나타났다.
- 일산서구는 이재준 전 시장 17.6%, 이동환 시장 14.7%, 명재성 전 구청장 12.7%로 조사됐다.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 적합도
이재준 전 시장 18.4%, 명재성 전 구청장 12.0%, 민경선 전 전문위원 8.6%, 이영아 전 대표 7.4%, 장제환 정책위부의장 6.9%, 정병춘 경제특보 6.1%, 최승원 전 도의원 2.7%, 기타 인물 4.4%, '없음' 21.1%, '잘 모름' 12.4%
- 민주당 지지자층 내에서는 이재준 전 시장 24.4%, 명재성 전 구청장 18.8%, 민경선 전 전문위원 10.7%로 조사됐다. 정병춘 경제특보는 9.5%, 이영아 전 대표·장제환 정책위부의장 각 6.3%, 최승원 전 도의원은 2.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힘 고양시장 후보 적합도
이동환 시장 19.4%, 오준환 도의원 17.9%, 김완규 도의원 10.6%, '기타 인물' 2.6%, '없음' 37.9%, '잘 모름' 11.7%
- 국힘 지지층으로 한정했을 때도 이동환 시장(37.2%)과 오준환 도의원(30.2%) 두 후보의 경쟁은 치열했다. 김완규 도의원은 16.4%의 적합도를 보였다.

차기 고양시장이 해결해야 할 우선 과제
'일자리 창출·자족도시 기반 확충' 21.0%, '경제자유구역 지정·기업 유치' 18.9%, '원도심 주거 환경 개선·지역 균형 발전' 15.3%, '광역 교통망 확충·출퇴근 정체 해소' 13.8%, 생활복지 서비스 확충 9.9%, 일산 재건축 신속 추진 7.6%, 시청사 이전·행정 서비스 효율화 5.4%, K-컬처밸리·관광 거점 조성 5.2%, '기타·잘 모름' 2.9%
- 지역별로는 덕양구에서 일자리 창출, 경제자유구역 유치가 각각 23.8%, 18.7%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원도심 주거 개선(16.9%)과 교통망 확충(12.1%)이 그 뒤를 이었다. 일산동구에서는 교통망 확충이 18.9%, 원도심 주거 개선 18.3%, 일자리 창출 16.2%, 경제자유구역 유치 14.8% 등의 순이었다. 1기 신도시가 조성된 일산서구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유치(23.5%)와 일자리 창출(21.4%) 응답이 다른 지역보다 많아, 자족도시 전환 요구가 두드러졌다. 일산 재건축 추진 역시 12.9%로 두 자릿수 관심을 보였다.
- 연령별로는 18~29세는 '생활복지 서비스 확충'(19.8%)을, 30대는 '경제자유구역 유치'(22.7%)를 가장 많이 꼽았다. 40·50·60대는 일자리 창출이 각각 22.1%, 25.5%, 23.3%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70세 이상에서는 원도심 주거 개선이 23.1%로 나타났다.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소속 정당·정치 성향’ 25.4%, ‘행정 경험·업무 능력’ 22.5%, 도덕성·청렴성 18.0%, 공약 및 정책 실현 가능성 16.3%, 지역사회 기여도 12.4%, ‘언론·여론 평가’ 3.8%, ‘기타·잘 모름’ 1.7%
- 연령별로는 18~29세와 40대, 50대에서 소속 정당이 중요하다는 응답이 각각 28.3%, 35.0%, 31.5%로 높게 나타났다. 30대는 정책 실현 가능성(27.9%)과 행정 경험(26.1%)에 대한 답이 많았다. 6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도덕성·청렴성이 각각 25.9%, 29.2%로 앞섰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4.3%, 국민의힘 25.2%, 개혁신당 4.1%, 조국혁신당 3.7%, 진보당 3.4%, 기타 정당 0.4%, '없음' 7.5%, '잘 모름' 1.6%
- 민주당을 가장 많이 지지한다는 응답은 ▲지역별 일산서구(58.7%) ▲성별 여성(57.4%)▲연령별 40대(67.7%) ▲이념성향별 중도층(61.4%)과 진보층(77.4%) 등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에서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층에서 지지세가 가장 높았다.
- 국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연령대별로 70세 이상(42.0%)에서 ▲성별로는 남성(29.3%)에서 ▲이념성향별로 보수층(63.8%)에서 많았다.

차기 경기도지사 다자대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전 대표 19.6%, 민주당 한준호 전 최고위원 18.7%, 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12.2%, 국민의힘 유승민 전 국회의원 12.0%, 국힘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8.7%, 민주당 김병주 전 최고위원과 국힘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각 6.1%, 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 2.9%, 민주당 양기대 전 제21대 국회의원 1.5%, 진보당 홍성규 전 수석대변인 1.0%, 기타 인물 1.1%, '없음' 4.7%, '잘 모름' 5.3%
- 연령대별 지지 양상은 상이했다. 18~29세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14.8%), 김동연 지사(14.4%), 한준호 전 최고위원(12.0%), 김병주 전 최고위원(10.7%), 심재철 전 부의장(10.6%) 등의 순이었다. 30대에서는 한준호 전 최고위원이 27.0%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차지했으며, 추미애 전 대표(17.4%)가 9.6%포인트 차로 뒤따랐다. 40대에서는 추미애 전 대표와 한준호 전 최고위원이 각각 28.0%, 27.9%로 접전을 벌였다. 50대에서는 추미애 전 대표가 28.2%를 기록해 한준호 전 최고위원(14.3%)과 오차범위 밖 격차를 보였다. 60대에서는 추미애 전 대표 19.8%, 유승민 전 의원 19.5%, 한준호 전 최고위원 17.5%, 김동연 지사 14.2%로 나타났다. 70세 이상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20.2%를 기록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지지세가 두드러졌다.
-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집단에서는 추미애 전 대표와 한준호 전 최고위원이 각각 28.8%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어 김동연 지사 15.7%, 김병주 전 최고위원 9.8%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27.7%, 심재철 전 부의장 24.8%, 원유철 전 대표 21.1% 순이었다.
- 후보 자질 가운데 '지역사회 기여도'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답한 응답자들의 지지율은 한준호 전 최고위원 18.2%, 김동연 지사 16.3%, 추미애 전 대표 13.0%, 유승민 전 의원 12.2% 순으로 나타났다.

차기 경기도교육감 다자대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20.5%, 유은혜 전 장관 18.4%, 성기선 전 2022년 경기도교육감선거 민주진보단일후보 11.1%, 안민석 전 국회의원 5선 10.7%,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4.2%, 이해문 전 제6, 7, 8대 경기도의회 의원 2.9%, 기타 인물 4.4%, ‘없음’ 11.1%, ‘잘 모름’ 16.6%
- 이념 성향을 ‘보수’로 답한 응답자들은 29.1%가 임태희 교육감을 지지했다. 이어 유은혜 전 장관 14.0%, 안민석 전 의원 9.2%였다. 반대로 ‘진보’ 성향 응답자의 지지 양상은 유은혜 전 장관 21.4%, 성기선 전 후보 17.7%, 임태희 교육감 14.8%, 안민석 전 의원 11.1%로 나타났다. ‘중도’ 성향에선 임태희 교육감 21.0%, 유은혜 전 장관 18.1%, 안민석 전 의원 11.9%, 성기선 전 후보 11.2%, 박효진 대표 4.2%, 이해문 전 의원 3.7% 등이었다.
-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집단에선 유은혜 전 장관 21.8%, 성기선 전 후보 15.4%, 안민석 전 의원 14.2%, 임태희 교육감 12.9% 등으로 나타났다. 국힘을 지지한다는 집단에선 임태희 교육감이 36.9%로 독주하는 모양새였다. 이어 유은혜(13.4%) 전 장관과 안민석(3.4%) 전 의원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선 유은혜 전 장관 21.2%, 임태희 교육감 16.1%, 안민석 전 의원 14.5%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30대는 임태희 교육감 22.5%, 성기선 전 후보 20.8%, 유은혜 전 장관 11.1%였다. 40대는 유은혜 전 장관 17.2%, 성기선 전 후보 16.2%, 안민석 전 의원 14.0%으로 나타났다.
- 50대에선 임태희 교육감이 25.2%를 기록해 유은혜 전 장관(17.1%), 성기선 전 후보(11.0%)와 함께 두자릿수 지지율을 보였다. 60대의 경우 유은혜 전 장관이 21.9%, 임태희 교육감와 안민석 전 의원이 각각 17.5%, 13.0%를 차지했다. 70세 이상에선 임태희 교육감이 33.4%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지지세가 뚜렷했다. 이어 유은혜 전 장관 23.1%, 안민석 전 의원 8.5%였다.
*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2026년 2월 8~9일 이틀간 고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 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응답률은 5.9%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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