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태흠 당선 2022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태흠 당선새 충남도지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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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24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2월 9일-11일 충청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차기 충남교육감 적합도
이병학 소장 16.7%, 김영춘 위원 15.8%, 이병도 대표 12.6%, 한상경 상명대학교 평생교육혁신분과위원회 위원 7.4%, 명노희 전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 7.1%, ‘이외 인물’ 6.0%, ‘없음’ 14.3%, ‘모름’ 20.1%
- 이병학 소장, 김영춘 위원, 이병도 대표가 두 자릿수 지지율로 혼전 양상인 가운데 ‘없음’과 ‘모름’ 응답이 34.4%에 달해 부동층이 승부를 가를 변수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연령별로는 40대에서 김 위원이 25.9%로 강세를 보였고, 18~29세에서는 이 소장(20.8%)이 가장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는 이 소장이 비교적 고른 지지를 받았다. 지역별로는 이 소장이 천안(19.0%)과 아산·당진(18.9%)에서 강세를 보였고,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에서는 김 위원(20.4%)이 우세했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 위원(29.5%)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 소장(24.8%)이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나 정당 지지 성향에 따른 후보 선호 차이도 확인됐다.

교육감 후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
‘도덕성·청렴성’ 50.8%, ‘행정경험·리더십’ 27.6%, ‘인지도·평판’ 5.6%
- 전 연령대에서 도덕성과 청렴성이 1순위로 꼽혔으며, 특히 60대(57.6%)에서 가장 높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도 민주당(48.2%)과 국민의힘(56.3%) 모두 ‘도덕성·청렴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선택해, 이번 교육감 선거가 정책 경쟁과 함께 후보 개인의 도덕성 검증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4.9%, 국민의힘 39.1%, 조국혁신당 2.2%, 개혁신당 1.9%, 진보당 1.1%, 기타정당 2.5%, ‘지지정당 없음’ 6.6%, ‘모름’ 1.6%
-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민주당이 56%대로 우세했고, 18~29세와 30대,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별로는 충남 수부도시 천안에서 국민의힘이 40.5%로 민주당(40.3%)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고, 아산·당진과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권에서는 민주당이 우세했다.
* 시사뉴스24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충청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무선 ARS 81%, 유선 ARS 19%).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해 통계 보정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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