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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07-08 청주시장 적합도, 민주당-이장섭10.3% 유행열8.1%, 국힘-이범석23.1% 서승우8.6%, 중부매일 의뢰, 리서치앤리서치

by 길찾기91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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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충북 청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충북 청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충북 청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이범석 시장 당선자 인터뷰청원군의회와 통합청주시의회에서 3번이나 의장직을 역임한 김병국 의원은 이번에 6선에 성공하며

hangil91.tistory.com

 

중부매일 의뢰, 리서치앤리서치 2월 7~8일 충북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2명 중 청주 거주자 509명을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적합도

이장섭 전 의원 10.3%,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8.1%, 박완희 청주시의원 5.1%,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4.2%, 서민석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3.4%,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1.2%, ‘없다’ 16.2%, ‘잘 모르겠다’ 51.5%

 

- 민주당 지지층으로 한정하면 후보 간 격차는 다소 벌어졌다. 민주당 지지자(193) 가운데 18.0%는 이장섭 전 의원이 청주시장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답했다. 유행열 전 행정관은 16.3%, 박완희 시의원은 7.9%, 허창원 전 도의원은 5.5%, 서민석 전 판사 3.1%, 김학관 전 청장은 0.6%였다. 민주당 지지층 응답자의 없다·모름비율은 48.5%.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 적합도

이범석 시장 23.1%, 서승우 전 국민의힘 충북도당 위원장 8.6%,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보 1.9%, ‘없다’ 27.7%, ‘잘 모르겠다’ 38.7%

 

- 국민의힘 지지자(76)로 한정할 경우 이범석 시장의 지지율은 48.1%로 크게 상승했다. 이어 서승우 전 위원장 21.4%, 손인석 전 특보 1.7%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 내 없다·모름비율은 28.8%였다.

 

* 이번 여론조사는 중부매일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충북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12명 중 청주 거주자 50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11 전화면접조사(CATI)이며,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 RDD 방식을 병행했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3%p. 응답률은 11.7%(8663명 통화, 112명 응답)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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