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임병택 시장 당선
2022년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임병택 시장 당선
00:09 현재 경기 시흥시장 개표율 30.29%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 53.14% 득표로 당선 확실. 시흥신문 의뢰, 한길리서치 5월 18~19일 시흥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22명 대상 조사시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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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 2월 10~11일 시흥시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시흥시장 후보 지지도
임병택 시장 27.3%, 김윤식 전 시장 22.3%, 국민의힘 정필재 시흥시갑당협위원장 12.7%, 민주당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11.4%, 민주당 이동현 경기도의원 8.3%, 조국혁신당 박춘호 전 시흥시의장 2.6%, 기타 인물 1.9%, '없음' 7.9%, '잘 모름' 5.7%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김윤식 전 시장 44.5%, 임병택 시장 9.9%로 보수 표심이 결집한 모습이다.
- 진보층에서는 임병택 시장 40.4%, 김윤식 전 시장 8.6%로 정반대 구도다. 중도층은 임병택 시장 32.1%, 김윤식 전 시장 17.7%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임병택 시장 34.2%, 김윤식 전 시장 11.6%로 격차가 벌어졌다. 70세 이상에서도 임병택 시장(36.4%)이 김윤식 전 시장(18.5%)보다 우세했다. 반면 30대에서는 김윤식 전 시장의 지지율이 32.0%로, 임병택 시장(17.7%)을 앞섰다.
- 60대는 임병택 시장 31.8%, 김윤식 전 시장 29.1%로 오차범위 내 각축전이었다. 50대도 임병택 시장 26.7%, 김윤식 전 시장 22.2%로 오차범위 내였다. 18~29세 역시 김윤식 전 시장 21.3%, 임병택 시장 19.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민주당 시흥시장 후보 적합도
임병택 시장 29.0%, 김진경 의장 14.9%, 이동현 도의원 12.7%, 기타 인물 2.7%, '없음' 28.3%, '잘 모름' 12.4%
- 민주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임병택 시장 45.2%, 김진경 도의장 19.1%, 이동현 도의원 15.2%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시흥시 갑선거구에서 임병택 시장 30.2%, 김진경 도의장 17.4%, 이동현 도의원 9.2%였다. 시흥시 을선거구에서는 임병택 시장 27.8%, 이동현 도의원 16.4%, 김진경 의장 12.2%로 집계됐다.
국힘 시흥시장 후보 적합도
김윤식 전 시장 32.2%, 정필재 당협위원장 22.2%, 기타 인물 4.4%, '없음' 28.8%, '잘 모름' 12.5%
- 국힘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김윤식 전 시장(48.7%)이 정필재 당협위원장(38.0%)보다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시흥시 을선거구에서 김윤식 전 시장 38.6%로 높았고, 시흥시 갑선거구에서는 정필재 당협위원장 27.6%로 오차범위 안에서 대결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6.9%, 국힘 30.2%, 조국혁신당 4.6%, 진보당 1.5%, 개혁신당 3.3%, 기타 정당 1.8%, '없음' 9.2%, '잘 모름' 2.5%

시흥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
'광역 교통망 개선·버스 노선 확충' 30.0%, '첨단산업 육성·청년 고용 확대' 15.1%, '공공·필수의료 체계 강화' 13.1%, '낙후지역 개선·재개발 추진' 11.7%,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10.5%, '신도시·주택단지 조성' 10.2%, '시화호 중심 해양 관광지 조성' 4.9%, '기타·잘 모름' 4.4%
- 연령별로는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광역 교통망 개선이 1순위로 꼽혔다. 18~29세 32.4%, 30대 30.3%, 40대 35.6%, 50대 24.6%, 70세 이상 38.7%다. 60대에서는 의료 체계 강화(23.5%) 응답이 가장 많았다.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전 대표 22.5%, 김동연 현 경기도지사 15.6%, 국민의힘 심재철 전 국회 부의장 12.0%, 국힘 유승민 전 국회의원 10.7%, 민주당 한준호 전 최고위원 8.7%, 민주당 김병주 전 최고위원 4.7%, 국힘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4.3%, 민주당 권칠승 현 국회의원 3.5%, 진보당 홍성규 전 수석대변인 2.5%, 민주당 양기대 전 21대 국회의원 2.3%
- 민주당 지지층만 보면 추미애 전 대표가 39.9%의 지지율로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렸다. 김동연 지사는 21.0%, 한준호 전 최고위원은 14.7%로 나타났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심재철 전 부의장이 33.2%, 유승민 전 의원은 24.2%였다.
-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에서는 추미애 전 대표가 43.5%, 김동연 지사 18.5%, 한준호 전 최고위원은 10.8%였다. 보수층에선 국힘 심재철 전 부의장 25.2%, 유승민 전 의원 20.7%, 김동연 지사 10.2%로 조사됐고, 중도층에선 추미애 전 대표가 22.7%, 김동연 지사 17.8%, 유승민 전 의원이 13.0%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 연령별로 보면 18~29세에선 추미애 전 대표(14.6%), 김동연 지사(13.0%), 심재철 전 부의장(12.2%) 등의 순이었고, 30대에선 유승민 전 의원(24.1%), 심재철 전 부의장(17.5%)이 오차 범위내 선두 경쟁을 벌였다. 40·50대에선 추미애 전 대표가 각각 31.4%, 30.9%를 받아 오차범위 밖 1위였다.
- 60대는 추미애 전 대표(21.8%), 김동연 지사(18.5%), 유승민 전 의원(17.7%), 심재철 전 부의장(12.1%) 등의 순이었다. 70세 이상은 김동연 지사(23.8%), 추미애 전 대표(22.2%), 심재철 전 부의장(17.4%), 유승민 전 의원(14.1%) 등이었다.

차기 경기도교육감 적합도
임태희 교육감 15.7%, 유은혜 전 장관 15.2%, 안민석 전 의원 14.7%, 성기선 전 2022년 경기도교육감선거 민주진보단일후보 9.1%,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6.3%, 이해문 전 제6·7·8대 경기도의회 의원 3.8%, 기타 인물 5.9%, '없음' 17.4%, '잘 모름' 12.0%
-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는 25.3%가 안민석 전 의원을 선택했다. 유은혜 전 장관은 14.4%, 임태희 교육감 12.5%,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는 11.9%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임태희 교육감이 23.6%, 유은혜 전 장관 16.6%,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가 9.5%로 조사됐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경우 안민석 전 의원 21.1%, 유은혜 전 장관 20.5%,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 14.9%, 임태희 교육감 10.6%이었다. 중도층에선 임태희 교육감 15.8%, 안민석 전 의원 14.7%, 유은혜 전 장관 13.9%으로 조사됐다. 보수층에선 임태희 교육감 21.1%, 유은혜 전 장관 14.1%, 안민석 전 의원 11.0%였다.
- 연령별 지지율을 보면 18~29세는 유은혜 전 장관(17.6%), 임태희 교육감(14.9%), 박효진 상임대표(11.7%) 등의 순이었다. 30대는 임태희 교육감(13.4%), 안민석 전 의원(10.1%)이 오차범위 내 다툼을 벌였고, 40대에선 유은혜 전 장관 17.6%, 안민석 전 의원 17.5%,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 15.8%로 박빙이었다. 50대는 안민석 전 의원 18.3%, 유은혜 전 장관 14.9%, 임태희 교육감 13.5%,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 10.1%로 나타났다. 60대는 임태희 교육감이 27.4%를 받아 오차 범위 밖 1위였다. 70대는 임태희 교육감과 안민석 전 의원이 각각 22.6%를 받았다. 20.4%를 받은 유은혜 전 장관이 뒤를 이었다.
*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2026년 2월 10~11일 이틀간 시흥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 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응답률은 6.0%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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