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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06-09 영암군수로 가장 적합한 인물, 우승희47.2% 전동평42.1% 최영열8.3%, 낭주신문 의뢰, 메타보이스

by 길찾기91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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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전남 영암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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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91.tistory.com

 

낭주신문 의뢰, 메타보이스 2월 6일-9일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 대상 조사

영암군수로 가장 적합한 인물

우승희 군수 47.2%, 전동평 전 군수 42.1%,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8.3%, 없음·잘 모름 1.7%

 

- 성별로 보면 남성 중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가 48.9%, 우승희 군수가 40.0%로 나타났고, 여성 중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5.2%, 전동평 전 군수가 34.5%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서 전동평 전 군수가 53.2%, 우승희 군수가 42.8%였으며, 30대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 62.6%, 우승희 군수 30.7%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가 52.4%, 우승희 군수 36.3%였다. 50대에서는 우승희 군수 45.1%, 전동평 전 군수 47.9%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60대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0%였고, 70세 이상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9.5%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는 1권역(영암읍·덕진·금정·신북·시종·도포)에서 우승희 군수가 49.5%, 전동평 전 군수가 36.8%였고, 2권역(삼호읍·군서·서호·학산·미암)에서는 두 후보가 각각 45.6%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가상 양자 대결

우승희 군수 47.3%, 전동평 전 군수 44.0%

 

- 남성 중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가 50.2%, 우승희 군수가 41.3%였고, 여성 중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4.0%, 전동평 전 군수가 37%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18~29, 30, 40대에서 전동평 전 군수 지지율이 각각 53.2%, 64%, 54.5%였으며, 70세 이상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8.3%로 높았다.

 

우승희 군수 50.0%, 최영열 전 실장 16.3%

전동평 전 군수 46.6%, 최영열 전 실장 18.8%

 

- 두 양자 대결 모두에서 최 전 실장은 모든 권역에서 두 후보 대비 열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후보가 없거나 판단을 유보한 응답자는 다자 구도에서는 1.7%였으며, 양자 대결에서는 10% 안팎으로 집계됐다.

우승희 군수의 군정 수행 평가

긍정 평가 58.1%, 부정 평가 39.1%

 

- 특히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38.6%로 나타나, 군정에 대한 일정 수준의 신뢰가 형성돼 있음을 보여줬다.

- 여성과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긍정 평가가 높았으며, 권역별로도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보수 모두 긍정 평가가 높았으나, 중도층에서는 긍·부정이 비교적 팽팽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61.4%, 반대 31.7%

 

- ‘매우 찬성응답도 28.6%로 조사됐다.

- 연령대별로는 18~30대에서 찬반이 비교적 팽팽했으나, 그 외 연령층에서는 찬성이 우세했다. 권역과 이념 성향을 막론하고 전반적으로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높게 나타났다.

 

* 낭주신문 의뢰로 메타보이스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낭주신문(http://www.n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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