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대구시장, 대구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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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남천동 의뢰, 에스티아이 2월 13~14일 대구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1000명 대상 조사

범보수 대구광역시장 후보 적합도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26.3%, 한동훈 전 대표 15.4%, 주호영 의원 13.5%, 추경호 의원 11.1%, 유영하 의원 4.5%, 윤재옥 의원 4.2%, 기타 후보 12.7%, 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한 ‘의견유보’(없음 9.4%,잘모르겠음 2.8%) 12.2%
- 특히 국민이힘 지지층(528명)에서 이진숙 후보는 38.5%를 기록, 타 후보를 압도했다. 이어 추경호 17.1%, 주호영 13.9%, 한동훈 11.6%, 윤재옥 6.0%, 유영하 5.8% 순으로 나타났다.
- 보수층에서도 이진숙 후보가 40.3%를 기록, 선두를 유지했다. 이어 추경호 14.9%, 주호영 13.5%, 한동훈 10.7%, 윤재옥 4.9%, 유영하 4.8%로 순으로 집계됐다.
- 다만, 무당층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28.8%로 1위를 기록했고, 이진숙 후보는 17.9%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주호영 14.1%, 추경호 5.3%, 유영하 3.7%, 윤재옥 0.8%로 순으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프레임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지지’를 해야 한다 57.9%,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지지’를 해야 한다 30.4%, ‘잘모르겠다’ 11.8%
- 정당지지별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야당지지’ 86.8% vs ‘여당지지’ 4.7%였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여당지지’ 83.9% vs ‘야당지지’ 10.8%로, 진영별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 캐스팅 보트인 무당층에서는 ‘야당지지’ 41.8% vs ‘여당지지’ 18.4%로, 정권 견제를 위한 야당지지 응답이 더 높았다.
- 이념성향별 중도층에서도 ‘야당지지’ 46.7% vs 여당지지 40.0%로, 정권 견제 응답이 더 높았다.
정당지지율
국민의힘 52.8%, 민주당 28.8%, 개혁신당 3.7%, 조국혁신당 1.1%, 진보당 0.3%, 기타 2.2%, 없음 10.2%, 잘모르겠음 0.9%
- 다만,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38.2% vs 국민의힘 36.8%로, 근소하게 민주당이 앞섰다.
* 이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자동응답(ARS)조사이며, 표본오차은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3.1%포인트, 응답율은 7.1%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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