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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19-20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동연20% 추미애20% 김은혜11% 안철수8% 한준호8%, 중부일보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by 길찾기91 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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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1이후 조사분량)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1이후 조사분량)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5년 조사분량)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hangil91.tistory.com

 

중부일보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2월 19일-20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동연 지사 20%, 추미애 의원 20%, 김은혜 의원 11%, 안철수 의원 8%, 한준호 의원 8%,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6%, 김병주 민주당 의원 3%,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2%, 권칠승 민주당 의원 1%,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원유철 전 국회의원은 각각 0%, 기타후보 2%, 없다 15%, 잘 모름 및 무응답 4%

 

- 연령별 조사에서 김동연 지사는 60대에서 30%로 모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추미애 의원은 40(32%)·50(30%)에서 강세였다. 18~29세에선 김동연 지사(13%)·안철수 의원(12%)·추미애 의원(10%)·김은혜 의원(8%)·유승민 전 의원(7%)이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하게 다퉜다.

- 김동연 지사와 추미애 의원은 한 권역을 제외한 세 권역에서 우위를 가를 수 없는 박빙 양상을 나타냈다.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에서 김동연 지사는 21%·23%를 얻었는데, 추미애 의원이 22%·20%를 확보했다.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선 김동연 지사는 23%, 추미애 의원은 17%를 획득해 오차범위 안이었다.

-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에선 추미애 의원이 23%를 얻어 11%를 기록한 김동연 지사를 오차범위 밖인 12%p차로 제쳤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35%, 추미애 의원 22%, 한준호 의원 9%, 김병주 의원 3%, 권칠승 의원 2%, 양기대 전 의원 0%, ‘없다’ 21%, ‘모름·무응답’ 5%, ‘기타 후보’ 3%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김동연 지사는 보수(37%)·중도(35%)·진보층(34%)에서 30% 이상의 지지세를 확보했다.

- 또한 남성과 여성층에서 각각 40%, 30%,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율로 집계됐다.

- 연령별로는 30(36%), 60(42%), 70세 이상(52%)에서 비교적 지지세가 높았으며 18~29(24%), 50(33%), 40(27%) 등에서도 고른 지지를 받았다.

- 추미애 의원은 남녀 각각 22%, 23%로 전체 지지율과 유사한 양상을 보였으며, 40(32%)·50(30%), 진보층(37%) 등에서 30%대에 진입했다.

- 한준호 의원은 40(14%)50(13%)에서 두자릿수를 얻었다.

- 지역별로는 4권역 모두 김동연 지사가 우세했다.

- 김동연 지사는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에서 35%, 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에서 34%였다.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에서는 32%,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선 39%를 얻었다.

- 추미애 의원은 1권역과 3권역에서 26%, 2권역과 4권역에서 19%를 기록했다.

- 민주당에서는 추미애 의원이 41%로 후보 중 가장 지지율이 높았다. 김동연 지사는 30%, 한준호 의원은 16%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7%, 안철수 의원 18%, 김은혜 의원 14%,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4%, 원유철 전 국회의원 2%, 기타후보 3%, 없다 27%, 잘 모름 및 무응답 5%

 

- 유승민 전 의원은 일부 계층을 제외한 대부분의 조사에서 우위를 점했다.

- 남성에선 유승민 전 의원은 30%를 차지해 20%를 기록한 안철수 의원보다 10%p 높았다.

- 유승민 전 의원은 여성에서도 24%를 획득해 선전했다.

- 연령별 조사를 보면, 안철수 의원은 18~29세에서 30%를 확보하면서 오차범위 밖 1위를 기록했다.

- 다만, 40·50·60·70세 이상에선 유승민 전 의원이 각각 34%·32%·32%·27%를 얻어 다른 후보들보다 앞섰다.

- 김은혜 의원은 60대에서 20%의 지지를 받았다.

- 권역별 조사에선 4개 권역 중 3개 권역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1위를 차지했다.

-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에서 유승민 전 의원은 각각 31%·24%·27%를 얻었는데, 안철수 의원은 20%·16%·17%를 획득했다. 김은혜 의원은 12%·15%·17%였다.

-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의 경우 유승민 전 의원은 24%, 안철수 의원은 20%를 얻어 오차범위 안이었다.

- 지지정당별 조사에선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 중 42%가 김은혜 의원을 선택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17%에 그쳤다.

- 하지만,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고 한 응답자 중 53%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 중 35%는 유승민 전 의원을 고르기도 했다.

- 이념 성향별 조사를 보면 중도라고 밝힌 응답자의 32%, 진보라고 답한 응답자의 32%가 유승민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2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령·지역별 할당 후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통해 전화면접조사가 실시됐다. 무선 비율은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1.9%. 통계보정은 2026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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