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부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 부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월 24~25일 경기 부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차기 부천시장 적합도조용익 현 부천시장 24.1%, 서영석 현 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장 24.1%, 서진
hangil91.tistory.com
경기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19일-20일 부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민주당 후보 지지도
조용익 시장 29.0%, 서진웅 전 비서관 9.6%, 한병환 전 대표 9.1%, 김광민 도의원 7.8%, 기타 인물 4.3%, ‘적합 후보 없음’ 17.4%, ‘잘 모르겠음’ 22.7%
- 지역별로 보면 부천 원미구는 조 시장이 28.0%, 서 전 비서관이 12.5%, 한 전 대표가 9.4%, 김 도의원이 7.6%, 기타 인물이 3.3%로 각각 집계됐다.
- 소사구에서는 조 시장이 30.4%, 한 전 대표가 9.1%, 서 전 비서관이 8.7%, 김 도의원이 7.9%, 기타 인물이 4.1%의 응답률을 보였고, 오정구에서는 조 시장 29.2%, 한 전 대표 8.6%, 김 도의원 8.0%, 기타 인물 7.2%, 서 전 비서관 3.9%를 기록했다.
- 연령별 조사에서도 조 시장의 지지도는 모두 오차범위를 밖에서 선두를 달렸다. 조 시장은 18세~29세 연령대에서 24.0%, 30대에서 33.6%, 40대에서 28.2%, 50대에서 24.4%, 60대에서 31.7%, 70세 이상에서 32.5%의 응답률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60.5%, 국민의힘 25.1%, 개혁신당 2.2%, 조국혁신당 1.3%, 기타 정당 1.1%, 진보당 0.9%, 지지하는 정당이 ‘없음’ 6.3%, ‘잘 모르겠음’ 2.6%
차기 부천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을 시 누구를 지지할지
민주당 후보 60.7%, 국민의힘 후보 24.4%, ‘지지 후보 없음’ 7.1%, ‘잘 모르겠음’ 4.1%, 기타 후보 3.6%
-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18세~29세에서 42.5%, 30대에서 55.6%, 40대에서 76.3%, 50대에서 74.6%, 60대에서 57.0%, 70세 이상에서 52.4%였다.
-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18세~29세에서 25.9%, 30대에서 28.8%, 40대에서 18.6%, 50대에서 14.4%, 60대에서 28.8%, 70세 이상에서 33.1%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평가
‘아주 잘하고 있음’ 55.6%, ‘매우 잘못하고 있음’ 15.2%, ‘잘하고 있는 편’ 14.7%, ‘잘못하고 있는 편’ 8.0%, ‘잘 모르겠음’ 6.5%
- 국정평가에 긍정적이면 민주당을, 부정적이면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정평가에 긍정평가(아주 잘하고 있음·잘하고 있는 편)를 한 응답자 84.3%는 민주당을, 6.2%는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각각 답했다. 또 부정평가(잘못하고 있는 편·매우 잘못하고 있음)를 한 응답자 가운데 81.2%는 국민의힘, 1.7%는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했다.
- 국정 지지도는 40·50대에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각 연령별 국정평가 긍정 비율을 보면 40대는 84.5%, 50대는 84.4%이었고 18세~29세는 57.1%, 30대는 63.0%, 60대는 66.7%, 70세 이상은 60.0%였다.
- 부정 비율은 18세~29세 28.6%, 30대 30.3%, 40대 14.5%, 50대 13.1%, 60대 25.1%, 70세 이상 32.0%로 집계됐다.
* 이번 여론조사 조사방법은 유무선 ARS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통신사제공 휴대전화가상번호(95%), 유선전화 RDD(5%)이고 최종 응답률은 4.5%,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p다. 올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셀가중)했고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