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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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의뢰, 한국리서치 2월 20~21일 18세 이상 인천시민 800명 대상 조사

가상 대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45%,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27%, ‘투표할 후보가 없다’ 21%, ‘모름/무응답’ 7%
- 이념 성향에 따른 지지율을 보면 진보층 73%가 박 의원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46%를 기록한 박 의원은 22%를 얻은 유 시장을 앞섰다. 보수층 58%는 유 시장을, 14%는 박 의원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박 의원이 유 시장을 앞섰다. 특히 박 의원은 40대에서 65%, 50대에서 64%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60대에서도 50%의 지지를 받았다. 유 시장은 70세 이상에서 50%를 기록해 24%를 얻은 박 의원을 앞섰다.
- 이번 조사는 남부권(남동·연수구), 동부권(부평·계양구), 중부도서권(동·미추홀·중구, 강화·옹진군), 서구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조사가 이뤄졌다. 인천 전 권역에서 박 의원이 유 시장을 앞섰다. 특히 박 의원은 동부권(48%)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 27%, 국민의힘 유정복 시장 30%, ‘투표할 후보가 없다’ 36%, ‘모름/무응답’ 7%
- 이념 성향에 따라서는 진보층 47%가 김 의원을, 진보층 15%가 유 시장을 지지했고, 보수층에서는 57%가 유 시장을 8%가 김 의원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양자 간 큰 격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 연령별로 유 시장은 60대에서 38%, 70세 이상에서 54%를 기록해 지지세가 높았다. 김 의원은 40대에서 41%, 50대에서 38%를 기록해 우세했다. 18~29세와 30대에서는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각각 46%, 45%에 달했다.
- 권역별 조사 결과 김 의원은 동부권과 서구에서 유 시장보다 높은 지지도가 나왔다. 유 시장은 남부권, 중부도서권에서 우세했다.

인천시장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 34%,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22%, 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 5%, 개혁신당 이기붕 인천시당위원장 2%,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30%, ‘모름/무응답’ 7%
- 연령별로 살펴보면 박 의원은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 ‘40~49세’에서는 45%, ‘50~59세’에서는 54% 등 중장년층 지지율이 특히 높았다. 18~29세 응답자 중 57%, 30~39세 응답자 중 50% 등 청년층 유권자 절반 이상이 지지 후보가 없다고 응답했다.
- 70세 이상 응답자의 46%는 유 시장을, 19%는 박 의원을 지지한다고 했다.
-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 따라 지지 후보가 갈렸다. 국정운영 긍정 평가자의 48%는 박 의원을 지지했고, 국정운영 부정 응답자의 절반(50%)은 유 시장을 지지했다.
- 권역별 조사 결과 박 의원은 4개 권역에서 고르게 높은 지지를 얻었다. 남부권(남동·연수구)에서 37%, 동부권(부평·계양구)에서 35%, 중부도서권(동·미추홀·중구, 강화·옹진군)에서 32%, 서구에서 34%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 지지 정당을 민주당으로 밝힌 응답자의 59%는 박 의원을, 국민의힘 지지자 65%는 유 시장을 지지했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박찬대 의원 43%, 김교흥 국회의원 7%, ‘적합한 후보가 없다’ 37%, ‘모름/무응답’ 12%, ‘다른 후보’ 1%
- 박 의원에 대한 지지도를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54%, 50대에서 60%, 60대에서 52% 등으로 높았다.
- 청년층은 부동층 비율이 높았다. 18~29세에서는 ‘적합한 후보가 없다’ 53%, ‘모름/무응답’ 19%로 나타났다. 30대 응답자의 49%는 ‘적합한 후보가 없다’고 했고, 14%는 ‘모름/무응답’으로 답했다.
- 민주당을 지지정당으로 밝힌 응답자의 68%는 박 의원을, 9%는 김 의원을 적합 후보로 선택했다. 진보성향 응답자의 68%는 박 의원을, 8%는 김 의원을 민주당 적합 후보로 선택했다.
6·3 지방선거의 의미
‘현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 58%,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인 국민의힘 등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0%, 모름/무응답 12%
- 연령대별 응답률을 보면, 7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정부 여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국정안정론)이 야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정부견제론)보다 많았다. 연령대별 국정안정론 응답률을 보면 40대가 73%, 50대가 75%, 60대가 63%로 모두 50%를 넘었다. 30대에서는 국정안정론이 48%, 정부견제론이 32%로 나왔다.
- 70세 이상에서는 국정안정론이 40%, 정부견제론이 44%로 나타났고, 18~29세에서는 국정안정론(44%)과 정부견제론(42%) 응답이 비슷하게 나왔다.
- 이념성향에 따라 중도층에서는 국정안정론 응답(60%)이 정부견제론 응답(26%)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진보층에서는 88%가 국정안정론에 공감한 반면 보수층에서는 67%가 정부견제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차기 인천시교육감 후보 지지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9%, 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3%, 연규원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교사 2%, 임병구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2%, 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원 원장, 서정호 전 인천시의회 교육위원,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각각 1%,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58%, ‘모름/무응답’ 23%

교육감 선거 후보 선택 기준
‘정책과 공약’ 28%, ‘도덕성’ 26%, ‘인물과 능력’ 21%, ‘정치 성향’ 10%

‘어떤 성향을 표방하는 후보를 지지하실 생각이십니까’
‘진보’ 24%, ‘보수’ 15%, 중도 13%, ‘관계 없음’ 42%, ‘모름/무응답’ 7%
- 특히 중도 성향 유권자 중에서 ‘관계 없음’이라고 답한 비율이 52%에 달했다. 중도 성향 유권자 공략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이틀간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조사 대상을 정했다.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100%) 조사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12.1%다.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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