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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21-22 광주전남통합단체장 다자 대결, 민형배25.2% 김영록17.6% 신정훈11.6%, 남도일보와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 알앤써치

by 길찾기91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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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 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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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와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 알앤써치 2월 21~22일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천510명 대상 조사

광주전남통합단체장 다자 대결

민형배 의원 25.2%, 김영록 지사 17.6%, 신정훈 국회의원 11.6%, 강기정 광주시장 8.3%, 주철현 국회의원 6.8%,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5.1%, 이개호 국회의원 3.0%, 정준호 국회의원 2.6%, 기타 인물 6.2%, 없음 8.7%, 잘 모름 4.9%

 

-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지사의 격차는 7.6%포인트(p). 민형배 의원이 김영록 지사를 처음으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2.5%포인트) 밖에서 앞섰다.

-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민형배 의원(27.7%)과 김영록 지사(19.0%)의 격차가 더 벌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당내 경쟁력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대목이다.

- 앞서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5% 이상 지지를 얻은 민주당 후보군을 5명으로 압축했을 때도 민형배 의원(27.2%)·김영록(19.4%) 지사가 양강 구도를 유지했다.

- 이번 조사 세부 내용을 보면 지역 기반이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요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자대결에서 민형배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광주 광산구를 포함한 광주 전역에서 32.2%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에서 23.5%의 지지를 얻었다. 여수를 지역구로 둔 주철현 국회의원은 전남 동부권에서 21.6%의 지지를 받고 있다.

광주전남통합단체장 5자 대결

민형배 의원 광주 32.0%, 전남 23.6%, 김영록 지사 전남 25.6%, 광주 11.3%, 신정훈 의원 13.5%, 강기정 시장 9.2%, 주철현 의원 8.2%, 기타 인물 7.9%, 없음 10.1%, 잘 모름 4.4%

가상 양자 대결

민형배 의원 34.8%, 김영록 지사 27.4%

 

- 오차범위(±2.5%p) 밖인 7.4%p 차이를 보였다

- 민형배 의원은 5자 대결보다 7.6%p 높은 지지를 얻었다. 김영록 지사의 경우 5자 대결보다 8%p 높은 수치다

광주·전남 통합 주청사 소재지 선호도

광주광역시청사 45.3%, 현 전남도청사 23.6%, 전남동부청사 15.9%, 기타 지역 9.2%, 잘 모르겠다 6.0%

 

광주와 전남 통합이 이뤄질 경우 가장 기대되는 효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26.8%, ‘지역간 균형발전 촉진’ 21.2%, 국가지원 통한 재정여건 개선 19.4%, 주민편익 증대와 교육환경 개선 8.0%, 행정 및 정책 효율성 제고 6.5%, 정치적 위상 강화 2.0%, 기타 3.7%, 없다 9.1%, 잘모름 3.3%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6.0%, 조국혁신당 6.2%, 국민의힘 5.8%, 진보당 2.8%, 개혁신당 1.4%, 기타정당 1.1%, 없음 5.6%, 잘모르겠다 1.2%

 

* 이번 여론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해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51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6.6%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피조사자는 2026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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