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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20 차기 남원시장 후보 지지도, 김영태30.0% 이정린20.5% 양충모17.7% 김원종11.2%, 전북제일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by 길찾기91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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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전북도민일보, 전주 MBC, JTV 전주방송, 전라일보 공동, 리얼미터 5월 15일-16일 남원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4명 대상 조사 남원시장 후

hangil91.tistory.com

 

전북제일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20일 남원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703명 대상 조사

차기 남원시장 후보 지지도

김영태 의장 30.0%, 이정린 도의원 20.5%,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 17.7%,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11.2%, 최경식 현 남원시장 7.9%, 강동원 전 국회의원 6.0%, 오철기 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2.7%, 기타 후보 1.4%, 지지 후보 없음 2.3%, 잘 모르겠다 0.4%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김영태 의장이 38.5%로 가장 높았으며, 30대에서는 양충모 전 청장이 32.3%로 우세했다. 40대에서는 이정린 도의원이 27.2%로 선두를 기록했다. 70세 이상에서는 김영태 의장이 37.6%로 강세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김영태 의장 29.8%, 이정린 도의원 22.3%, 양충모 전 청장 20.8%, 김원종 전 선임행정관 11.7%, 최경식 시장 7.9%, 오철기 부위원장 2.0%, 적합한 후보가 없다 2.1%, 잘 모르겠다 1.5%

 

- 지지 강도에서는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86.0%로 높게 나타났으며, ‘상황에 따라 바꿀 수도 있다11.7%, ‘잘 모르겠다2.3%였다. 특히 김영태 의장과 이정린 도의원 지지층의 고정 지지 의향이 각각 92.2%, 93.3%로 비교적 높게 조사됐다.

 

* 이번 조사는 전북제일신문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220일 하루 동안 남원시에 거주하는 만18세이상 남녀 7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ARS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통신사제공 휴대전화가상번호 100%이며, 최종 응답률은 15.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이다. 2026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했으며,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전북제일신문(https://www.jb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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