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경기 하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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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방선거 경기 하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 지방선거 경기 하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이현재 경기 하남시장 프로필 및 경력 이현재 기초단체장, 전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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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23일-24일 하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 대상 조사

하남시장 후보 적합도
이현재 시장 35.4%, 강병덕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책특보 14.6%, 오수봉 전 하남시장 8.6%, 서정완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5.4%,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4.3%,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3.5%, 윤태길 경기도의원 3.3%,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 2.2%, 기타인물 4.3%, 지지인물없다 7.9%, 잘 모름 10.5%
- 이현재 시장의 강세는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에서도 확인됐다.
- 이현재 시장은 남성에서 38.2%, 여성에서 32.6%의 지지도를 점했다. 강병덕 정책특보는 14.3%·15.0%다.
- 70세 이상에선 이현재 시장이 과반인 56.7%를 확보했다. 또, 60대(38.2%)·50대(35.0%)·18~29세(32.5%)·30대(31.8%)·40대(26.5%)에서도 고른 지지도를 나타냈다.
- 강병덕 정책특보는 50대에서 24.2%를 얻었고 오수봉 전 하남시장은 70세 이상에서 11.5%를 차지했다.
- 오후석 전 부지사는 30대에서 5.0%, 40대에서 4.2%를 기록했다.
- 가선거구(천현동·신장1동·신장2동·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 나선거구(덕풍1동·덕풍2동·덕풍3동·미사3동), 다선거구(미사1동·미사2동)에서 이현재 시장은 32.1%·37.6%·38.0%를 각각 얻었다.

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적합도
오수봉 전 시장 16.6%, 강병덕 정책특보 15.0%, 서정완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6.5%,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2.9%, ‘적합한 인물이 없다’ 25.5%, ‘잘 모르겠다’ 26.9%
- 오수봉 전 시장은 전 계층에서 고른 지지세를 얻었다.
- 세부적으로 남성과 여성 각각 18.8%, 14.4%를 기록했다. 또한 연령별로는 18~29세(11.5%)·30대(14.1%)·40대(15.8%)·50대(15.8%)·60대(17.1%)·70세 이상(28.4%) 등이었다.
- 지역별로는 가선거구(천현동·신장1동·신장2동·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에서는 14.5%, 나선거구(덕풍1동·덕풍2동·덕풍3동·미사3동) 20.9%, 다선거구(미사1동·미사2동) 15.7%를 받았다.
- 강병덕 정책특보는 남녀 각각 12.5%, 17.4%였으며 18~29세 9.0%, 30대 10.3%, 40대 11.3%, 50대 30.0%, 60대 17.9%, 70세 이상 9.4% 등이었다.
- 또한 가선거구 16.2%, 나선거구 15.8%, 다선거구 12.6%로 집계됐다.
- 서정완 자문위원은 여성(7.3%)·30대(10.1%)·다선거구(9.0%), 오후석 전 부지사는 18~29세(5.7%)·60대(4.0%) 등 10% 안팎의 지지율을 얻었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강병덕 정책특보 22.8%, 오수봉 전 시장 19.1%, 서정완 자문위원 11.8%, 오후석 전 부지사 3.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 하남시장 후보 적합도
이현재 시장 47.6%, 윤태길 경기도의원 4.0%,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3.6%,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 2.3%, 기타인물 4.9%, 적합한 인물이 없다 25.3%, 잘 모름 12.3%
-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에서 이현재 시장이 우위를 점했다.
- 이현재 시장은 남성에서 50.8%·여성에서 44.4%를 차지했다.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남여 각각 4.4%·3.6%에 달했다.
- 연령별 조사를 보면, 이현재 시장은 70세 이상(70.2%)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60대에선 54.4%, 30대에선 48.7%를 확보했다. 이어, 50대 45.1%, 18~29세 39.2%, 40대 36.5%다.
-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40대에서 9.8%를 획득했고,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50대에서 5.3%를 차지했다.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은 40대에서 3.5% 수준이다.
- 가선거구(천현동·신장1동·신장2동·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 나선거구(덕풍1동·덕풍2동·덕풍3동·미사3동), 다선거구(미사1동·미사2동)에서도 이현재 시장은 각각 43.4%, 50.3%, 50.9%를 얻었다.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가선거구에서 6.7%를,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다선거구에서 4.6%를 각각 획득했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73.0%는 이현재 시장을 선택하겠다고 했다.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4.7%,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4.2%,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은 3.3%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7%, 국민의힘 37.2%, 개혁신당 2.7%, 조국혁신당 2.4%, 진보당 0.5%, 없다 9.3%, 잘 모르겠다 1.7%
- 성별에 따라 선호하는 정당이 달랐다.
- 남성 응답자 중 민주당 지지율은 45.7%였고, 국민의힘은 36.4%로 뒤를 이었다.
- 반면 여성 응답자에선 민주당(43.8%)과 국민의힘(38.0%)이 오차범위 내였다.
- 연령에 따라서도 지지 정당이 엇갈렸다.
- 18~29세와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각각 39.7%·55.3%로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 민주당은 40대(58.9%)와 50대(58.9%)에서 오차범위 밖 우세했다.
- 30대와 60대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이었다.
- 개혁신당은 30대에서 5.6%를, 조국혁신당은 40대에서 4.2%, 진보당은 30대에서 3.0%를 얻었다.
- 선거구별로 봤을 때, 가선거구(천현동·신장1동·신장2동·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 경합을 벌였다.
- 가선거구에선 민주당이 49.9%로 국민의힘 37.5%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나선거구(덕풍1동·덕풍2동·덕풍3동·미사3동)에서 민주당은 41.5%, 국민의힘은 34.4%였고, 다선거구(미사1동·미사2동)는 각각 40.3%·39.3%였다.
- 부동층 비율이 가장 높은 성별·연령·지역은 각각 남자(11.1%)·30대(21.4%)·나선거구(17.3%)로 조사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55.5%(매우 잘하고 있다는 45.1%,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0.4%), 부정 평가 36.4%(매우 잘못하고 있다 27.7%,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8.7%), 잘 모르겠다 8.1%
- 남·여 모두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연령에 따라서는 평가가 달랐다.
- 30대(52.6%)·40대(64.8%)·50대(63.4%)·60대(66.2%)에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 70세 이상에선 53.1%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 18~29세에선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내였다.
- 가선거구(천현동·신장1동·신장2동·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 나선거구(덕풍1동·덕풍2동·덕풍3동·미사3동), 다선거구(미사1동·미사2동) 모두 긍정 평가 비율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국정안정론 45.6%,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정부견제론 44.6%
- 연령별로 국정안정론을 택한 응답층은 40대(55.8%)·50대(56.2%)·60대(53.8%)였다.
- 정부견제론을 꼽은 응답층은 18~29세(52.2%), 70세(68.0%)에서 우세했다.
- 30대에선 국정안정론과 정부견제론 주장이 각각 40.6%·42.4%로 오차범위 안에 들었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하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92%, 유선 비율은 8%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3.3%다. 통계보정은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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