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이재준 당선 2022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이재준 당선경기지사만큼 피말렸던 이곳..민주당 이재준 새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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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23~24일 경기도 수원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이재준 시장 32.0%, 황대호 제21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중앙선대위 청년대변인 11.8%, 권혁우 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10.7%, 김재기 현 국민주권전국회의 경기본부 상임대표 6.0%, 그 외 인물 4.8%, ‘없음·모름’ 34.8%
- 지역별로 보면 수원특례시 4개 권역(장안구·권선구·팔달구·영통구)에서 모두 이 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37.9%)과 여성(26.0%) 모두에서 이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연령별로도 전 연령에서 이 시장이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 특히 40대(36.6%)와 50대(41.8%)에서 강세를 보였다. 같은 연령대에서 황 대변인은 13.1%·12.3%, 권 부위원장은 9.6%·11.0%다. 다만 70세 이상의 경우 ‘없음·모름’ 비율이 48.2%로 절반에 가까워 부동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 시장은 47.0%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황 대변인 15.5%, 권 부위원장 12.9%, 김 대표 3.7%다.
-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 시장 35.6%, 황 대변인 30.0%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 시장 15.8%, 황 대변인 9.0%, 김 대표 9.8%로 오차범위 내에 있고,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 시장 23.9%, 권 부위원장 20.6%로 오차범위 안에 있었다. 진보당 지지층과 무당층, 그 외 정당에서는 이 시장이 각각 13.5%·24.6%·43.8%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에서 이 시장 42.4%, 황 대변인 14.5%, 권 부위원장 15.7%를 기록했다. 중도에서는 이 시장 33.1%, 황 대변인 14.3%, 권 부위원장 9.8%였고 보수에서는 이 시장 19.4%, 황 대변인 5.9%, 권 부위원장 2.8%였다.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이봉준 현 국민의힘 수원갑 당협위원장 18.4%, 김기정 전 수원시의회 의장 12.9%, 홍종기 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12.6%, 안교재 현 경기조정협회 회장 7.9%, 그 외 인물 5.6%, ‘없음·모름’ 42.6%
- 지역별로 보면 장안구에서는 이 위원장이 23.6%로 나머지 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 외 팔달구, 영통구에서는 이 위원장과 김 전 의장, 홍 전 실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고, 권선구에서는 4명의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이 위원장(18.3%)과 김 전 의장(13.2%), 홍 전 실장(10.7%), 안 회장(10.6%)이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고, 여성에서는 이 위원장(18.4%)과 김 전 의장(12.7%), 홍 전 실장(14.5%)이 오차 범위 내에 있다.
-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에서 이 위원장이 24.5%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 전 의장 12.0%, 홍 전 실장 3.0%, 안 회장 9.3%다. 18~29세는 이 위원장 19.9%, 김 전 의장 18.8%, 홍 전 실장 14.2%로, 40대는 이 위원장 11.6%, 김 전 의장 7.8%, 홍 전 실장 9.1%, 안 회장 3.7%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50대에서도 이 위원장 16.2%, 김 전 의장 13.6%, 홍 전 실장 11.1%, 안 회장 10.5%로 접전 양상이다. 60대에서는 홍 전 실장 18.9%, 이 위원장 17.0%로 나타났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이 위원장이 33.8%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 전 의장 16.3%, 홍 전 실장 18.1%, 안 회장 8.2%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전 의장이 31.7%를 기록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위원장 7.1%, 홍 전 실장 9.2%, 안 회장 9.8%다.
- 이념 성향으로 보면 보수에서 이 위원장이 33.1%로 우세했다. 김 전 의장 13.0%, 홍 전 실장 16.8%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5.5%, 국민의힘 35.9%, 조국혁신당 1.7%, 진보당 1.1%, 개혁신당 3.1%, 그 외 정당 1.3%, ‘없음·모름’ 11.4%
- 민주당은 권선구(44.6%)와 팔달구(52.0%)에서 국민의힘(각각 31.8%, 38.2%)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장안구는 민주당 44.2%, 국민의힘 38.3%, 영통구는 민주당 43.7%, 국민의힘 37.0%로 오차범위 안이다.
- 연령대별로 보면 40대(62.6%)와 50대(66.6%)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국민의힘은 70세 이상(58.1%)과 30대(47.9%)에서 민주당(각각 28.0%, 33.0%)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18~29세는 민주당 34.7%, 국민의힘 37.6%로 60대는 민주당 39.2%, 국민의힘 44.1%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58.3%, 부정 34.7%
-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0.2%, ‘잘하고 있는 편이다’ 18.1%로 나타났다. ‘잘못하는 편이다’는 10.9%,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23.8%로 전체 부정 평가(부정합)는 34.7%로 조사됐다.
- 수원특례시 4개 권역에서 모두 긍정합 평가가 50%를 넘기며 부정합 평가를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 성별로 긍정합 평가는 남성·여성 모두 58.3%로 부정합(남성 34.8%, 여성 34.7%)보다 높은 결과를 보였다.
-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95.4%가 긍정합 평가를, 4.3%가 부정합 평가를 했고, 국민의힘의 경우 76.4%가 부정합, 15.8%가 긍정합의 응답을 했다.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 46.1%,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0.1%, 모름 13.8%
- 연령대별로 40대와 50대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58.9%, 73.5%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4.6%), 60대(52.1%), 70세 이상(56.8%)에서 오차범위 이상 많았다.
- 지지정당별로 민주당은 여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답이 84.7%, 국민의힘은 야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답이 83.9%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680명·응답률 6.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음. ※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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