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조사]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선호도, 호감도, 양자대결 여론조사 모음
[202502조사]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선호도, 호감도, 양자대결 여론조사 모음
한국갤럽, 2월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 대상 조사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이재명 대표 34%, 김문수 장관 9%, 홍준표 대구시장 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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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과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 공동 의뢰, 에브리리서치 2월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 대상 조사
윤석열 대통령지지
지지한다 48.2%, 지지하지 않는다 49.4%
- 응답자들은 “윤 대통령을 어느 정도 지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지지한다’ 34.2%, ‘지지하는 편이다’ 14.0%, ‘지지하지 않는 편이다’ 7.6%, ‘매우 지지하지 않는다’ 41.8%, ‘잘모르겠다’ 2.4%의 비율을 보였다.
-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연령별 지지율은 70세 이상(62.7%), 60대(55.0%) 고연령층에서 우위를 보였고 지지하지 않는 연령은 40대(61.0%), 50대(54.6%), 30대(52.1%), 20대(47.6%)에서 나타났다.
-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48.2%로 지난 조사(2월 7~8일) 44.6% 대비 3.6%포인트 상승했다. ‘지지하지 않음’은 49.4%로 지난 조사 52.7% 대비 3.3%포인트 하락하고 잘 모르겠다는 2.4%로 나타났다.
- 연령별로는 70세 이상(62.7%), 60대(55.0%)로 고령층에서 우위를 보였고 반면 ‘지지하지 않음’은 40대(61.0%), 50대(54.6%), 30대(52.1%), 20대(47.6%)에서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비중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54.8%), 대구·경북(53.0%), 대전·충남·충북·세종(52.5%)에서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광주·전남·전북(54.8%), 강원·제주(52.6%), 서울(52.1%), 경기·인천(51.7%) 지역에서는 윤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비중이 더 높았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3.5%, 민주당 36.7%, 조국혁신당 3.0%, 개혁신당 1.2%, 자유통일당 2.7%, 진보당 0.5%
- 국민의힘은 43.5%로 지난 조사(2월 7~8일)때 41.9% 대비 1.6%포인트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36.7%로 지난 조사때 보다 1.7%포인트 하락했다. 대구신문과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이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인 ㈜에브리 리서치에 의뢰해 2월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무선 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6.8%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3.0%(0.3%포인트↓), 개혁신당 1.2%(1.5%포인트↓), 자유통일당 2.7%(0.9%포인트↑), 진보당 0.5%(0.2%포인트↑), 기타 정당 1.0%(1.0%포인트↓), 중도층(지지 정당 없음 + 잘 모르겠다) 11.5%(1.8%포인트↑)였다.
- 연령별 지지율에서 국민의힘은 70세 이상(55.2%), 60대(49.2%), 20대(46.7%), 30대(41.6%)에서 오차범위 밖 우위를 보였고 더불어민주당은 40대(44.4%), 50대(42.3%)에서 오차범위 내 우위를 나타냈다.
국민의힘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김문수 장관 28.7%, 한동훈 전 대표 11.8%, 유승민 전 의원 11.6%, 오세훈 서울시장 9.7%, 홍준표 대구시장 7.6%, 안철수 의원 4.0%, 이철우 경북도지사 0.5%, ‘지지 후보 없음’ 19.2%, ‘잘 모르겠다’ 1.9%
- 대구·경북지역에는 20%대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26.9%)이 유일하고 다음으로 오세훈 서울시장(11.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11.0%), 유승민 전 국회의원(10.2%), 홍준표 대구시장(9.4%), 안철수 국회의원(3.8%), 이철우 경북도지사(2.4%) 순이었다.
- 서울지역에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26.6%)에 이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12.8%), 유승민 전 국회의원(12.5%), 오세훈 서울시장(11.1%), 안철수 국회의원(5.3%), 홍준표 대구시장(5.2%)으로 조사됐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46.5%)이 40%대를 차지했고 오세훈 서울시장(15.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13.2%), 홍준표 대구시장(12.4%), 유승민 전 의원(2.4%), 안철수 의원(2.2%), 이철우 경북도지사(0.5%) 순이었다.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이재명 대표 38.9%, 김부겸 전 국무총리 11.7%, 김동연 경기도지사 8.5%,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6.5%, 김영록 전남도지사 1.5%, ‘지지 후보 없음’ 26.3%, ‘잘 모르겠다’ 2.6%
- 광주·전남·전북지역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48.0%)가 40%대로 선두를 달리고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11.0%), 김부겸 전 국무총리(10.0%), 김동연 경기도지사(8.0%), 김영록 전남도지사(1.8%)가 뒤를 이었다.
- 서울지역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39.7%)의 독주 속에 김동연 경기도지사(8.8%), 김부겸 전 국무총리(8.4%),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4.4%), 김영록 전남도지사(2.0%) 모두 한자릿수 지지율을 보였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대표(86.3%)가 타 후보에 비해 월등히 강세를 보였다. 이어 김동연 경기도지사(4.3%),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2.0%), 김부겸 전 국무총리(2.0%), 김영록 전남도지사(0.8%) 순이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2심 판결 결과 예상
‘피선거권 상실형’ 50.4%, ‘무죄선고’ 38.4%, ‘잘 모르겠다’ 11.3%
-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연령대에서 피선거권 상실형을 선고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 이재명 대표의 2심 판결 예상에서 피선거권 상실형 선고 50.4%, 무죄 선고 38.4%, 잘 모르겠다 11.3%로 응답했다.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연령대에서 피선거권 상실형을 선고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 지역별로도 광주·전남·전북(47.5%) 에서만 2심 판결 무죄 전망이 우세로 나왔다.
* 대구신문과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이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인 (주)에브리리서치에 의뢰해 2월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무선 100% ARS 전화조사 방식.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5.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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