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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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월 24~25일 전라북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전북도지사 후보적합도
김관영 지사 29.3%, 이원택 국회의원 22.3%, 안호영 위원장 18.2%, 정헌율 익산시장 6.7%, '그 외 인물'은 2.9%, '없다' 12.3%, '잘모름' 8.3%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김관영 26.3%, 이원택 21.8%, 안호영 16.9%, 정헌율 3.8%로 나타났다. 전주에서는 김관영 지사가 1위를 유지했지만, 이원택 의원과의 격차는 4.5%포인트(p)로 비교적 좁았다.
-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김관영 32.8%로 가장 높았고, 안호영 16.0%, 이원택 14.6%, 정헌율 14.5%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38.1%로 1위를 차지해 유일하게 김관영 지사를 앞섰다. 김관영 24.9%, 안호영 13.9%, 정헌율 2.2% 순이었다.
-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김관영 33.7%로 다시 선두에 섰고, 안호영 28.6%, 이원택 21.5%, 정헌율 3.1%였다.
- 연령대별로는 김관영 지사는 60대(35.7%)와 70세 이상(40.6%)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50대에서도 30.0%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40대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28.9%로 김관영(18.8%)을 앞섰다. 18~29세에서는 이원택 23.5%, 안호영 23.0%, 정헌율 13.6%, 김관영 12.6% 순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김관영 32.2%, 이원택 22.2%, 안호영 21.7% 순이었다. 여성에서는 김관영 26.5%, 이원택 22.4%, 안호영 14.7%였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관영 31.6%, 이원택 24.8%, 안호영 19.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다'가 34.0%로 가장 높았고, 김관영 14.4%, 안호영 15.3%, 이원택 10.9% 순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관영 40.7%, 이원택 33.1%로 두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무당층에서는 '없다' 35.9%, 김관영 21.9% 순으로 부동 성향이 두드러졌다.
-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층에서는 김관영 31.7%, 이원택 24.5%, 안호영 18.8% 순이었다. 부정 평가층에서는 '없다'가 38.1%로 가장 높았고, 김관영과 안호영이 각각 13.7%로 같았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86.0%, 부정평가 10.8%

전북교육감 선호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23.8%,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 17.0%, 황호진 전 전북도교육청 부교육감 12.6%, 김윤태 전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심리부검분과위 자문위원 7.5%,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 5.8%,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4.9%, '그 외 인물' 4.0%, '없다' 11.1%, '잘모름' 13.2%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천호성 21.6% vs 이남호 21.0%로 오차범위 안 접전을 벌였고, 황호진 6.9%, 김윤태 6.1%, 노병섭 6.7%, 유성동 4.3%였다.
-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천호성 26.9%로 가장 높았고, 이남호 14.4%, 황호진 13.3%, 김윤태 7.5%, 노병섭 6.8%, 유성동 4.8%다.
-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천호성 26.0%로 선두를 지켰고, 황호진 19.3%, 김윤태 7.3%, 유성동 6.6%, 이남호 6.1%, 노병섭 2.2%였다.
-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이남호 전 총장이 24.2%로 1위를 차지하며 천호성 21.0%를 앞섰다. 황호진 16.7%, 김윤태 10.8%, 노병섭 5.9%, 유성동 4.4% 순이다.
- 전체적으로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4개 권역 가운데 3곳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선두를 유지했지만, 남부 내륙권에 해당하는 4권역에서는 이남호 전 총장이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 보면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30대부터 70세 이상까지 1위를 기록하며 중장년층 전반에서 고른 강세를 보였다. 반면 18~29세에서는 이남호 전 총장이 23.8%로 가장 높았고, 천호성 17.1%가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천호성 지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천호성 30.1%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이남호 17.5%, 황호진 12.3%가 뒤를 이었다. 여성에서는 천호성 17.6%, 이남호 16.6%, 황호진 13.0%로 상위 후보 간 격차가 크게 줄었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천호성 27.1%로 선두를 유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다'가 22.9%로 가장 높았고, 이남호 20.5%가 뒤를 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남호가 25.7%로 강세를 보였다. 무당층에서는 '없다'와 '잘모름'이 절반을 넘겨 특정 후보 쏠림은 나타나지 않았다.
-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층에서는 천호성 25.9%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 평가층과 국정평가 '모름' 층에서는 '없다' 비율이 각각 23.3%, 39.4%로 가장 높아 부동 성향이 두드러졌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1월 24~25일 2일간 전라북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0명(총 통화시도 9691명, 응답률 8.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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