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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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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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월 24~25일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정원오 구청장 28.4%, 오세훈 서울시장 21.5%,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2.8%, 박주민 민주당 의원 8.1%, 서영교 민주당 의원 5.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5.1%, 전현희 민주당 의원 3.1%, 김영배 민주당 의원 2.4%, 박홍근 민주당 의원 1.6%, '그 외 인물' 1.9%, '없음'과 '잘 모름' 9.6%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정원오 31.2%, 오세훈 17.4%, 나경원 12.0%, 박주민 11.2%로 정원오가 두 자릿수 격차로 선두를 달렸다.
-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도 정원오 30.6%, 오세훈 23.5%로 정원오가 우위를 유지했다.
-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는 정원오 26.5%, 오세훈 18.5%, 나경원 16.5%로 3강 구도가 형성됐다.
-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오세훈 25.9%와 정원오 25.7%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정원오가 38.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50대에서도 30.7%로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오세훈이 29.8%로 정원오(19.0%)를 앞섰다. 60대에서는 오세훈 25.5%, 정원오 26.7%로 박빙 양상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정원오 31.5%, 오세훈 21.8%였고 여성에서도 정원오 25.6%, 오세훈 21.1%로 정원오가 우위를 보였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원오가 46.0%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46.1%, 나경원 31.5%로 집계됐다. 무당층에서는 오세훈 27.6%, 정원오 22.8%로 오세훈이 근소하게 앞섰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층에서 정원오가 44.6%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층에서는 오세훈 43.2%, 나경원 30.7%로 보수 진영 후보 지지가 집중됐다.

민주당 정원오 결선 진출 시 대항마 선호도
박주민 의원 23.7%, 서영교 의원 12.4%, 전현희 의원 7.8%, 박홍근 의원 6.4%, 김영배 의원 5.8%, '그 외 인물' 9.0%, '없음' 20.8%
-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박주민 29.8%로 가장 높았고 서영교 8.7%, 전현희 8.3%, 김영배 6.9%, 박홍근 5.3% 순이었다. 2권역에서도 박주민 21.7%로 선두를 지켰고 서영교 12.6%, 전현희 7.7%, 김영배 7.4%, 박홍근 6.8%가 뒤를 이었다.
- 3권역 역시 박주민 22.4%로 1위를 기록했고 서영교 13.1%, 박홍근 7.1%, 전현희 6.7%, 김영배 4.8% 순으로 나타났다. 4권역에서는 박주민 23.5%, 서영교 14.2%, 전현희 9.2%, 박홍근 5.8%, 김영배 4.2%로 집계됐다.

가상 맞대결 여론조사
정원오 50.5%, 오세훈 40.3%, '없음'과 '모름' 9.2%
- 본지가 지난해 12월 27~28일 양일간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원오 40.1% vs 오세훈 37.5%로 2.6%p 차이였다. 약 한달여 사이 두 후보 간 격차가 7.6%p 더 벌어진 것이다.
- 연령대별로는 정원오가 18~29세(46.9% vs 40.6%)와 30대(46.5% vs 43.7%)에서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였고, 40대(57.8% vs 31.2%)와 50대(62.5% vs 31.7%)에서는 두 자릿수 이상 격차로 크게 앞섰다. 60대에서는 정원오 48.6% vs 오세훈 43.1%로 접전 양상이었으며, 70세 이상에서는 오세훈이 53.3%로 정원오(39.3%)를 앞서 유일하게 우세를 보였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정원오 51.8% vs 오세훈 41.2%였고, 여성에서도 정원오 49.3% vs 오세훈 39.5%로 나타나 남녀 모두에서 정원오가 약 10%포인트 안팎의 안정적인 우위를 유지했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원오가 85.1%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이 84.6%로 우세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정원오 지지가 높았던 반면,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오세훈이 앞섰다. 무당층에서는 오세훈 39.0% vs 정원오 35.1%로 오차범위 내에서 오세훈이 근소하게 앞섰다.
- 이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에서 정원오가 79.3%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고, 부정 평가층에서는 오세훈이 81.2%로 지지가 집중됐다.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호도
정근식 현 교육감 15.6%, 한만중 전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 교육분과 자문위원 14.2%, 조전혁 전 국회의원 7.3%, 홍후조 고려대 교수 6.6%, 홍제남 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5.0%, 이건주 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4.5%, 안양옥 전 한국교총 회장 4.4%,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4.4%, 강민정 전 국회의원 3.6%, '그 외 인물' 3.9%, '없음' 14.1%, '잘 모르겠다' 16.6%
- 상위 1~2위인 '진보진영의 정근식 후보와 한만중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결선 투표 시에 누구를 지지하겠느냐'의 질문에는 한 후보가 29.9%로 정 후보(25.1%)를 4.8%포인트(p)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 한 후보는 2권역과 20대 40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데 반해 정 후보는 30대에서 우세를 보였다. 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 절대 우위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특별시 교육감의 권역별로 후보 선호도는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정근식 16.0%, 한만중 14.1%, 조전혁 7.2%, 홍후조 5.3% 순으로 나타나 정근식이 근소하게 앞섰다.
-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도 정근식 14.0%, 한만중 14.9%로 박빙이었고, 조전혁 5.2%, 홍후조 4.9%가 뒤를 이었다.
-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는 한만중 15.3%와 정근식 15.2%가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고, 조전혁 10.2%, 홍후조 8.1%로 중위권 경쟁이 이어졌다.
-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정근식이 17.9%로 가장 높았고, 한만중 11.7%, 홍후조 7.6%, 조전혁 6.0% 순으로 집계됐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와 30대에서 정근식 교육감이 각각 17.6%, 22.0%로 가장 높았고, 40대와 50대에서는 한만중 전 위원이 각각 17.4%, 19.5%로 선두를 기록했다. 60대에서는 한만중 14.9%, 정근식 13.0%로 접전 양상이었으며, 70세 이상에서는 홍후조 10.4%, 안양옥 8.2% 등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정근식 19.8%, 한만중 13.6%로 정근식이 우위를 보였고, 여성에서는 한만중 14.7%, 정근식 11.7%로 한만중이 근소하게 앞섰다. 남성층에서는 현직 프리미엄 효과가, 여성층에서는 비현직 후보 선호 경향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난 셈이다.
-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한만중 22.3% vs 정근식 20.9%로 양강 구도를 형성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조전혁 15.8% vs 정근식 10.5% 순으로 나타났다.
-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한만중 26.7%로 가장 높았고,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정근식 47.9%, 홍후조 52.1%로 진보 성향 후보 쏠림이 뚜렷했다. 무당층에서는 한만중 15.1%, 정근식 7.5%였으며, '없음'과 '잘 모르겠다' 비중이 도합 47.3%에 달해 부동층 규모가 컸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에서 한만중 20.9%, 정근식 19.1%로 비슷한 수준이었고, 부정 평가층에서는 조전혁 16.0%, 정근식 10.2%로 보수 성향 후보 지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만중과 정근식 등 진보진영 2인 교육감 후보 결선시 지지도
한만중 후보 29.9%, 정근식 후보 25.1%
- 한 후보는 2권역과 20대, 40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선 반면 정 후보는 30대에서 한 후보에 우세를 보였다. 지지정당별로는 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서 크게 앞섰다.

가상 맞대결1
한만중 37.4%, 조전혁 20.0%

가상 맞대결2
정근식 32.6%, 조전혁 20.0%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1월 24~25일 2일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4명(총 통화시도 14,634명, 응답률 5.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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