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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23-24 충남교육감 후보 적합도, 이병학14.4% 이병도12.7% 김영춘8.5%, 굿모닝충청 의뢰, 리얼미터

by 길찾기91 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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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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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태흠 당선 2022년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태흠 당선새 충남도지사 김

hangil91.tistory.com

 

굿모닝충청 의뢰, 리얼미터 1월 23일-24일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8명 대상 조사

충남교육감 후보 적합도

이병학 소장 14.4%, 이병도 대표 12.7%, 김영춘 전 부총장 8.5%, 한상경 전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7.1%, 명노희 전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 7.0%, 최정용 전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 4.9%, “기타 인물” 2.9%, “없음” 14.0%, “잘 모름” 28.6%

 

- 이병학 소장을 선택한 응답은 남성(16.8%) 보수성향(19.4%) 국민의힘 지지층(21.3%) 조국혁신당 지지층(19.0%) 등에서 전체 결과보다 높았다.

- 이병도 대표를 선택한 응답은 60(16.8%) 중도 및 진보층(이상 17.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8.1%) 조국혁신당 지지층(19.9%)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

후보 능력 및 전문성’ 24.9%, 도덕성 및 청렴성 19.0%, 교육 정책 실현 가능성 14.7%, 정치적 성향 14.7%, 사교육비 감소 및 공교육 강화 9.9%, 행정 경험 및 리더십 8.2%, 인지도 및 평판 3.5%, 기타 및 잘 모름 5.2%

 

- 후보 능력 및 전문성을 가장 고려한다는 응답자는 전 지역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60(30.5%) 남성(25.5%) 중도 성향(28.7%) 조국혁신당 지지층(30.5%) 개혁신당 지지층(30.7%)에서 전체 결과보다 높게 나타났다.

차기 충남교육감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교육 현안

사교육비 감소 및 공교육 강화’ 21.9%, 교권 보호 및 교사 처우 개선 16.3%, 학생 안전 및 정신건강 지원 15.6%,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 14.4%, 지역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13.5%, 미래형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 9.9%, 기타 및 잘 모름 8.3%

 

- 사교육비 감소 및 공교육 강화를 선택한 응답은 천안시(25.4%) 동남권(24.3%) 40(24.3%) 50(24.4%) 60(24.5%) 진보층(25.1%) 유보층(24.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5.6%)에서 높게 나타났다.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성한다" 53.5%(매우 찬성 26.7%, 찬성하는 편 26.9%), "반대한다" 34.7%(매우 반대 15.9%, 반대하는 편 18.8%), "잘 모름" 11.8%

 

- 권역별로는 미묘한 차이를 드러냈다. 먼저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천안시에서는 찬성이 51.5%(매우 찬성 27.1%, 찬성하는 편 24.4%)를 기록한 가운데, 반대(반대하는 편 19.6%, 매우 반대 18.2%)37.8%를 차지해 그 격차는 13.7%P로 줄었다.

- 서남권(보령시, 서산시, 서천군, 예산군, 태안군, 홍성군)에서는 찬성이 57.8%(매우 찬성 30.7%, 찬성하는 편 27.1%)를 기록, 반대 32.1%(반대하는 편 18.1%, 매우 반대 14.0%)25.7%P 앞섰다.

- 동남권(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부여군, 청양군)에서도 찬성(매우 찬성 27.5%, 찬성하는 편 24.2%) 51.7%, 반대 30.6%(반대하는 편 16.6%, 매우 반대 14.0%), 찬성이 21.1%P 높았다.

- 정당지지도별로는 사뭇 다른 양상이 드러났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은 찬성 68.6%(매우 찬성 36.4%, 찬성하는 편 32.2%), 반대 22.5%(반대하는 편 13.0%, 매우 반대 9.5%)로 찬성이 무려 46.1%P 높았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 이후 정부여당이 행정통합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 반면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찬성 44.2%(매우 찬성 19.2%, 찬성하는 편 25.0%), 반대 47.6%(반대하는 편 25.1%, 매우 반대 22.5%)로 팽팽했다.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충남지사 등이 최근 발표된 정부의 인센티브 방안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는 점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1.5%, 국민의힘이 32.8%8.7%, 개혁신당 4.3%, 조국혁신당 4.1%, 진보당 1.5%, 기타 정당 1.6%, 지지정당 없음 12.0%, 잘 모름 2.1%

 

-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천안시(44.9%)와 아산·당진시(43.9%)에서 높았고, 국민의힘은 서남권(25.5%)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연령대별로는 40(60.1%)50(56.1%)는 민주당을, 60(45.9%)70세 이상(44.8%)은 국민의힘을 선호했다.

 

* 이번 여론조사는 굿모닝충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이다.

표본 구성은 무선 전화(가상번호 100%), 표집틀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 전화 가상번호 리스트다.

표본 추출은 성·권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안심번호 100%)2025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활용해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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