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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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5월 24일-25일 만 18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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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27일-28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 대상 조사

포천시장 후보 적합도
더불어민주당 박영현 전 포천시장 33.9%, 국민의힘 백영현 현 포천시장 29.1%,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13.3%, 손세화 포천시의원 4.9%,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 3.1%, 기타인물 2.9%, 없다 7.2%, 잘 모름 5.6%
- 교차분석결과, 성별·지역별 조사에서 이들의 접전 양상이 부각됐다. 다만, 연령별 조사에선 오차범위 밖에서 특정 후보가 앞선 결과가 도출되기도 했다.
- 남성 34.1%와 여성 33.7%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 30.1%·여성 27.9%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남성 13.7%, 여성 12.7%를 얻었다.
- 포천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와 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1.9%·35.9%를 획득했다. 이 곳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이 28.7%, 29.5%를 확보하면서 두 전현직 시장의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 연령별 조사를 보면, 18~29세·30대 ·50대에서 두 후보자는 오차범위 밖에서 다투는 양상이 확인됐다. 18~29세와 50대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0.5%·38.5%를 얻어 19.2%·23.0%를 획득한 백영현 포천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30대에선 백영현 포천시장이 38.5%를 기록해 27.1%인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점했다.

차기 포천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박윤국 전 포천시장 36.2%, 연제창 부천시의회 부의장 17.5%, 손세화 포천시의원 6.9%,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 3.3%, 기타인물 6.2%, 없다 17.2%, 잘 모름 12.7%
-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를 보면, 30대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남성·여성 응답자의 37.5%·34.6%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지지했다.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각각 18.2%·16.8%다.
- 30대에선 박윤국 전 포천시장(27.8%)과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23.1%)이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타났다.
- 18~29세·40대·50대·60대·70세 이상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각각 39.7%·35.9%·41.0%·39.6%·29.3%를 기록해 선두를 달렸다. 손세화 포천시의원은 30대에서 10.0%에 달하는 지지도를 확보했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서도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5.4%·36.9%를 획득해 21.3%·13.8%를 얻은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55.2%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20.6%는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을 택했다. 손세화 포천시의원은 6.0%,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3.8%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8%, 국민의힘 38.5%, 개혁신당 0.9%, 진보당 0.7%, 조국혁신당 0.6%, 기타정당 1.0%, 없다 6.8%, 잘 모르겠다 2.8%
- 성별에선 남·여 응답자 모두 민주당을 더 선호했다.
- 남성층에선 49.7%, 여성층에선 47.9%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각각 37.4%·39.7%였다.
- 연령에 따라선 선호 정당이 달랐다. 50대·60대에선 민주당을,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을 지지했다.
- 구체적으로 민주당 지지율은 50대 65.9%, 60대 54.3%다. 해당 연령대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23.6%·35.6%다.
-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 지지율이 49.4%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율은 37.3%다.
- 나머지 18~29세·30대·40대에선 민주당·국민의힘 간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였다.
- 개혁신당은 18~29세에서 4.3%, 진보당은 40대에서 2.3%, 조국혁신당은 50대에서 1.1%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 부동층 비율이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한 연령대는 30대(11.5%), 40대(11.9%), 70세 이상(11.2%)이었다.
- 선거구별로도 정당지지도의 차이를 보였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에선 민주당이 52.4%의 지지를 얻으며 국민의힘(35.7%)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가선거구에서 두 정당 간 격차는 16.7%p다.
- 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각각 45.4%·41.3%로 오차범위 안에 들었다.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긍정 평가 64.1%(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7.1%,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7.0%), 부정 평가 29.9%(매우 잘못하고 있다 19.7%,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10.2%)
- 성별로도 비슷한 결과가 집계됐다.
- 남자 응답자 중 64.9%, 여자 응답자 중 63.3%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연령별로도 모든 구간에서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 특히, 50대의 경우 긍정 평가가 75.8%로 다른 연령층보다 비율이 높았다.
- 60대(66.4%)ㆍ30대(61.4%)ㆍ40대(61.2%)에선 60%대로 나왔다.
- 이어 70세 이상 57.7%, 18~29세는 56.0%를 기록했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 모두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 가선거구 66.0%, 나선거구에선 62.3%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 부정 답변은 각각 30.5%ㆍ29.5%였다.
-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의 97.3%는 긍정평가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은 긍정평가 28.3%, 부정평가 65.8%로 집계됐다.
-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한 층에선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응답 비율이 오차범위 내였다.
지방선거 성격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국정안정론) 48.5%,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정부견제론) 38.2%, 잘 모름 13.2%
- 성별·지역별·연령별 조사에서 18~29세·30대·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국정안정론이 정부견제론보다 우세한 것으로 확인된다.
- 남성응답자 50.6%와 여성응답자 46.2%는 국정안정론을 택한 데 반해 남성 38.8%·여성 37.6%는 정부견제론을 꼽았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와 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선 국정안정론은 48.4%·48.6%로 조사됐으며, 정부견제론은 38.8%·37.7%로 확인됐다.
- 40대·50대·60대에서도 국정안정론을 선택한 응답자는 50.2%·62.8%·52.7%인 반면, 정부견제론은 35.6%·27.4%·35.3% 수준이다.
- 70세 이상에선 정부견제론이 48.2%로 나와 35.4%에 그친 국정안정론보다 높았다.
- 다만, 18~29세에선 국정안정론(42.4%)과 정부견제론(41.6%)이 오차범위 안에서 다퉜으며, 30대(국정안정론 40.9%·정부견제론 46.4%)도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79%, 유선 비율은 21%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 응답률은 3.0%다. 통계보정은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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